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카페
카라멜스테이션
강원 동해시 발한로 219-11 1층
메뉴
- 시그니처 세트 16,000원
- 에그타르트 4000~4500
- 콘수수커피 6,000원
- 카라멜크림커피 6,000원
- 아메리카노 (고소/산미) 5,000원
- 바스크치즈케이크 6,500원
- 티라미수 6,500원
- 토마토바질에이드 6,500원
- 카라멜오트밀라떼 5,500원
- 모히또에이드 6,500원
- 자몽에이드 6,500원
- 쿨허브아이스티 6,500원
- 쿠키 3,400원
- Tea (from Denmark) 5,500원
- 내추럴 와인 20000~50000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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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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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 수묵호에서 놓칠 수 없는 카페 중 하나인 이곳은 콘수수 커피가 유명하다니 또 커피 마시러 가기. 바로 '카라멜스테이션' 먼저 골목으로 들어서면 마치 일본의 어느 조용한 골목길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간판과 술집이 보인다. 이곳은 묵호야장술집 소로로. 그 옆에 오늘 두 번째 커피를 마시기 위해 찾은 외관이 밀크카라멜을 닮았다는 '카라멜스테이션' 이곳은 낡은 모텔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곳으로 1층에 카페와 위에 층은 숙소가 있다. 강원도 동해시 발한로 219-11 1층 ⏰매일 11:00 - 18:00 ☎️010-****-**** 주차는 바로 앞 무료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내부는 요래요래 천장은 노출 콘크리트, 내부는 우드톤 인테리어, 큰 통창을 통해 들어오는 채광이 편안하면서 차분한 느낌을 준다. 메뉴는 요래요래 12시에서 1시 사이에 방문하면 갓 구운 에그타르트를 맛볼 수 있다고. 와인도 취급해서 매장에서 이용도 가능하고 포장 판매도 한다고. 여기 계단을 통해 아래로 내려가면 테이블도 있지만 소품샵이 있어 자체 굿즈, 지역 작가들의 작품들, 독특한 소품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주문한 옥수수커피, 자몽에이드, 모히또에이드, 옥수수에그타르트! 요래 모아놓고 사진만 찍었을 뿐이데 예쁜 색감 어쩔 거냐구 ㅎㅎㅎ 옥수수커피 컵 테두리에 옥수수가루가 짭짤하고 위에 달콤하고 고소한 옥수수 크림, 밑에는 쌉싸름한 에스프레소가 있어 단짠단짠 쌉싸름한 맛! 인생 커피라는 사람들이 많다던데... 흑임자의 묵직한 고소함이 나에겐 너무 맛있게 느껴졌던 터라 옥수수의 맛의 크게 와닿는 게 없을뿐. 물론 맛은 충분히 있어 옥수수 에그타르트 바삭한 페이스트리 안에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 톡톡 터지는 옥수수 알갱이가 숨어 겉바속촉의 식감에 옥수수의 씹는 재미가 더해져 커피와 너무 잘 어울리는 맛! 묵호역과 가까워서 묵호에 도착해서 커피 한잔 마시고 싶을 때나 아니면 돌아가는 길 묵호역으로 기차 타러 가기전에 들려서 커피 한잔하고 가기 좋을 듯하다. 옥수수 디저트는 금방 품절될 수 있으니 시간 확인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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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ya카라멜 스테이션 강원도 동해시 묵호에서 괜찮은 커피를 찾았습니다. 메뉴는 에스프레소 기반 음료들이고, 시그니처가 있었습니다. 싱글 오리진은 없습니다. 시그니처와 에스프레소 마셨는데, 시그니쳐 메뉴는 제주 도렐과 강릉 툇마루의 시그니처 느낌의 부드럽고 달콤한 커피 였습니다. 바디는 좀 약한 편이나, 에스프레소는 과일향과 여운이 길었습니다. 다양한 싱글도 판매하시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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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인26.1.12.월 묵호 당일치기여행에서 하루 2만보를 걷느라 쉴 곳을 찾아 #묵호카페 #카라멜스테이션 으로 향했다 알고보니 카라멜 호텔도 겸하고 있던 곳이라 택시기사님이 잠시 헷갈려했던 카페 카라멜스테이션이라는 이름답게 입구엔 교통표지판과 의자가 마치 정류장 같은 느낌의 외관이었고, 바로 옆엔 소로로 주점도 나란히 매일 11:00~18:00 1980년대에 지어진 힐링모텔을 개조해 1층은 카페로, 2,3층은 호텔로 운영중인 이곳 문을 열고 들어서면 둥근 미러볼이 먼저 반기고, 아직 트리도 반짝이던 #카라멜스테이션 옛 모텔의 흔적인 카운터 오후라서 그런지 내부는 좀 어수선했지만, 해가 저물면서 좀더 차분한 분위기였다 커피는 땡기지 않았고 앉아 쉴 곳이 필요하니 초코라떼와 모히또에이드를 주문했던 기억 좀더 편안한 소파자리가 필요했는데, 마침 빈 자리가 생겨서 소파자리를 옮겨 내내 휴식을 취했더랬다 옛 모텔건물을 리모델링해서 그런지 레트로한 느낌 물씬 풍기던 인테리어 지하1층에 소품샵이 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서 좁은 계단을 따라 내려가 보았다 주홍빛 벽과 둥근 조명이 너무 예쁜 공간이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의아했다 덕분에 예쁜 소품들을 한참 구경 이 공간에서도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듯 했는데, 왜 아무도 없을까.. 지하1층 옆 작은 문이 열려있어 들여다 보니 소로로와 연결된 문이 있었다 같이 운영하는 곳인가? 겨울 묵호의 저녁은 빠르게 찾아왔고, 카페를 나서는 길 바로 옆 소로로 입구 분위기가 좋아서 찰칵 1박 2일이었다면 소로로 주점에서 한잔 하고 싶었는데.. 묵호의 저녁은 아름답게 물들고 있었지만 이젠 돌아갈 시간이었다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04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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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Amazing Saturday 407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