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운 신논현본점
TV 맛집 카페,디저트

쿠운 신논현본점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83길 18 104호

메뉴

  • 얇은피두바이쫀득쿠키 7,300원
  • 얇은피두바이쫀득쿠키(수량인스타참고) 7,800원
  • 생딸기두바이빙수 29,500원
  • 생딸기치즈빙수(아이스크림포함) 21,500원
  • 생딸기딸기빙수 16,500원
  • 수제두바이눈꽃빙수 26,500원
  • 두바이 초콜릿 휘낭시에 7,200원
  • 수제 두바이 초콜릿 7,200원
  • 팥팥인절미 눈꽃빙수 14,500원
  • 인절미절미 눈꽃빙수 12,000원
  • 냉동블루베리치즈 눈꽃빙수 16,500원
  • 냉동망고치즈 눈꽃빙수 16,500원
  • 초코초코초코빙수 16,500원
  • 로투스샷휘낭시에 4,200원
  • 애플파이휘낭시에 4,200원
  • 이즈니앙버터휘낭시에 4,500원
  • 고구마맛탕휘낭시에 4,500원
  • 솔티카라멜휘낭시에 4,500원
  • 솔티초코휘낭시에 4,500원
  • 황치즈뽀또 휘낭시에 4,500원
  • 얼그레이 휘낭시에 3,800원
  • 플레인 휘낭시에 3,800원
  • 요거트스무디 6,800원
  •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 7,200원
  • 바닐라라떼 5,800원
  • 카페라떼 4,800원
  • 아메리카노 4,500원
  • 얼그레이피치아이스티 6,200원
  • 맛자두에이드 5,800원
  • 수제매실에이드 5,800원
  • 딥초코칩라떼 5,800원
  • 미숫가루라떼 5,800원
  • 콜드브루 5,800원
  • 돌체라떼 5,800원
  • 에스프레소 4,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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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시
    요즘 미쳐있는 두쫀쿠,,, 나또한,,, 여태 3 곳에서 먹어본게 전부지만 강남역 신논현역 쪽 가는 김에 두쫀쿠 사냥을 해봤다 위치 및 영업시간 위치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83길 18 신논현역 1,2 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정도 걸린다 영업시간 자체는 월화수목일 12:00~20:30 금토 12:00~23:00 인데 두바이쫀득쿠키가 나오는 시간은 다르다 월화수목은 1차 12:00, 2차 18:30 금토일은 1차 12:00, 2차 15:30, 3차 18:30 이렇게 진행된다! 메뉴 메뉴는 급해서 이것만 찍어왔다 ^^ (뒤에 줄이 어마무시) 두쫀쿠는 7,800원,, 다른 곳보다 좀 더 비싼느낌이다 ㅠ (내가 여태 간 곳들은 5,500원 6,500원 했기땜시) 나중엔 빙수 먹으러 오고싶음 ㅠㅡㅠ 그리고 앉을 공간도 조금 있어서 다른 디저트와 드시는 분들도 있었당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진행 중이었다 하지만 난 다음 일정이 바빠서 못함 ㅜㅜ 두쫀쿠 웨이팅 시간 금요일 밤 18:15 현황.... 다들 이렇게 기다리는거였어.. 근데 짜증나는거!!!! 18:15 쯤 부터 서서 18:30 이면 들어가겠지 했는데 18:40 다돼서 열어주심 ^^,,,, 18:30 열어주신다면서요!!!! 짱춥고ㅠ 시간이 없는디 시간 공지를 왜 안지키시는지,,~~ (시간 안지키는 사람 극혐) 아무튼 결제한 시간은 18:51 35 분이나 걸렸다 ㅡㅡ 두쫀쿠 솔직후기 친구랑 같이 가서 둘이 한개씩 샀다 최대 10 개까지라 10 개 사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다들 대단,, 부르주아네,, 생각했다 궁금해서 아무도 없는 길에서 먹어봤는데 녹았는지 ㅠㅡㅠ 겉이 살짝 촉촉했지만 잘 늘어나고 피 얇고! 안에는 바삭한데 견과류가 짱 많았다 맛은 있었다! 근데 최고! 까진 아닌듯ㅠ 그리고 굳이 웨이팅? ,, + 가격 때문에 재구매 의사는 없다 한번으로 충분해..
  • 떠돌이식객
    지난 주말, 찐친들과 식사 후 카페를 둘러보던 중 발견한 보석같은 곳인데요. 수제 휘낭시에와 더불어 강남 두바이 쫀득쿠키를 맛있게 즐겼던지라 자신있게 공유해드릴게요. 주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83길 18 104호 전화번호: 0507-1338-180 영업시간: 매일 12:00 - 21:30 (금·토 01:30까지 운영) 1. 매장 위치 정보 이날 다녀온 곳은 단골 가게라 할 수 있는데요. 주황색 외관이 멀리서도 돋보였던 쿠운 신논현점이었어요. 신논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라 접근성이 훌륭했죠. 전용 주차 공간이 2대 정도 마련됐으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2시부터 밤 9시30분까지이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차를 댄 후 안으로 입장하자 화사한 분위기의 홀이 반겨줬어요. 인테리어도 모던하고 고급스러워서 세련된 감성까지 동시에 느껴졌죠. 여러 인테리어 소품이나 가구 디자인도 남달랐어요. 독특한 컬러감과 소재가 조화로우면서도 감각적으로 배치되어 있었거든요. 곧바로 휘낭시에 진열대로 향해서 샅샅이 훑어봤는데요. 종류가 다양하면서도 이색적인 것들도 많아서 전부 다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매일 굽는 휘낭시에로 유명한만큼 그 모양새가 하나같이 예뻤던 것 같아요. 요즘 유행한다는 강남 두바이 쫀득쿠키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디저트와 함께 어울릴 음료도 취향껏 고를 수 있었죠. 하나같이 트렌디한 개성이 가득해서 뭘 마실지 행복한 고민이었네요. 2. 홀딱 반해버린 디저트 비주얼 금세 메뉴들이 완성되어 픽업해 왔는데요. 차분한 색감의 트레이에 시원한 음료와 도톰한 디저트가 정갈하게 놓여있었어요. 통유리창 너머 바깥 풍경을 감상하며 행복한 후식 시간을 즐길 수 있었답니다. 우선은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음료부터 손을 댔는데요. 매실 에이드는 기대 이상의 청량함을 지니고 있었어요. 수제 청을 넣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달콤하면서도 건강한 느낌을 받았어요. 마시는 순간 자두 향이 확 올라오면서 탄산이 톡톡 터지던 맛자두 에이드예요. 마치 자두맛 사탕을 탄산에 녹인 듯한 달콤청량한 맛이었어요. 3. 수제 휘낭시에들 황치즈뽀또 휘낭시에는 말 그대로 뽀또 황치즈 과자를 촉촉한 휘낭시에로 구워낸 모습이었어요. 치즈 좋아하는 사람에게 특히 잘 맞는 메뉴였는데요. 반으로 갈라주자 그 단면이 한층 더 먹음직스러워 보였죠. 디저트이지만 간식처럼 부담 없이 먹히는 맛이라고 할까요? 입에 닿자마자 황치즈 특유의 짭짤하고 고소한 풍미가 확 퍼졌고요. 뒷맛은 뽀또 과자처럼 고소하게 남아서 여운을 길게...
  • Sean Lee
    며칠 전, 친구들과 다녀간 강남 두쫀쿠 맛집이 기억에 남는데요. 정성껏 구운 휘낭시에와 달콤고소한 두바이 쫀득 쿠키 모두 취향저격이었기에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주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83길 18 104호 전화번호: 0507-1338-180 영업시간: 매일 12:00 - 21:30 (금·토 01:30까지 운영) 이번에 다녀온 쿠운은 신논현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였어요. 저 멀리서부터 주황색 매장 외관이 시선에 금방 들어왔지요. 매장 앞에 전용주차장가 마련돼 있었으며, 혹시나 자리가 없을 땐 근방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입장하기 전 통유리창 너머의 여러 음식 포스터가 눈길을 끌더라고요. 그 중에서 강남 두쫀쿠가 눈에 확 띄어서 저건 꼭 먹어야겠다 다짐했네요. 내부는 전체적으로 화이트 베이스로 깔끔한 분위기의 홀이었어요. 난방도 따뜻하게 풀 가동 중이라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이윽고 살펴본 메뉴판은 카테고리별로 가독성이 훌륭했으며, 판매되는 음료와 디저트의 종류도 예상보다 훨씬 많더라고요. 신논현역 카페의 휘낭시에가 진열돼 있었지요. 미리 먹고픈 걸 선점할 뿐 아니라 부족하면 곧장 둘러볼 수 있어서 참 좋았네요. 주문을 마치고 약 5분 뒤에 나온 디저트와 음료 전체샷이에요. 인스타 감성의 색감이 예뻐서 저도 모르게 사진을 왕창 찍었답니다. 주문한 여러 휘낭시에들은 비주얼부터 너무나 먹음직스러웠어요. 강남 두쫀쿠는 하이라이트로 맛보기로 하고 우선 애피타이저 느낌으로 즐겼는데요. 일단 눈에 먼저 띄는 휘낭시에부터 한입 크기로 커팅했는데, 부드럽게 싹 갈라지는 장면이 마치 슬로우 비디오처럼 느껴졌네요. 솔티초코 휘낭시에는 코코아 반죽에 고급초코릿의 달콤하고 진한 풍미가 대박이었답니다. 정말이지 강남 두쫀쿠 맛집다운 포스를 확실하게 보여줬어요. 뒤이어 맛본 황치즈뽀또 휘낭시에는 100%황치즈와 뽀또 비스킷을 올려 굽고, 수제 치즈크림을 넣어 만들었다고 해요. 반으로 갈라 곧장 입속으로 넣으니, 달콤한 버터와 황치즈의 짭조름함이 만나 단짠단짠의 중독적인 조합을 만들었답니다. 시나몬 가득한 반죽안에 사과잼과 소보로를 올린 구운 애플파이 휘낭시에예요. 모양새만 봐도 군침이 싹 돌게 되더라고요. 휘낭시에 특유의 진한 버터 향이 먼저 퍼지면서, 아몬드 가루의 고소함이 부드럽게 입안에 퍼졌어요. 졸인 사과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산미이 자연스럽게 올라왔어요. 뒤이어 카페라떼도 한 모금 마셔줬는데, 그윽한 커피의 향미가 풍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