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베이커리
간절곶해빵 간절곶점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1길 5 1층
메뉴
- 카페라떼 3,500원
- 해빵10구 (크림/팥/반반) 25,000원
- 해빵 6구 (빠른품절) 15,000원
- 아메리카노 (핫/아이스) 3,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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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문득 오래전 추억 한 조각이 머리를 스쳤다. 2014년 즈음, 간절곶 인근의 베테랑 바베큐집을 들렀다가 우연히 들어간 작은 빵집. ‘해빵’이라는 이름조차 생소했던 그곳에서, 뜻밖의 깊은 인상을 남기고 돌아온 기억이 있었다. 오래된 감각은 은근한 유혹이 되어 다시 한 번 나를 간절곶으로 이끌었고, 그 자리에는 여전히 ‘간절곶해빵’이라는 이름으로 단정히 자리한 매장이 있었다. 주차장은 생각보다 넉넉했다. 이곳은 12시부터 영업을 시작하기에, 12시 5분쯤 방문하였는데, 이미 몇명 사람들이 들어와서 빵을 사고 있었고, 내가 있는 동안도 계속해서 사람들이 조금씩 방문하고 있었다. 특별히 붐비는 시점이 아니었음에도 깔끔히 정돈된 외관과 차분한 동선은 이곳이 이제 단순한 지역 빵집이 아닌, 하나의 명소로 자리잡았다는 것을 느끼게 했다. 가게 안으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유리 너머로 빵을 구워내는 모습이 한눈에 들어오는 오픈형 작업실. 하얀 가운을 입은 직원들이 정갈한 손놀림으로 반죽을 채우고, 구워내고, 포장하는 일련의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이 공간은 신뢰감과 따스함을 동시에 안겨주었다. 겨울 느낌이 묻어나는 트리와 종이등 조명이 공간을 은은하게 밝혔고, 이때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리뉴얼되어온 해빵 박스들이 한눈에 들어왔다. 그 변화의 결이, 2013년부터 이어져온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말없이 설명해주는 듯했다. 해빵은 크게 두 종류로 구성된다. ‘커스터드 크림 해빵’과 ‘팥버터 해빵’. 나는 반반 구성으로 담긴 10개입 박스를 골랐다. 가격은 23,000원. 포장된 박스를 받아들고 나오며, 쌀쌀한 겨울 바람을 견디기 위해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3000원)도 함께 테이크아웃했다. 집으로 돌아와 조심스레 박스를 열자 해를 상징하는 듯한 문양이 고운 인장을 새긴 해빵들이 단정하게 놓여 있었다. 첫 입은 팥버터 해빵으로 시작했다. 겉은 마치 카스테라 덩어리처럼 폭신해 보였지만, 입에 넣는 순간, 바닥 부분에서 느껴지는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이 분명히 다르게 다가왔다. 알고 보니 해빵의 상단은 부드러운 카스테라, 바닥은 고소한 소보로로 이루어진 2중 구조였다. 바로 이 이질적인 조화가 해빵의 매력이 아닐까 싶었다. 팥버터 해빵은 은은한 단팥의 밀도 높은 풍미에 짭조름하고 깊은 풍미의 버터가 부드럽게 녹아들었다. 팥이 지나치게 달지 않아 버터의 풍미가 더욱 살아났고,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은 아메리카노와 함께할 때 더욱 빛을 발했다. 커스터드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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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로그간절곶 해빵 간절곶점 주소 :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1길 5, 1층 운영시간 : 평일 12:00~18:00 주말 11:00~18:30 휴무일 : 없음 전화 : 0507-1442-0388 주차장 : 완비 ⚠비고 : 포장전문 울산을 대표하는 빵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간절곶 해빵인데요 해빵은 2013년에 처음 오픈하고 줄서는 맛집으로 아주 유명해진 곳이에요 울산 간절곶은 동해안에서 해가 가장 빨리 뜨는곳으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해서 그 마음을 빵위에 해모양을 새겼는데요 요게 맛도 있고 의미도 있어서 울산을 대표하는 기념품으로도 자리잡았어요 해빵은 원래 베테랑 바베큐 옆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간절곶점이 새로오픈하면서 더 접근성도 좋아졌답니다 가게앞 주차도 가능해서 편하게 픽업할수 있어요 해빵의 감성을 담아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더라구요 실내에는 취식할 공간이 없어서 금방 맛보고 싶은 분들은 이렇게 야외자리에서 먹을수 있어요 해빵 간절곶점 실내에는 화이트톤의 인테리어로 깔끔하게 되어 있어요 안에는 포장만 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안쪽은 해빵을 구워내고 작업하는 공간이더라구요 아주 깔끔하게 되어 있는 모습이었어요 해빵 케이스 변천사도 볼수 있었구요 실내에는 가득 쌓여있는 해빵을 볼수 있어요 포장이 다 되어 있는 상태라서 바로바로 구매 가능해요 저는 오픈런 했더니 대기없이 구매할수 있었답니다 해빵 메뉴랍니당 해빵은 가장 기본이 커스터드 크림이구요 새로 나온게 팥버터 앙꼬가 들어간 해빵이랍니다 커스터드 크림 해빵 22,000원 팥버터 해빵 23,000원 반반 해빵 23,000원 영수증 리뷰 이벤트 참여시 아메리카노도 증정해 주신다고 하니 커피랑 해빵의 조합 놓치지 마세요 저는 반반해빵을 포장했는데요 아주 단단한 포장지에 포장해주셔서 완전 만족이에요! 포장지까지 포함된 가격이니 선물용으로 정말 좋겠죠 영수증 리뷰이벤트 작성하시면 3천원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겟할수 있답니당 야외테라스가 좋아서 여기서도 한장 찍어봅니다 간절곶의 떠오르는 해를 봉투에도 새겨주셔서 기운이 아주 좋아용 반반 해빵은 이렇게 스티커로 반반이라고 표시 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뷰가 좋은 곳에서 한번 외관 사진만 찍어보았어요 해빵은 카스테라+퓨레+소보로로 이루어진 3단빵인데요 위에 해모양을 새겨서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해빵을 드시는 모든 분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사장님의 마음을 담았다고 해요 해빵은 재료도 깔끔하게 뒷면에 표기해놓아서 믿고 먹을수 있겠더라구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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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맘울주군맛집/간절곶카페 나름 열심모드.. 심신의 여유 없이 바빴던 요즘 혼자 여기저기 쏘다니다 드라이브 겸 간절곶찍고 애들 하교시간 맞춰 집으로! 울주군맛집 모르는 사람이 없을만큼 울산을 대표하는 간절곶맛집 간절곶해빵이다. 종종 생각나서 사먹었었는데 오랜만에 커피랑 이게 유난히 땡기는 날이었음 진짜 오랜만이었는데 이전하고는 처음간것같네 오후가 되면 거의 완판이라 너른 주차장이 휑하니 비었는데. 주말이나 피크시간대엔 여전히 웨이팅있는 울주군맛집 간절곶해빵 마당에 심어진 감나무와 청량한 하늘 전형적인 가을 날 이었다. 영업시간 내 완판시 조기마감인만큼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도 서둘러 가는게 안전빵 통유리로 채광이 좋고 이전한 새 건물은 더욱 쾌적한 분위기었다. sns에서도 봤지만 유리청도소 따로 맡기시는걸 보고 제빵실 관리는 말할것도 없겠다싶었고, 이날 마침 제빙기를 세척해서 커피는 아이스가 안됐던.. 아쉬웠지만 그래도 위생관리가 철저해서 믿고 먹을 수 있는 간절곶해빵 제빵실이 오픈형인데 대충 보기에도 깔끔 그 자체 먹거리 위생에 예민하고, 그럴수밖에 없는것이 우리 아이들도 먹을 간식이니까~ 해빵의 역사를 짐작케하는 포장박스가 진열되어있다. 무심코 사먹었었는데 이런 다양한 변화가 있었네ㅋ 요즘은 택배 주문도 가능해서 전국으로 뻗어가는 울산 특산품 간절곶해빵! 커스터드크림만 있던것이 몇년전부터는 팥버터맛도 추가되고 두가지 다 맛볼수있는 반반 해빵까지! 앙버터 좋아해서 엄청 기대가 됐던 팥버터였다. 팥안먹는 남편은 오로지 커스터드크림~ 답은 정해져있지 반반해빵! 박스 포장된 해빵을 고급진 쇼핑백에 넣어줘서 흔치 않은 선물로도 최고! 양가 어른들도 한박스씩 사다드린적이 있는데 모두들 좋아해주셨다. 먹어보면 알겠지만 남녀노소 호불호없이 좋아할수밖에 없는 맛! 날이 너무 좋아서 건물 옆 마당? 벤치에서 잠시.. 포장 색감도 굉장히 가을가을해 제빙기세척 이슈로 아아 대신 뜨아로 한잔! 사실 얼죽아인 내가 살면서 뜨아를 시켜본적이 있었던가,, 근데 운전하면서 오는 내내 차컵홀더에 꽂아둔 커피에서 풍기는 향긋한 향이 후각을 자극했고 산미없이 고소한 원두 맛이 일품이었다! 나 뜨아 좋아했네? 간판이 예쁘고 독특한 울주군맛집 솔직히 프차 베이커리 빵(특히 롤케익..) 보다 선물하기에 백배천배 좋은 간절곶해빵 적은 돈으로 고급진듯한? 선물을 할수있어 가성비도 좋고 물론 물가상승에따라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긴했지만 꽁알만한...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124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