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고사리해장국 중문본점
TV 맛집 향토음식

제주고사리해장국 중문본점

제주 서귀포시 천제연로 83

메뉴

  • 제주식 고사리해장국 10,000원
  • 몸국 10,000원
  • 바지락순두부 10,000원
  • 접짝뼈국 12,000원
  • 고등어구이 13,000원
  • 해물야채전 15,000원
  • 뼈감자탕(2인) 30,000원
  • 뼈8개 추가 15,000원
  • 옥돔구이 3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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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베티
    소정의 원고비를 받고 작성된 글입니다 최근 제주 여행 중 가장 속이 편안하고 만족스러웠던 제주 중문 아침식사 맛집이 있었는데요. 깊고 진한 향토 음식의 매력에 푹 빠져 든든하게 배를 채웠던 후기 공유해 드릴게요. 제주고사리해장국 중문본점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천제연로 83 전화번호 : 064-738-7901 영업시간 : 08:00 - 21:00 (16:00 - 17:00 브레이크 타임) 이날 찾아간 식당은 중문관광단지에서 차로 딱 2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무척 좋았어요. 이른 아침부터 영업을 시작하는 곳이라 제주 중문 아침식사 장소로 딱이었어요. 건물 바로 앞에는 전용 주차장이 널찍하게 마련되어 있었어요. 대형 규모라 주차를 하기에도 편리하더라고요. 매장 안으로 들어서니 한 쪽을 가득 채운 연예인들의 사인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맛집으로 소개된 곳이라 그런지 확실히 포스가 남다르더라고요. 주방 앞으로 대기 이용 안내에 대한 문구도 적혀 있어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고요. 전국 택배부터 포장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그 인기를 실김할 수가 있었습니다. 한 쪽에는 가족 손님들을 위한 배려가 보였어요. 아기 의자 갯수도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어서 가족 여행객들도 걱정 없었답니다.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을 통해 주문을 해보았어요 가짓수가 상당히 많아 어떤 걸 먹을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고 말았네요. 주문을 마치니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는데요. 밑반찬으로 나오는 김치와 깍두기는 빛깔부터 먹음직스러워 보였답니다. 우선 깍두기를 가장 먼저 살펴봤어요. 시원한 맛이 일품이라 제주 중문 아침식사 메뉴인 해장국과 궁합이 잘 맞겠더라고요. 빨간 양념이 먹음직스러웠던 오징어 젓갈은 입맛을 돋워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는데요. 짭조름하면서도 매콤한 감칠맛 덕분에 밥 위에 올려 먹으니 대박이더라고요. 배추김치는 갓 지은 밥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숙성도를 보여줬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정갈한 맛이라 제주 중문 아침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줬어요. 함께 나온 고추와 양파는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줬어요.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어 인심까지 넉넉하게 느껴졌네요. 고사리해장국은 잘게 찢은 고사리가 듬뿍 들어가 국물이 무척 걸쭉하고 진했는데요. 제주 중문 아침식사로 왜 인기가 많은지 한 입 먹자마자 바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맛이었어요. 고사리해장국은 제주산 사골 육수에 고사리를 넣고 푹 끓여 죽처럼 걸쭉한 비주얼이 압도적이었어요. 김치를 올려주면 담백해서...
  • 해녀콩
    <제휴코드 : NP21> 며칠 전 회사 세미나 일정이 잡혀 직장 동료들과 중문에 다녀왔어요. 아침을 거른 터라 식사를 하려고 근처에 있는 식당을 검색해 찾아갔는데요. 제주도 전통음식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던 중문 아침식사 맛집이었어요. 제주고사리해장국 중문본점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천제연로 83 전화번호 : 064-738-7901 영업시간 : 08:00 - 21:00 이날 방문했던 중문 아침식사 맛집은 오전 8시부터 오픈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른 시각부터 든든하게 아침을 먹기 좋으니 안성맞춤이었어요. 주차장도 넓고 안으로 들어가니 쾌적한 실내가 한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유아 전용 의자도 구비가 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에도 문제가 없겠더군요. 거기다 중문 아침식사 맛집을 가득 메우고 있는 사인 종이에 놀랐어요. 오랜 역사를 자랑하듯 색이 바래진 것들도 있어서 살피는 재미가 있었죠. 저희는 고사리해장국, 몸국, 접짝뼈국, 고등어구이로 주문을 해봤어요. 기본 반찬이랑 소스가 함께 나오고 오래 걸리지 않아 기다림도 덜했고요. 중문 아침식사 맛집은 손맛도 좋으셔서 반찬들부터 입맛을 돋궜답니다. 엄마 손맛 느껴지는 정갈한 담음새의 밑반찬 덕에 미소가 절로 지어졌어요. 고사리해장국은 순하면서 걸쭉한 풍미가 독보적인 맛을 자랑했는데요. 이렇게 깍두기 하나 탁 올려서 먹으면 매콤함이 더해져 또 다른 맛이었죠. 중문 아침식사 맛집은 몸국도 잘하는데 꼬독하게 씹히는 게 좋더라고요. 국물도 어찌나 시원하던지 한 모금만 들이켜도 속이 확 풀렸어요. 접짝뼈국도 몸보신각 세우게 만드는 구수하고 담백한 풍미가 미쳤고요. 한그릇 푸짐하게 담겨져 나오기 때문에 나눠 먹기에도 부족함이 없었어요. 고등어구이의 실한 살코기와 겉바속촉 완벽한 굽기까지 만족스러웠어요. 아침 8시부터 식사 가능한 중문 아침식사 맛집 덕에 진짜로 굿모닝이었네요.
  • 댜니
    제주 중문 맛집 제주 고사리 해장국 중문본점 든든한 아침 식사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 제주도로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사실 이번 여행의 주 목적은 순수하게 관광 때문만은 아니었답니다. 제가 응원하는 대구FC가 제주 원정 경기가 있었거든요! 원래는 축구만 보고 올까 하다가 혼자 훌쩍 다녀오기엔 제주도까지 가는 게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왕 가는 거 엄마랑 같이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바람도 쐬고 오면 좋겠다 싶어서 급하게 엄마를 꼬셔서(?) 2박 3일 모녀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축구 경기도 보고, 엄마랑 데이트도 하고 일석이조의 여행이었죠 :) 이번엔 제가 여행 둘째 날 아침에 방문했던 제주 중문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저는 사실 아침 메뉴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었는데 엄마가 지난번 친구분들과 제주 여행을 왔을 때 너무 괜찮게 먹었던 곳이라며 저를 이끌고 가셨어요. "아침에는 든든하게 먹어야 하루를 잘 다니지!" 라며 엄마의 강력 추천으로 방문하게 된 곳, 바로 제주 중문 맛집으로 유명한 제주 고사리 해장국 중문본점입니다. 제주 고사리 해장국 중문본점 주소: 제주 서귀포시 천제연로 83 주차: 가게 주차장에 주차 가능 [영업시간] 월, 화, 수, 금, 토, 일: 오전8시~오후9시 (주문마감 15:20 / 20:00, 브레이크타임 16:00~17:00) 목요일: 오전8시~오후4시 (주문마감 15:00) 이른 아침 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매장 안에는 이미 식사 중인 손님들로 북적였어요. 저희처럼 여행객으로 보이는 분들도 많았고, 제주 현지 분들처럼 보이는 분들도 꽤 계셔서 '아, 여기가 진짜 찐 맛집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입구에 붙여진 수많은 사인들을 보고, 여기 진짜 제주 중문 맛집인가봐! 하는 기대감이 커졌어요. 그거 알죠? 괜히 저기에 아는 이름의 스타가 있는지 한 번씩 쫙 훑어 보는거^^; 자리에 앉자마자 메뉴판을 볼 것도 없이 엄마의 리드 하에 고사리 해장국 2그릇을 주문했어요. 주문은 테이블 오더로 메뉴를 선택하고 바로 결제하는 시스템이었어요. 주문하고 나서 주변을 둘러보니 다른 테이블에서는 '접착뼈국'이라는 메뉴도 많이 드시고 계시더라고요? 비주얼을 슬쩍 보니 맑은 곰국이랑 감자탕을 섞어둔 듯한 느낌이라 되게 신기했어요. 저것도 맛있어 보였는데... 다음에 오면 저 메뉴도 꼭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고 다짐했죠. 하지만 오늘은 엄마 픽을 믿어보기로! 주문을 마치니 빠르게 기본 반찬이 세팅되었어요. 잘 익은 깍두기와 김치, 그리고 감칠맛 나는 오징어 젓갈, 입안을...
  • Frankia
    제주도 향토음식.. 여러가지 있겠지만 내가 생각나는 것은 빙떡, 몸국, 고사리해장국, 고기국수 등등이 있다. 난 솔직히 예전.. 35년전 집이 제주에 있을 때, 제주 향토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듣긴했다.. 나야 서울서 학교 다니다 한달에 한두번 잠시 집에 오니, 어머니께서 해주시는 집밥이 우선이었고, 그리고 가끔 나가서 외식을 하더라고 맛있는 것을 사주신다고 했기에.. 제주 향토음식을 먹을 기회는 거의 없었던 것 같다.. 근데 그때 몇가지 향토음식을 부모님께서 드셔보시고 맛없다고 하셨고.. 지금이야 맛이 평준화되고 여러 음식점들, 육지에서 유입 등으로 맛이 있겠지만. 그 당시에 부모님이 느끼신 제주의 음식은 입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솔직히 제주 향토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많긴하는데.. 이번에 제주에 가면서 마눌과 딸램.. 제주 향토음식을 한번 경험해 보라고 했다.. 지난번에는 고기국수를 먹어봤지만. 별로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해서.. 이번에는 고사리해장국과 몸국을 먹어보자고 했다.. 우리집 두여자는 전혀 경험이 없고, 난 얼마전 회사 구내식당에서 제주식 고사리해장국이 나와서 처음 먹어봤는데.. 뭐 그닥.. 굳이 찾아 먹을 정도는 아닌거 같았기에.. 그리고 고사리해장국, 몸국은 들어 봤는데. 처음 들어본 것도 있었다.. 접짝뼈국.. 몰랐던 것인데 몇년전에 우연이 알게 되었고, 제주에 이런 음식이 있는지 처음 알았고.. 그리고 괜찮을 듯 해서 궁금하기도 했다. 중문 호텔에 머무면서 멀지 않은 곳에 이 제주도 향토음식을 모두 파는 곳이 있어서 아침으로 다녀왔다. 서귀포 중문단지 앞에 위치한 제주고사리해장국 고사리 해장국 외에도 여러 메뉴가 있다. 아침에 사람이 많다 향토음식에 대한 안내문 먹는 법 자리에 앉으니 찬이 나오고 우리는 제주도 향토 음식, 고사리해장국, 몸국, 접짝뼈국을 하나씩 주문하려다... 아무래도 익숙지 않아서.. 몸국 대신 익숙한 고등어 구이를 주문 했다.. 조금 후에 나온 메뉴들.. 먼저 고사리해장국.. 고사리는 특히 딸이 좋아하는 거라서 이걸 좋아할 듯 했다. 접짝뼈국은 내가 주문했는데. 의외로 그릇이 적어서 의아했고 고등어야 뭐 궁금했던 접짝뼈국 제법 많이 들은 접짝뼈 후추후추 과연 어떤 맛일까 아.. 이런 맛이구나.. 맑게 뼈를 삶아서, 맑은 국물인데 메밀가루가 들어가 걸죽한 느낌.. 어쩌면 돼지로 맑은국을 잘 안끓이고 주로 얼큰하고 진하게 먹는 메뉴가 많아.. 이런 국물이 생소하다.. ( 내 입에는 우와. 맛있다. 이런 느낌은 없고.. 그냥 고만고만.. ) 마눌과 딸이 같이...
  • 그리스신화박물관
    제주 중문 점심 맛집 아기랑 가족식사 제주 서귀포 중문 맛집 제주 중문 점심 맛집 아기랑 가족식사 제주 서귀포 중문 맛집 제주 중문 점심 맛집 아기랑 가족식사 제주 서귀포 중문 맛집 가족들이랑 중문 관광단지에 놀러 갔을 때 찜해둔 제주 중문 점심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제주 대표 음식인 고사리해장국과 몸국, 접짝뼈국을 전문으로 하는 곳답게 향토음식 본연의 맛을 제대로 살린 제주 서귀포 중문 맛집이랍니다. 제주고사리해장국 중문본점 주소: 제주 서귀포시 천제연로 83 전화번호: 064-738-7901 영업시간: 08:00 - 21:00 (브레이크 타임 16:00 - 17:00) 주문메뉴: 제주식 고사리해장국 10,000원, 몸국 10,000원, 접짝뼈국 12,000원, 고등어구이 13,000원 1. 제주 서귀포 중문 맛집 기본 정보 우리가 방문했던 제주고사리해장국 중문본점은 중문 관광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었어요. 주상절리를 구경하고 차를 타고 달려가니 6분 만에 도착했어요. 하얀색 식당 건물 앞쪽으로 전용 주차장이 있었어요. 공간이 널찍하고 주차라인도 그려져 있어 수월하게 주차를 할 수 있었답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사인 종이가 붙어있는 유리창이 눈에 띄었는데요. 연예인들도 찾아올 정도이니 음식 맛은 보장된 거나 다름없었죠. 내부는 넓고 깔끔하게 인테리어 되어 있었어요. 테이블은 입식으로 8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어 단체 식사 장소로도 소색 없는 제주 중문 점심 맛집이었어요. 아이가 있는 가족단위 손님들을 위한 베이비 체어도 구비되어 있었는데요.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으니 아이와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식당에서 판매하는 메뉴는 전국으로 택배가 가능했어요. 게다가 포장도 가능해 근처 숙소에서 머물 경우 포장해 가면 되겠더라고요. 자리를 잡고 앉아 빠르게 살펴본 키오스크에는 판매 중인 메뉴들의 목록이 보였는데요. 사진만 봐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더라고요. 2. 군더더기 없는 상차림 이날 저흰 대표 메뉴인 고사리해장국을 비롯해 몸국, 접짝뼈국을 주문했어요. 여기에 함께 곁들일 고등어구이까지 추가하니 상 위가 푸짐했어요. 밑반찬으로 매장에서 직접 담근 김치가 나오는데요. 맛의 깊이가 깊고 아삭함이 살아 있어서 국물 요리와 곁들이기 딱 좋았어요. 이외에도 김치 종류로 깍두기가 나와 아삭아삭하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해장국에 딱 어울릴 맛이라서 여러 번 리필하게 되더라고요. 젓갈 반찬도 내주셨는데 짭조름하게 간이 잘 됐더라고요. 손맛이 대단한 게 제주 중문 점심 맛집에서는 반찬만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