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육류,고기요리
돌실숯불회관
전남 곡성군 석곡면 석곡로 52-1
메뉴
- 흑돼지석쇠불고기(200g) 16,000원
- 소고기석쇠불고기(150g) 30,000원
- 공기밥 1,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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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뎅#곡성 에서 꽃구경하고.. 석곡으로 넘어왔어요.. #석곡 코스모스음악제에서 #코스모스 구경도 하고 #흑돼지석쇠구이 도 먹는게 목적! 간단하게 검색해보고 결정한 식당은 #돌실숯불회관 메뉴는 간단하게 요렇게 두가지 저희 가족은 흑돼지석쇠구이 3인분 주문해봤어요.. 입구에서 가까운 쪽에 테이블 5~6개쯤 놓인 작은 곳에 앉았구요.. 안쪽으로 또 넓은 방들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몇가지 곁들이 찬들이 세팅되었구요 고체연료 반조각으로 계속 따뜻하게 해서 먹는 음식인가보더라구요.. 오늘의 메인메뉴인 흑돼지석쇠구이 3인분이 나왔어요.. 첫인상은 맛있어 보이는데 양이 적어 보인다는 느낌이었구요.. 근데.. 먹다보니.. 부모님이랑 저랑 셋이서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만한 양이었어요.. 반찬들이 대체로 제 입에 맞아서 맛있게 잘 먹었구요.. 밥이랑 같이 나온 국이 별로 맛이 없더라구요.; 석쇠구이는 뭐 안 먹어봐도 맛이 있게 생겼쥬? 쌈싸먹어도 맛이 있었고 밥이랑도 맛이 있게 잘 먹었어요.. 고체연료 반조각을 우습게 보면 안되는게.. 신경 안 쓰고 찬찬히 밥 먹다보면.. 고기가 탈 수도 있겠더라구요.. 부모님도 저도 맛이 있게 점심 잘 먹었어요.. 16,000원이면.. 뭐 터무니없이 비싼 느낌은 아니었구요.. 다만 3명이니깐.. 48,000원.. 그돈이면 고기사서 집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겠;; 그런 생각이.. 부모님은 하시는것 같더라구요..ㅎ;;; 어쨋든 맛있게.. 한상 잘 비우고 나왔어요.. 일부러 찾아가서 먹는건 잘 모르겠고.. 내년에도 코스모스 구경하러 이쪽에 오면 또 들를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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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마귀담양 창평은 국밥이 유명한데 곡성 석곡엔 돼지숯불고기가 유명합니다 우리 형부가 애정하는 메뉴인 숯불 불고기를 사준다며 곡성으로 달렸습니다 돌실 숯불 회관의 돼지숯불고기랑 밑반찬이 입맛에 맞는다고 이 집은 꿀 고추장이 유명한데 그 고추장으로 양념을 해서 더 맛있었답니다 된장국과 쌀밥까지 잘 먹고 꿀로 만들어 변하지 않는다는 고추장도 한 통샀습니다 조금 일찍 곡성으로 출발했더라면 순천 홍매화까지 보고 오려 했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그래서 언니 내외께 천태암을 가 보았냐고 물어보니 금시초문이라고.. 천태암은 석곡에서 멀지 않더군요 약 12킬로 벌써 5년 전이 된 천태암 방문기는 아찔한 외길 임도 길을 제가 운전하며 갔었던 기억 몰랐으니 겁도 없이 도전했던 ,, 그때는 그런 아찔했던 길을 처음 접했던 곳이어서 오래 기억에 남았지요 5년이 지난 지금은 올라가는 길이 포장은 되었지만 여전히 난코스 ... 그때보다 많이 공사를 했고 하는 중이었어요 천년고찰 곡성군 목사동 아미산 천태암 구름 위 사찰로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신라 문무왕 5년(665년)에 혜암 율사가 창건하였다고 합니다 고려 명종 25년(1195년) 보조 국사가 중창하고 고려의 지눌이 수행하기도 한 명당 자리라고 하네요 1957년 소실된 사찰을 2004년(불기 2548년) 호연 스님이 복원 중창한 사찰입니다. 김복녀약과 5호 장인약과 수제 타래 약과 페스츄리 약과 선물세트 천태암은 아미산(587m) 9부 능선인 약 520미터 고지에 위치해 있답니다 이곳 천태암 절마당에서는 서쪽 하늘이 완전히 열려 있습니다 우리처럼 어렵게 이곳을 찾아온 사람들은 결코 후회하지 않을 풍광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사방을 둘러 순천 조계산, 가운데 화순 모후산 그리고 우측에 있는 광주 무등산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땐 이런 가드래일도 없었는데.. 안전을 위한 공사 극락보전 앞의 너럭바위 위에서 앉아 내려다보았던 보성강 지금은 공사 중이어서 우리들의 인증샷 장소가 되었네요 역시 공사중이라 물 맛 좋던 약수도 폐쇄 약수터 위엔 나란 나란 동자승 인형들이.. 힘들다며 밑에 계신 형부 기다리는 언니 언제 볼 기회가 있겠냐며 설득해서 올라오신 형부 천태암은 기도 성지로도 유명하답니다 극락보전 극락보전 뒤 석굴 안에 나한전입니다 많은 연등이 달려 있습니다 물 한 잔이 간절했는데 보살님이 차를 내려주셔서 감사히 마시고 왔습니다 천태암 이른 새벽은 보성강으로 인해 몽환적인 안개로 구름산을 이룬다는 일출 다음에 다시 찾을 인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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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수의음식기행#흑돼지석쇠불고기 #돌실숯불회관 #석곡 순천서 광주 가는 길에.. #이교수의음식기행 순천에서 빛고을 광주 가는 길에 호남고속도로를 슬쩍 빠져 석곡으로 나간다. 석곡은 돌이 많은 골짜기라는 지명이고 가을무렵엔 온천지가 알록달록 코스모스가 피어 코스모스축제가 한판 벌어지곤 한다. 그리고 예전부터 순천서 광주가는 길에 사람들은 석곡에 들러 돼지고기 석쇠불고기를 먹고 간다. 옛 기억을 더듬어 돌실숯불회관에 들렀다. 돌실은 돌이 많은 골짜기라는 석곡의 옛 지명이고 돌실나이는 석곡의 삼베를 말한다. 이집은 양봉도 하고 거의 모든 찬의 재료는 직접 재배한다. 한상 차려진 숯불향 그윽하게 석쇠에 구워져 나온 흑돼지는 퍼런 상추에 밥 조금 올려 이집서 담근 깊은 감칠맛의 고추장 올려 한쌈 먹으니 징흐게 맛나다. 멸치 넣고 끓여낸 된장국은 넘다 맛나고 호박말랭이 무침과 감장아찌 그라고 맛깔난 김치들이 입맛을 돋군다. 기분 좋은 맛을 맛보고 다시 석곡IC로 들어가 광주로 기운차게 달려간다. 돌실숯불회관 전남 곡성군 석곡면 석곡로 52-1 https://naver.me/xOsWin8z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2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312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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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2300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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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1591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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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3072202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