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곰탕,설렁탕
장수곰탕
인천 부평구 부흥로 329 107호, 108호
메뉴
- 소머리곰탕 13,000원
- 왕 갈비탕 19,000원
- 도가니탕 19,000원
- 소머리해장국 13,000원
- 소머리곰탕(특) 15,000원
- 설렁탕 10,000원
- 소고기해장국 10,000원
- 소머리수육(중) 42,000원
- 소머리수육 대 52,000원
- 도가니수육 52,000원
- 소머리수육 반 도가니수육반 58,000원
- 택배배송추천 5,000원
- 포장할인행사 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그레이진월요일 국밥으로 시작합니다 ~ 원래 가던 곳인데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존맛이라 완뚝함. 넹,,, 퇴근하고는 트레이더스가서 연어회 사다가 먹음 겨울엔 맨날 회가 땡김 겨울엔 호빵이쥬 회사에 호빵 사다가 간식으로 먹으라고 하려는데 누가 호빵 한박스 루팡해감 어이없음... 이번주 제일 황당했던 호빵실종사건 범인 못잡음 아 12월 10일에 파과 인터네셔널컷 개봉 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올해 첫눈 엄청 많이 옴 ㅎ ㅏ 하필 차가지고 간날에. . . . 그래도 오랜만에 눈을 보니 예뻤음. 그리구 겨울이라는 생각에 약간 신났던 것 같기두 금욜 퇴근은 찜닭으로 마무리~ 치즈떡 추가해서 먹음 올만에 먹으니 더 맛있음 드뎌 주말,,, 올만에 진짜 올만에 칭구들이랑 만나서 국밥먼저 때림 부평시장역 장수곰탕 맛집이라고 해서 갔는데....찐맛집 이었슈 장수곰탕으로 먹었는데, 지금까지 먹은 곰탕은 곰탕도 아니었다.. 고기가 엄청 많이 들어가 있다.. 그리구 수육도 고기가 쫀득쫀득! 암튼.. 또 완뚝 겨울이라 그런지 거의 1일 1국밥 하는 수준 글고 스벅가서 수다타임 유자민트티 따땃하게 카페 두군데에서 2차까지 수다타임하다가 저녁먹으러 감 부평 인브스키친인가..? 암튼 맛있다고 해서 갔는데 정말로 맛있었당 곰탕이 다 소화되기 전에 먹어서 많이는 못먹었지만 해물 토마토뚝배기 파스타... 너무 좋았다 굳 마지막 코스 가기 전에 네컷 찍어야쥬 깔깔거리면서 간만에 많이 웃음 부평에는 내 만두방앗간이 있음 한창 부평에서 술먹을 때 집가기 전에 꼭 사갔던 만듀 김치만두가 되게 매워서 스트레스 받을 때 먹으면 좋음 안찐걸로 사다가 냉장고에 넣어둠 칭구들이랑 헤어지고 집가는 길에 아쉬워서 코노감 혼코노 너무 즐겁잔하 바이 마이 온리 유니버스 열창으로 시작해서 40분동안 혼자 콘서트함 토욜에 외출해서 일요일엔 정말 누워만 있었음
-
쿠키부평에서 곰탕 생각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부평 장수곰탕이에요. 화려한 인테리어나 트렌디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딱 들어서는 순간부터 “아, 여긴 국물로 승부 보는 집이구나” 싶은 정직한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주문한 곰탕이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국물의 색과 향이에요. 지나치게 뽀얗게만 보이는 인위적인 느낌이 아니라, 오래 끓여낸 사골 특유의 구수함이 은은하게 올라옵니다. 한 숟갈 떠먹어보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데, 그렇다고 밍밍하지도 않은 딱 좋은 균형감의 국물이에요. 소금이나 후추를 많이 치지 않아도 기본 간이 잘 잡혀 있어서 처음에는 그대로 먹고, 중간쯤부터 기호에 맞게 간을 더해 먹기 좋았습니다. 고기양이 상당히 많죠? 고기도 기대 이상으로 넉넉하게 들어 있어요.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서 어르신들이나 아이와 함께 와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았고, 밥을 말아 먹으면 한 그릇만으로도 속이 꽉 차는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국물에 밥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마지막까지 맛이 흐트러지지 않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곰탕집에서 은근히 중요한 포인트가 김치인데, 여기 김치와 깍두기도 합격점입니다. 매일 직접 담그시고, 옆에 보시면 매일 빨간다라? 에 무를 절여두시더라구요 너무 시거나 덜 익은 느낌 없이, 국물과 함께 먹기 딱 좋은 상태라서 계속 손이 가요. 깍두기 국물 살짝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김치 한 점 올려 먹으면 곰탕의 구수함이 더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반찬 리필도 눈치 보지 않게 바로바로 해주셔서 편했습니다 포장 메뉴는 더 할인되고 만들어진상품이 아닌 그날그날 직접 팩에 넣으시던 모습을 봤어요 전체적으로 부평 장수곰탕은 특별히 자극적인 맛이나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꾸준히 찾게 되는 이유가 분명한 곳이에요. 몸이 좀 피곤할 때, 속 편한 음식이 필요할 때, 혹은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식당을 찾을 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부평에서 정석 같은 곰탕 한 그릇 먹고 싶다면, 한 번쯤은 꼭 들러볼 만한 집이에요. 가게에 들어가면 은근히 넓은 내부와 깔끔하게 정돈된 테이블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점심시간에는 근처 직장인들과 동네 어르신들로 꽤 붐비는 편이에요. 이 자체로도 이미 맛집 인증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회전도 빠른 편이라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점도 장점입니다.
-
팔방미인 영숙씨안녕하세요, 팔방미인 영숙씨의 맛집 여행 입니다. 2026년 1월 신정에 몸보신을 위해 부평 갈비탕 맛집 장수곰탕에 다녀왔습니다. 신정에 기록적인 한파로 엄청난 강추위였는데 남은 겨울나기를 위해 추위를 뚫고 다녀왔어요. 부평 갈비탕 맛집 장수곰탕은 '인천 부평구 부흥로 329' 입니다. 부평시장역 1번출구에서 보건소 방향으로 쭉 걸어가면 하모니마트 간판이 크게 보일텐데 그 사이길로 조금만 걸어가면 부평 갈비탕 맛집 장수곰탕이 보입니다. 자차 이용시에는 지하주차장 사용이 가능하고 1시간 무료 주차등록 해줘요. 영업시간은 오전 9시~저녁 9시까지로 라스트오더는 저녁8시 15분까지 입니다. 빨간날인 신정 1월1일도 영업을 하고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부평 갈비탕 장수곰탕은 이번이 첫방문은 아니예요. 단골 맛집으로 맛은 무조건 보장된 곳이라는 것은 아마 이동네 사람들 모두 알거예요. 따뜻한 곰탕생각나면 와서 먹거나 포장해가기 좋은 장수곰탕 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사람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어 테이블에는 자리가 없어서 방테이블로 들어가 주문했습니다. 소머리곰탕, 왕갈비탕, 도가니탕 중에 많이 고민되었지만 오늘은 부드러운 갈비고기를 뜯고 싶어서 왕갈비탕으로 선택했어요. 부평 갈비탕 맛집 장수곰탕 김치들은 매일 매일 정성으로 직접 담근 거라 굉장히 아삭하고 신선합니다. 푹익은 김치가 아닌 갓만든 겉절이 느낌이지만 국밥에는 역시 겉절이 김치가 최고죠. 부평 갈비탕 맛집 장수곰탕은 항상 손님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서빙하시는 이모님도 정신없음에도 항상 친절해서 인상적입니다. 김치랑 가게구경 잠시하고 있으면 주문한 왕갈비탕이 나오는데 왕갈비탕이 팔뚝만한 갈비2대가 들어가 있고, 부글부글 따뜻한 뚝배기안에 파, 마늘, 생강, 대추, 버섯 몸보신용 야채와 고기가 양껏 들어가 제앞으로 놓여집니다. 국물은 아무 양념 넣지 않고 먹어야 깊은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육수를 천일염으로 우려내서 간이 싱겁지 않습니다. 부평 갈비탕 맛집 장수곰탕에서 식사하고 나면 항상 보약먹은 것처럼 기운이 올라옵니다. 고기가 먹어도 먹어도 끊임없이 나와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몽땅 다먹었어요. 마지막 국물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야무지게 한뚝배기 싹싹 비워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맛있는 갈비탕 포장주문하러도 자주 와야겠어요. 주차장과 유아용 시설도 잘 갖춰진 곳이여서 가족 단위 방문하기에도 딱 좋은 것 같습니다. #부평갈비탕 #부평보양식 #부평소머리곰탕 #장수곰탕...
정보
- 전화: 032-503-8865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596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