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생선구이
착한가격업소
어향
강원 동해시 중앙시장길 20 어향
메뉴
- 메로구이 25,000원
- 고등어 구이 10,000원
- 꽁치 구이 10,000원
- 조기 구이 10,000원
- 양미리 구이 10,000원
- 열기 구이 12,000원
- 통갈치 구이 12,000원
- 이면수 구이 12,000원
- 도루묵 구이 12,000원
- 이면수 조림 25,000원
- 가자미 조림 25,000원
- 코다리 조림 25,000원
- 고등어 조림 25,000원
- 새우장 15,000원
- 새우 구이 15,000원
- 새우 튀김 15,000원
- 불향 제육볶음 15,000원
- 탕수 열기 15,000원
- 1 세트 40,000원
- 2 세트 50,000원
- 3 세트 6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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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안녕하세요! 여행을 기록하는 수수꽃다리예요. 강릉 뚜벅이여행 2박3일 중 2일차는 근교 소도시 묵호를 다녀오기로 하고 기차를 예매했어요. 기차 여행 속의 기차 여행. 뚜벅이여행의 묘미가 느껴지네요. 묵호가 이렇게 인기가 있는 곳인지 도착하고서야 알았어요. 묵호 뚜벅이여행은 어땠을까요? 강릉역에서 기차로 30분이면 닿는 이웃 동네, '동해 묵호'는 최근 뚜벅이 여행자들 사이에서 가장 힙한 로컬 성지로 떠오르고 있어요. 낡은 골목의 정취와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묵호에서의 하루를 기록합니다. 기차 정보 강릉에서 묵호로, 묵호에서 강릉으로 강릉과 묵호는 기차로 오갈 수 있어요. ktx 이음, 누리로 등 여러 기차가 다니는데 시간은 다 비슷하게 걸려요. ktx라고 더 빠르지 않다는 거, 하지만 가격 차이는 엄청나다는 거 ktx이음은 8,400원 누리로 2,600원 누리로는 강릉에시 8시55분과 12시30분에 떠나요. 이 이후 시간이라면 ktx이음을 이용하셔야 해요. 강릉역에 재밌는 자판기가 있어서 이용해보았어요. 바다농부인데 세척사과가 있더라고요. 아침사과는 황금이라잖아요~~ 저는 12시30분 누리로를 탔어요. 예전엔 바다열차가 있어서 해변을 보며 삼척인가까지 갔었는데 이젠 없어졌어요. 하지만 누리로도 바다를 보며 달려가니 기대해 보셔요. 제가 블로그 검색을 해서 A.B열로 좌석을 예매했는데 아니더라고요ㅠㅠ 바닷가쪽 좌석은 누리로는 C.D열이었어요. 블로거로 책임감을 느낀 순간이예요. 정확한 정보 전달!!! 바다는 정동진역 도착 무렵부터 보이기 시작해요. 와~~~ 정동진의 풍경도 꽤나 자세히 보이고 기차 안에서 보는 바다풍경, 생각보다 더 멋지더라고요 ㅎ 누리로 창문이 커서 완전 좋아요. 묵호에서 강릉으로 올 때는 동해산타열차를 탔어요. 동해산타열차는 강릉과 산타마을 분천을 오가는 열차예요. 이 열차타고 분천을 가고팠는데 하루 한 번 다니는 열차라 주말은 금새 매진이 된답니다. 마침 우리가 강릉으로 돌아가는 시간에 이 기차가 있어서 예매. 동해산타열차는 4,800원이예요. 이 때도 바닷가쪽 좌석은 C.D열 살짝 저물어가는 정동진역과 바다. 동해산타열차가 들어올 때는 캐롤이 울려퍼진답니다~^^ 강릉 --> 묵호 12시반 출발 13시11분 도착 묵호 --> 강릉 17시52분 출발 18시32분 도착 우리 부부에게는 적당했는데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즐길 분들에게는 부족한 시간일듯 해요. 묵호 가볼만한 곳 묵호역은 작고 아담해요. 깜짝 놀란 건 꽤나 많은 사람들이 묵호역에서 내렸고 젊은 친구들이 압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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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수집가 은귤뜨는 혼자 여행의 성지 묵호에서 가장 인기 많은 음식점 중 하나! 사실 여행 전 식당은 찾아보지 않고, 지나가다 줄이 길어서 도전해봤는데 진짜로 맛집이었다. 묵호 생선구이 맛집 어향 후기 어향 - 운영 시간 : 10:00-21:00 (15:00-17:00 브레이크타임, 20:00 라스트오더) 어향의 단점… 바로 어마어마한 웨이팅. 우리는 추워서 사람이 별로 없는 겨울철, 오픈 시간대에 갔는데 거의 한 시간을 기다렸다. 문앞에 있는 대기 명단에 이름과 메뉴를 적고 웨이팅! 1인 1생선이 나오니 일행이 함께 가면 여러 종류의 생선을 시키는 걸 추천한다. 저희는 마음이 급해서 고등어 3마리를 시켰어요… 각 메뉴마다 생선 요리 + 나베가 나오는데, 이 국물요리가 난생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음. 짭짤한 국물인데 메생이에 우동 면, 누룽지가 들어 있다. 이런 걸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겠음… 평범한 듯 자꾸 생각나는 맛이라 이거 먹으러 또 가고 싶다는 마음. 그리고 메인인 생선!!!!! 살짝 반건조한 생선을 구운 느낌으로 촉촉한 맛이 살아 있는 통통한 생선구이였다. 적당히 짭짤하고 고소함. 생선구이는 항상 혼자 1마리를 다 못 먹는데 역시나 다 못 먹을 정도로 양이 충분했다. 생선은 역시 쌀밥에 올려먹어야 함! 반찬은 이렇게! 가격 일단 가격이 모든 것을 커버한다고 생각함... - 고등어구이 10000원 - 메로구이 25000원 인테리어 및 분위기 흰색 비닐이 씌워진 정겨운 분위기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주변에 혼밥하는 분들도 많았다. 다만 사람이 워낙 많다 보니 전반적으로 테이블 간격이 좁고, 왔다갔다 하기는 좀 불편한데 다 이해되는 맛이었다. 묵호에 바다 보러 왔으니까 해산물 먹고 싶은 분들을 위해 추천하는 묵화 생선구이 맛집 어향 ! 묵호가 전체적으로 혼자 여행에 특화되어 있는데, 그중에서도 혼밥 여행자에게도 추천하는 만족도 높은 곳. 특히 아침으로 추천합니다…! (이러고 묵호 김밥 또 먹은 사람들) #묵호맛집 #묵호혼밥 #묵호혼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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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솔이네솔이와 둘이서 2년전 11월에 폭우 뚫고 떠난 여행~~ 동해보양온천호텔 숙박을 하게 됐는데 망상 해수욕장 인근은 솔이가 원하는 먹을게 없어서 생선구이 먹고 싶다는 말에 찾아서 간~~ 열기랑 고등어 주문했는데 생선 정말 커서 먹다먹다 다 못 먹은 곳~~ 매생이와 누룽지, 우동을 넣은 나베 포함.. 가격도 착했지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5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46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