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주보말칼국수 제주본점
TV 맛집 칼국수,만두

신제주보말칼국수 제주본점

제주 제주시 선덕로5길 19 신제주 보말칼국수

메뉴

  • 보말칼국수(제주향토음식) 12,000원
  • 보말국(제주향토음식) 12,000원
  • 흑돼지 손만두(고기만두) 9,000원
  • 보말이 한가득 [특 보말칼국수] 15,000원
  • 보말이 한가득 [특 보말국] 15,000원
  • 흑돼지훈제수육 1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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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2025. 12. 9. 방문 보말칼국수를 먹기 위해 제주공항 근처 신제주보말칼국수에 다녀왔습니다. 공항에서 10분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영업시간 8:00-15:00 일요일 정기휴무 아침 일찍부터 영업하는 식당이여서 아침식사도 가능합니다. 주차는 가게 옆에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되는데, 만약 공영주차장에도 자리가 없으면 제주도청에 주차하면 됩니다. 저도 제주도청에 주차하고 걸어왔는데, 별로 멀지 않아요. 그리고 웨이팅이 있어요. 가게 앞에 태블릿으로 웨이팅 걸어 놓고 기다렸습니다. 가게가 생각보다 작아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거 같아요.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한쪽 벽에 보이는 많은 싸인들. 여기 정말 맛집인가봐요. 재방문 싸인도 많더라고요. #신제주보말칼국수메뉴 입니다. 메뉴는 아주 심플합니다. #보말칼국수 아니면 #보말국 입니다. 여기는 보말죽이 아니라 보말국이였어요. 정말 밥에 말아 먹는 국이요. 저는 보말칼국수 주문했는데, 특으로 주문할걸 그랬어요. 보말이 한가득 들어간다고 하는데 말이죠. #흑돼지손만두 도 주문했습니다. 기본반찬입니다. 기본 반찬은 항아리에 있고 항아리에서 덜어 먹으면 됩니다. 김치도 맛있는지만 저는 더 무김치가 진짜 취향이였어요. 아삭아삭하니 양념도 맛있고 딱 좋았습니다. 먼저 만두가 나왔습니다. 미역과 파래가 들어간 만두피라고 하더니, 정말 색감이 초록하네요. 만두속은 고기랑 파 정도 들어간거 같은데, 담백하니 맛있습니다. 계산하면서 봤는데, 정말 손만두에요. 계속 만두를 빚고 있더라고요. 여기 가면 만두도 주문해서 드세요. 보말칼국수가 나왔습니다. 처음 국물을 봤을때 국물이 엄청 진할 줄 알았는데 국물이 생각보다 그렇게 진하지는 않아요. 대신 엄청 시원합니다.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이라서 무한 들어갑니다. 국물 먹지 말아야지 했는데, 국물까지 싹 비운거 아니겠어요....ㅋㅋㅋ 면은 쫄깃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보말은 안보이고 미역만 보여서 보말 어딨나? 했더니 밑에 다 가라앉아 있더라고요. 처음부터 잘 섞어 먹어야합니다. 정말 국물까지 싹싹 다 먹었습니다. 시원하네요. 이래서 재방문은 많이 오시나봐요. 재방문 각입니다. #신제주보말칼국수 #신제주보말칼국수제주본점 #제주맛집 #제주시맛집 #제주공항근처맛집 #제주보말칼국수 #제주보말칼국수맛집 #보말칼국수맛집 #신제주보말칼국수웨이팅
  • 셔터의 달인
    제주공항에 도착해 아침식사하기 좋은 신제주 보말칼국수 제주본점을 방문했습니다. 오전 8시부터 영업한다고 해서 9시반쯤 도착해보니 이미 대기손님이 보이더라고요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을 등록하니 예상시간 30분+로 나옵니다. 입장할 순서쯤 되면 메뉴판을 건네받아 뭘 먹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일단 보말칼국수와 흑돼지 손만두를 선택했습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와보니 생각보다 아담한 편이라 대기할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대신 회전율은 빠른 편입니다. 주방에서는 직접 반죽한 면을 만들고 있으며 손만두는 쉴새없이 나가고 있었는데요 기본찬은 이렇게 나오며 배추김치와 깍두기는 반찬통에서 덜어 먹을 수 있습니다. 김치 정말 맛있어요 주문한 음식 중에 흑돼지 손만두가 먼저 나왔는데요 총 6개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일반 손만두와 비슷한 모습이지만 반죽에 파래가 들어간 게 특징입니다. 일단 한입 먹어보면 안에 육즙과 깔끔한 맛이 끝내줍니다. 최근 먹었던 손만두 중에 거의 탑급이라 할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열심히 만두를 먹고 있는 중에 보말칼국수가 나왔습니다. 아침식사로 칼국수는 정말 오랜만인데요 면도 부드럽고 깔끔한 국물 맛은 일반 칼국수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국물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제가 남김없이 다 먹을 정도였으니 말이죠 보말은 밑에 깔려 있어 거의 다 먹기 전에 인증샷 남겨봅니다. 신제주 보말칼국수는 보말과 특별한 육수, 미역 파래를 갈아 넣어 반죽한 자가제면 칼국수라고 하는데요 이 맛에 다시 제주도 가서 먹고 오고 싶을 정도로 정말 맛있는 음식이었습니다. 주차는 매장 왼쪽에 보이는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주말은 무료주차 가능하지만 평일엔 30분 무료입니다. 신제주 보말칼국수 제주본점은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이며 평일 라스트오더가 오후 2시30분까지이니 아침, 점심식사만 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 머시블루
    제주로 내려간지 8개월째 된 새내기 제주도민인 지인의 추천으로 가게 된 보말맛집, 신제주보말칼국수 제주본점. 제주에 와서 이 보말국과 보말칼국수를 먹고 진정으로 위로가 되었다 극찬했기에 아침 해장겸 식사로 방문했다. 역시나 인기맛집이어서 웨이팅은 기본이지만 생각보다 아침이라 회전율이 좋아 그리 오래기다리지 않았다. 이 집의 대표메뉴는 딱 2가지이다. 가장 대표적인 건 보말칼국수이지만 혹시나 건강상의 이유로 면을 멀리해야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면을 뺀 보말국도 또 하나의 시그니처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보말국과 보말칼국수가 같은 국물이 아니라는 거다. 보말국은 들깻가루가 들어가 있어 보다 더 구수한 맛을 낸다. 그래서 이 메뉴를 시킨다면 들깨가루에 대한 호불호가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참고하고 시키면 된다. 당연히 나는 면성애자이기에 보말칼국수를 그리고 선배는 보말국을 주문해서 처음에 국물맛을 비교할 수 있었는데 내 입에는 둘다 맛있다. 보말은 많이들 들어봤겠지만 정확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 같아서 잠깐 설명하자면 "보말= 고둥"이다. 쉽게 생각하면 우렁이쌈밥을 생각하면 된다. 바닷가 곳곳에서 볼 수 있는 고둥을 제주에서는 보말이라 하고 그 고둥이 아니 보말이 너무 흔해 예전에 제주에서는 그리 선호하는 식재료가 아니었다라고 한다. 마치 보리밥이 그런 것처럼. 이제는 보말이 별미가 되었다. 특히나 여기 신제주보말칼국수는 직접 제주 해녀들이 채취한 보말만을 사용하기에 믿음이 가는 곳이다. 보말에 미역 그리고 파래를 갈아넣아 직접 만든 자가제면한 칼국수는 꼭 먹어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칼국수만 먹기 어쉬우면 같은 반죽으로 만든 만두도 곁들이면 좋다. 제주흑돼지가 들어간 고기만두이다. 제주시는 생각보다 복잡한 곳이어서 제주 여느 곳과 달리 주차가 어려운 이슈가 있는데 이곳은 바로 옆에 커다란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거기도 만차이기 십상이지만 그래도 주차장이 옆에 있다는게 어디인가. 게다가 주차비도 일부 지원이 된다. 처음엔 300원을 내주시길래 왜 그런가 봤더니 30분 초과해서 300원의 주차비가 나온것을 지원해준거였다. 아..그리고 저녁장사는 안하니 참고하길. ☎ 0507-1422-1547 | 제주도 제주시 선덕로5길 19 | 08:00~15:00 (매주 일 휴무), 주차공영주차장 언제나 손님이 많지만 기다려 먹을만한 가치가 있는 보말칼국수 보말에 미역과 파래까지 들어간 칼국수. 어디에서 먹어볼 수 있겠는가.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