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곰탕
TV 맛집 곰탕,설렁탕

장수곰탕

인천 부평구 부흥로 329 107호, 108호

메뉴

  • 소머리곰탕 13,000원
  • 왕 갈비탕 19,000원
  • 도가니탕 19,000원
  • 소머리해장국 13,000원
  • 소머리곰탕(특) 15,000원
  • 설렁탕 10,000원
  • 소고기해장국 10,000원
  • 소머리수육(중) 42,000원
  • 소머리수육 대 52,000원
  • 도가니수육 52,000원
  • 소머리수육 반 도가니수육반 58,000원
  • 택배배송추천 5,000원
  • 포장할인행사 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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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연우
    추운겨울 국밥만큼 심신을 달래줄 음식이 또 없쥬 그런의미로 장수곰탕 갔다 왔어요! 장수곰탕 인천 부평구 부평동 397-4 ⏰영업시간: 매일 09:00-21:00 032-503-8865 주차가능 부평시장역 1번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정도 걸어오시면 위치해있는 장수곰탕 자차 이용하시는 분들은 건물 지하 1, 2층에 주차하시면 카운터에서 1시간 무료 등록해주셔요 매장 외관부터 전통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데, 지나가다가도 맛집포스로 가보고싶던 집이었어요! 확실히 포장이랑 택배가 많아서 그런지 매장 입구에도 잘 안되어있습니당 오래된 맛집인데도 내부는 깨끗하고 직원분들 모두 다 친절하셨어요 장수곰탕은 소머리국밥맛집으로 이미 유명한 곳이에요 눈에 띄는 ‘약과 음식은 그 뿌리가 같습니다.’라는 문구 장수곰탕은 육수를 직접 끓이고 고아내고, 소머리고기와 갈비도 직접 삶아 손질한다고 합니다. 방부제를 쓰지 않고 정성껏 만든다고 하셔서 믿음이 갔어요 주요 메뉴 - 소머리곰탕 13,000원 - 소머리곰탕(특) 15,000원 - 머리해장국 13,000원 - 도가니탕 19,000원 - 설렁탕 10,000원 - 갈비탕 19,000원 - 소고기해장국 10,000원 TV 출연 맛집 , KBS 생생정보에도 소개된 부평 찐 맛집, 장수곰탕에 들어왔오요! 매장 벽면에 가득한 방송 출연 흔적을 보니 벌써 맛집포스!! 거기다 감사패까지!! 매장 내부에는 테이블 좌석과 좌식 좌석이 함께 마련되어 있는데요 아이와 오기에도 너무 좋은 식당이었어요. 아이가 편하게 먹도록 따뜻한 온돌좌식으로 안내해주셨어요 아기용 맑은 설렁탕도 내어주심❣️ 설렁탕과 갈비탕을 시켰어요. 아이식기먼저 챙겨주신 스윗한 사장님 이어서 밑반찬이 나왔어요. 김치와 깍두기 양파! 일단 김치가 너무 맛있어요. 김치와 깍두기를 만드신다는데 곰탕이 나오기 전부터 기대감 갖게하는 맛이에요 장수곰탕에서는 셀프 바를 이용할 수 있어서, 김치나 깍두기, 양파, 쌈장 등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오요. 셀프 바는 항상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어요! 설렁탕은 고기 양도 넉넉하고 면도 들어 있어 아이와 함께 나눠먹기 좋았어오 김치와 깍두기와 곁들여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뽀오얀 국물이구수하고 가득 올려져 나오는 파가 느끼함을 잡아줘요 설렁탕안에누 소면이 나올 줄 알았는데 살짝 칼국수 면처럼 좀 두께가 있는 면이 나왔어요 식감 너무 좋음 간이 따로 안되어있어서 테이블에 있는 소금과 후추를 취향껏 뿌려 먹으면 되는데 아기랑 먹으니 오히려 좋아요~ 왕갈비탕 두둥 등장 이름답게...
  • 정키
    저희 가족의 단골집 한번씩 꼭 먹어줘야 하는 부평 소머리곰탕 맛집 바로 장수곰탕이에요 따끈한 국밥이 생각나는 날이면 무조건 향하게 되는 곳인데요 얼마나 맛있길래 저희 집 최애 부평 소머리곰탕 집인지 알려드릴게요 부평시장역 근처에 위치한 장수곰탕 주차장이 1시간 무료라서 차를 타고 가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가족 외식으로 방문하기에도 딱 좋더라고요 자리는 입식과 좌식이 있어요 바닥에 앉는 좌식 자리에는 어르신들이 편하게 앉아 술 한잔 기울이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더라고요 편한 자리로 골라 앉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부평구청에서 받은 감사패도 놓여져 있고 맛있는 집으로 선정된 이력도 있는 장수곰탕이에요 괜히 선정된 게 아니더라고요 진짜 맛있는 곳이라 인정 인정입니다 메뉴는 하얀 국물의 소머리곰탕뿐만 아니라 빨간 국물의 해장국도 있고 안주로 좋은 수육도 준비되어 있어요 저희 가족은 고민 없이 소머리곰탕으로 주문했어요 곰탕과 환상 짝꿍 반찬 김치가 나왔어요 여기는 배추김치, 깍두기도 사장님이 직접 담그는 곳이라 김치 색깔부터 장난 아니예요 직접 담그는 김치라 확실히 맛이 좋아요 특히 깍두기가 잘 익어서 새콤한 것이 국밥에 아주 딱이에요 다대기를 따로 주셔서 곰탕을 빨갛게 만들어 먹을 수도 있어요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국밥은 밥도 중요하잖아요?! 따끈한 김을 뿜는 밥이 나오는데 윤기가 좔좔 흘러요 저는 밥맛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밥맛도 훌륭해요 그리곤 곰탕이 뚝배기에 펄펄 끓으며 나와요 벌써 소주 땡기는 비주얼ㅎ 부평 장수곰탕을 먹어보면 감탄사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국물도 국물이지만 고기양이 미쳤어요..! 완.전.푸.짐 퍼도퍼도 계속 올라오는 고기 미치 화수분처럼 끝이 없어요 대혜자 국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희 가족도 갈 때마다 고기 진짜 많다면서 감탄하며 먹어요 고기가 워낙 많다 보니 숟가락으로 푹푹 퍼서 먹게 되더라고요 고기도 자잘한 것도 아니고 이렇게 큼지막 합니다 야들야들하면서도 쫀득하고 탱글한 부위도 들어있어요 식감이 다양해서 먹는 재미가 있어요 두툼한 고기를 간장에 톡톡 찍어먹으면 얼마나 부드러운지 사르르 녹아요 간장도 딱 찍어먹기 좋은 짜지 않은 간장이에요 윤기 흐르는 밥을 따끈한 국물에 말아 먹으면 진한 국물 맛이 제대로 느껴져요 여기 국물이 찐인게 먹고나면 입술이 쫀쫀하게 달라 붙는 느낌이에요 부평 국밥은 장수곰탕입니다요 고기도 많고 국물 맛도 진하거든요...
  • 먹보늘보
    퇴근 후 든든한 저녁 한 끼가 생각나 방문하게 된 곳은 부평에 있는 장수곰탕입니다. 부평에서 소머리곰탕으로 이미 입소문이 난 곳이라 기대를 안고 방문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 이 집은 진짜다” 싶었습니다. 하루 종일 일하고 나면 기운이 쭉 빠지죠. 이럴 때는 자극적인 음식보다 속을 편안하게 채워주는 보양식이 생각납니다. 장수곰탕은 직접 끓이고 고아 낸 보양식, 방부제 무첨가, 그리고 김치와 깍두기까지 사장님이 직접 담그는 집이라 더 믿음이 갔습니다. 주차는 건물 지하 주차장 이용 가능했고, 1시간 무료라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매장 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흥로 329 107호, 108호 문의 : 032-503-8865 영업시간 매일 09:00 - 21:00 라스트오더 20:15 주차장 매장 건물 지하 주차장 이용 가능 1시간 무료 매장 외관 매장은 깔끔한 하얀색 간판이 눈에 띄었습니다. 멀리서도 한눈에 보이는 단정한 느낌이었어요. 매장 밖에서도 메뉴를 확인할 수 있어 들어가기 전 선택하기 좋았고, 전 메뉴 포장 가능 문구도 크게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부평 소머리곰탕 맛집답게 포장 손님도 꽤 있을 것 같았습니다. 매장 내부 매장 내부에는 테이블이 여러 개 배치되어 있었고, 퇴근 시간대였는데도 손님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미 식사 중이신 분들도 많았고, 계속해서 손님이 들어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점심뿐 아니라 저녁에도 인기 많은 집이라는 게 느껴졌습니다. 맛있는 집 지정 & 매장 안내 문구 한쪽 벽에는 2025년 부평구 맛있는 집 지정 업소 안내와 함께 부평구청에서 받은 감사패가 걸려 있었습니다. 지역에서 인정받은 집이라는 점에서 신뢰가 더 갔어요. 또한 이런 안내문도 있었습니다. 장수곰탕 안내 소머리 작업을 최선을 다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간혹 소털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견하는 즉시 말씀해 주시면 바꿔드리겠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솔직하고 책임감 있는 안내라 오히려 더 믿음이 갔습니다. 정성을 다해 직접 손질한다는 게 느껴졌어요. 전국 택배 & 포장 할인 장수곰탕에서는 전국 택배 배송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멀리 있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보내기에도 좋을 것 같았어요. 또한 포장 시 할인 혜택도 제공되고 있어, 집에서 편하게 즐기고 싶은 분들께도 좋은 선택지입니다. 금액도 아주 착한 가격! 장수곰탕 메뉴판 식사류 메뉴는 소머리곰탕, 소머리해장국, 도가니탕, 설렁탕 등 안주류로는 소머리수육, 도가니수육 등이 준비되어 있어요. 주문 메뉴 소머리곰탕 13,000원...
  • 윤로그
    요즘 몸이 좀 피곤해서 든든한 보양식이 생각나더라고요. 부평, 부평시장에서 제대로 된 곰탕집 찾다가 오늘도 제 짝꿍과 함께 장수곰탕 방문했어요. 이전 직장이 부평시장 인근이라서 작년에도 종종 방문했던 곳입니다. 외근다녀오고 힘든 날 여기서 한그릇 먹고 올라가면 속이 아주 든든했습니다. 주차 1시간 무료 가능해서 자차 방문도 편리합니다. 개인적인 꿀팁은 인근에 골목 주차할 곳도 많습니다. 영업시간은 오후 9시까지이나 마지막 주문 시간은 오후 8시 20분까지이니 이용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약같다는 말에서 신뢰가 갑니다. 장수곰탕 방문 하기 전에 다른 분들 리뷰도 봤는데 어떤 분은 노후 준비를 여기서 하신대요ㅋㅋㅋㅋ 그만큼 국물이 진국입니다. 부평시장 소머리곰탕 맛집 장수곰탕 메뉴판 포장 손님도 꽤 계셨습니다. 음식 드시다가도 포장 추가 주문 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식사 중이신 분들이 꽤 계셔서 내부 사진은 못찍었지만 매장은 깔끔하고 테이블 간격도 넉넉했어요. 점심시간에는 직장인 손님도 많은 곳입니다. [주문목록] 소머리곰탕 소머리해장국(특) 주문하면 기본 반찬 바로 세팅해서 주십니다. 곰탕, 국밥집에서 중요한 게 김치잖아요? 이곳은 김치와 깍두기를 사장님이 직접 담근다고 합니다. 과하게 맵지 않고 시원한 맛이라 곰탕과 잘 어울렸습니다 깍두기 한 점 올려 먹으니 조합이 좋았습니다. 함께 나온 소스도 고기랑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기본 반찬은 양파, 쌈장, 다대기까지 나오고 자리마다 간을 할 수 있는 후추랑 소금이 있습니다. 든든하게 나온 우리의 저녁 한끼 소머리해장국(특) 소머리해장국은 ‘특’으로 주문했는데, 확실히 고기 양이 많았습니다. 얼큰한 국물이라 해장용으로도 좋고, 먹으면서도 술을 부르는 맛입니다. 빨간 국물 좋아하는 남편하게 아주 딱인 메뉴!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하기에도 충분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잡내가 전~혀 없었다는 것. 소머리 특유의 냄새 없이 국물이 깔끔하게 떨어졌습니다. 밥 말아서 먹으니 든든함이 2배가됐어요. 소머리곰탕 장수곰탕의 대표메뉴인 소머리곰탕부터 나왔습니다. 국물 색부터 진했고, 한 숟가락 떠보니 깊은 맛이 느껴졌어요. 직접 끓이고 고아낸 보양식이라고 하는데, 인위적인 자극 없이 깔끔하게 진한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기도 생각보다 넉넉하게 들어 있었고, 질기지 않고 부드러웠습니다. 기본 간은 기호에 맞게 소금이나 후추로 기호에 맞게 조절하면 됩니다. 깔끔한 국물이라 부담 없이 한 그릇 비우기...
  • 그레이진
    월요일 국밥으로 시작합니다 ~ 원래 가던 곳인데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존맛이라 완뚝함. 넹,,, 퇴근하고는 트레이더스가서 연어회 사다가 먹음 겨울엔 맨날 회가 땡김 겨울엔 호빵이쥬 회사에 호빵 사다가 간식으로 먹으라고 하려는데 누가 호빵 한박스 루팡해감 어이없음... 이번주 제일 황당했던 호빵실종사건 범인 못잡음 아 12월 10일에 파과 인터네셔널컷 개봉 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올해 첫눈 엄청 많이 옴 ㅎ ㅏ 하필 차가지고 간날에. . . . 그래도 오랜만에 눈을 보니 예뻤음. 그리구 겨울이라는 생각에 약간 신났던 것 같기두 금욜 퇴근은 찜닭으로 마무리~ 치즈떡 추가해서 먹음 올만에 먹으니 더 맛있음 드뎌 주말,,, 올만에 진짜 올만에 칭구들이랑 만나서 국밥먼저 때림 부평시장역 장수곰탕 맛집이라고 해서 갔는데....찐맛집 이었슈 장수곰탕으로 먹었는데, 지금까지 먹은 곰탕은 곰탕도 아니었다.. 고기가 엄청 많이 들어가 있다.. 그리구 수육도 고기가 쫀득쫀득! 암튼.. 또 완뚝 겨울이라 그런지 거의 1일 1국밥 하는 수준 글고 스벅가서 수다타임 유자민트티 따땃하게 카페 두군데에서 2차까지 수다타임하다가 저녁먹으러 감 부평 인브스키친인가..? 암튼 맛있다고 해서 갔는데 정말로 맛있었당 곰탕이 다 소화되기 전에 먹어서 많이는 못먹었지만 해물 토마토뚝배기 파스타... 너무 좋았다 굳 마지막 코스 가기 전에 네컷 찍어야쥬 깔깔거리면서 간만에 많이 웃음 부평에는 내 만두방앗간이 있음 한창 부평에서 술먹을 때 집가기 전에 꼭 사갔던 만듀 김치만두가 되게 매워서 스트레스 받을 때 먹으면 좋음 안찐걸로 사다가 냉장고에 넣어둠 칭구들이랑 헤어지고 집가는 길에 아쉬워서 코노감 혼코노 너무 즐겁잔하 바이 마이 온리 유니버스 열창으로 시작해서 40분동안 혼자 콘서트함 토욜에 외출해서 일요일엔 정말 누워만 있었음
  • 윤로그
    요즘 몸이 좀 피곤해서 든든한 보양식이 생각나더라고요. 부평, 부평시장에서 제대로 된 곰탕집 찾다가 오늘도 제 짝꿍과 함께 장수곰탕 방문했어요. 이전 직장이 부평시장 인근이라서 작년에도 종종 방문했던 곳입니다. 외근다녀오고 힘든 날 여기서 한그릇 먹고 올라가면 속이 아주 든든했습니다. 주차 1시간 무료 가능해서 자차 방문도 편리합니다. 개인적인 꿀팁은 인근에 골목 주차할 곳도 많습니다. 영업시간은 오후 9시까지이나 마지막 주문 시간은 오후 8시 20분까지이니 이용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약같다는 말에서 신뢰가 갑니다. 장수곰탕 방문 하기 전에 다른 분들 리뷰도 봤는데 어떤 분은 노후 준비를 여기서 하신대요ㅋㅋㅋㅋ 그만큼 국물이 진국입니다. 부평시장 소머리곰탕 맛집 장수곰탕 메뉴판 포장 손님도 꽤 계셨습니다. 음식 드시다가도 포장 추가 주문 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식사 중이신 분들이 꽤 계셔서 내부 사진은 못찍었지만 매장은 깔끔하고 테이블 간격도 넉넉했어요. 점심시간에는 직장인 손님도 많은 곳입니다. [주문목록] 소머리곰탕 소머리해장국(특) 주문하면 기본 반찬 바로 세팅해서 주십니다. 곰탕, 국밥집에서 중요한 게 김치잖아요? 이곳은 김치와 깍두기를 사장님이 직접 담근다고 합니다. 과하게 맵지 않고 시원한 맛이라 곰탕과 잘 어울렸습니다 깍두기 한 점 올려 먹으니 조합이 좋았습니다. 함께 나온 소스도 고기랑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기본 반찬은 양파, 쌈장, 다대기까지 나오고 자리마다 간을 할 수 있는 후추랑 소금이 있습니다. 든든하게 나온 우리의 저녁 한끼 소머리해장국(특) 소머리해장국은 ‘특’으로 주문했는데, 확실히 고기 양이 많았습니다. 얼큰한 국물이라 해장용으로도 좋고, 먹으면서도 술을 부르는 맛입니다. 빨간 국물 좋아하는 남편하게 아주 딱인 메뉴!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하기에도 충분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잡내가 전~혀 없었다는 것. 소머리 특유의 냄새 없이 국물이 깔끔하게 떨어졌습니다. 밥 말아서 먹으니 든든함이 2배가됐어요. 소머리곰탕 장수곰탕의 대표메뉴인 소머리곰탕부터 나왔습니다. 국물 색부터 진했고, 한 숟가락 떠보니 깊은 맛이 느껴졌어요. 직접 끓이고 고아낸 보양식이라고 하는데, 인위적인 자극 없이 깔끔하게 진한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기도 생각보다 넉넉하게 들어 있었고, 질기지 않고 부드러웠습니다. 기본 간은 기호에 맞게 소금이나 후추로 기호에 맞게 조절하면 됩니다. 깔끔한 국물이라 부담 없이 한 그릇 비우기...
  • 쿠키
    부평에서 곰탕 생각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부평 장수곰탕이에요. 화려한 인테리어나 트렌디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딱 들어서는 순간부터 “아, 여긴 국물로 승부 보는 집이구나” 싶은 정직한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주문한 곰탕이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국물의 색과 향이에요. 지나치게 뽀얗게만 보이는 인위적인 느낌이 아니라, 오래 끓여낸 사골 특유의 구수함이 은은하게 올라옵니다. 한 숟갈 떠먹어보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데, 그렇다고 밍밍하지도 않은 딱 좋은 균형감의 국물이에요. 소금이나 후추를 많이 치지 않아도 기본 간이 잘 잡혀 있어서 처음에는 그대로 먹고, 중간쯤부터 기호에 맞게 간을 더해 먹기 좋았습니다. 고기양이 상당히 많죠? 고기도 기대 이상으로 넉넉하게 들어 있어요.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서 어르신들이나 아이와 함께 와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았고, 밥을 말아 먹으면 한 그릇만으로도 속이 꽉 차는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국물에 밥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마지막까지 맛이 흐트러지지 않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곰탕집에서 은근히 중요한 포인트가 김치인데, 여기 김치와 깍두기도 합격점입니다. 매일 직접 담그시고, 옆에 보시면 매일 빨간다라? 에 무를 절여두시더라구요 너무 시거나 덜 익은 느낌 없이, 국물과 함께 먹기 딱 좋은 상태라서 계속 손이 가요. 깍두기 국물 살짝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김치 한 점 올려 먹으면 곰탕의 구수함이 더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반찬 리필도 눈치 보지 않게 바로바로 해주셔서 편했습니다 포장 메뉴는 더 할인되고 만들어진상품이 아닌 그날그날 직접 팩에 넣으시던 모습을 봤어요 전체적으로 부평 장수곰탕은 특별히 자극적인 맛이나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꾸준히 찾게 되는 이유가 분명한 곳이에요. 몸이 좀 피곤할 때, 속 편한 음식이 필요할 때, 혹은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식당을 찾을 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부평에서 정석 같은 곰탕 한 그릇 먹고 싶다면, 한 번쯤은 꼭 들러볼 만한 집이에요. 가게에 들어가면 은근히 넓은 내부와 깔끔하게 정돈된 테이블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점심시간에는 근처 직장인들과 동네 어르신들로 꽤 붐비는 편이에요. 이 자체로도 이미 맛집 인증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회전도 빠른 편이라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점도 장점입니다.
  • 팔방미인 영숙씨
    안녕하세요, 팔방미인 영숙씨의 맛집 여행 입니다. 2026년 1월 신정에 몸보신을 위해 부평 갈비탕 맛집 장수곰탕에 다녀왔습니다. 신정에 기록적인 한파로 엄청난 강추위였는데 남은 겨울나기를 위해 추위를 뚫고 다녀왔어요. 부평 갈비탕 맛집 장수곰탕은 '인천 부평구 부흥로 329' 입니다. 부평시장역 1번출구에서 보건소 방향으로 쭉 걸어가면 하모니마트 간판이 크게 보일텐데 그 사이길로 조금만 걸어가면 부평 갈비탕 맛집 장수곰탕이 보입니다. 자차 이용시에는 지하주차장 사용이 가능하고 1시간 무료 주차등록 해줘요. 영업시간은 오전 9시~저녁 9시까지로 라스트오더는 저녁8시 15분까지 입니다. 빨간날인 신정 1월1일도 영업을 하고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부평 갈비탕 장수곰탕은 이번이 첫방문은 아니예요. 단골 맛집으로 맛은 무조건 보장된 곳이라는 것은 아마 이동네 사람들 모두 알거예요. 따뜻한 곰탕생각나면 와서 먹거나 포장해가기 좋은 장수곰탕 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사람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어 테이블에는 자리가 없어서 방테이블로 들어가 주문했습니다. 소머리곰탕, 왕갈비탕, 도가니탕 중에 많이 고민되었지만 오늘은 부드러운 갈비고기를 뜯고 싶어서 왕갈비탕으로 선택했어요. 부평 갈비탕 맛집 장수곰탕 김치들은 매일 매일 정성으로 직접 담근 거라 굉장히 아삭하고 신선합니다. 푹익은 김치가 아닌 갓만든 겉절이 느낌이지만 국밥에는 역시 겉절이 김치가 최고죠. 부평 갈비탕 맛집 장수곰탕은 항상 손님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서빙하시는 이모님도 정신없음에도 항상 친절해서 인상적입니다. 김치랑 가게구경 잠시하고 있으면 주문한 왕갈비탕이 나오는데 왕갈비탕이 팔뚝만한 갈비2대가 들어가 있고, 부글부글 따뜻한 뚝배기안에 파, 마늘, 생강, 대추, 버섯 몸보신용 야채와 고기가 양껏 들어가 제앞으로 놓여집니다. 국물은 아무 양념 넣지 않고 먹어야 깊은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육수를 천일염으로 우려내서 간이 싱겁지 않습니다. 부평 갈비탕 맛집 장수곰탕에서 식사하고 나면 항상 보약먹은 것처럼 기운이 올라옵니다. 고기가 먹어도 먹어도 끊임없이 나와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몽땅 다먹었어요. 마지막 국물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야무지게 한뚝배기 싹싹 비워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맛있는 갈비탕 포장주문하러도 자주 와야겠어요. 주차장과 유아용 시설도 잘 갖춰진 곳이여서 가족 단위 방문하기에도 딱 좋은 것 같습니다. #부평갈비탕 #부평보양식 #부평소머리곰탕 #장수곰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