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황금송어
TV 맛집 생선회

청풍황금송어

충북 제천시 금성면 청풍호로39길 25

메뉴

  • 송어•향어 (2인) 1.5kg 51,000원
  • 송어•향어 (3인) 소 2kg 68,000원
  • 송어•향어 (4인) 중 2.5kg 85,000원
  • 송어•향어 (4인) 대 3kg 102,000원
  • 메기매운탕 (2인) 소 50,000원
  • 메기매운탕(3인) 중 70,000원
  • 메기매운탕(4인) 대 8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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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헌즈
    제천 청풍호 여행 저녁식사는 청풍황금송어에서 하였습니다 송어 처음 먹어봐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맛있었고 만족합니다 청풍호 음식점들은 거대한데 청풍황금송어도 상당히 거대합니다 이렇게 정가로 정해져있었습니다 3인기준 소짜 시켰습니다 수족관에 이렇게 싱싱한 송어들이 있습니다 다채로운 스끼다시 만족합니다 진짜 서울횟집에서는 보기 힘든 가지수 송어 2kg 소짜 한 상 야채를 이렇게 샐러드식으로 수북히 주는데 큰 보울에다가 초장, 참기름, 콩가루, 와사비 등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고 거기에 야채를 넣고 송어를 넣고 한 입 만들어서 먹습니다 수북한 송어 2kg 소짜 쫄깃한 연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송어는 연어의 국산양식 변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표현을 위와 같이 하였습니다 연어는 녹는다면 송어는 쫄깃함이 좀 있습니다 메밀차, 수정과, 비트차도 있었습니다 상당히 맛있고 만족하였습니다 역시 스끼다시가 중요한데 수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생각해보니 따뜻하게 나오는 스끼다시는 없는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매운탕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이 탁하지않고 맑았습니다 회랑 매운탕, 스끼다시의 양은 저희가족은 소식을 해서 좀 양이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좋다는 말이지요 송어 한 번쯤 꼭 먹을만하네요 청풍황금송어에서 송어 한 번 맛보십시오 ^^
  • 가비
    제천 칼국수 맛집 이상이었던 청풍황금송어 후기 제천 칼국수 맛집 이상이었던 청풍황금송어 후기 제천 칼국수 맛집 이상이었던 청풍황금송어 후기 옛날에는 외식하면 무조건 고기를 먹으러 가곤 했는데 이제는 입맛이 좀 다양해져서 부모님과 함께 외식을 할 때는 여러 메뉴에 도전을 해 보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제가 제일 좋아하고 최근에 땡기는 게 바로 송어였어요. 이렇다 보니 지인이 자기가 괜찮은 제천 칼국수 맛집을 알고 있다면서 소개해 주더라고요. 1. 전용주차장 굉장히 넓고 가든형 스타일의 식당이었는데 이런 것 자체가 오랜만이기도 했었고 그만큼 주차장 자리가 크면서도 여유롭게 되어 있어서 방문하는 게 힘들진 않았어요. 청풍황금송어 주소 : 충북 제천시 금성면 청풍호로39길 25 전화번호 : 0507-1335-4769 영업시간 : 10 :00 ~ 20:50 저희는 그중에서도 별관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크기가 큰 만큼 단체로 오셔서 식사를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고 버스가 주차할 만큼 큰 자리도 있다 보니까 방문하실 때 크게 어렵지는 않으실 거예요. 100년 가게라는 타이틀이 붙어있다는 것도 신기했었고 앞에 캐치 테이블이 있는걸 보니 어느 정도 웨이팅이 있는 가게라는 걸 알 수 있었는데 저희는 점심시간에 약간 피해서 가서 기다림 없이 들어갈 수 있었네요.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는 내부도 좋았고 테이블마다 간격이 어느 정도 있는 편이었어요. 화장실도 남녀 나누어져 있어서 이용할 때 크게 불편하지 않았는데 사장님과 직원분이 굉장히 친절하시더라고요. 제천 칼국수 맛집 한쪽에는 유아용 시트가 마련이 되어 있었는데요. 메뉴 자체도 깔끔한 편이었었고 아이들과 함께 오기에도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곳이라서 가족 식사를 하기에도 적합한 곳이라고 느껴졌어요. 2. 메뉴판 메뉴판은 보기 좋게 깔끔하게 되어 있었고 가격이 애매하게 표시가 되어 있는 게 아니라 깔끔하게 확 나와 있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좋았어요. 송어와 향어의 원산지 표기도 제대로 되어 있었고요. 3. 특제 양념장 보통 해산물을 먹을 때는 초장과 간장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건 특이하게도 콩가루를 찍어서 먹는 스타일이 유명해서 세팅도 이렇게 진행이 되더라고요. 부족한 접시나 식기류 같은 경우 셀프바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 가져올 수가 있었기 때문에 번거롭게 직원분을 부르지 않아도 되어서 편안했어요. 초장과 와사비를 섞으면 그냥 진한 초장맛보다는 끝맛이 알싸해서 좋은데 여기다가 고소한 콩가루를 섞어주면 좀 더...
  • 셀렉터
    제천으로 드라이브를 나갔다가 현지에서 꼭 먹어야 한다는 송어회를 떠올리게 됐어요. 맑은 공기와 잘 어울리는 음식이 뭘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곳이 청풍황금송어였어요. 지역 사람들 사이에서 이미 알려진 제천 맛집이라 기대를 안고 방문했어요.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니 송어 2인 기준 1.5kg 구성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정량으로 나오는 점이 믿음직했고, 송어 매운탕은 직원에게 요청하면 서비스로 제공된다는 설명도 인상적이었어요. 구성 자체가 알차게 느껴졌어요. 테이블 위에는 다양한 장류가 준비돼 있었어요. 콩고물, 다진 마늘, 와사비, 초장, 간장이 각각 따로 놓여 있어 취향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었어요. 송어회를 여러 방식으로 즐길 수 있게 배려한 구성이었어요. 접시에 담긴 송어회는 색감부터 눈에 띄었어요. 진한 오렌지빛 살결이 선명했고, 젓가락으로 두어 점 들어 올리니 탄탄한 결이 그대로 살아 있었어요. 신선함이 첫인상부터 확실했던 제천 맛집다운 모습이었어요. 간장에 다진 마늘과 와사비를 넣어 만든 특제간장에 송어회 두 점을 집어 찍어봤어요. 짠맛보다는 감칠맛이 먼저 올라왔고, 송어 특유의 담백함이 더 또렷하게 느껴졌어요.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이번에는 고소한 콩고물에 송어회를 찍어 먹어봤어요. 예상보다 훨씬 잘 어울렸고, 고소함이 입안에 오래 남았어요. 기름진 느낌 없이 깔끔해서 계속 손이 갔어요. 이런 조합 덕분에 제천 맛집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어요. 대접에 채소와 쑥갓을 듬뿍 넣고 송어를 올린 뒤 초고추장에 비벼 먹는 비빔회도 인상적이었어요. 아삭한 채소와 송어의 식감이 잘 어울렸고, 매콤새콤한 맛 덕분에 입맛이 확 살아났어요. 회가 또 다른 요리처럼 느껴졌어요. 서비스로 나온 송어 매운탕은 전골냄비에 담겨 끓여 먹는 방식이었어요. 국물이 끓기 시작하자 매콤한 향이 퍼졌고, 쑥갓과 수제비가 더해져 깊은 맛이 기대됐어요. 이 메뉴 하나만으로도 제천 맛집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잘 끓여진 매운탕을 그릇에 담아 들었어요. 쑥갓, 수제비, 송어 살점이 균형 있게 담겨 있었고, 국물은 시원하면서도 칼칼했어요. 회를 먹고 난 뒤 속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했어요. 송어회부터 비빔회, 매운탕까지 한 번의 식사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재료의 신선함과 구성의 완성도가 돋보였고, 여행 중 들르기 좋은 제천 맛집으로 기억에 남았어요. 송어를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선택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