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와
TV 맛집 중식당

누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스퀘어 2층 누와

메뉴

  • 동파육 만두(5pcs) 50,000원
  • 복분자 구절판 120,000원
  • 생궁채 무침 20,000원
  • 빵빵지 25,000원
  • 삼겹살 오이냉채 25,000원
  • 해파리 오이 냉채 20,000원
  • 오이탕탕이 15,000원
  • 진피 소고기 볶음 60,000원
  • 양갈비 볶음 50,000원
  • 무화과 탕수육 40,000원
  • 청귤 유린기 40,000원
  • 머스타드 소고기 쥬키니볶음 50,000원
  • 시추안 치킨 50,000원
  • 광동식 오리 바비큐 170,000원
  • 광동식 차슈 바비큐 80,000원
  • 탄탄면 25,000원
  • 누와 짜장면 20,000원
  • 누와 짬뽕 25,000원
  • XO 볶음밥 25,000원
  • 양배추볶음밥 20,000원
  • 오리마늘기름 소고기 탕면 25,000원
  • 시래기 생선탕 60,000원
  • 궁보새우 40,000원
  • 그릴드 오징어 빈스볶음 28,000원
  • XO 게살 실당면 성게알 볶음 42,000원
  • 청유자 바나나 크림새우 40,000원
  • 비스큐 마파두부 40,000원
  • 갈릭시즈닝 두부튀김 30,000원
  • 브로콜리니 볶음 25,000원
  • 컬리플라워 베이컨 볶음 28,000원
  • 발효 고추소스 어향가지 30,000원
  • 아이스크림 7,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짱양
    주말 저녁 특별한 중식당을 찾고 계신가요? 전지적참견시점 387회에 소개된 박은영 셰프의 누와는 강남 신사동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중식 공간이에요.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더욱 주목받고 있는 셰프의 철학이 담긴 요리들, 특히 동파육만두는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전참시에서 공개된 주방 이야기부터 대표 메뉴까지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전지적참견시점 박은영 셰프 중식당 누와 동파육만두 전참시 전참시 387회, 박은영 셰프의 중식당이 공개되다 요즘 중식당 찾으실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시나요? 최근 전지적참견시점 387회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 눈여겨보신 곳이 있을 거예요. 바로 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박은영 셰프가 운영하는 누와인데요. 전참시에서 공개된 주방 풍경과 동파육만두를 비롯한 특별한 메뉴들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어요. 강남구 신사스퀘어 2층에 자리한 중식당 누와는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넘어, 중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전지적참견시점에서 보여준 박은영 셰프의 세심한 손길과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곳이에요. 흑백요리사 박은영 셰프가 만들어가는 맛의 세계 전참시에서 박은영 셰프의 세심한 재료 손질과 조리 과정이 공개되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을 텐데요. 흑백요리사 출연 당시부터 정통 중식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보여줬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누와를 통해 자신만의 요리 세계를 완성해가고 있는 셰프의 노하우가 메뉴 하나하나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게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이에요. 전지적참견시점에서 소개된 주방 모습을 보면 식재료 관리부터 조리 과정까지 얼마나 철저하게 진행되는지 알 수 있었어요. 신선한 재료 선별과 정확한 불 조절, 섬세한 양념 배합까지 모든 과정에서 전문성이 느껴졌습니다. 중화요리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갖춘 셰프만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순간이었어요. 누와의 시그니처, 동파육만두의 특별함 누와의 대표 메뉴 중 단연 눈에 띄는 건 동파육만두예요. 전참시에서도 특별히 조명됐던 이 메뉴는 전통 동파육의 풍미를 만두 안에 담아낸 독창적인 요리랍니다. 부드럽게 조리된 돼지고기가 입안에서 살살 녹는 식감과 함께, 깊고 진한 소스의 조화가 일품이에요. 일반 중식당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만두와는 확연히 다른 수준의 완성도를 자랑해요. 만두피의 쫄깃함과 속재료의 육즙이 조화를 이루면서도 느끼하지 않게 마무리되는 게 특징이에요....
  • 스윗필드
    전지적참견시점 387회 박은영 셰프 식당 누와 나이 쌍둥이 언니 춤 프로필 ‘전지적 참견 시점’ 387회에서는 15년 차 셰프인 박은영의 첫 독립 중식당 '누와' 레스토랑이 전격 공개된다. 식당 '누와'는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다. 박은영 셰프는 ‘흑백요리사’에서 첫 순서로 합격을 안겨주었던 시그니처 동파육 만두를 빚으며 영업 준비에 나선다. 식당 '누와'에서 동파육 만두가 인기 만점이다. 인기 메뉴인 동파육 만두 가격은 5개에 5만 원이다. 만두 1개에 만 원! 고추장 버터를 더한 이색 짜장면, 시래기를 가미한 사천식 생선탕 등, 박은영 셰프만의 독창적인 중식 레시피가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은영 셰프가 직접 보여주는 화려한 불쇼와 웍질도 필수 관전 포인트다. 박은영의 식당에 그의 스승이자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가 방문했다. 추억의 된장짜장을 함께 먹으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두 사람은 ‘흑백요리사3’ 출전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흑백요리사 시즌3은 ‘4인 1팀’ 식당 대결 팀전으로 진행된다는 룰이 공개된 바 있다. 스승 여경래와 제자 박은영이 각자의 팀을 이끌고 맞붙게 될 가능성도 있다. 그렇게 된다면 흑백요리사3에서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되겠다. 이어 두 사람은 추억이 깃든 서울 풍물시장을 방문해 엉뚱한 사제 케미를 뽐낸다. 특히 과거 골동품이 가득한 시장에서 ‘인생 역전’을 꿈꿨던 기상천외한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한 장에 3,500억 원의 가치가 있다고 믿었던 그림을 발견하고는 무려 100장을 저점 매수했다는 것이다. “이제 짜장 안 볶아도 된다”며 은퇴까지 꿈꿨다는데.... 이런 것도 재미있겠는걸? 또한 전참시 387회에서는 박은영 셰프와 일란성 쌍둥이 언니 박은경의 아침 일상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얼굴은 물론 목소리와 말투까지 똑같다. 그러나 얼굴은 판박이지만 손맛은 정반대다. 박은영은 집에서도 순식간에 마파두부탕을 뚝딱 만들어낸다. 반면, 금융권에 종사하는 쌍둥이 언니는 어설픈 칼질로 동생의 잔소리를 피하지 못한다. 박은영 셰프는 언니의 ‘연예인 병’ 의혹을 제기한다. 박은영 셰프 언니는 밖에서 마주친 사람들과 사진을 찍어주는가 하면, 룸이 아니면 식사도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는 동생의 명성에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한 언니의 배려와 노력이었던 것으로 밝혀진다. 언니는 박은영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풀메이크업을 고수하고, 좋아하는 술까지 자제해왔다고 한다. 스타 셰프의 쌍둥이 언니로서 눈물겨운 고충이 드러난다. 한편 ‘완자 퀸카’...
  • 김테림
    누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스퀘어 2층 누와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12:00-22:00(브레이크 15:00-18:00) 대표 메뉴 동파육 만두(5pcs) 50,000원 무화과 탕수육 40,000원 시래기 생선탕 80,000원 최근 냉부에서 청순한 얼굴과 그렇지 못한 퍼포먼스로 엄청난 끼를 선보이는 박은영 셰프님 개인의 것...아니 개인의 식당 누와에 새해를 맞아 동생이랑 식사 하러 갔다 워낙 핫플이라 예약이 치열했지만 내가 해냄...! 나보다 잘 버는 동생이 사줬으므로 이번엔 내돈내산 아닌 동생돈동생산 리뷰 레쓰 기릿...!!! 누와는 신사스퀘어 2층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건물 구조가 상당히 요상하다 요상한 가서 좀 외벽을 따라 빙빙 돌아야 할 수 있다 내가 갔을땐 축하 화분이 많아서 바로 알아봄 여경래 셰프님의 짬뽕과 불도장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가족식사로 홍보각에 몇 번 간 적 있는데 홍보각이 아주 정통 중식이라면 누와는 현대적인 터치를 더한 모던한 중식인듯..! 인테리어에서도 비취&스톤을 모티브로 한 누와만의 톤앤매너가 잘 느껴졌다 그리고 역시나 이날도 만석이라 워크인은 어려울듯 싶다 캐치테이블 예약 필수! 착석하면 쇼플레이트 세팅이 되어있고 웰컴 티를 내주신다...! 김예진 티 소믈리에와 함께 개발한 누와의 시그니처 티 2종류 영귤 흑차와 계화 우롱차 둘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음 나는 계화를 좋아하니까 동생에게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고 계화 우롱차를 주문했다(ㅋㅋㅋㅋㅋㅋ) 중식당 가면 내주는 자스민 차를 무척 좋아하지만 부드러운 계화와 우롱이 어우러져 이것도 굉장히 따뜻하고 색달랐음 와인을 마실까 했는데 동생이 술 안한다해서 나도 그냥 탄산수 마심 아까비... 메뉴는 너무 다양하니 이미지로 봅쉬다... 매장 위치나 포지션을 생각하면 가격이 매우매우 착하다...! 여러명이 왔다면 더 다양하게 시켰겠지만 동생이랑 둘만 와서 적당히 먹기로 함 궁금한 메뉴가 너무 많아서 다 먹어보려면 분기에 한번은 와야할듯 싶다 오이 냉채 15,000원 아로마틱 간장을 곁들인 오이 냉채 첫 메뉴로는 전채로 주문한 오이 냉채...! 중식당에 가면 오이 냉채를 자주 시킨다 깔끔한 맛이라 식욕도 돋워주고 입 안도 개운하게 만들어줘서 맛이 강한 요리 중간중간 먹기 아주 좋다 그리고 미친듯이 맥주가 땡겼다 큽... 동파육 만두(5pcs) 50,000원 흑백요리사에서 박은영 셰프가 선보인 동파육 만두 흑백 요리사 보면서 넘나 궁금했던 메뉴 이걸 엌퀘 참음...당장 시켜...! 저렇게 날개 달린 만두 짱 좋아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