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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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롱
    쪼로롱! 쪼롱이에요! 부산에 와서 전날 과음한 쪼롱이 입니다. 맛의 도시 부산에서 과음 안하는 것은 동방예의지국 일원으로서 싹바가지 없는 행동 입니다. 부산 영도에 부산 사람들의 간을 책임지는 밀크시슬 같은 존재가 있다 합니다. 간을 부여 잡고 처치 받으러 갑니다. #왔다식당 위 치 : 부산역에서 버스로 약 30분 / 차로 약 10분 ⏰운영 시간 :08:30~15:00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 화 장 실 :내부 위치 ️주 차 : 가능 (청학 하나 공영 주차장 주차) 전현무계획에도 나왔고, 무엇보다 일요일 정기 휴무, 15:30분까지 밖에 운영을 안하다보니 부산 여행객이라면 방문하기 조금은 어려운 곳 입니다. 희망풍차 나눔음식점 입니다. 착한 음식점은 맞는것 같습니다. 역시 와따마 아침에는 해장술 이지라 토요일 11시쯤 방문 합니다. 웨이팅 있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고 2층까지 있습니다. 한우 스지 전문점 입니다. 스지 관련된 국물 요리가 가득 합니다. 스지의 효능 입니다. 스지 하나면, 콜라겐 주사 맞을 필요 없습니다. 역시 사람은 먹는 음식대로 몸 형태가 변한다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탱글탱글 왔다식당 메뉴판 입니다. 스지된장전골 3인분 과 공기밥 하나씩 주문 합니다. 인원은 세명입니다. 공기밥 포함해서 1인 15,000원이면 흠 싼 가격은 아닌 것 같으면서... 스지가 다른 소 부산물 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식재료 였는데, 어느순간 부터 가격이 오르고 고오급 재료가 되어버렷습니다. 요즘 시세 반영하면 또 비싼 가격은 또 아닌 것 같습니다. 기본 반찬 입니다. 반찬만 봐도 밥도둑들이 작당하고 있습니다. 신기 합니다. 쪼롱이 부산이나 아랫지방에서 먹은 음식들은 거의 좀 간간? 인 맛인데 전체적으로 슴슴~ 합니다. 밥도둑 보다는 건강한? 느낌 입니다. 두둥. 된장스지전골 3인분 (1인분/14,000원) 이 나옵니다. 비주얼을 보니, 해장에도 좋지만 감기에도 좋을 것 같은 국물 입니다. 에어라이스는 각 하나씩. 그리고 스지를 찍어먹는 겨자쪼쯔 입니다. 위에 청양고추, 부산말로는 땡초가 가득 합니다. 보기만 해도 혀가 얼얼 한데, 다른 테이블에서는 땡초고추 더 추가 하시는 분들도 봤습니다. 덜작꾼은 나중에 더 추가 했어도 맛있었겠다 했지만.... 더 추가 했다가는 다음날 화장실에만 박혀 있을뻔한 쪼롱이 입니다. 바로 먹어도 되지만, 조금 더 끓여 줍니다. 바글바글 스지와 파, 양파, 두부, 애호박이 한 가득 입니다. 오오... 된장찌개에 스지가 들어간 느낌인가? 기대가 됩니다. 뭐 구성만 봐도 맛없없 조합 입니다....
  • 독고다이소덕후
    안녕하세요 독고다이 소덕후입니다. 오늘은 몇 년 전부터 방문해 보고 싶었던 영도에 위치한 한우 스지가 많이 들어있는 된장 전골을 먹고 싶어서 갑자기 생각난 김에 다음날 아침에 바로 가자고 가족회의를 끝내고 공격하러 갔습니다. 부산 영도 맛집 한우스지가 맛있는 왔다식당 찾아가기 아침에 영도까지 내비게이션으로 55분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야무지게 출발해서 도착했는데 비가 와서 조금 조심해서 갔습니다. 가게 바로 앞에도 주차를 5대 정도 할 수 있고 바로 옆에 하나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여기도 1시간 지원을 해준다고 하시더라고요. 위치는 위의 지도를 참고하시고 가시면 됩니다. 저는 다행히 차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1대 있어서 바로 그쪽에 주차했습니다. 일단 안으로 한번 들어가 봅시다~! 사람들이 왜 아침부터 많은 거죠? 영업은 오전 8시 30분부터 한다고 되어 있어서 일찍 갔습니다. 메뉴는 이렇게 준비되어 있고 메뉴판도 같이 올려놓습니다. 아니 진짜 계속 손님이 많아요^^ 그리고 계속 나가시고 계속 들어오십니다. ㅎㄷㄷ 들어오고 주문하고 기본 찬 나오는 시간이 오전 9시 15분 정도 되었는데 손님이 많아요. 부산 영도 맛집 왔다식당 기본 세팅 와이프님과 고양이 아들 녀석을 설득한다고 조금은 고생을 했는데 와이프님도 괜찮다 하셨고 고양이 아들 녀석은 진짜 좋아하더라고요. 기본 찬들이 8가지 나오고 고기류를 찍어 먹는 소스가 따로 나옵니다. 오.. 저는 좋더라는.. 반찬이 일단 다른 식당들에 비해서는 짜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조미료와 소금에 길들여지신 분들은 조금 심심하다 하실 수 있을 텐데 저희 식구는 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겨자소스와 원래는 전골에 들어가는 땡초는 아들 때문에 따로 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부산 영도 맛집 왔다식당 한우스지된장전골 비주얼이 일단 미쳤습니다. 생각했던 거처럼 나와서 역시나 흡족했습니다. 공깃밥은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생각보다 푸짐하고 내용물도 상당히 넉넉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전골과 기본 찬들만 있는데도 존재감이 있습니다. 실제로도 한우 스지가 많이 들어있는지 확인을 한번 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참 나오고 나면 3분 정도는 더 끓여서 드시라고 사장님이 친절하게 알려주십니다. 이렇게 보글보글 끓는 전골의 모습이 얼마나 예뻐 보이던지요^^ 진짜 존재감이 확실히 느껴지시죠? 이렇게 와이프님께서 한번 국자로 건더기를 떠보시네요. 보시는 거처럼 진짜 건더기가...
  • 아이러브쏘
    제목 : 영도구 왔다식당 후기 (게시물 제목을 그대로 붙여넣기) 지역 : 부산 영도구 2탄 예) 서면 , 수영구 상호(명칭) : 왔다식당 지도(필수) : 하단... 쩜3개 누르면 (장소) 방문(이용)날짜 : 9월 중순 예) 3일전,7일전 알게된경로 : 인터넷 검색 추천/비추천 : 추천 재방문의사(있음/없음) : 있음 간략후기 : 위치가 좀 애매한데, 스지탕 맛은 일품! 사진(선택사항) : 아이 때문에 맑은 탕인데 매콤한 탕을 먹고 싶었답니다 ㅠ 이 정보들은 저희 부산맘카페 회원분들께 정말 많은 도움이 될수있으니 반드시 양식에 맞춰 작성 부탁드립니다.
  • 아이러브쏘
    제목 : 영도구 왔다식당 후기 (게시물 제목을 그대로 붙여넣기) 지역 : 부산 영도구 2탄 예) 서면 , 수영구 상호(명칭) : 왔다식당 지도(필수) : 하단... 쩜3개 누르면 (장소) 방문(이용)날짜 : 9월 중순 예) 3일전,7일전 알게된경로 : 인터넷 검색 추천/비추천 : 추천 재방문의사(있음/없음) : 있음 간략후기 : 위치가 좀 애매한데, 스지탕 맛은 일품! 사진(선택사항) : 아이 때문에 맑은 탕인데 매콤한 탕을 먹고 싶었답니다 ㅠ 이 정보들은 저희 부산맘카페 회원분들께 정말 많은 도움이 될수있으니 반드시 양식에 맞춰 작성 부탁드립니다.
  • 즐거밍
    오늘은 엄마랑 전현무계획 방송에 부산영도맛집 스지된장전골 영도 시민 추천 맛집으로 방송을 탔던 왔다식당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강풍경보가 전국적으로 떴던 날이었는데요 칼칼한 목을 축여줄 뜨끈한 스지된장전골 점심으로 먹으러갔어요! 왔다식당 부산 영도구 하나길 811 영업시간 : 08:30 - 15:00 (14:00 라스트오더)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주차 : 가게앞 4대 가능 또는 근처 청학하나공영주차장 또는 가게앞 갓길주차 가능 (11:30 - 14:00) 주차단속 없는시간 기준 부산 왔다식당 스지된장전골 주말 웨이팅 케바케 라고 할수있겠어요 저희는 26년 1월 10일(토) 12:50 쯤 도착했는데요! 가게앞 만차 주차되어있었고 막 2팀이 밥 다드시고 일어나셔서 타이밍 좋게 바로 앉아서 먹었어요! 하지만 저희가 들어가고 난뒤에는 계속해서 웨이팅 2-3팀 있었어요. 그래도 테이블 회전률이 빨라서 금방 앉으실것같네요. 11:30 ~ 14:00 는 주차단속 없어서 식당 앞 갓길에 주차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희도 식당 앞 갓길에 주차했습니다. 여기서 제일 유명한 메뉴는 스지된장전골 2인분 30,000원 테이블마다 스지된장전골을 드시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주문하면서 착석했어요. 근데 앉자마자 쌀밥과 잘어울리는 반찬에 스지된장전골 메인메뉴가 차려졌어요! 이곳은 패스트푸드점이에요(?) 사장님께서 스지된장전골을 서빙해주시면서 애호박이 익을때까지 끓여드시면 스지에서 맛있는 국물이 충분히 우러나온다며 말씀해주셨어요! 그래서 4-5분 정도 더 끓이기로 했답니다~! 보글보글 스지된장전골이 끓었고 안에 양파, 두부, 애호박, 한우 스지 풍부하게 들어있었답니다! 특히 두부가 부들부들하면서 엄청 고소해서 밥에 된장국과 슥슥 비벼 먹기 좋았어요 이곳 스지는 정말 부드러웠는데요, 저희 엄마가 틀니를 착용중인데 스지가 충분히 익혀져서 부드러워 잘먹더라구요! 개중에 몇몇개는 쫄깃한 식감의 스지도 있었는데, 충분히 맛있게 드실거에요! 된장전골의 간을 쏙 빨아들인 스지였지만, 같이 나온 겨자소스에 코옥 찍어 흰쌀밥이랑 함께 먹으면 더 맛있었어요! 저희는 라면사리까지 넣어서 마무리했어요!~~ 탄수화물파티 엄마 어렸을때는 비싼 고기대신 비교적 저렴한 부속물(간,스지,내장류등)들을 넣고 할머니가 자주 된장국을 끓여주셨다는데 그때 된장국 맛이 난다고 했어요! 제가 모르는 옛날의 그 추억을 떠올리며 추억의 맛으로 먹기 좋았답니다(?) 그리고 같이 나온 고사리가 부드러웠고 고사리가 얇은거로 보아 국내산 같다며ㅋㅋ...
정보
  • 전화: 051-412-2676
  • 평점: 4.5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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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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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내역
  • 전현무계획2 8
    2024.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