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순대,순댓국
개미집
전북 임실군 임실읍 운수로 26 개미집
메뉴
- 순대국밥 9,000원
- 순대국밥(특) 10,000원
- 따로국밥 11,000원
- 뚝배기안주 10,000원
- 모듬순대(피순대+내장) 1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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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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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파인털쟁이 큰집과 아버님 납골당이 있는 임실 오랜만에 임실에 가서 아버님께 인사드리고, 비가 막 쏟아지는 아침에 개미집으로 밥을 먹으러 왔다. 임실 개미집 전북 임실군 임실읍 운수로 26 개미집 매일 8:00~17:00 매주 일요일 휴무(임실 장날 1, 6일은 일요일에도 영업) 주차는 임실 시장 주차장에 하면 되고, 주차장에서 나오면 바로 개미집이 있다. 시장 입구에서도 멀지 않음. 입구에 노란 개미들이 맞아주고 있기 때문에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ㅋㅋㅋ 개미집 닉값.....! 근데 왜 이름이 개미집이지....? 임실 군수님이 인증하신 맛집이군? 개미집 메뉴판입니다~~~~ 순대 국밥에는 밥이 말아져서 나오기 때문에 따로 드시고 싶은 분들은 따로 국밥을 선택해야 합니당 우리는 일반 순대 국밥으로 2개 주문! 다진 양념도 들어있기 때문에 어린이랑 가시면 다진 양념 따로 달라고 해야 함. 내부는 아주 크지는 않지만 테이블이 꽤 있고 안쪽에도 좌석이 있다. 순댓국과 순대를 들고 있는 개미가 웃겼다ㅋㅋㅋㅋ 털쟁이가 한글 97에서 도형으로 그린 것 같다며 쌀이 엄청나게 큰 포대자루로 쌓여있었다. 반찬은 아주 심플. 깍두기, 김치, 새우젓, 청양고추! 드디어 개미집 순대 국밥이 나왔다! 밥이 안에 들어있고, 빨간 양념된 파가 올려져 있다. 엄청나게 뽀글뽀글 끓고 있었는데, 뜨거운 국밥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온도는 완전 합격! 진짜 뜨거움 ㅋㅋㅋㅋ 국밥 안에 고기와 다양한 내장이 들어있었는데, 진짜 부드럽고 잡내가 하나도 안 났다. 국물 완전 깔끔! 순대 안에는 선지가 들어있어서 부드럽고 맛있었다! 선지도 들어있는데 이렇게 잡내가 안 나다니 국밥 온도도 마음에 들고, 빨간 다진 양념과 잡내 없음이 마음에 쏙 들어서 국밥 1위의 자리를 개미집에게 내주었다 ㅋㅋㅋㅋㅋ 리니가 국밥을 별로 안 좋아해서 안 먹을 줄 알았는데, 계속 리필을 요청했던... 초딩 입맛에도 합격이었던 임실 개미집 고기도 부드럽고 잡내 없이 정말 깔끔하고 맛있는 순대 국밥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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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지 아낌휴가중 일이 있어 4시간 정도 들렸다가 때가 되어 검색하고 들린 맛집이네요. 임실시장 안에 있습니다. 단일메뉴 순대국밥 크게 다를것 없지만 국물이 깔끔하고 시원한맛이네요. 국밥을 좋아하는 가족땜시 ㅎㅎ 서울.수도권이나 지나갈때 들리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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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임실 일정이 있어 10시 반 쯤 출발했는데 와..차가 엄청 막히더라구여.. 거의 3시간은 걸린듯.. 점심은 먹어야 하니 개미집으로...ㅋ 늦게와서 그런지 자리가 많았어요~ 따로국밥 하나 주문했습니다~ 깍두기랑 김치~ 시원시원하니 맛있었습니다!! 오랜만에 개미집 순대국!!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오늘은 배고파서 그런지 특히 더 맛있더라고요~ 맞은편 아저씨들도 도봉집보다 여기가 더 맛있다며 대화하시는데, 완전 공감 ㅋㅋ 역시 순대국은 개미집이 진리네요! 그래도 내일은 도봉집 가볼까나... // 오후 내내 현장 들어가서 수정하고 실측하고... 테스트는 내일 오전이라 일단 퇴근했습니다 'ㅡ' 숙소 체크인하고 맥주 사 오는데 애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제발 같은 층만 아니어라 했지만 역시나 당첨됐구여... 배달 시키려고 검색하는 와중에도 너무 시끄러워서 그냥 밖에서 먹기로 하고 나왔습니다.... 무시로감자탕 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혼밥혼술 할 곳이 여기밖에 없더라구여.. 혼밥 잘 못해서 사람 좀 없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사람이 많았습니다 ㅠㅠ 쭈뼛쭈뼛 들어가 앉아서 뼈다귀해장국 하나랑 새로 하나 주문했습니다~ 뼈다귀해장국~ 뼈다귀 3개 들어있었는데 맨 위에 거부터 건져 먹었어여 'ㅡ' 근데 좀 뻑뻑하더라구여ㅠ 다행히 국물에 담그고있던 애들은 부들부들했습니당 고기가 많이 붙어있어서 식사로도 안주로도 딱 좋았습니다~ 간은 살짝 안 맞긴 해서 소스 좀 넣어줬더니 더 맛있더라구여!! 안에 시래기인지 무청인지 암튼 풀떼기도 국물을 푹 머금어서 맛있었습니다~ 소주 한병에 밥 반정도 먹었나... 너무 배불러서 일단 나왔습니다'ㅡ'.. 혼자 2차할만한곳 찾아봤는데 바로 근처에 새로 생긴 바가 있더라구여?! 밤애라는곳인데 갈까 말까 많이 고민했어요.. 낼 또 출근해서 현장 들어가야하는데 어쩌지... 새로생긴곳은 못참지.. 2층에 있는 조그마한 바였는데 혼술바라고하더라구여? 이쁜여사장님 혼자계셨는데 어떻게 알고 왔는지 여쭤보시더라구여 네이버지도에서 새로생겼다해서 왔다했슴다ㅋㅋ 메뉴판은 따로없고 패드로 보여주셨는데 제가 좋아하는 발베니가 12, 14 이렇게 있었어요~ 근데 가격이 왜르케 싸?.. 제가 가던 바에서 발베니12 금액이 여기선 발베니14가격이었어요! 사장님께 12랑 14 차이가 크냐 여쭤봤는데 완전 다르다고 14가 훨씬 맛있다고하셔서 발베니14로 주문했습니다~ 발베니14!! 락잔이랑 니트잔을 말씀하셨는데 저는 락잔으로 요청했습니다 큼지막한 동그란얼음위로 발베니14 조금 따르고...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2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33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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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8380202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