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루
TV 맛집 중식당

중화루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

메뉴

  • 삼선짬뽕 16,000원
  • 중깐 9,000원
  • 탕수육 (내) 31,000원
  • 탕수육 (소) 2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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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리나
    가벼운 마음으로 아점먹으로 온 중화루 ! 목포는 중깐이 유명하다고 한다 간짜장인데 , 중화요리를 먹고 난 후에 후식으로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짜장면.. 후식으로 먹는다고 할때 두개 시켰어야 됬는데.. 주차는 "오거리문화센터 공영주차장" 을 이용하면 된다. 바로 계단으로 나오면 보이는곳! 이쪽골목에 유명한 중화루, 코롬방제과점, 씨엘비 베이커리 다 도보 이동가능하다. 태동반점도 유명하다고 하는데 중화루가 더 넓고 깔끔해 보여서 선택! 매주 월요일 휴무이고 11시 오픈이다. 그런데!!! 11시 오픈이라고 했는데 10시반쯤 보니 오픈 되있는거 아닌가? 그래서 럭키하게 바로 들어갔다. 11시쯤되니 가게가 꽉 찼다. 대기하는게 싫다면 11시 전에 가서 오픈확인해서 들어가는것도 팁 가게 내부는 넓은편 액자에 걸려있는 1965년 메뉴판 역사와 위엄이 느껴지는 메뉴판 ㅎㅎㅎ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짬뽕1/ 울면1 / 중깐1 요렇게 세개 시켰다 중깐 2개 시킬껄껄 ㅎㅎㅎㅎㅎ 짬뽕 9,000 울면 10,000 중깐 9,000 중깐이 생각보다 나오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빠른 주문은 필수 먼저나온 짬뽕 ! 여기 시그니처는 삼선짬뽕 이라고 적혀있었지만 우린 조식을 조금 먹고 와서 기본 짬뽕으로 시켰다. 국물을 먹는순간. 크으.... 나 원래 포스팅 생각없어 사진 안찍을려했는데 꺼내어 들게된 카메라.... 짬뽕 안좋아하는데 ㅋㅋㅋㅋ 불향은 나면서 자극적이지 않은 !! 국물이 일품이고 그리고 면!! 이집 면 너무 잘한다. 면이 보통 아는 짬뽕면보다 얇아서 후루룱 넘어갔다 울면 와 여기도 면이 ... 각 메뉴마다 다른 면 굵기.... 국물도 걸죽 울 남편 소울푸드라 맛나게 먹고 초등 아이들도 잘먹었다! 드디어 나온 중깐 면 보세요... 얇은 넓적한 면 호로록 하면 끝날꺼 같은 면 ㅠㅠㅠㅠ 기대기대기대 왕 기대 간짜장처럼 소스도 기름과 자작하게 잘 볶아져서 기대기대기대 소스에 슥슥 비벼 세번 삼키면 없다? ㅋㅋㅋㅋㅋ 감탄하면서 먹었다 가까이 살았으면 진짜 자주 왔을듯 중화루 중깐 꼭 먹어보세요!!!!!!!
  • 후후
    언제부턴가 목포 미식여행 가시는 분들이 중화루보다 태동반점에 많이들 가시더군요 짜장면을 시켰는데 탕수육을 서비스로 줘버리니 매우 유혹적인 것은 인정합니다 저는 중화루와 태동반점 두군데 전부 가봤는데 중화루는 2018년이 마지막이고 태동반점은 2020년이라 이번에는 중화루에 들리기로 합니다 https://blog.naver.com/phy1017/221784394496?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https://blog.naver.com/phy1017/221280864230?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단무지와 김치가 깔립니다 대치동 현경에서 김치와 짜장면의 조합을 처음 알았을 때의 황홀함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탕수육 소 (24000원) 요즘 볶먹 탕수육을 애타게 찾고 있는데 정말 찾기 힘드네요 효제루 밖에 떠오르는 곳이 없는데 안가본 곳 가보고 싶어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고기튀김은 노포의 공력이 확 느껴지는데 이날 나왔던 탕수육 소스가 일반적인 점도보다 너무 묽어서 소스에서 텐션이 떨어집니다 이러나 저러나 탕수육은 맛있는 음식이긴 하지만요 중깐 (9000원) 아래 사진 면을 보시면 중국집에서는 생전 처음 보는 형태의 면이실겁니다 각진 타입의 면이라 얇은 칼국수 같기도 하고 링귀네 같기도 해요 제가 느끼는 중깐은 유니짜장과 간짜장의 장점만 혼합해 놓은 완벽한 짜장면입니다 유니짜장처럼 잘게 다진 야채와 고기가 춘장과 잘어울리고 간짜장처럼 재료를 불맛나게 바로 볶아주는 형태가 미리 끓여놓은 짜장보다 라이브한 중식의 매력을 확연하게 보여주잖아요 야채와 고기와 춘장이 웍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춤을 춥니다 이 한그릇 앞에서는 그 어떤 대단한 요리도 한수 접고 가야죠 독특한 면과 독특한 소스가 만나면 대중적이기 어려운데 중깐은 대중성까지 잡았다고 봐야죠 정말 드문 경우입니다 최근 흑백요리사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임성근씨가 새로 개업하는 식당에서 이만원으로 평생 잊지 못할 음식을 만들어 준다는 멘트가 굉장히 화제가 되었죠 중화루에서는 단돈 구천원으로 평생 잊지 못할 음식을 내주십니다 잘친다는 전국구 중식당이나 노포에 방문해보면 희안하게도 대부분 힘이 빠져서 실망하는 경우가 꽤 있는데 중화루는 어째 7년 전보다 더 맛있어졌네요 태동반점 참 좋아하는 식당이지만 태동반점이 궁금하시면 중화루에 먼저 가보시고 그 다음에 태동반점을 가보시는게 맞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중깐이라는 음식을 만든 곳에서 먹어보고 그걸...
  • foodnjoy
    날이 춥다. 갑자기 추워지는 1월이다. 뜨듯한 국물 생각이 나다가 목포 중화루 생각이 났다. 검색을 해보니 목포 중화루가 내 블로그에 없다. 몇 번 갔는데 없다니... 목포 미식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곳이 바로 ‘중화루’다. 70년이 넘는 세월을 버텨온 화상 노포. 이곳을 찾는 사람 열에 아홉은 자리에 앉자마자 주문하는 메뉴가 있다. 바로 ‘중깐’이다. 중깐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는 명확하다. 유니짜장과 비슷하게 재료를 아주 잘게 다져 볶아낸 소스, 그리고 일반 면보다 훨씬 가늘고 납작한 면발이 특징이다. 소스가 면에 흡착이 잘 되고 후루룩 넘어가는 식감이 좋다. 춘장의 고소함이 응축된 맛이라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이다. 목포에 왔다면, 그리고 중화루에 처음 왔다면 한 번쯤 경험해 볼 가치가 있는 역사적인 음식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나는 중화루에 가면 고민 없이 짬뽕을 선택한다. 식품 MD로서, 그리고 맛을 좇는 사람으로서 내 선택은 무조건 짬뽕이다. 이곳은 해양도시 목포다. 산지에서 나는 식재료의 수준이 내륙과는 출발선부터 다르다. 서울이나 수도권의 일반적인 중국집 짬뽕이 냉동 해물 믹스의 텁텁함이나 조미료 맛으로 승부한다면, 중화루의 짬뽕은 들어가는 수산물의 퀄리티가 압도적이다. 오징어, 조개, 홍합 등 다양한 해산물이 그릇 가득 담겨 나오는데 하나하나가 탱글탱글하고 신선하다. 해산물이 좋으니 국물은 말할 것도 없다. 묵직하면서도 뒤끝이 개운하다. 억지로 불맛을 입힌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신선한 재료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시원함이다. 이것이야말로 항구 도시 목포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권이다. 중깐이 중화루의 명함을 담당하는 메뉴라면, 짬뽕은 중화루의 실력을 보여주는 메뉴다. 만약 일행이 있다면 중깐은 쉐어용으로 하나 시켜서 맛만 보고, 본인의 식사로는 짬뽕을 시키길 권한다. 목포 바다를 한 그릇에 담아낸 듯한 그 맛이 진정한 No.1이다. #목포맛집 #중화루 #목포중화루 #중깐 #목포짬뽕맛집 #해물짬뽕 #목포여행 #노포맛집 #식품MD추천 #목포가볼만한곳 #현지인맛집 #짬뽕맛집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4.2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80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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