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부장연탄갈비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송부장연탄갈비

부산 사하구 하신번영로167번길 6 송부장연탄갈비

메뉴

  • 소양념갈비살 150g 14,000원
  • 된장찌개 5,000원
  • 비빔냉면 7,000원
  • 물냉면 7,000원
  • 라면사리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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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YMIN
    안녕하세요 데이민입니다 ☺️ 이번에 친구들과 신평에서 저녁자리가 있었는데요-! 신평에는 식당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늘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신평맛집으로 항상 떠있는 #송부장연탄갈비 를 가봤습니다! 정말 맛있더라구요 :) 지금 소개할께요! 송부장연탄갈비 부산 사하구 하신번영로167번길 6 매일10:00 - 22:00 051-292-5573 바로 앞에 있는 한우목장을 지나가며 눈여겨 봤었던 송부장연탄갈비~!! 사실 이 날도 간이 안 된 고기면 한우목장, 간이 된 고기면 송부장으로 가자고 이야기를 나누턴 차에~ 컨디션이 조금 피로했던 날이라 단짠단짠 간이 땡기더라구요! 메뉴는 단일메뉴이구요! 소양념 갈비살 150g에 14,000원 입니다 저희는 3명이서 4인분 주문했습니다 ! 연탄갈비 이름답게 연탄이 들어오구요~! 하지만 고기는 다 먹기좋게 연탄불에 익혀서 제공되고 이 연탄은 음식이 식지 않도록 해주는 용도랍니다 ㅎㅎ 먹기 좋은 정갈한 기본 상차림~! 그냥 평범한 고기집 기본 반찬들이지만 확실한 건 손님이 많아서인지 반찬이 모두 깨끗하고 싱싱했어요 요로케 고기를 기다리며 담소를 나누다 보니~ ~~ 맛있게 익은 갈비살 4인분 등장이요~ ~~ 미리 익혀서 나오니 확실히 냄새 걱정도 덜하고, 양념은 맛있게 익히기도 어려운데! 너무 맛나게 구워주시더라구용❤️ 제공되는 살짝 새콤한 양념 소스에 찍어먹으면 정말 단짠단짠~ 먹자마자 공기밥 찾게되는 맛이랍니다 ㅋㅋ 쌈으로도 야무지게 먹어줄 때 쯤~~~~ 주문한 물냉면(7,000) 등장했습니다요~ 이야~ 역시 양념 고기에는 냉면이 있어줘야 한단말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동공 확장 되었던 두 조합 ㅠㅠㅠㅋㅋㅋ (계속 냉면 안먹는다는 친구한테도 먹어보라고 강욬ㅋㅋㅋㅋㅋ) 아니 그러고보니 마늘을 불판에다 힘겹게 굽고 있던 저 ㅇㅅㅇㅎ 바~~ 로 요로케 고기 기름 쫙 쫙- 베이게 구워주니 촉촉하고 부드럽게 익어주더라구요 냉면 + 연탄갈비의 조합으로 무한 열차 탑승할때 쯤… ㅋㅋㅋ ㅋㅋㅋ 네. 여러분. (단호) 시키세요 된장. 네. 무조건임미다~ ~~~~ (5,000) 대부분 다들 라면사리를 추가해서 드시던데, 저는 라면에서 나오는 전분으로 꾸덕해지는 국물은ㅠ 싫어해서 뭔가 국물의 맛이 사라지고 뿌옇고 텁텁해지는 기분 ㅠㅠㅋㅋㅋㅋ 저는 무조건 밥이걸랑요^.^ㅎ 요로케 밥도 그냥 밥이 아닌 흑미밥(?)같은 너무 맛난 밥이여요~ 마지막은 된장말이로 아주 기분좋게 마무리 완료 정말 어느 하나 빠짐없이 메뉴들 다 좋았던 집이라 재방문의사 100% 거기다가 남녀노소...
  • P베리
    안녕하세요, 베리입니다~ 지난 11월, 부산에 내려갔을 때 엄마랑 신랑이랑 저녁을 먹으러 송부장연탄갈비에 다녀왔어요ㅎㅎ 10월에 내려갔을 때 집에서 배달로 먹었는데, 엄마가 가서 먹으면 더 맛있다고 다음엔 가서 먹자구 하셨던 게 기억나서 다녀왔답니다! 탑마트 맞은편에서 퇴근하는 엄마를 만나, 송부장연탄갈비까지 걸어갔어요~ 10분 조금 안되게 걸은 것 같아요! 송부장연탄갈비의 외관이에요~ 오래된 맛집 포스가 느껴지죠?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오픈 시간이 오후 5시로 늦춰진 것 같아요ㅎㅎ 월~토요일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신답니다. 이렇게 입구 바로 옆에서 사장님이 계속 석쇠로 고기를 굽고 계셔요 ㅎㅎ 주문이 들어오면 굽기 시작하시는데, 주문이 계속 들어와서 쉬지 않고 구우셔요! 송부장연탄갈비는 배달도 하시거든요~ (엄빠는 저희가 배달 시켜드리기 전에는 주로 방문해서 드셨다고 해요*_*) 오래된 노포 느낌이 낭낭한 송부장연탄갈비의 내부에요~ 저희는 조금 이른 저녁인 오후 5시 30분 정도에 방문해서, 저희가 거의 매장 첫 손님이었어요ㅎㅎ 송부장연탄갈비의 메뉴판이에요 ㅎㅎ 메뉴판에 메뉴가 원툴인 게, 찐으로 맛집 같아 보이지 않나요*_* 저희는 우선 3인분과 소주, 맥주를 하나씩 주문했어요~ 엄마가 말씀해 주시기를 원래도 현지인 찐 맛집으로 인기가 많은 곳인데, 생활의 달인에 나오고 더 인기가 많아졌다고 해요ㅎㅎ 테이블이 원형 테이블이라 공간이 모자라서 그런지, 아래쪽에 따로 트롤리를 구비해두셨어요~ 음식 놓을 공간이 더 생겨서 이게 넘 좋더라구요! 저희가 숟가락을 세팅하는 동안, 연탄불을 넣어주셨어요~ 소주, 맥주와 함께 물이 나왔어요 ㅎㅎ 부산이니 소주는 대선! 기본 찬도 빠르게 세팅해 주셨답니다 ㅎㅎ 인당 하나씩 특제 양념을 주셨구요~ 제가 넘나 사랑하는 분홍소시지와 그 사이 초록색 파래 전도 있어요 ㅎㅎ 우리 신랑이 좋아하는 잡채도 있구요~ 배추, 상추, 고추 등 쌈 야채와 쌈장도 나왔어요! 양배추와 파채 무침도 나왔어요! 앞접시 사이즈에 조금 나온 게 아니라 냉면 그릇 사이즈로 나와서 놀랐어요ㅎㅎ 부드럽고 고소한 마카로니 샐러드도 나왔답니다. 기본 찬이 아주 맘에 쏙 드는 아이들로 구성되어 있어요*_* 그리고 두둥! 조금 기다리니, 사장님이 맛있게 구워주신 양념소갈비살 3인분이 등장했어요ㅎㅎ 아래에 연탄이 있기 때문에 다 먹을 때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 한 상 구성이 넘 맛있어 보이죠? 바로 한 잔...
  • 떠우
    안녕하세여 떠우입니당 신평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맛집인 송부장연탄갈비에 다녀왔어요 여러번 방문했지만 갈 때마다 늘 만족하는 곳입니다 ! 저희는 토요일 저녁 시간에 방문했는데요 예전에는 이 신평쪽 술집 라인이라고 하나요 .. 암튼 여기가 주말에는 사람이 되게 많았는데 저희가 갔을때는 되게 썰렁하더라구여 송부장연탄갈비도 웨이팅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바로 들어갔습니당 ㅎㅎ 저희가 방문했을때 한 팀 있었는데 이후로 갑자기 손님들 많아지더니 만석됐음 우리가 ,, 손님을 불러오는 요정인걸까 ? 아 그리고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뭔가 좀 바뀌었음 각 자리 밑에 트롤리가 있는데 수저랑 물티슈, 병따개, 앞치마가 있더라구요 ㅎㅎ 굳이 직원 안불러도 돼서 오히려 좋았어요 ! 예전에는 요런거 없었거등여 ,, 몬가 신박했음 ㅋㅋ 숯불 양념갈비의 달인 답게 메뉴는 only one .. 소양념갈비살이구요 ! 기본 3인분부터 주문 가능합니다 아따 연탄 상태 좋구연 .. 병따개가 신기해서 찍었어요 ㅋㅋㅋ 메달 모양임 밑반찬도 다양하게 나옵니당 소세지, 시금치, 계란찜, 브로콜리, 멸치볶음, 고구마, 오렌지까지 ! + 먹음직스러운 파절임도 추가염 상다리 뿌러지겠어요 사실 여기 2차로 간거였거든요 1차는 한우목장 갔다가 밑반찬도 별로고 고기도 별로고 모든게 별로여서 대충 먹고 나온거임 기분 안좋았는데 밑반찬 보고 기분 풀렸지뭡니까 저희는 5인분인가 ? 주문했어용 비주얼 미친 미친 다 구워져서 나와서 바로 먹으면 됩니댜 갈비살 엄청 부드럽고 양념도 기가 막힙니다 밥이랑 먹으면 두 공기는 거뜬할 맛 된장찌개도 주문했어요 ! 5,000원인데 요렇게 양푼이에 한가득 주십니다 ㅋㅋ 밥도 넉넉하게 !! 보통 일반 고깃집에 가면 쪼매난 뚝배기에 나오는 된장찌개와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펀 것 마냥 쪼매난 양의 밥을 주는데 저는 그게 늘 불만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송부장의 된찌와 밥 양은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음 합격이세요 마지막으로 2인분 추가염 (사실 2인분인지 3인분인지 잘 모르겠음 ㅎ) 된찌랑 고기랑 밥이랑 같이 먹으면 극락임 예전에 방문했을때와 변함없이 여전히 맛있구요 예전에는 서빙해주는 남자 직원인지 알바인지 불친절해서 별로였는데 이번에 방문하니 알바 분이 바뀌셨더라구요 ! 근데 엄청 친절하셨음 25년 12월 중순쯤 방문했었는데 사장님은 매장 노래 뭐 틀지 티비 보며 고민하시는데 그 모습도 귀여우셨음 크리스마스 노래 틀어주심 ㅎㅎ 맛도 친절도 너무 만족스러웠던 신평 송부장연탄갈비...
  • P베리
    안녕하세요, 베리입니다~ 지난 11월, 부산에 내려갔을 때 엄마랑 신랑이랑 저녁을 먹으러 송부장연탄갈비에 다녀왔어요ㅎㅎ 10월에 내려갔을 때 집에서 배달로 먹었는데, 엄마가 가서 먹으면 더 맛있다고 다음엔 가서 먹자구 하셨던 게 기억나서 다녀왔답니다! 탑마트 맞은편에서 퇴근하는 엄마를 만나, 송부장연탄갈비까지 걸어갔어요~ 10분 조금 안되게 걸은 것 같아요! 송부장연탄갈비의 외관이에요~ 오래된 맛집 포스가 느껴지죠?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오픈 시간이 오후 5시로 늦춰진 것 같아요ㅎㅎ 월~토요일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신답니다. 이렇게 입구 바로 옆에서 사장님이 계속 석쇠로 고기를 굽고 계셔요 ㅎㅎ 주문이 들어오면 굽기 시작하시는데, 주문이 계속 들어와서 쉬지 않고 구우셔요! 송부장연탄갈비는 배달도 하시거든요~ (엄빠는 저희가 배달 시켜드리기 전에는 주로 방문해서 드셨다고 해요*_*) 오래된 노포 느낌이 낭낭한 송부장연탄갈비의 내부에요~ 저희는 조금 이른 저녁인 오후 5시 30분 정도에 방문해서, 저희가 거의 매장 첫 손님이었어요ㅎㅎ 송부장연탄갈비의 메뉴판이에요 ㅎㅎ 메뉴판에 메뉴가 원툴인 게, 찐으로 맛집 같아 보이지 않나요*_* 저희는 우선 3인분과 소주, 맥주를 하나씩 주문했어요~ 엄마가 말씀해 주시기를 원래도 현지인 찐 맛집으로 인기가 많은 곳인데, 생활의 달인에 나오고 더 인기가 많아졌다고 해요ㅎㅎ 테이블이 원형 테이블이라 공간이 모자라서 그런지, 아래쪽에 따로 트롤리를 구비해두셨어요~ 음식 놓을 공간이 더 생겨서 이게 넘 좋더라구요! 저희가 숟가락을 세팅하는 동안, 연탄불을 넣어주셨어요~ 소주, 맥주와 함께 물이 나왔어요 ㅎㅎ 부산이니 소주는 대선! 기본 찬도 빠르게 세팅해 주셨답니다 ㅎㅎ 인당 하나씩 특제 양념을 주셨구요~ 제가 넘나 사랑하는 분홍소시지와 그 사이 초록색 파래 전도 있어요 ㅎㅎ 우리 신랑이 좋아하는 잡채도 있구요~ 배추, 상추, 고추 등 쌈 야채와 쌈장도 나왔어요! 양배추와 파채 무침도 나왔어요! 앞접시 사이즈에 조금 나온 게 아니라 냉면 그릇 사이즈로 나와서 놀랐어요ㅎㅎ 부드럽고 고소한 마카로니 샐러드도 나왔답니다. 기본 찬이 아주 맘에 쏙 드는 아이들로 구성되어 있어요*_* 그리고 두둥! 조금 기다리니, 사장님이 맛있게 구워주신 양념소갈비살 3인분이 등장했어요ㅎㅎ 아래에 연탄이 있기 때문에 다 먹을 때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 한 상 구성이 넘 맛있어 보이죠? 바로 한 잔...
  • P베리
    안녕하세요, 베리입니다~ 지난 11월, 부산에 내려갔을 때 엄마랑 신랑이랑 저녁을 먹으러 송부장연탄갈비에 다녀왔어요ㅎㅎ 10월에 내려갔을 때 집에서 배달로 먹었는데, 엄마가 가서 먹으면 더 맛있다고 다음엔 가서 먹자구 하셨던 게 기억나서 다녀왔답니다! 탑마트 맞은편에서 퇴근하는 엄마를 만나, 송부장연탄갈비까지 걸어갔어요~ 10분 조금 안되게 걸은 것 같아요! 송부장연탄갈비의 외관이에요~ 오래된 맛집 포스가 느껴지죠?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오픈 시간이 오후 5시로 늦춰진 것 같아요ㅎㅎ 월~토요일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신답니다. 이렇게 입구 바로 옆에서 사장님이 계속 석쇠로 고기를 굽고 계셔요 ㅎㅎ 주문이 들어오면 굽기 시작하시는데, 주문이 계속 들어와서 쉬지 않고 구우셔요! 송부장연탄갈비는 배달도 하시거든요~ (엄빠는 저희가 배달 시켜드리기 전에는 주로 방문해서 드셨다고 해요*_*) 오래된 노포 느낌이 낭낭한 송부장연탄갈비의 내부에요~ 저희는 조금 이른 저녁인 오후 5시 30분 정도에 방문해서, 저희가 거의 매장 첫 손님이었어요ㅎㅎ 송부장연탄갈비의 메뉴판이에요 ㅎㅎ 메뉴판에 메뉴가 원툴인 게, 찐으로 맛집 같아 보이지 않나요*_* 저희는 우선 3인분과 소주, 맥주를 하나씩 주문했어요~ 엄마가 말씀해 주시기를 원래도 현지인 찐 맛집으로 인기가 많은 곳인데, 생활의 달인에 나오고 더 인기가 많아졌다고 해요ㅎㅎ 테이블이 원형 테이블이라 공간이 모자라서 그런지, 아래쪽에 따로 트롤리를 구비해두셨어요~ 음식 놓을 공간이 더 생겨서 이게 넘 좋더라구요! 저희가 숟가락을 세팅하는 동안, 연탄불을 넣어주셨어요~ 소주, 맥주와 함께 물이 나왔어요 ㅎㅎ 부산이니 소주는 대선! 기본 찬도 빠르게 세팅해 주셨답니다 ㅎㅎ 인당 하나씩 특제 양념을 주셨구요~ 제가 넘나 사랑하는 분홍소시지와 그 사이 초록색 파래 전도 있어요 ㅎㅎ 우리 신랑이 좋아하는 잡채도 있구요~ 배추, 상추, 고추 등 쌈 야채와 쌈장도 나왔어요! 양배추와 파채 무침도 나왔어요! 앞접시 사이즈에 조금 나온 게 아니라 냉면 그릇 사이즈로 나와서 놀랐어요ㅎㅎ 부드럽고 고소한 마카로니 샐러드도 나왔답니다. 기본 찬이 아주 맘에 쏙 드는 아이들로 구성되어 있어요*_* 그리고 두둥! 조금 기다리니, 사장님이 맛있게 구워주신 양념소갈비살 3인분이 등장했어요ㅎㅎ 아래에 연탄이 있기 때문에 다 먹을 때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 한 상 구성이 넘 맛있어 보이죠? 바로 한 잔...
  • 떠우
    안녕하세여 떠우입니당 신평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맛집인 송부장연탄갈비에 다녀왔어요 여러번 방문했지만 갈 때마다 늘 만족하는 곳입니다 ! 저희는 토요일 저녁 시간에 방문했는데요 예전에는 이 신평쪽 술집 라인이라고 하나요 .. 암튼 여기가 주말에는 사람이 되게 많았는데 저희가 갔을때는 되게 썰렁하더라구여 송부장연탄갈비도 웨이팅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바로 들어갔습니당 ㅎㅎ 저희가 방문했을때 한 팀 있었는데 이후로 갑자기 손님들 많아지더니 만석됐음 우리가 ,, 손님을 불러오는 요정인걸까 ? 아 그리고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뭔가 좀 바뀌었음 각 자리 밑에 트롤리가 있는데 수저랑 물티슈, 병따개, 앞치마가 있더라구요 ㅎㅎ 굳이 직원 안불러도 돼서 오히려 좋았어요 ! 예전에는 요런거 없었거등여 ,, 몬가 신박했음 ㅋㅋ 숯불 양념갈비의 달인 답게 메뉴는 only one .. 소양념갈비살이구요 ! 기본 3인분부터 주문 가능합니다 아따 연탄 상태 좋구연 .. 병따개가 신기해서 찍었어요 ㅋㅋㅋ 메달 모양임 밑반찬도 다양하게 나옵니당 소세지, 시금치, 계란찜, 브로콜리, 멸치볶음, 고구마, 오렌지까지 ! + 먹음직스러운 파절임도 추가염 상다리 뿌러지겠어요 사실 여기 2차로 간거였거든요 1차는 한우목장 갔다가 밑반찬도 별로고 고기도 별로고 모든게 별로여서 대충 먹고 나온거임 기분 안좋았는데 밑반찬 보고 기분 풀렸지뭡니까 저희는 5인분인가 ? 주문했어용 비주얼 미친 미친 다 구워져서 나와서 바로 먹으면 됩니댜 갈비살 엄청 부드럽고 양념도 기가 막힙니다 밥이랑 먹으면 두 공기는 거뜬할 맛 된장찌개도 주문했어요 ! 5,000원인데 요렇게 양푼이에 한가득 주십니다 ㅋㅋ 밥도 넉넉하게 !! 보통 일반 고깃집에 가면 쪼매난 뚝배기에 나오는 된장찌개와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펀 것 마냥 쪼매난 양의 밥을 주는데 저는 그게 늘 불만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송부장의 된찌와 밥 양은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음 합격이세요 마지막으로 2인분 추가염 (사실 2인분인지 3인분인지 잘 모르겠음 ㅎ) 된찌랑 고기랑 밥이랑 같이 먹으면 극락임 예전에 방문했을때와 변함없이 여전히 맛있구요 예전에는 서빙해주는 남자 직원인지 알바인지 불친절해서 별로였는데 이번에 방문하니 알바 분이 바뀌셨더라구요 ! 근데 엄청 친절하셨음 25년 12월 중순쯤 방문했었는데 사장님은 매장 노래 뭐 틀지 티비 보며 고민하시는데 그 모습도 귀여우셨음 크리스마스 노래 틀어주심 ㅎㅎ 맛도 친절도 너무 만족스러웠던 신평 송부장연탄갈비...
  • 복꼬단미
    스릉흐는 자매님들과 하단맛집 뿌수러 간 날의 기록. 말로만 듣던 송부장 연탄갈비, 저도 드디어 왔어요. since1999 라니! 오왁!!!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16:00~22:00 일요일엔 16:00~21:00 마음만 먹으면 주말에 방방이랑도 와볼 수 있겠다 싶었던 바람직한 영업시간. 소양념갈비살 1인분에 150g에 1.4만원 기본은 3인분부터 주문 가능하고 추가는 2인분부터 가능하니 처음 주문할 때 잘 계획해서 시킬 것 ㅋㅋㅋ 맛집오브맛집 답게 단촐한 메뉴들. 생활의 달인 선정 하단맛집. 갈비살 외 메뉴는 된장찌개랑 라면사리인데 다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찬이 세팅되었는데 이미 마음에 들어버린 건 안 비밀. 고구마, 멸치땅콩볶음, 아주 얇디얇은 무생채, 마카로니마요무침, 새콤달콤 겉절이, 브로콜리, 미역, 초장까지. 싱싱한 쌈 상추와 배추, 고추 메생이전, 분홍소시지전도 나와서 연탄불에 살짝 더 데워먹기. 다 구워져서 나온 소양념 갈비살. 크으. 마늘도 노릇노릇하게 구워나와서 곁들여먹으니 꿀맛. 귀여운 쌈배추에 소갈비살과 쌈장 올려서 먹으니 크으... 두 자매님들이 송부장 송부장 할 만했네. 상추에 겉절이랑 노릇노릇 익은 마늘이랑 고기 한 점과 쌈장. 그리고 겉절이가 새콤한 게 내 입맛에 잘 맞았다 히히. 된장이랑 라면사리 주문해서 먹었는데 된장찌개도 깊고 진해서 맛있었다. 라면도 적당한 삶기 딱 좋아. 오호! 이런 거 처음 봐서 신기방기. 음수량 늘려야하는 말기 임산부에게 물 마시기 쉬우라고 선물해준 자매님. 부지런히 마셔보겠습니다. MZ세대이거나 아이들 키우는 집에서는 흔한 요아정이겠지만 내게는 너무 낯선 디저트 ㅋㅋㅋ 블루베리랑 키위 토핑은 자매님이 셀프로 집에서 뚝딱 만들어 넣어줌.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새콤달콤하고 맛있엉... 이렇게 요아정 월드로 입문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 탕후루에 빠지지 않은 나 자신 칭찬하는데 요아정은 정말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