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산방
TV 맛집 한식

백련산방

전남 구례군 구례읍 5일시장작은길 20 백련산방

메뉴

  • 백련정식(보통) 20,000원
  • 석쇠불고기 13,000원
  • 생선구이백반(2인분부터 주문) 13,000원
  • 재첩국 12,000원
  • 추어탕 1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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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로니의 다중생활
    여름휴가 중 지리산에서 일행과 헤어지고 장흥에 있는 천관산 자연휴양림으로 향하던 길입니다. 구례 5일 시장 근처에서 밥을 먹기로 하고 급히 검색을 해보니 백련산방이라는 곳이 나왔습니다. 공영주차장 바로 옆에 붙어 있어 찾기는 쉬웠습니다. 주차장 면수가 여유는 없었지만 어찌어찌 주차를 하고... 열린 주방인데 예쁜 장식품이 많았습니다. 정식과 추어탕을 섞어 주문~ 정식은 네모진 접시로 각을 맞춰 석쇠 불고기와 함께 제공됐습니다. 고기는 부들 부들한 부분도 있어 좋았습니다. 좌측 알 수 없는 반찬 맛있고... 잘 몰라서 소개를 못하는 것이 안타깝네요. 고유의 향이 있었는데.. 뭘까? 우측 황새기 젓갈? 은 흠흠 어려웠습니다. 석쇠 불고기도 입에 착 붙었지만 불향이 너무 표준적이라 개성은 없었습니다. 이래저래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추어탕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별로 아름답지 않은 사진을 네 장이나 찍어왔네요. 추어탕을 입에 대지 않는 집사람도 인정할 정도의 맛이었습니다. 행운 분식 사라다빵 맛집이라던데 품절이고 ㅠㅠ 미니 찹쌀 도너츠는 속이 꽉 차 있어 당황스러웠습니다. 다음에 사라다빵이나 고로케에 다시 도전을 해 볼지도 몰라요~ 언제? 순천의 어느 저수지에서 꽝을 치고 다시 장흥으로 떠납니다.
  • 달콤열정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 구례 오일장 백련산방 첫 방문 이미지가 너무 좋아서 다시 찾았답니다. 토요일도 상설장이 열려서 붐빌까봐 긴장했는데 애매한 시간이라 조금 여유가 있어서 다행♥ 자리에 앉으면 따뜻한 결명자차를 주세요, 백련산방 정식 2인분을 주문하고 기다립니다. 네이버 지도? 네이버 플레이스? 후기들이 호불호가 나뉘어서 놀랐어요. 물론 저는 호감. 우선 '백련정식만을 권한다'는 일부 의견에는 석쇠불고기, 재첩국, 생선구이를 골고루 맛보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지 강요는 아닌 느낌 솔직히 가격대가 좀 있어도 둘 다 드셔보셨으면 해요. 다 먹어갈 무렵에 남자 사장님께서 오셨는데 새벽부터 직접 열심히 초벌구이 해놓은 고기라고 자부심 넘치게 추천하심. 오늘따라 더 맛있었어요! 밝고 흥겹게 매장에 오셔서 맛에 대해 물어보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답니다. 절대 허세가 아닌 느낌? 저희도 웃으면서 맛있어서 또 왔다고 말씀드렸지요. 생선구이도 튼실하게 잘 나옵니다 담겨 나오는 그릇이 계속 따뜻하게 유지해 줌. 집에서 생선구이 하기 힘들어서 훌륭한 외식 메뉴 구례에 오셨으면 섬진강 재첩국도 챙겨드셔야지요. 전혀 비리지 않고 깔끔 재첩도 야무지게 들어있어서 씹는 재미까지. 함께 나오는 다진 고추를 살짝 넣어서 매콤하게. 밑반찬은 계절마다 조금씩 바뀌어요, 항상 나오는 고정 메뉴는 아카시아꽃으로 만든 귀한 장아찌! 남김없이 폭풍 흡입! 반찬은 부족하면 얼마든지 더 주시니까 요청하시면 됩니다. 푸짐하게 주는 곳보다 이렇게 딱 먹을 만큼만 주는 곳들이 좋아져요. 정성으로 만든 반찬인데 남기면 너무 아깝잖아요; 반찬이 하나하나 다 맛있어서 좋은 자극 연근무침도 저렇게 아삭♪하게 해보고 싶고 알배추나물은 달링도 먹어보고는 만들어줬지, 익힘 정도가 딱 좋아서 느껴진 셰프님 요리 내공 메인은 석쇠불고기와 생선구이 남김없이 잘 먹어서 그런지 나오는 길에 사장님과 직원분들께서 질문을 하셨는데, "어머님과 외할머님 살아계시죠?"라고 하셔서 잉??하며 그렇다고 대답했는데 그런 젊은 분들이 이런 음식을 잘 드신다고 칭찬해주시려는 의도였음. 저는 제 얼굴 관상 보고 맞추시는 것인 줄 알았어요; 다시 방문해도 역시 좋았던 구례 오일장 백련산방 역시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점다운 만족 후기. https://blog.naver.com/sweetfever/223409171781 <> 빵집 베이커리가 유명한 구례 추천해주셨던 사나래밀 가보았지요. 월인정원...
  • 안선생
    무주 산수유축제가 열리는 15일! 홍매화도 보고 산수유도 보고 구례 맛집을 찾기 어려워서 그나마 구례읍에 유명식당으로 왔다! 역시 시작부터 웨이팅 백련산방 ▪︎주소 : 전남 구례군 구례읍 5일시장작은길 20 ▪︎시간 : 오전 10시 - 저녁 10시 ▪︎주차 : 맞은 편 공영주차장 등 구례에 아는 식당이 없어 대충 메뉴보고 식당을 골랐는데 처음부터 웨이팅이다... 3팀이라 그래도 금방 들어갔다. 와.... 사람이 진짜 도떼기 시장이다... 4인테이블이 20개 정도인데 완전 꽉꽉 찼다. 백련산방이 써 있는 나무장식과 여러 비품들이 전시되어있다. 메뉴판. 주메뉴는 백련산방 정식으로 밑에 석쇠불고기와 제첩국, 생선구이가 같이 나온다. 당초 메뉴를 생선구이 2인이랑 제첩국 1개 얘기하니 블로그 안 보고 왔냐, 정식메뉴로 나온다, 하고 사장님께 혼 났다... 공부하고 와야하는 식당이라니 ▪️백련산방 정식 2인(40,000원) 특별한 맛은 없는 식당이었다. 그래도 석쇠불고기는 고기잡내는 없었고 재첩국은 간이 거의 없어 좀 민망했다. 생선구이는 딱 기본이었다. 반찬으로 유명했던 아카시아꽃 절임은 냄새가 향긋하고 신기했으나 딱 그 정도고 그 외에 인상깊지는 않았다. 기본반찬도 딱 기본어치는 하는 느낌이었다. 백련산방 솔직 후기 별점 : 5점 / 10점 평가 : 굳이 웨이팅 필요없는 집. #맛집 #구례맛집 #구례백련산방 #구례재첩국 #백련산방 #구례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