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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할머니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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즨옛날할머니분식 일-화 11:00-23:00 월요일 휴무 중화동 서복출 할머니 즉석떡볶이 전현무계획 떡볶이 맛집으로 나온 중랑역 즉석떡볶이 옛날할머니분식! 지도에 저장만 해놨다가 중랑테니스장 갔다오는 길에 첫방문 해봤다 먹고갈 수 있는 공간은 중랑역 바로 앞에 있고, 원래 지점은 뒤쪽 어딘가에 있는것 같았으나 포장만 가능하다고 들었다! 같은 떡볶이집이니 먹고갈거면 여기로 찾아가면 됨~ 옛날할머니분식 주차는 건물 뒤에 6대 정도가 가능한데 이중주차 해야해서 뒷쪽에 차가있다면,, 맘편히 밥 먹게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공영주차장은 30분에 600원~! 26년부터 2천원씩 오른다고 하는 25년 메뉴판 옛날할머니분식 메뉴판! 소/중/대가 있는데 양이 적은 2인은 소짜에 사리추가해서 먹는것 같기도 했지만 보통 소는 1인분이다ㅋㅋㅋ 가격이 너무 착한데 26년 1월 1일부터는 2천원씩 오른다고 하니 다른 즉석떡볶이집과 크게 차이가 없어지는 듯 ㅠ 그래도 소 사이즈가 있어서 혼자 먹기도, 포장하기도 좋아보인다. 라면&쫄면은 추가가 안되는데 이미 충분히 나오기 때문에 굳이 아쉬워하지 않아도 됨~ 주류와 하이볼도 판매하고 있어서 떡맥도 가능함 전현무계획 말고도 현주엽 아조씨 유튜브에도 나오고,, 김남주 배우님도 다녀가신 떡볶이 맛집ㅋ 떡볶이를 맛있게 먹는법도 써있었는데, 강불로 저어가면서 끓다가 쫄면부터 먹고 야끼만두와 떡 오뎅 라면순으로 먹으라고 한다! 야끼만두는 바삭한걸 좋아하면 빼두라고 하셔서 우린 두개는 넣어먹고 두개는 빼뒀다 먹음 ㅎㅎ 2인이라 중 사이즈를 시켰는데 떡볶이 덕후 기준 양 딱 좋았다ㅋㅋㅋㅋ떡이 은근 많아서 살짝 남긴정도~ 꼬마김밥 2줄 1천원, 계란 2개 1,500원 추가 주문! 단무지는 셀프바에서 가져다먹을 수 있고 김밥 단무지다~ 단무지 남기면 환경부담금이 있으니 적당히 가져다 먹길ㅎ 바깥 건물만 보고 새로생겨서 깨끗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기존의 고깃집을 간판만 바꿔서 쓰는 가게인것 같았다ㅋㅋㅋㅋ그래서 전반적으로 위생은 좀 아쉬움.. 화장실은 안에 있어서 괜찮음.. 일단 강불로 끓이는 중인데 색깔이 빨갛고 짙은게 맘에 쏙들었다 ㅠ 허여멀건한 즉떡 시러욥..ㅎ 달걀은 따듯해지라고 까서 넣어두었고 야끼만두 반은 넣어서 같이 끓였다! 어느정도 쫄면 이런모습! 떡은 내가 좋아하는 밀떡이고 오뎅은 납작오뎅~~ 야채는 많이 안들어있어서 좋아한다면 사리를 2번 이상 더 추가해야할것 같다ㅎㅎ 쫄면익을때쯤 거의 다같이 익고 라면도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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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부리잭흔히 떡볶이 맛집하면 신*동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여기 신*동 떡볶이의 아성에 도전한 떡볶이 집이 있다. 바로 중랑역 부근에 있는 중화동 옛날할머니 분식이다. 이곳은 이미 이곳이 나와바리인 나의 지인들을 통해 이미 검증된 맛집이기도 하다. 분식집이라고 하기에는 고기집 만큼이나 꽤나 넓은 공간이다. 전에는 고기집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테이블에 손님들이 않아 있어, 인기 많은 식당특유의 활기찬 느낌이 난다. 캐쥬얼하면서도 빨간색 벽돌 인테리어가 있어 따뜻한 느낌을 더한다. 메뉴는 테블릿 보드로도 확인이 가능하지만, 난 이렇게 한 눈에 들어오는 아날로그 스타일을 좋아한다. 메뉴는 떡볶이 양(소, 중, 대)만 결정하면 되고, 추가 메뉴로 계란, 꼬마김밥, 야끼만두, 떡, 오뎅만 선택하면 된다. 4명이 간 우리는 떡볶이(대)세트(18,000원)을 주문했다. 그리고 추가메뉴로 계란 4개(2,000원), 꼬마김밥 4개(2,000원), 야끼만두 6개(3,000원)을 주문했다. 메뉴를 주문하고, 주변을 둘러보니, SBS 생활의 달인은 물론 MBN 전현무 계획 등 여러 TV 채널에도 소개된 맛집이다. 물론 유명 연예인들이 다녀간 것은 기본이다. 계란은 삶은 계란이다. 그냥 먹는게 아니고, 떡볶이에 넣어 어느 정도 양념에 익혀 먹으면 소금에 찍어 먹는 계란 보다 맛있다. 그리고 꼬마김밥 4개가 나왔는데, 약간 충무김밥 스타일(?) 밥과 단무지 그리고 당근이 주요 재료이다 보니, 맛도 단순한 편이지만, 나쁘지 않다. 다만 충무김밥이 보통 오징어 무침과 같이 먹는 습관이 되있어서 그런지, 먹으면서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랄까;; 출출해서 모두 떡볶이가 익기 전에 꼬마김밥을 그냥 먹었는데, 나중에 다들 하는 소리가 떡볶이 양념에 찍어 먹었으면 정말 맛있었겠다는 후회와 반성의 모드가 있었으니, 이곳에 가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란다. 드디어 떡볶이(대)세트가 나왔다. 떡볶이 국물빛깔이 빨갛지 않고, 짙은 브라운 컬러를 띄는 게 중화동 옛날 할머니 분식 특유의 양념소스가 들어갔을 거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전골냄비의 중앙에 위치한 것은 쫄면이지만, 마치 파스타 맛집의 파스타 데코레이션을 연상케 한다. 그 밑으로 라면이 보이고, 그 보다 더 밑에는 조그만 떡들이 모습을 드러내기를 기다리며, 웅크리고 있다. 우리는 더 맛있게 먹기 위해 계란 4개와 야끼만두 6개를 투하했다. 떡볶이 세트가 익어가면 익어갈수록, 다들 언제 다 익을까 목들이 빠지고 있다. 드디어 이제 다 익었다고 판단이 된 순간 모두 수저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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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아가씨중랑구 중화동옛날할머니분식 전현무계획에 나온 즉석떡볶이 중랑구 떢볶이 중화동 옛날할머니분식은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 하지만 갈 때 마다 문을 닫거나 먹지 못해서 늘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최근에 확장이전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나가다 들렀다. 예전엔 노포 분위기였다면 지금은 훨씬 넓고 깔끔해진 모습이었다. 바뀐 외관만큼 음식도 달라졌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겼다. 안녕하세요 꽃씨입니다. 1. 외관 작고 허름하면서도 낭만있는 곳에서 신당동 떡볶이타운처럼 크게 바뀐 외관 할머니 사진도 걸려있고 크기도 크면서도 위치도 참으로 좋다. 그리고 주차도 가능하다. 옆에 있는 골목으로 차를 끌고 가면 몇대 정도 댈 수 있는 주차공간도 있다. 가격도 저렴하면서도 지하철도 가까운데 주차까지 되다니 너무 좋다. 가성비 좋은 중랑구 분식 한 끼 식사 할 수 있는 곳이다. 지하철역으로는 중랑역에서 도보 5분 거리라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다. 원래는 이렇게 작은 공간이었고 이제는 여기서 포장만 가능하다. 영업시간도 잘 나와있다. 본점에서 여기까지 도보 3분 거리 내부는 꽤 크다. 좌석도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다. 중랑구 분식 중화동 옛날할머니분식 즉석떡볶이에 계시는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하시다. 셀프바도 있다. 2. 먹는 법 자리마다 써있는 먹는 법 강불로 먼저 끓여주세요 국자로 섞어 주신 후 쫄면이 익으면 먼저 드시고 불은 약불로 바뀌주세요. 야끼만두 떡 오뎅 라면순으로 드시면 됩니다. 드시는 개인취향은 존중한다고 써 있다. 일단 늘러붙지 않게 하는 것이 포인트 3. 메뉴 가격 25년 10월 메뉴판 가격이다. 메뉴가 조금 신기하다. 2인이 먹을 시 7천원이고, 중세트도 12000원이면 된다. 대신 라면사리 쫄면사리는 따로 없다. 볶음밥도 없다. 즉석떡볶이에 공깃밥이 없다니 마지막 밥 볶는건 국룰인데 말이다. 주당들을 위해서 술 메뉴도 많은 편 즉석떡볶이와 김밥의 찰떡 조합도 좋다. 나중에 김밥으로 볶음밥 해먹어야지 라고 생각을 해 본다. 주문은 태블릿으로 하면 된다. 결제까지 완료가 가능하다. 셀브바에서 갖고 온 단무지 꼬마김밥 1000원 이건 별거 없는데 계속 들어가는 마력 단무지가 전부인 느낌 삶은 달걀 1000원 2개에 1천원이면 저렴하다. 3. 즉석떡볶이 즉석떡볶이 소 7,000원 요즘 국밥 한 그릇에 1만원이 넘어가는데 여기서는 2명이서 먹는데 7천원이면 가성비가 정말 좋다. 단, 양이 적어서 소식좌들에게는 가능하지만, 보통사람이라고 하면 중 정도는 시켜야 할 거 같다...
정보
- 전화: 02-496-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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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 8202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