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육류,고기요리
도암식당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로 103
메뉴
- 오삼불고기 16,000원
- 삼겹살(200g) 18,000원
- 황태구이 15,000원
- 주물럭전골 16,000원
- 오징어불고기 18,000원
- 된장찌개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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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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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스키장에 갔을 때 근처 맛집 방문은 빠뜨릴 수 없는 여행의 재미난 콘텐츠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무려 흑백요리사 안성재가 다녀갔던 모나용평 맛집으로 잘 알려진 '도암식당'에 방문해 오삼불고기 먹은 후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저 또한 용평리조트로 스키를 타러 가던 날 점심으로 이 곳에서 식사를 했네요. 용평리조트 및 모나용평 스키장 관련 포스팅은 이전 글을 통해 다뤘으니, 궁금하시면 함께 읽어보셔도 좋겠습니다. 도암식당 위치 모나용평 맛집으로 유명한 도암식당은 용평 오삼불고기거리 내에 있습니다. 주차의 경우 근처에 무료 노상 공영주차장 등이 있어 주차가 힘들진 않았네요. 횡계에 위치해있으니, 용평리조트까지는 차로 10여 분이면 가는 곳이라 스키장 방문 전후로 가기에 나쁘지 않은 위치입니다. 외관/내부 도암식당은 꽤 낡은 건물의 2층에 있습니다. 구석진 곳의 작은 문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면 식당에 들어갈 수 있으며, 모나용평 맛집 대부분이 로컬식당인 만큼 규모가 크진 않습니다. 저는 모나용평 맛집 도암식당에 평일에, 그 것도 11시 무렵에 도착했기에 손님이 딱히 없었습니다. 그런데 안내문구부터 무시무시한데 도착한 손님 순번을 정해주지 않고 직접 줄을 서는 시스템인 듯 합니다. 식당 밖의 일은 알아서 하라는, 그리 친절하지 않은 안내문구네요. 로컬식당 답게 오래 기자리지 마셨으면 한다고 굳이 적어놓은 것도 재미있긴 합니다. 불친절해보이지만, 들어가보면 친절한 사장님이 맞이해주셔서 반전이었네요. 모나용평 맛집으로 유명한 곳 답게 매우 많은 연예인, 유명인들의 사인이 걸려있는데요. 그 중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흑백요리사 안성재의 사인이었습니다. 센스있게 또 생존입니다라고 적어둬서 더 눈에 띄었습니다. 사장님과 말해보니 단체 회식 비슷한 것을 왔었다고 합니다. 그 때 같이 사진 찍지 않았던 게 아쉽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오삼불고기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도 나와있네요. 메뉴판은 굳이 찍지 않았는데, 덕장이 가까운 모나용평 맛집 답게 황태구이, 황태국, 오삼불고기 등 메뉴가 있었네요. 저희는 오삼불고기 2인에 황태구이 1인분을 시켰습니다. 공기밥은 포함되어있지 않아 따로 주문해야했네요. 음식 모나용평 맛집 도암식당 기본 상차림입니다. 반찬은 그리 다양하지는 않고, 오삼불고기에 넣어먹기 좋은 콩나물과 오뎅 정도가 있고요. 특별한 반찬은 도라지를 정과라고 해야할지, 매우 달콤한 디저트의 형식으로 함께 내준 반찬입니다. 사장님께선 끝나고 디저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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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지토끼11년연속 블루리본 맛집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도암식당 오삼불고기 전문점으로 많은사랑을 받는 식당이에요. 11년연속 블루리본 맛집으로 많은 유명 연애인들이 극찬한 오삼불고기 맛집이라고 합니다. 영업시간 : 11시30분~21시 브레이크타임 : 15시~17시 폰 : 033-336-5814 공유출처 : 네이버블로그,유튜브 ※ 하단 첨부된 자료 보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수있어요 https://m.blog.naver.com/remis00/224151254802 https://youtube.com/shorts/ZG1b9_l9gEg?si=Vkoz3463hcHcP7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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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철이9월은 평창 데이트! 횡성휴게소에서 커피 충전하고 쉬하고 평창으로 진입! 바로 오삼불고기 거리고 가서 사전에 알아본 도암식당! 블루리본 엄청 많다! 연예인 싸인들도 많고 상추도 배추도 아닌 로메인 이라고 한다 이게 엄청 맛있음 반찬도 맛있고 만원 주고 추가한 황태국! 시원하니 좋다 아 또먹구싶다 ㅠㅠ 반찬도 리필 가능하다 맛있게 먹고 바로 오대산 월정사로 출발! 주차를 하고 지도를 봐준후 엄청 규모가 크다 언제와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찰 숲의 친절함을 느껴보려 한바퀴 가다가 중간에 사람들이 다람쥐와 새와 교감한다 손을 올리면 새가 앉는다 먹이를 주면 다람쥐가 손위로 올라온다 진짜 평생 처음 보는 장면에 힐링되었다 요녀석이 간식 먹으로 손으로 오는 새 나도 해봤지만 안옴.. 하늘도 맑고 공기도 좋고 너무 좋다 그리고 월정사를 빠져나와 근처에 연월일 이라는 카페에 갔다 앞에 파밭이 있고 파빵을 판다 파빵과 아메리카노 언넝 먹고 인형박물관으로! 주변이 너무 고요했지만 일단 계획했으니 들어가서 구경 뚜비 나나 뽀 이 목각 인형은 움직이기도 한다 그리고 오는길에 진태원 이라는 곳에서 탕수육을 포장하여 숙소로 왔다 진짜 맛있었던 탕수육 중간중간 생각난다 요즘도 바삭하니 맛있었다 먹고 잠시 숙소를 나와 산책 한바퀴 잠은 여기서 잤다 뉘엿뉘엿 알펜시아 한바퀴 둘러보기로 호텔로 잡길 잘했다 여긴 좀 시끄럽고 밝아서 잠을자기엔 별로인것같다 자고 일어나서 바로 삼양목장으로 갔으나.. 비오는 날씨라 입장 불가라 한다 올라가봤자 어차피 안개뿐이 안보인다고 재차 강조 하시길래 그냥 나와서 한우 먹으로 횡성으로! 횡성 반갑고 급히 찾아보고 간곳이지만 매우 만족했던 함밭식당! 맛있게 잘먹고 간다 그렇게 서울로 올라와서 아사히 먹고 여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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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대관령 양떼목장 다녀와서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근처에 오삼불고기 거리가 유명하다길래 우선 공영주차장을 검색하고 출발했다 주차자리는 넉넉했고 무엇보다 무료 공영주차장이다 대관령 공영주차장은 거의 무료인듯 하다 주차하고 나니 오삼불고기 거리까지는 걸어서 이동 가능한 거리라서 편했따 네이버지도 거리뷰 주 소: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로 103 전화번호: 033-336-5814 *영업시간* 매일 11시 30분 ~ 21시 (라스트 오더 19시30분) *브레이크 타임 있음* 15시~17시 대관령 오삼불고기 거리 중심에 위치한 #도암식당 노란색 외관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대표 메뉴인 오삼불고기 2인 주문을 했다 황태국도 먹어볼까 했지만 볶음밥 먹을 생각으로 패스했다 기본 메뉴들도 적당히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다 ! 입구 쪽 내부 전경 식당 내부는 테이블마다 버너가 있어서 오삼불고기를 즉석에서 바로 볶아 먹는 곳인가 보다 신발 신고 앉는 테이블 신발 벗고 앉는 좌식 테이블과 의자 테이블이 혼합되어 있는 곳이다 내부는 생각보다 넓은 편이지만, 테이블 간 간격은 좁은 편이다 점심시간 기준으로 자리가 금방 찼다 신발 벗고 앉는 테이블 관광객, 현지인 둘 다 많이 찾는 분위기당 가족 단위 손님도 많이 보임 오래 앉아 먹기에도 부담없는 곳 ~! 기본 반찬도 알차게 나온다 특히 도라지 정과는 쫄깃하면서 단맛이 살아있어 오삼불고기와 곁들여 먹으면 딱 ! 어묵과 콩나물, 나박김치도 식감이 잘 어우러져 기본 반찬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푸짐하게 담긴 오삼불고기 냄비 위로 깨끗하게 씻은 알배추가 올려져 있다 탱글탱글한 오징어와 윤기나는 삼겹살에 빨간양념이 골고루 촉촉하게 묻어 있다 쌈용으로 나온 알배추 잎 상태가 깔끔하고 신선해 보였다 오삼불고기 안에도 이미 배추가 충분히 들어있지만, 쌈으로 싸 먹으면 아삭함과 상큼함이 더해진다 세팅된 버너에서 바로 볶아 먹는 방식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볶아 보자규 ~ 직원분이 먹게 좋게 손질해 주는 과정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익기 전부터 기대감 뿜뿜 ㅋㅋㅋ 불이 올라가자 양념이 서서히 끓기 시작한다 삼겹살과 오징어가 익으면서 색이 진해지는 중~ 사진처럼 양도 넉넉하다 콩나물도 듬뿍 넣고, 남은 알배추도 잘라 넣었다 아낌없이 넣을수록 맛있어짐 재료 추가는 취향대로 고고 여담이지만 평소 오징어를 안 좋아해서 오삼불고기 시키면 삼겹살만 골라먹곤 했는데, 오징어가 이렇게ㅠ맛있는 음식인 줄 몰랐다 누가 오징어 맛 없대 너야 ? (탕 )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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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지토끼11년연속 블루리본 맛집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도암식당 오삼불고기 전문점으로 많은사랑을 받는 식당이에요. 11년연속 블루리본 맛집으로 많은 유명 연애인들이 극찬한 오삼불고기 맛집이라고 합니다. 영업시간 : 11시30분~21시 브레이크타임 : 15시~17시 폰 : 033-336-5814 공유출처 : 네이버블로그,유튜브 ※ 하단 첨부된 자료 보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수있어요 https://m.blog.naver.com/remis00/224151254802 https://youtube.com/shorts/ZG1b9_l9gEg?si=Vkoz3463hcHcP7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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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대관령 가면 매번 가던 오삼불고기 식당이 휴무 ㅠㅠ 그래서 이번엔 새로운 오삼불고기집 도전! 횡계로터리 앞에 있는 도암식당으로 가봤다 매일 10:30 - 21:00 휴무 비정기적 휴무 주차는 근처 공영 주차장 (오삼불고기 거리 공영 주차장 / 로터리 gs25옆 공영주차장)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서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도암식당 번호표는 없고 부르면 들어가는 시스템이지만 할머니 분들께서 일하시기 때문에 이해해야지 ㅎㅎ 이곳 저곳에 자리가 여러개 있다 싸인이 엄청 많은데, 연예인들 싸인도 있지만 그냥 일반인 싸인들도 많다 ㅎㅎ 메뉴판 수저는 테이블 옆 서랍에 있고 기본 반찬은 가져다주시고 추가 반찬은 셀프 쌈배추와 쌈장, 마늘, 어묵볶음, 배추김치, 물김치, 콩나물 그리고 감자 조림과 도라지정과! 이게 특히 더 맛있었는데, 이건 추가 반찬 코너에 없고 다 먹으면 할머니 분들이 알아서 더 가져다주신다 도리지 정과가 좀 달긴 한데 고구마말랭이처럼 맛있었고 제철인 감자 조림도 정말 맛있었다 먼저 나온 황태국 10,000원 두부, 배추, 황태가 들어간 황태국 보다시피 굉장히 마일드한 스타일 원래 이런 하얀 국에 후추 팍팍 넣어 먹는 편인데, 이 국물에는 후추 한 톨도 넣고 싶지 않을 정도로 순수한 황태맛 + 배추의 달큰하고 시원한 맛이 정말 좋았다 국물을 물처럼 마시게되는 맛? ㅋㅋ 집에서 만든 맛인데 집에서 하면 절대 안 날 맛 ㅋㅋ 오삼불고기 16,000원/1인분 배추가 가득 덮어져 나오는 도암식당의 오삼불고기 빨간 색깔에 비해 자극적이지 않은 맛! 간이 적당하고 맵기도 적당해서 우리집10살 첫째도 맛있게 밥을 비벼 먹었다 엄청 탱글탱글하고 뚱뚱한 오징어가 가득 평소 오징어보다 삼겹살을 좋아하는 편인데 도암식당 오삼불고기는 오징어가 더 맛있었다! 그렇다고 삼겹살이 맛 없다는 건 아님! 비계 부분도 고소하고 맛있는 삼겹살 같이 나오는 배추에 오삼불고기와 콩나물 얹어 쌈싸 먹어도 맛있지만 나는 반찬인 오뎅볶음이랑 같이 먹는 게 너무 맛있었다 엄청 맛있고 감칠맛 나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떡볶이 느낌? ㅋㅋ암튼 맛있었다 볶음밥은 따로 메뉴가 있지 않고 공기밥 1,000원 시키면서 볶아 먹을 거라고 말씀드리면 김가루와 참기름을 함께 가져다 주신다 먹고 싶은 만큼 김가루와 참기름 뿌리고 각자 알아서 비벼먹으면 되는데 안 바쁠 때는 할머니께서 볶는 걸 도와주신다 콩나물이랑 김치를 함께 넣으면 맛있다고 알려 주셔서 남은 반찬 털어 넣어 같이 볶았다 맛은 뭐 ㅠㅠ 말해 뭐해 너무 맛있지...
정보
- 전화: 033-336-5814
- 평점: ★ 4.2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817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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