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돼지고기구이
태능배밭갈비 본점
서울 중랑구 동일로143길 30
메뉴
- 양념 소왕갈비 (호주산 청정우) 43,000원
- 한돈 돼지왕갈비 (국내산 돈육) 22,000원
- 한돈 전통갈비 (국내산 돈육) 21,000원
- 함흥 물냉면 (자가제면) 11,000원
- 함흥 비빔냉면 (자가제면) 11,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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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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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로돼지갈비 맛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언젠가 가보려 저장만 해두었던 태능배밭갈비. 40년이 넘었다 하더라고요. 설 연휴에 가족과 다녀왔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태능배밭돼지갈비는 꼭 가보세요. 맛, 친절, 양, 가격 모두 만족하실겁니다. 당연히 언제나 내돈내산이에요. 누가 사줄리 없죠~ 내 밥은 내 돈으로 사먹죠~ (뮤지컬 후유증) 태능배밭갈비 입구와 건물 외관부터 신뢰도 상승. 태능배밭갈비는 메뉴판에 원산지를 적어두는 것도 감동 포인트에요. 고춧가루도 국내산임. 우리 가족은 돼지왕갈비랑 공기밥이랑 (메뉴에는 없지만 1천원) 나중에 후식냉면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돼지왕갈비를 더 많이 주문한대요. 고기 먹긴 했는데 사골갈비탕, 우거지갈비탕도 맛있어보였어요. 돼지왕갈비 양념이 진짜 딱 좋아서 맛있는데 달지 않아요. 그리고 양 많고 고기도 얇지 않아 씹는 맛도 있어요. 태능배밭갈비 또 하나의 감동 포인트는 양념된 돼지갈비가 굽기 진짜 힘든데 직원분들이 타지 않게 다 구워주신다는 점. 태능배밭갈비에서는 맛있게 냠냠 고기를 받아먹기만 하면 됩니다. 태능배밭갈비는 반찬도 다 맛있고요. 고추장 찌개는 무료입니다. 저는 원래 고기랑 밥 같이 먹는 거 좋아해서 공기밥 주문하면서 된장찌개도 주문하려고 했는데 직원분이 고추장 찌개 나오니까 일단 된장찌개 주문하지 말고 먹어보라 하시더라고요. 음 역시 베테랑을 믿어야합니다. 고추장찌개로 충분했어요. 반찬도 맛있어서 다 먹었고요. 작품명: 반갈 후식냉면 비빔냉면 하나 물냉면 하나 이렇게 주문했는데요. 사진 찍으려고 했는데 냅다 가위로 달걀 반갈해준 우리 엄마. 그래도 사랑해. 태능배밭갈비 가면 냉면 꼭 드셔주세요. 진짜 꼭. 자가제면이라 하더니 면발 쫄깃함 엄청나요. 고기를 많이 먹어서 배가 불렀는데도 냉면 한입 먹고는 그릇에 코박고 먹었습니다. 태능배밭갈비 가기 전에는 경춘선숲길이랑 공릉동 도깨비 시장을 구경했는데 공릉동 도깨비 시장 진짜 깨끗하고 상인분들 친절하고 사람으로 복작복작한게 너무 좋았어요. 아케이드로 되어있어서 비 맞을 걱정 하지 않아도 됩니다. 태능배밭갈비랑은 거리가 좀 있었지만 식전후 코스로 추천 그리고 GS25 실시간 재고를 보니 플레이브 군고구마츄 재고가 있길래 집 오는 길에 사왔습니다. 물론, 또 은호잡이 중복이에요. 그래도 맛있는 돼지갈비 먹고 군고구마츄도 살 수 있어 즐거운 추석 연휴였습니다. 행복하구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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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눈이형님께서 2025년이 지나 가기전에 술 한잔 하자고 중화동으로 넘어 올라고 해서 갔다 이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고깃집인 태능배밭갈비 가게를 방문후 후기를 남깁니다. 태능배밭갈비 본점 2025년 12월 27일 by 인플루언서 @왕눈이 태능배밭갈비 본점 영업시간 11:30 ~ 22:00 [브레이크 타임 15:30 ~ 17:00]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이가게는 1979년 태능정이라는 상호로 외식 사업 시작을 하고 1985년 태능배밭갈비로 상호가 바뀌고 태능 지역 배밭에서 2,000평 넘는 갈빗집을 운영 하다 1993년 태능 지역 도시 재개발로 인해 현 위치로 이전해서 계속 장사를 해오고 있습니다. 가게 안으로 들어 갔는데 웨이팅 1팀이 있어서 저희도 번호표를 받고 25분?정도 기다린후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앉을수 있습니다. 다양한 밑반찬들과 개인소스가 나왔습니다. 6명이서 방문을 했는데 형님들 계셔서 처음에는 사진 안찍을려고 하다 블로거 본능 발동해서 갑자기 사진을 찍다 보니 가게 내부 사진 과 메뉴판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한돈 왕돼지갈비 [22,0000원] 2인분 주문! [목살 80%, 갈비 20%] 일단 돼지고기로 스타트 합니다. 양념갈비는 타기 쉬워서 굽기 힘든데 이 가게는 직원분들께서 직접 고기를 구워 주셔서 좋았습니다. 이모님께서 이렇게 먹는게 맛있다고 알려 주셔서 한입 돼지갈비 양념 잴때 설탕 같은 인위적인 감미료가 아닌 배를 많이 넣어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서 그런지 평소에 먹던 양념갈비 맛 보다 간이 세지 않고 은은한 단짠 맛이 느껴지네요. 고기 노릇노릇하게 익었으니 소주도 한잔 서비스로 나온 얼큰찌개? 칼칼 하면서 ㅎ얼큰한 맛이 술안주로 좋네요. 소왕갈비 [43,000원] 도 주문! 워밍업 했으니 ㅎㅎ 이젠 소고기로 달려 보겠습니다. 이모님께서 너무 익으면 질기도 말씀 하셔서 적당히 익은 소갈비를 한점 먹어 봤는데 ㅎ소고기여서 그런지 확실히 부드럽고 씹는 식감도 좋네요. 버섯도 구워 먹고 배불러도 고기 먹을때 냉면은 먹어야겠죠. 후식 비냉[6,000원] 주문! 노릇노릇하게 구운 갈비랑 냉면 함께 싸서 냠냠 성인남자 5명, 여자1명이서 소갈비 5인분, 돼지갈비 2인분, 냉면4개, 주류? 까지 배부르고 맛있게 먹고 왔네요. 안주 좋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여서 과음 하고 왔네요. 맛이 좋아서 조만간 어머니 모시고 한번 방문 해야겠습니다. #태능배밭갈비 #양념돼지갈비 #소갈비 #중화태능배밭갈비 #중랑구태능배밭갈비 #돼지왕갈비 #소왕갈비 #중화동고기집 네이버 인플루언서: 왕눈이의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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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농태릉배밭갈비 본점에서의 가족 외식 — 따뜻했던 하루 입구 전경 오늘은 처가댁 식구들과 함께 외식을 했다. 장소는 태릉에 위치한 배밭갈비 본점. 평소에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할 때는 음식의 자극적인 맛이나 복잡한 분위기가 걱정되곤 했는데, 이번엔 정말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직원분들의 따뜻한 환대가 느껴졌고,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정갈한 분위기였다. 자리에 앉자마자 고기를 직접 구워주시는 서비스 덕분에 우리는 식사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고기 굽느라 바쁘지 않아서 가족들과 오랜만에 여유 있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직원분들도 중간중간 살갑게 말을 건네주시며 분위기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주셨다. 이런 세심한 배려가 외식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주는 것 같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음식의 맛이었다. 양념이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배어 있어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이 느껴졌고, 고기의 질도 훌륭했다. 가격도 적당해서 부담 없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었고, 반찬 하나하나도 정성이 느껴졌다. 어르신들께서 “이런 데는 또 오고 싶다”고 말씀하실 정도로 만족해하셨다. 식사가 끝난 후엔 미리 준비해간 케이크를 꺼내 작은 이벤트를 열었다. 초를 꽂고 다 함께 불을 끄며 생일 축하 노래도 부르고, 웃음이 가득한 순간이었다. 케이크를 직원분들께도 나눠드렸는데, 기분 좋게 받아주시고 함께 축하해주셔서 정말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런 소소한 나눔이 외식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것 같다. 오늘 하루는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대화, 그리고 작은 이벤트까지 더해져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가족 모두가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참 뿌듯했고, 이런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은 곳으로 기억될 것 같다. 처가댁 부모님 모시고 가서 너무 뿌듯했다!!!!
정보
- 전화: 02-973-9292
- 평점: ★ 4.3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229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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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172021.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