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떡볶이
옛날할머니분식
서울 중랑구 중랑역로 14-1 1층
메뉴
- 주류 5,000원
- 음료 2,000원
- 추가메뉴 1,000원
- 치즈 2,000원
- 떡볶이 3~4인분 23,000원
- 떡볶이 2인분 14,000원
- 떡볶이 1인분 9,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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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중화동 서복출할머니 떡볶이 가격 주차정보 안녕하세요. 도리서방 입니다. 저의 최애음식은 순대국이랑 떡볶이입니다. 한국인이라면 떡볶이가 최애음식인분들이 아주 아주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8살 첫째 딸래미도 5살때부터 매운 떡볶이를 맵다 맵다하면서 잘 먹었어요. 심지어 물에도 안씻어 먹었죠 ㅎㅎㅎ 그래서 첫째가 좀 크면 떡볶이 맛집 돌아다니면서 데이트 해야지~ 생각했는데 이번에 중랑구 중화동에 즉석 떡볶이 맛집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두 딸래미들과 떡볶이 데이트를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바로 중화동의 서복출 할머니 떡볶이 입니다! 서복출 할머니 즉석떡볶이는 중화역바로 옆에 있는데요. 걸어서 딱 3분컷 입니다. 네이버에서 서복출 할머니 떡볶이를 검색하면 지도로 위치가 안나오구요 옛날할머니분식 이라고 쳐야 나옵니다. 위의 지도를 참고해 주세요. 저는 아이가 2명인지라 차를 타구갔구요. 주차를 하고 서복출 할머니 떡볶이집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지금 있는 장소는 가게를 이전하여 새로 오픈한 곳이라고 해요. 그래서 외관도 번쩍번쩍하고 내부도 깔끔깔끔 합니다. 그럼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내부에 들어가면 테이블이 한 10개 넘게 있어서 자리가 적진 않습니다. 약간 저녁시간 지나고 갔더니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아이들과 셋이 앉을 테이블에 착석합니다. 서복출 할머니 떡볶이 메뉴는 이렇습니다. 1인분 9,000원 2인분 14,000원 3~4인분 23,000원 보통 인분 수가 늘어나도 가격이 일정하게 올라가는데 여기는 더 할인해 주네요 ㅎㅎ 저희는 3명이지만 아이가 둘인지라 2인분만 시켜야겠습니다. 그런데 가격 정말 저렴하지 않나요? 요즘 어지간한 식당에 가도 1인분에 15,000원씩 하는게 보통인데 2인분에 14,000원아라니!! 정말 혜자스럽습니다. 저희 동네가 아니라서 서복출 할머니 떡볶이를 잘 몰랐는데 꽤 유명한 곳인 것 같더라구요. 김남주님 유튜브에도 나오고 여기저기 방송에도 몇 번 나왔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대가 점점 커집니다.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키오스크로 합니다. 먼저 떡볶이 2인분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김밥을 좋아해서 꼬마김밥도 1개 시킵니다. 와.. 그런데 가격 실화입니까? 1,000원이라니.. 요즘 1,000원짜리 메뉴가 없는데 말이죠. 계란도 야끼만두도 1,000원입니다. 자칫하면 막 시키기 좋습니다 ㅎㅎ 오뎅과 떡, 야채도 더 추가 가능합니다. 2인분을 시켰는데 조금 모자라면 더 추가해도 전혀 부담이 없을 것 같아요. 저희 둘째가 좋아하는 치즈도 추가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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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눈이오랜만에 중화동에 위치해 있는 옛날할머니분식 가게에서 파는 즉석떡볶이가 먹고 싶기도 하고 이전 소식에 궁금해서 겸사겸사 방문후 포장 구매해서 집에서 끓여 먹고 후기를 남깁니다. 옛날할머니분식 2026년 1월 6일 by 인플루언서 @왕눈이 중랑역 2번출구로 나와서 70m정도 위치에 매장이 생겼네요. 옛날할머니분식 영업시간 11:00 ~ 11:00 [포장 이용시간 오전10시 ~ 본점에서] 가게 입구에 2026년 1월 1일 부터 가격인상 안내 글씨가 보이네요. * 소 세트 7,000원 9,000원, 중 세트 12,000원 14,000원, 대 세트 18,000원 23,000원 가게 내부가 궁금해서 직원분께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 오픈전이어서 장사준비로 바쁜 모습이고 테이블도 꽤 많네요. [본점은 내부가 비좁아서 아쉬웠는데 넓어져서 좋습니다.] 떡볶이 메뉴판 소 세트 9,000원, 중 세트 14,000원, 대 세트 23,000원 [인상 된 가격이지만 여전히 혜자스럽습니다.] 생활의달인 은둔식당 떡볶이 달인 맛집과 전현무계획, 먹보스 쭈엽이 유튜버 채널에도 소개 된 엄청 유명한 가게입니다. 그리고 첫 방문 당시 80세 넘는 할머니께서 운영 하고 계셔서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테이블오더에서 주문하는 방식이고 단무지나 접시 등은 셀프코너를 이용 하면 됩니다. 저는 사진을 찍고 포장 구매를 하기 위해 본점으로 향했습니다. 본점은 여기서 길 따라서 위쪽으로 160m정도 직진하다 우측에 있습니다. ▼ 저앞에 가게가 보이기 시작 합니다. 옛날할머니분식 본점에서는 포장 구매만 가능 합니다. 사진 속 할머니는 보니 처음 가게 방문 당시 생각이 잠시 스쳐 지나가네요. 저는 즉석떡볶이 소 세트 9,000원 포장 주문! 손주분께서 계셨는데 할머니 안부 인사를 부탁 드리고 포장한 녀석을 갖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봉지를 열어보니 떡볶이소스, 단무지, 양파, 대파, 야끼만두2개, 쫄면, 라면사리 1/2개, 오뎅, 떡사리 구성이네요. [바로 안드실 경우에는 야채는 냉장 보관 나머지는 냉동보관 하라고 하시더군요. 참고 하세요.] ㅎ잊을만 하면 등장 하는 냄비 어린시절 학교 앞에서 먹던 즉석떡볶이 추억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아날로그 감성 터지는 냄비를 꺼냅니다. 냄비에 야끼만두를 제외한 재료들을 넣고 뚜껑 닫은후 강불로 5분정도 끓여 줍니다. [국물이 넘칠수 있으니 주의 요망] 5분후 뚜껑 열고 라면사리를 한번 저어 주고 3~5분 정도 중불로 끓여 줍니다. 그다음 쫄면 부터 건져 먹어 줍니다. 쫄깃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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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언니중랑구 떡볶이 맛집! 중화동 옛날할머니분식에 다녀왔어요!! 중화동 옛날할머니분식은 주차도 가능! 하지만 협소하고 좁은 골목에 있어 주차할때 좀 힘들어요 그래서 대중교통 이용하는게 제일 굿굿 중랑구 떡볶이 맛집인데 가격도 이렇게 저렴해요! 중화동 옛날할머니 분식의 메뉴는 아주 심플! 튀김이 없어 아쉽지만, 고민할게 없어서 주문 바로 끝 ㅋ 떡볶이 대 18,000원 /중 12,000원 / 소 7,000원 여자 셋이서 중짜리 하나면 충분 한데, 가격 미친듯이 착하네요 꼬마김밥 2줄에 1,000원 저희는 떡볶이 중사이즈랑 꼬마김밥 4줄 (2천원) 주문했어요 ㅎㅎ 떡볶이 진짜 푸짐 ㅠ 가격이 정말 놀라워요! 중화동 옛날할머니분식은 떡,어묵,라면사리,쫄면사이, 야끼만두가 들어있는 즉석떡볶이에요! 쫄면사리 너무좋아 왠지 맛있을것 같은 약간 거무스룸한 소스 ㅋ 정말 생각했던 그 맛있는 맛이었어요!!! 신당동 떡볶이는 다들 맛이 밍밍 하다고 해서 가본적이 없는데, 여긴 전혀 밍밍하지 않고, 오래 끓이지 않았데도 어쩜 양념도 이렇게 잘 베었는지, 엄청 쫀득한 밀떡도 맛있었어요 ㅎ 또가고싶다ㅠ 중랑구 떡볶이 맛집으로 중화동 옛날 할머니분식 강력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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즨옛날할머니분식 일-화 11:00-23:00 월요일 휴무 중화동 서복출 할머니 즉석떡볶이 전현무계획 떡볶이 맛집으로 나온 중랑역 즉석떡볶이 옛날할머니분식! 지도에 저장만 해놨다가 중랑테니스장 갔다오는 길에 첫방문 해봤다 먹고갈 수 있는 공간은 중랑역 바로 앞에 있고, 원래 지점은 뒤쪽 어딘가에 있는것 같았으나 포장만 가능하다고 들었다! 같은 떡볶이집이니 먹고갈거면 여기로 찾아가면 됨~ 옛날할머니분식 주차는 건물 뒤에 6대 정도가 가능한데 이중주차 해야해서 뒷쪽에 차가있다면,, 맘편히 밥 먹게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공영주차장은 30분에 600원~! 26년부터 2천원씩 오른다고 하는 25년 메뉴판 옛날할머니분식 메뉴판! 소/중/대가 있는데 양이 적은 2인은 소짜에 사리추가해서 먹는것 같기도 했지만 보통 소는 1인분이다ㅋㅋㅋ 가격이 너무 착한데 26년 1월 1일부터는 2천원씩 오른다고 하니 다른 즉석떡볶이집과 크게 차이가 없어지는 듯 ㅠ 그래도 소 사이즈가 있어서 혼자 먹기도, 포장하기도 좋아보인다. 라면&쫄면은 추가가 안되는데 이미 충분히 나오기 때문에 굳이 아쉬워하지 않아도 됨~ 주류와 하이볼도 판매하고 있어서 떡맥도 가능함 전현무계획 말고도 현주엽 아조씨 유튜브에도 나오고,, 김남주 배우님도 다녀가신 떡볶이 맛집ㅋ 떡볶이를 맛있게 먹는법도 써있었는데, 강불로 저어가면서 끓다가 쫄면부터 먹고 야끼만두와 떡 오뎅 라면순으로 먹으라고 한다! 야끼만두는 바삭한걸 좋아하면 빼두라고 하셔서 우린 두개는 넣어먹고 두개는 빼뒀다 먹음 ㅎㅎ 2인이라 중 사이즈를 시켰는데 떡볶이 덕후 기준 양 딱 좋았다ㅋㅋㅋㅋ떡이 은근 많아서 살짝 남긴정도~ 꼬마김밥 2줄 1천원, 계란 2개 1,500원 추가 주문! 단무지는 셀프바에서 가져다먹을 수 있고 김밥 단무지다~ 단무지 남기면 환경부담금이 있으니 적당히 가져다 먹길ㅎ 바깥 건물만 보고 새로생겨서 깨끗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기존의 고깃집을 간판만 바꿔서 쓰는 가게인것 같았다ㅋㅋㅋㅋ그래서 전반적으로 위생은 좀 아쉬움.. 화장실은 안에 있어서 괜찮음.. 일단 강불로 끓이는 중인데 색깔이 빨갛고 짙은게 맘에 쏙들었다 ㅠ 허여멀건한 즉떡 시러욥..ㅎ 달걀은 따듯해지라고 까서 넣어두었고 야끼만두 반은 넣어서 같이 끓였다! 어느정도 쫄면 이런모습! 떡은 내가 좋아하는 밀떡이고 오뎅은 납작오뎅~~ 야채는 많이 안들어있어서 좋아한다면 사리를 2번 이상 더 추가해야할것 같다ㅎㅎ 쫄면익을때쯤 거의 다같이 익고 라면도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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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부리잭흔히 떡볶이 맛집하면 신*동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여기 신*동 떡볶이의 아성에 도전한 떡볶이 집이 있다. 바로 중랑역 부근에 있는 중화동 옛날할머니 분식이다. 이곳은 이미 이곳이 나와바리인 나의 지인들을 통해 이미 검증된 맛집이기도 하다. 분식집이라고 하기에는 고기집 만큼이나 꽤나 넓은 공간이다. 전에는 고기집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테이블에 손님들이 않아 있어, 인기 많은 식당특유의 활기찬 느낌이 난다. 캐쥬얼하면서도 빨간색 벽돌 인테리어가 있어 따뜻한 느낌을 더한다. 메뉴는 테블릿 보드로도 확인이 가능하지만, 난 이렇게 한 눈에 들어오는 아날로그 스타일을 좋아한다. 메뉴는 떡볶이 양(소, 중, 대)만 결정하면 되고, 추가 메뉴로 계란, 꼬마김밥, 야끼만두, 떡, 오뎅만 선택하면 된다. 4명이 간 우리는 떡볶이(대)세트(18,000원)을 주문했다. 그리고 추가메뉴로 계란 4개(2,000원), 꼬마김밥 4개(2,000원), 야끼만두 6개(3,000원)을 주문했다. 메뉴를 주문하고, 주변을 둘러보니, SBS 생활의 달인은 물론 MBN 전현무 계획 등 여러 TV 채널에도 소개된 맛집이다. 물론 유명 연예인들이 다녀간 것은 기본이다. 계란은 삶은 계란이다. 그냥 먹는게 아니고, 떡볶이에 넣어 어느 정도 양념에 익혀 먹으면 소금에 찍어 먹는 계란 보다 맛있다. 그리고 꼬마김밥 4개가 나왔는데, 약간 충무김밥 스타일(?) 밥과 단무지 그리고 당근이 주요 재료이다 보니, 맛도 단순한 편이지만, 나쁘지 않다. 다만 충무김밥이 보통 오징어 무침과 같이 먹는 습관이 되있어서 그런지, 먹으면서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랄까;; 출출해서 모두 떡볶이가 익기 전에 꼬마김밥을 그냥 먹었는데, 나중에 다들 하는 소리가 떡볶이 양념에 찍어 먹었으면 정말 맛있었겠다는 후회와 반성의 모드가 있었으니, 이곳에 가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란다. 드디어 떡볶이(대)세트가 나왔다. 떡볶이 국물빛깔이 빨갛지 않고, 짙은 브라운 컬러를 띄는 게 중화동 옛날 할머니 분식 특유의 양념소스가 들어갔을 거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전골냄비의 중앙에 위치한 것은 쫄면이지만, 마치 파스타 맛집의 파스타 데코레이션을 연상케 한다. 그 밑으로 라면이 보이고, 그 보다 더 밑에는 조그만 떡들이 모습을 드러내기를 기다리며, 웅크리고 있다. 우리는 더 맛있게 먹기 위해 계란 4개와 야끼만두 6개를 투하했다. 떡볶이 세트가 익어가면 익어갈수록, 다들 언제 다 익을까 목들이 빠지고 있다. 드디어 이제 다 익었다고 판단이 된 순간 모두 수저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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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아가씨중랑구 중화동옛날할머니분식 전현무계획에 나온 즉석떡볶이 중랑구 떢볶이 중화동 옛날할머니분식은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 하지만 갈 때 마다 문을 닫거나 먹지 못해서 늘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최근에 확장이전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나가다 들렀다. 예전엔 노포 분위기였다면 지금은 훨씬 넓고 깔끔해진 모습이었다. 바뀐 외관만큼 음식도 달라졌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겼다. 안녕하세요 꽃씨입니다. 1. 외관 작고 허름하면서도 낭만있는 곳에서 신당동 떡볶이타운처럼 크게 바뀐 외관 할머니 사진도 걸려있고 크기도 크면서도 위치도 참으로 좋다. 그리고 주차도 가능하다. 옆에 있는 골목으로 차를 끌고 가면 몇대 정도 댈 수 있는 주차공간도 있다. 가격도 저렴하면서도 지하철도 가까운데 주차까지 되다니 너무 좋다. 가성비 좋은 중랑구 분식 한 끼 식사 할 수 있는 곳이다. 지하철역으로는 중랑역에서 도보 5분 거리라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다. 원래는 이렇게 작은 공간이었고 이제는 여기서 포장만 가능하다. 영업시간도 잘 나와있다. 본점에서 여기까지 도보 3분 거리 내부는 꽤 크다. 좌석도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다. 중랑구 분식 중화동 옛날할머니분식 즉석떡볶이에 계시는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하시다. 셀프바도 있다. 2. 먹는 법 자리마다 써있는 먹는 법 강불로 먼저 끓여주세요 국자로 섞어 주신 후 쫄면이 익으면 먼저 드시고 불은 약불로 바뀌주세요. 야끼만두 떡 오뎅 라면순으로 드시면 됩니다. 드시는 개인취향은 존중한다고 써 있다. 일단 늘러붙지 않게 하는 것이 포인트 3. 메뉴 가격 25년 10월 메뉴판 가격이다. 메뉴가 조금 신기하다. 2인이 먹을 시 7천원이고, 중세트도 12000원이면 된다. 대신 라면사리 쫄면사리는 따로 없다. 볶음밥도 없다. 즉석떡볶이에 공깃밥이 없다니 마지막 밥 볶는건 국룰인데 말이다. 주당들을 위해서 술 메뉴도 많은 편 즉석떡볶이와 김밥의 찰떡 조합도 좋다. 나중에 김밥으로 볶음밥 해먹어야지 라고 생각을 해 본다. 주문은 태블릿으로 하면 된다. 결제까지 완료가 가능하다. 셀브바에서 갖고 온 단무지 꼬마김밥 1000원 이건 별거 없는데 계속 들어가는 마력 단무지가 전부인 느낌 삶은 달걀 1000원 2개에 1천원이면 저렴하다. 3. 즉석떡볶이 즉석떡볶이 소 7,000원 요즘 국밥 한 그릇에 1만원이 넘어가는데 여기서는 2명이서 먹는데 7천원이면 가성비가 정말 좋다. 단, 양이 적어서 소식좌들에게는 가능하지만, 보통사람이라고 하면 중 정도는 시켜야 할 거 같다...
정보
- 전화: 02-496-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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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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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 8202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