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생선회
진주네횟집
부산 사상구 낙동대로 766-8
메뉴
- 도다리쑥국(제철음식) 20,000원
- 자연산활어(중) 80,000원
- 잡어(중) 50,000원
- 회덮밥 4,500원
- 매운탕 3,000원
- 해물모듬 40,000원
- 회초밥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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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ㅎㅇㅎㅇ (스압주의) 엄마집에 갔다가 컴포즈에서 쫀쿠 시켜먹기 이 때 쫀쿠 유행이라 하도 쫀득쿠키~ 해서 먹어봤는데 맛있었지만 나를 만족 시키려면 더 많이 필요해 전시회 가려고 병뚜껑 잔뜩 모으는 중.. 대리구매 했는데 결국 정남이가 못 먹고 내가 먹은 딸기 통크 집 탈출 해서 올만에 하삼동 #부산 #엄궁 #엄궁맛집 #진주네횟집 #엄궁시장맛집 사촌언니 와서 다같이 올만에 진주네~_~ 이 날도 존맛이었다 해바라기 귀엽 허리 조심ㅎ 사촌언니가 전포동에 전시 보러 가고싶다고 해서 동생이랑 셋이 만나서 밥부터 먹었다ㅎ 이제는 없어진 전포동 신사우물갈비ㅠㅠ 맛있었는데 왜 없어졌을까... 언니가 서면미술관 가고싶다고 해서 두번째 방문ㅎㅎ 내 웃음벨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삼남매 같넼ㅋㅋㅋㅋㅋ 내가 원하는 것 사랑 돈 평화 우리에게 축복을 내려주세요 전시 다 보고 좀 돌아다니다가 오락실 갔다ㅎ 언니가 이거 잘해서 인형 뽑아줌! 이건 내가 젤 잘해따 헤헤 언니가 뽑아준 대왕 키티인형☺️ #부산 #서면 #전포 #전포카페 #빈티지38 오락실에서 다 놀고 커피 한잔 마시러 빈티지38! 빵이랑 케키랑 커피 냠 커피 마시다가 케이크 찾으러 가야해서 잠시 다녀왔다ㅎ #부산 #전포 #전포사진관 #서면사진관 #필름어타임 언니랑 동생은 집에 가고 나는 친구들이랑 약속 있어서 전포에 있는 셀프사진관 필름어타임으로! 사진 찍기 전에 외모 쳌 하면서 기다리는중ㅎ 개딸들 다같이 처음으로 셀프사진관에서 사진 찍기! 징구가 브라이덜샤워 말고 다같이 사진 찍으러 가고 싶다고 해서 처음으로 다같이 사진 찍었다☺️ 아까 찾으러 갔던 케이크도 일부러 촬영날 맞춰서 주문함!ㅎ 덕분에 사진 찍고 즐거웠다 #부산 #전포 #전포맛집 #초삼구이 #전포초삼구이 사진 다 찍고 인화한거 받고 밥먹으러 ㄱㄱ! 바로 근처에 있는 초삼구이로 갔다 메뉴 대충 이렇고요 고기는 다 구워주심 고기 미쳤다 존맛ㅠ 열무비빔밥도 맛있었다! 밥먹고 바로 메일 확인했더니 들어 와있던 보정본 얼레벌레 찍었는데 꽤 잘 나온거 많았다ㅎ 담에 또 찍으러가요 언니들 그리고 오랜만에 찍은 스티커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원래 주인공이 중간이어야 하는거 아냐?.. 무엇보다 셀프사진관에서 사진 찍고 와놓고 사진 또 어마어마하게 찍고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들어가기전에 고기+술 먹었더니 시원한거 땡겨서 편의점에서 월드콘 사먹고 들어감ㅎ #부산 #개금 #개금맛집 #추추돈까스 생기고 처음 가본 추추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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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며한잔[엄궁 맛집] 진주네횟집-이보다 더 싼 집 소개해주세요 내가 주로 먹는 음식이 평범하고 평범한 음식들이다. 거기다가 가격도 저렴한 집 위주로 다닌다. 나에게는 각각의 음식의 기준 가격이 있다. 예를 들자면 국수는 약 5~6천 원 정도이고 돼지국밥은 8~9천 원이 상한선이다. 그걸 넘는 음식은 비싸다고 생각이 들고 그보다 아래 가격이면 저렴하다고 생각한다. 가끔 그보다 높은 가격의 음식을 먹기도 하지만 충분히 만족하면 그 돈도 그다지 아깝거나 하진 않다. 그런데 한 번씩 말도 안 되는 가격의 음식이 보인다. 어느 정도 되어야 말도 안 되게 저렴한 것일까? 평균적인 가격의 70%? 60%? 50%? 되어야 인정해 줄까? 한참 전에 한 횟집을 알게 되었다. 가격을 보고서는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저렴했다. 어떻게 저런 가격이 나올까? 그쪽으로 갈 일이 없어서 가지 못했다가 일부러 한 번 가보았다. 엄궁의 "진주네 횟집"이다. 엄궁 농수산물 도매상 건너편의 전통시장 안에 있다. 시장의 입구가 여러 곳이 있어서 찾기 어렵지만 시장은 크지 않다. 이 입구로 가면 가장 빠르다. 시장 자체에는 주차할 곳은 없다. 주변의 주차장을 이용하시라. 처음으로 보이는 건물이 진주네 횟집이다. 실내가 있고 이런 방이 두 개 정도 있다. 가격만 생각하고 좀 낡거나 지저분할 거라고 예단했는데 깔끔한 편이었다. 일단 가격을 보자. 회의 가격은 비싸지 않지만 말도 안 되는 가격은 아니다. 다른 분의 블로그에서 보니 회의 양이 많아 보였다. 그러나 오른편의 메뉴 중 눈에 띄는 것이 회덮밥이다. 가격이 물경 4500원이다. 아니 5000원도 안되는 가격이다. 어떻게 저런 가격이 나올까? 옆에 있는 작은 칠판에는 또 다른 음식의 가격이 적혀있는데 이것은 그리 싸지 않다 정상적인(?) 가격이다. 사진은 없지만 물회도 있는데 기본이 6500부터 있다. 회덮밥은 4500원부터 시작해서 7000원짜리가 있고 10000원짜리가 있다. 물회는 6500원 10000원 20000원짜리로 커진다. 기본인 4500원짜리는 양이 좀 적을 것 같아서 7000원짜리로 주문했다. 반찬 3종에 회와 매운탕이 들어온다. 밥은 추가로 주문한 것이 아닌데 내 덩치를 보고 적을 것 같아서 하나 더 가져다주셨다. 좀 부끄러웠지만 다 먹었다. 반찬은 다 맛이 괜찮았다. 다만 회비빔밥이다 보니 반찬으로 손이 잘 안 가게 된다. 7000원짜리 회 덮밥이다. 회 덮밥, 회 비빔밥 이렇게 혼용해서 쓰지만 회 비빔밥이 더 정확할 것 같다. 덮밥은 일본의 카이센동 같은 음식에 붙이는 것이 맞겠다. 감동한 포인트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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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엉ㅣ조대성회덮밥 4500원 물회 6500원 지인이 가셨는데 궁금해서 바로 와봤습니다! 물회에 넣어먹을려고 잡어2인 4만원 6500원짜리 물회라니!!!! 관광지는 회 소짜 6만원 스타트에 물회 2만원인데 갓성비로 로컬맛집에서 식사 잘하고갑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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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날씨가 더워지니 시원한 물회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엄궁맛집 가성비맛집인 진주네횟집에 물회를 먹으러 갔습니다. 진주네횟집은 물회와 회덮밥을 회의 양에 따라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그날 상황에 따라 선택해서 주문을 하면 됩니다. 진주네 횟집은 포스팅을 한 적이 있기 때문에 오늘은 간단하게 올려봅니다. 주문을 하니까 삶은 콩을 먼저 가져다 줍니다. 삶은 콩을 남자 친구가 안 먹어서 저 혼자 다 까먹었습니다. 저희는 물회 소(6,500원)자로 2개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반찬으로는 파김치, 김치, 콩나물 무침 그리고 디저트인 수박까지 한꺼번에 다 나왔습니다. 그리고 물회에 넣어 먹을 면과 함께 먹을 매운탕이 나왔습니다. 물회를 먹을때 먼저 면넣어서 먹고 다음에는 밥을 넣어서 먹었습니다. 작년에 엄궁맛집 가성비맛집 진주네횟집 물회 주문해서 먹었을때 매워서 다음에는 회덮밥 먹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올해도 그걸 깜빡하고 또 주문을 했네요. 제 입맛에는 엄궁맛집 가성비맛집 진주네횟집 물회가 매웠습니다. 나오면서 물어보니 맵기를 조절할 수 있다고 하네요.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물회가 딱인거 같습니다.
정보
- 전화: 051-324-3391
- 평점: ★ 4.3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87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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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1873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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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377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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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1236202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