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고집 구좌 월정리 본점
TV 맛집 돼지고기구이

월고집 구좌 월정리 본점

제주 제주시 구좌읍 월정1길 16-1 월고집

메뉴

  • 제주산 흑돼지 근고기 600g 66,000원
  • 꽃멜젓 볶음밥 9,000원
  • 해물 된장찌개 8,000원
  • 수이진 하이볼 8,000원
  • 흑돼지 김치찌개 8,000원
  • 물냉면 8,000원
  • 비빔냉면 8,000원
  • 흑돼지 추가 400g 44,000원
  • 제주산 백돼지 근고기 600g 54,000원
  • 백돼지 근고기 추가 400g 36,000원
  • 멜젓국수 8,000원
  • 월고집 하이볼(산토리) 8,000원
  • 논알콜맥주 5,000원
  • 소주 5,000원
  • 맥주 5,000원
  • 제주맥주 8,000원
  • 음료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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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cal
    일주일 전에는 제주 구좌 흑돼지를 먹으러 찾아간 곳이 있었는데요. 메인과 다양한 사이드를 먹어볼 수 있던 곳으로 가보시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월고집 구좌 월정리 본점 주소 : 제주 제주시 구좌읍 월정1길 16-1 1층 번호 : 0507-1353-8538 운영시간 : 11:00 ~ 22:00 (라스트오더 21:00) 매주 화요일 휴무 대표 메뉴 : 흑돼지 근고기 66,000원 / 꽃멜젓 볶음밥 9,000원 저희가 방문한 월고집 구좌 월정리 본점은 세화 해변에서 차로 6분 정도면 도착을 했어요. 건물이 단독으로 세워져 있었기에 어렵지 않게 찾아냈답니다. 매장 바로 앞에 주차를 하고 안으로 들어가면 넓은 공간이 나왔어요. 테이블도 널찍하게 비치되어 있으니 편하게 식사가 가능했답니다. 드디어 메뉴판을 보면 제주 구좌 흑돼지를 메인으로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여기에 다양한 사이드까지 주문할 수 있어서 너무 흡족스러웠어요. 주문을 마치고 나면 바로 연탄을 세팅해주는 곳이었는데요. 화력 자체가 강해서 고기를 구워서 먹기에 딱일 것 같더라고요. 이어서 반찬과 소스가 준비되기도 했어요. 기름장, 쌈장, 와사비 등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작은 철판에 담겨 나오니 굉장히 깔끔하더라고요. 마늘 장아찌가 있는 것도 매우 좋았어요. 알싸하면서도 짭조름한 게 중독성이 강해 자꾸 젓가락이 가더군요. 심지어 연두부가 있는 것도 매우 흡족스러운 부분이었는데요. 부드러운 식감에 짭조름한 간장 소스까지 잘 어우러져 있어 금방 비워냈어요. 특제 소스로는 멜젓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고추, 마늘이 들어가 감칠맛이 확 올라가 있어 너무 즐겁더라고요. 드디어 나오는 흑돼지 근고기는 600g 기준 66,000원에 먹어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목살, 오겹살로 구성이 되어 있었고, 숙성을 하지 않은 생고기라는 점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직접 구워주시기 때문에 저희는 편하게 먹기만 하면 됐고요. 맛있게 먹는 법과 제주산 암퇘지만 사용한다는 걸 강조해주신 점도 맘에 들었답니다. 연탄 향을 입혀가면서 먹음직스럽게 변해가는 제주 구좌 흑돼지였는데요. 어느정도 익고 나면 먹기 좋은 크기로 커팅을 하기 시작했어요. 다 익으면 하나씩 집어서 입에 들어가기 시작했는데요. 품질이 좋은 걸 쓰고 있는 곳답게 쫀득쫀득한 육질이 예술이었어요. 무엇보다 입안 가득 퍼지는 육 향이 남다르더라고요. 어찌나 좋은 고기를 쓰고 있는건지 먹는 내내 신기했답니다. 기름장을 찍어서 먹어보면 고소한 향이 확 올라가는 걸 느끼게 됐는데요. 너무 고기와 궁합이 좋아서 계속...
  • 하루하루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고 작성하였습니다 며칠 전 제주 여행 중 월정항 근처에 들렀다가 우연히 알게 된 흑돼지 맛집을 소개해볼게요. 토요일은 밥이 좋아 방송에 나왔다는 말을 듣고 검색해보다가 알게 된 곳이에요. 제주 김녕 흑돼지로 검색했을 때 오션뷰와 야외 테이블이 있는 곳이라는 설명에 마음이 끌렸어요. 월고집 주소 : 제주 제주시 구좌읍 월정1길 16-1 1층 영업시간 : 11:00 ~ 22:00 (라스트오더 21:00) 매주 화요일 휴무 메뉴 : 흑돼지 근고기,꽃멜젓볶음밥,해물된장찌개,하이볼 가게는 월정리해수욕장에서 도보로도 가까운 거리였고 건물 앞에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편하게 차를 댈 수 있었어요. 외관은 제주 돌담 느낌으로 마감돼 있고 마당에는 깔끔한 잔디와 돌담이 어우러져 있었어요.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고 라스트 오더는 밤 9시였어요. 매주 화요일은 휴무라고 하니 방문 전 꼭 확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무엇보다 마당에 야외 테이블이 놓여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에는 바다 바라보며 흑돼지 먹기에 정말 제격이었어요. 실내는 기본 노출 인테리어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남녀 화장실이 나눠져 있어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며 흑돼지 근고기를 기본으로 주문했고, 사이드 메뉴도 다양하게 추가해봤어요. 꽃멜젓볶음밥이 특히 눈에 띄었고 해물된장찌개와 물냉면, 하이볼도 곁들여 보기로 했어요. 기본 반찬도 함께 나와서 다양하게 맛볼 수 있었어요. 밑반찬도 함께 이야기해보자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준비된 느낌이었어요. 마늘장아찌는 강하지 않게 절여져 있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드디어 등장한건 제주 김녕 흑돼지 근고기였어요. 두툼하게 썰려 나온 제주산 흑돼지는 적당한 비계와 살코기 비율이 보기에도 참 좋았어요. 불판 위에 올려지자마자 지글지글 소리가 올라오고 고기 겉면이 은은하게 구워지기 시작했어요. 직원분이 직접 제주 김녕 흑돼지 구워주시는데 한 면이 익자 가위로 큼직하게 잘라 한입 사이즈로 만들어 주셨어요. 고기는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겉면이 인상적이었어요. 한입 베어 물자 안쪽은 촉촉하고 육즙이 가득했어요. 제주 김녕 흑돼지는 씹을수록 고소한 지방 향이 느껴졌고, 잡내 없이 깔끔하게 넘어가는 뒷맛이 정말 좋았어요. 무엇보다 직화 특유의 불 향이 은은하게 배어 있어서 더욱 풍미를 끌어올려주었어요. 처음에는 소금만 살짝 찍어서 먹어봤어요. 고기의 육즙이 살아 있어서 굳이 소스를 더하지 않아도...
  • 하루하루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주말 바람을 쐴 겸 월정 방향으로 드라이브를 나섰다가 예전에 눈여겨봤던 제주 구좌 현지인 맛집이 문득 떠올랐어요 외관에서부터 감각이 살아 있었고 실제로 맛본 흑돼지는 육향이 또렷해 식사 내내 만족감이 끊이지 않았던 시간이었어요. 월고집 주소 - 제주 제주시 구좌읍 월정1길 16-1 1층 영업시간 - 11:00 ~ 22:00 (라스트 오더 21:00) 매주 화요일 휴무 번호 - 0507-1353-8538 메뉴 - 흑돼지 근고기 66,000원, 꽃멜젓볶음밥 9,000원, 흑돼지 김치찌개 8,000원 1. 찾아가는길 월정리와 김녕해변 사이에 자리해 있어 동선이 편했어요. 차로 잠깐 이동하니 금세 닿았고, 돌담을 활용한 건물 외형이 또렷해 초행길인데도 입구를 찾는 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2. 실내 인테리어 제주 구좌 흑돼지 식당 문을 열고 들어서니 따뜻한 채광이 공간 깊숙이 스며들었어요. 테이블과 바닥은 정돈 상태가 좋았고, 창가에 앉자 은근히 전해지는 바다 기운 덕분에 식사 전부터 마음이 한층 여유로워졌어요. 3.메뉴판 제주 구좌 흑돼지 식당 메뉴판을 살펴보니 구성이 군더더기 없이 명확했어요. 흑돼지 근고기를 중심으로 찌개와 볶음밥이 이어지는 흐름이라 한자리에서 식사의 시작과 마무리를 모두 해결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주 구좌 흑돼지 식당의 한쪽에는 셀프 바가 마련돼 있어 필요한 반찬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손님이 오가는 공간임에도 정리가 깔끔하게 유지돼 위생적인 부분에서도 신뢰가 갔어요. 4. 명이나물 제주 구좌 흑돼지 식당에서 곧이어 소스와 곁들임이 차려졌어요. 여러 반찬 중에서도 명이나물이 특히 기억에 남았는데 짭조름한 풍미에 쫄깃한 식감이 더해져 씹히는 순간마다 젓가락이 자연스럽게 반복됐어요. 무생채는 입맛을 깨우는 역할을 톡톡히 했어요. 특유의 시원함 위로 양념의 매콤함이 겹치며 한 번 맛보고 나면 다음 고기를 기다리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어요. 그렇게 반찬을 맛보고 있으니 곧이어 연탄불이 먼저 세팅됐어요. 불 상태가 고르게 살아 있어 잡내 걱정이 들지 않았고, 이런 기본에서부터 제주 구좌 현지인 맛집다운 내공이 전해졌어요. 직원분이 직접 고기를 올리고 굽는 과정을 맡아주셨어요. 부위마다 불 조절을 달리하며 육즙을 지켜주는 모습이라 우리는 대화에만 집중하면 됐고, 식사 흐름도 한결 여유로웠어요. 불판 위에서 고기가 익어가자 고소한 향이 먼저 퍼졌어요. 치익 소리와 함께 기름이 올라왔지만 환기가 빨라 연기가 오래 머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