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서방중화요리
TV 맛집 중식당

왕서방중화요리

충남 태안군 남면 남면로 88

메뉴

  • 우동 8,000원
  • 짜장 7,000원
  • 짬뽕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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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 몽산포 해수욕장 맛집 중식 왕서방중화요리 간짜장 탕수육 생활의달인 인정 태안 맛집 생활의 달인 10대 간짜장 달인의 집! 몽산포해수욕장 왕서방중화요리 솔직 후기! 몽산포해수욕장이나 태안해안체험관 쪽으로 나들이 계획 있으신가요? 우연히 들렀다가 '인정할만한 맛있는 간짜장'을 만난 태안 맛집, 왕서방중화요리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큰 기대 없이 급 방문했다가 달인의 손맛에 반하고 왔어요. 위치 충남 태안군 남면 남면로 88 운영시간: 매일 10:30부터 영업을 시작해요. 재료 소진 시 일찍 마감될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꼭 전화해 보시는 것이 좋아요. (대략 18:00에 마감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비정기적일 수 있어요.) 네비게이션에 왕서방중화요리 찍고 가면 대로변에서 간판이 보이는데요, 그 골목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매장이 있어요. 주차 가게 옆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나 공간이 넓지 않아서 식사시간에 가면 주차할 가능성이 낮아요. 근처 75m거리에 있는 남면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가는걸 추천드려요. 매장은 시장 찐 노포 느낌인데요. 읍내 나가려면 차타고 30분은 나가야 할 것 같은 시골에 있는 매장 분위기 몽산포해수욕장과 태안해안체험관 가는 길에 우리 아이가 갑자기 배고프다고 하는 바람에, 급하게 네이버 지도로 근처 맛집을 검색해서 우연히 알게 되어 방문했어요. 외관이나 내부 분위기는 정겹고 친근한 동네 중국집 느낌이었죠. (메뉴판도 정겨운 느낌이었어요!) 전자레인지는 아이 이유식을 데우라고 준비되어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전자레인지도 준비되어 있고 앞접시, 가위, 추가 식기류도 셀프로 가져갈 수 있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실내는 시골느낌 물씬 풍기는 분위기였는데요. 갬성있는 시골 중식당 느낌이에요. 몽산포해수욕장 놀러왔다 로컬 갬성 느낄 수 있는 태안 맛집 저는 평일 점심시간이 지난 애매한 한시간에 방문해서 한가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테이블 위에는 나무젓가락, 종이컵 등이 준비되어 있어요. 메뉴 및 가격 가격이 요즘 물가를 생각했을 때 저렴한편이라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짜장면 7,000원 간짜장 8,000원 탕수육 20,000원 ~ 역시 달인! 파향 가득 간짜장에 반했어요! 이곳은 생활의 달인 10대 간짜장 탕수육 달인으로 선정된 곳이라니, 간짜장을 빼놓을 수 없겠죠! (짜장면은 7,000원, 곱빼기는 8,000원이었어요.) 탕수육 찍어먹을 간장이 접시에 나오고 김치도 같이 나왔는데요. 한국인은 역시 김치이죠. 밥을 주문해도 같이 먹을 찬의 김치가 있어서 마음에...
  • 쑤라니
    왕서방 중화요리 25.10.08 3박4일 캠핑을 마치고 근처에 짜장 맛집이 있대서 태안 몽산포에 있는 왕서방 중화요리에 방문했다 생활의 달인에도 출연했었고 이 동네에선 오래된 노포집인가 보다 허름한 외관이지만 대기줄이 길어서 20분 정도 기다린 후 먹어볼 수 있었다 메뉴는 짜장, 우동, 짬뽕, 탕수육 정도 있었고 우린 간짜장 8,000원 2그릇 탕수육 중 20,000원 주문했다 연휴라 그럴수 있겠지만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이 걸리는 편이었다 평소 짜장면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가끔씩 땡길때가 있다. 왕서방 중화요리 간짜장 맛은 내 입맛엔 독특한 편, 첫 맛에 후추 맛이 난다 후추 때문인지 베트남에서 먹은 페퍼크랩 맛이 슬쩍 스쳐지나감ㅋㅋ 거기서도 그 맛이 불호였거등.. 암튼 처음 먹어보는 짜장맛이었고 진한 춘장 맛 끝에 양파 때문인지 달큰한 맛도 났다 호불호가 있을 맛인거 같고, 나는 맛있지 않았는데 남편은 맛있었다구 ㅋㅋ 탕수육은 정말 맛있었다 탕수육이 흔한 음식이지만 의외로 맛집 찾기 쉽지 않은데 여긴 기름지지 않아서 물리는 맛이 없고 잡내없이 고기도 부드러웠고 소스도 적당히 달콤했다 내가 생각하는 기본 탕수육 맛이었다 중화요리 싫어하는 이유가 기름 맛 때문인데 안 좋은 기름이거나 맛 없는 탕수육은 몇입 먹으면 내 위장에서 거부함ㅋㅋ 2조각 먹어도 토할것 같이 미식거리고 배에 가스가 금방 찬단 말이지 근데 여긴 그런게 전혀 없어서 다 먹고왔다 탕수육 다 먹고 온적이 거의 손에 꼽는데 여기가 그랬다 담에 또 몽산포 가면 탕수육만 또 먹을 예정 ㅎㅎ
  • 에레쎄치
    태안에 자주 오는 이유는 캠핑하러 가끔? 혹은 자주오기 때문입니다. 10년넘게 캠핑하다보니 이제는 귀찮아서 사먹기도 자주 합니다. 몽산포를 수십번 왔지만 근처식당을 이용한건 몇번 없네요 11시에 전화해보니 영업한다고해서 바로출발 짬뽕과 볶음밥을 주문 먼저나온짬뽕 숟갈로 한모금 어? 태안쪽 노포스타일은 다 이런가? 반도식당,신태루 중간어디쯤 섞어놓은듯한 기름기 거의없는 현지에서 흔히나오는 채소와 해물로만 만든 짬뽕 묵직과는 거리가먼 깔끔 칼칼 스타일 이집의 면은 시골수준? 답지않게 가늘고 찰기가 좋습니다. 의외로 놀람 다른곳은 모르겠다 우린예전부터 이런식의 짬뽕을 먹었다. 라고 말하는것 같습니다. 볶음밥은 고슬고슬 엉겨붙지 않으나 그렇다고 기름이 많은것도 아니고 양도많고 나름 선방 중간에 야끼만두 추가 잘 튀겨지고 만두소도 충실 물론 어디선가 먹어본 시판용 이겠지만 평타 동네 시골치곤 읍내수준에 못지않은 실력 모든 맛의 기준은 지극히 주관적 입니다^^ 단 아쉬운점은 간이 좀 쎈편 지역특성을 고려 한다면 이해 할수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단맛이 적다는것은 장점!
  • 용갈이짱구
    용갈이짱구 요즘 일이 참 많습니다. 가게 일도 도와야 하고 업무에도 매진해야 되고 트렌드도 봐야 하고 먹거리도 찾아야 하고 그날은 그냥 짜장면이 먹고 싶었습니다. 그날은 그냥 지나가는 길이었습니다. 설마 이런 곳에 중국집이 있으리라고는... 리뷰를 살펴보니 유명한 집이었습니다. 생활의 달인에도 나오셨고 리뷰 양도 엄청나게 많은 곳이었습니다. 어떤 분은 맛있다고 어떤 분은 입맛에 안 맞다고 메뉴를 보니 짜장면, 우동, 간짜장, 짬뽕, 탕수육 딱 5가지네요. 식당 안 손님들은 대부분 간짜장을 드시고 계시네요. 그렇다면 용갈이짱구도 간짜장을 그리고 곱빼기로... 짜장면은 역시 나무젓가락으로 비벼주시고 먹어주셔야 제맛이죠. 단무지, 양파에 식초를 가미해 주시고 아삭아삭 배추김치 맛을 봅니다.[김치가 맛있어서 한 번 더] 갓 볶아낸 간짜장 소스의 뜨거운 열기가 얼굴까지 확 느껴집니다. 형태가 남아 있는 양파와 고기 사이로 스며드는 소스의 맛있는 냄새가 군침 돌게 합니다. 갓 뽑아서 탱글탱글한 면 역시 빛깔이 좋네요. 간짜장 소스를 부어서 흑백의 조화를 만들어주시고요. 천천히 스며들도록 천천히 하나 되도록 시계방향으로 반시계방향으로 비비고 버무립니다. 찰지고도 진한 간짜장은 용갈이짱구 입맛에 맞았습니다. 양파와 고기에서 살짝 풍기는 불향! 그리고 짭짤하면서도 진한 소스가 면에 스며드는 것이 강한 짜장 맛이 입안을 지배합니다. 용갈이짱구 오늘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 가득할 겁니다. 옛날 스타일의 중국집으로 간이 제법 있는 편이다. 간이 싱거워도 간이 세도 인생이 불만투성인 사람은 불평한다. 사람들은 짜장면처럼 비벼서 하나 될 수 없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