TV 맛집
베이커리
팥거리이야기
충남 계룡시 두마면 팥거리로 114
메뉴
- 팥죽 8,000원
- 밤수제팥빵 2,500원
- 옛날수제빙수 8,000원
- 수제양갱15구세트 15,000원
- 수제대추차 5,000원
- 팥빵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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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짱계룡역 근처 베이커리 커피&양갱 팥거리이야기 가볼만한곳 계룡역 근처 베이커리 커피&양갱 팥거리이야기 가볼만한곳에서 커피도 마시고 팥빵도 먹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계룡역 건너편에서 좌회전하여 가다보면 팥거리 가는 초입에 위치합니다. 마을기업으로 시그니처메뉴는 팥빵, 팥... #계룡역근처베이커리 #커피&양갱 #가볼만한곳 #팥거리이야기 #마을기업 #팥라떼 #팥빵 #팥양갱 #계룡시 빵 커피&양갱 맛집인 팥거리 이야기는 길가 1층에 위치해 있어 찾기는 쉬워요. 고속철도 계룡역 건너편에 위치하는데요 팥거리마을의 마을기업으로 운영하는 팥을 이용한 팥빵, 양갱, 팥라떼, 팥죽, 팥빙수를 판매하고 있는 팥전문 매장입니다. 시간 여유가 되시면 들려보시면 좋을 듯... 제가 갔던날은 은근 춥더라구요. 손이 시릴 정도의 추위였는데 그렇지 않아도 따끈한 커피가 마시고 싶었는데 마침 잘 됐다 하고 들어갔더니 훈훈하네요. kbs 방영내고 6시 내고향 방송에도 계룡 팥거리이야기 나왔었네요. 메뉴판을 보니 커피, 난커피, 프라페, 에이드& 아이스티, 쥬스, 허브티, 수제차 여러가지 종류가 많아서 골라 드시면 된답니다. 커피를 마시고 싶어 들어가긴 했는데 팥 전문점이라해서 팥라떼 주문했어요. 빵도 구경하면서 주섬주섬 담다 보니 한 보따리 담았어요. 팥빵만 맛바고 나머지는 집으로 가지고 와서 잘 먹었답니다. 팥라때 와 팥거리이야기 팥빵 입니다. 빨간색 잔에다 주신 팥라떼...팥 냄새가 살짝 납니다. 개인적으로 팥 들어간건 무조건 좋아라 해서 팥라떼도 맛있었답니다. 팥방은 알갱이가 몇개씩 들어있는데 부드럽게 톡 터지는 맛도 괜찮아요. 팥을 갈아서 라떼를 만들었는데 구수함이 있네요. 초록색 식물이 놓여있어 차분하면서 분위기가 좋았어요. 팥거리이야기에서는 국내산 팥을 엄선하여 직접 삶아 만든 수제 팥빵, 팥라떼, 팥빙수, 팥양갱, 팥죽 등을 판매하고 있는 팥 전문 매장이라고 해요. 소화가 잘 되며 모든 제품은 직접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건강한 음료! 건강한 빵! 계룡역 근처 베이커리 커피&양갱 팥거리이야기 가볼만한곳 맞네요. 팥거리이야기 주소 : 충남 계룡시 두마면 팥거리로 114 이용시간 : 09:00~20:00 정기휴무 : 매주 토요일 포장, 예약, 주차 문의전화 : 042-841-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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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오늘은 동지라 팥죽 먹으러 계룡시 맛집인 팥거리이야기에 갔어요. 계룡역 근처에 있는 계룡역 맛집으로 팥죽과 함께 커피, 양갱, 팥을 이용한 다양한 베이커리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겨울에 문턱 눈도 내리고 동지라 따뜻한 팥죽 먹기 좋은 날이네요. 팥거리이야기 건너편에 계룡역이 있어서 계룡역 맛집으로 인기가 많더라고요. 주차장도 있고 도로변에 주차도 할 수 있고 동지 팥죽 먹으로 들어갔어요. KBS TV 7시 내고향에 방송된 계룡시 맛집이네요. 계룡시 맛집인 팥거리이야기는 6시 내고향과 더불어 아침이좋다에도 방송이 되었네요. 이곳은 예전부터 팥거리로 유명한 곳이라 팥을 이용한 다양한 빵들이 있더라고요. 국산팥을 이용하여 팥빵과 팥라떼, 팥빙수, 팥양갱, 팥죽을 판매하는 계룡역 맛집이에요. 대표 빵인 팥빵을 먼저 사고 팥죽을 주문했어요. 커피와 에이드, 주스, 빵들도 저렴한 착한 가게네요. 실내 인테리어도 깔끔하고요. 연말연시와 크리스마스 기간이라 크리스마스 트리와 아늑한 조명이 예쁘네요. 주문한 팥죽이 나왔어요. 보기만해도 계룡시 팥죽 맛집이네요. 푸짐한 팥죽을 먹으며 오늘 동지를 알차게 보냈어요. 시원한 동치미도 맛있고 팥죽과 잘 어우러진 맛으로 계룡시 맛집으로 좋았답니다. 따뜻한 팥죽을 먹으며 추운 겨울 날씨도 따뜻하게 보내고 맛도 좋은 계룡역 맛집이에요. 눈이 내리는 동지날에 팥죽 먹으로 계룡시 맛집인 팥거리이야기를 갔어요. 따뜻한 팥죽도 먹고 팥으로 만든 빵도 사고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계룡시맛집 #계룡역맛집 #동지팥죽 #팥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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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누나알미겨울의 끝과 동시에 두쫀쿠도 끝나는가 싶은 이마트 24의 포스터 ㅋㅋㅋㅋ 대기업도 뛰어든 두쫀쿠 시장 나 지금 까지 3번 먹어봄. 아직까지 촉촉 두쫀쿠는 못먹어봤당.. 과연 대기업 두쫀쿠의 맛은 어떨지 좀 궁금..? 우연히 찾은 가성비 계룡시 두쫀쿠 계룡시에 팥특화 거리가 있다는거 알고 있었나요? 나 처음봤는데,, 계룡토박이 계룡남께서 친히 데려가주셨음 근데 문연곳이 없어서 ㅋㅋㅋ 딱 한군데 팥거리이야기 (빵집임) 여기서 팥죽을 판다는 정보를 얻었음. 근데 우리가 먹을까 말까 고민했던게 팥죽에 무조건 김치가 있어야하는데 과연, 빵집에서 파는 팥죽은 김치를 줄 것인가 고민이 되는거임.. 계룡남께서 검색해본 결과 김치를 주는걸 알고 팥죽 먹으러 들어감. 간김에 빵도 좀 사려고 둘러보는데 네? 두바이 쫀득 쿠키 3,500원이요?!!! 이건 사야된다고 강력주장해서 오빠가 나 하나 사주고 ㅋㅋㅋ 이후로 내가 지영씨 준다고 하나 추가로 더 삼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짭존쿠일까 의심했는데 다음날 회사에서 먹어보니 약간 폭신폭신 고소한 두쫀쿠였다! (사장님 피셜로 원재료를 정말 저렴한 가격에 들여와서 그 재료를 쓸 때까진 이 가격이고 ㅋㅋ 이후 가격인상 될 수 있다고.. 싯가라 하셨음ㅋㅋ) 피스타치오 가득한 두쫀쿠 맞습니다! 하지만 촉촉까진 아녔음. 또 가서 추가구매는 해보고 싶은 마음.. 겨울을 즐겨 무주스키장에서 있던일 기대를 잔뜩 하고 방문한 무주 실크로드 리프트에서 사탕먹는다고 장갑을 벗다가 그대로 리프트 아래로 던져버림 진짜 나 바본가 ㅋㅋㅋ 그 순간 일동 당황 참나~ㅋㅋㅋㅋ 무려 첫런이여서 어떡하지 했는데 실크로드 맨 위에가면 버려진 장갑들 막대기에 꽂혀있다고 그 중 하나 빌리기로함(?) ㅋㅋㅋ 그렇게 장갑 짝짝이로 잘만 탄 이 날의 보드 날씨도 너무 좋았는데 너무 빙판이여서 좀 무서웠자나 리프트 기다리다가 너무 힙한 헬멧을 봐버렸지 뭐야 공사장 헬멧이라니...... 안전모라니.. 힙하다 힙해. 길쭉한 스키가 철근으로 보여 캐치테이블, 애플서비스 자동결제의 함정 나 요즘 이것때문에 스트레스받는데 구독에도 안나오고, 구입내역에도 안나오고 취소는 안되고 뭐가 정기결제되는지도 모르겠고 아무래도 안쓰는 애플계정에서 나가는거 같아서 아이패드로 확인 해보고 그마저도 확인 불가면 고객센터 전화 할 예정 ㅜㅜㅜㅜㅜㅜ 대체 정체가 뭐냐 저 결제내역 영수증도 안나와 환장해.. 자동결제 시스템 진짜 눈탱이인게, 나는 해당 식당을 12월에 방문했는데 갑자기 2월에 밥값 자동결제가...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3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363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