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촌식당 청송본점
TV 맛집 백숙,삼계탕

민박촌식당 청송본점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당마을길 11

메뉴

  • ❤️닭백숙+사과닭떡갈비+메밀묵❤️ 98,000원
  • ❤️산채비빔밥+전+더덕구이+메밀묵❤️ 18,000원
  • 🐔진~한국물 달기약수 토종닭백숙🐔 78,000원
  • 🦆쫄~깃한 달기약수 오리백숙🦆 88,000원
  • 🐔몸보신 달기약수 능이닭백숙🐔 88,000원
  • 🍎 청송사과 수제 닭떡갈비🍎 25,000원
  • 🌿제철 산나물이 듬뿍 산채비빔밥🌿 12,000원
  • 🍲얼큰한 국물 계란탁 순두부전골🍲 12,000원
  • 🔥매콤달콤 양념 더덕구이🔥 30,000원
  • 산나물전(계절메뉴) 18,000원
  • 🥬필수메뉴 겉바속촉 파전🥬 18,000원
  • 🥔고소하고 쫄깃한 담백 감자전🥔 18,000원
  • 🌿옛맛 그대로 수제 촌두부🌿 18,000원
  • 🌰쫀~득한 새콤달콤 도토리묵🌰 18,000원
  • 🍎새콤달콤 청송 사과 막걸리🍎 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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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sez
    울엄니 80세 생신을 맞이해 염원하시던 가족 여행을 감 주문은 딱 2가지였는데 온천과 멋진 자연경관이었다. 그리고 같이 가는 작은언니네가 운전을 담당이라 부산에서 3시간 안에 갈 수 있는 지역을 찾으니 청송이 딱이라 청송으로 결정! 도착하자 마자 달기약수로 만든 닭백숙을 해치움. 아버지 말론 달기 약수가 아주 특이한 물이라 백숙을 하면 물이 검어진다는데 생각한 것보다 시커먼 색은 아니었다. 우리가 간 가게는 주왕산 입구에 있는 민박촌식당이라는 곳이었는데 주차장도 넓고 식당도 넓어서 사람이 많아도 충분히 수용가능한 곳이었다. 음식은 대체로 반찬도 많고 양도 많고 깔끔한데 닭 떡갈비가 매콤해서 아동이 먹기에는 힘들었다. 숙소는 요즘 청송에서 핫! 하다는 소노벨 청송으로 정함. 여기로 정한 이유는 주변 숙소중 가장 괜찮은 곳이기도 하고 뭣보다 온천이 딸려 있다는 점이 가장 컸다. 수영장 식이 아닌 완전 목욕탕 식 온천인데 꾀 넓은 편이고 크진 않지만 노천탕도 마련되어 있다. 노천탕에는 물안마 시설이 다양하게 있는데 아주 시원 깨운!하다. 초고급 호텔은 아니지만 어르신이나 가족들이 와서 온천을 즐기고 바베큐도 할 수 있는 그런 곳이었다. 온천을 마치고 내가 사 놓은 월드콘을 뺏어드시는 울 엄마빠… 2+1이었는데 남은하나는 조카한테 뺏겨서 결국 나는 하나도 먹지 못했다ㅠ 그리고 소노벨 청송 근처에는 다양한 박물관들이 있는데 그 중 백자 박물관을 둘러봤다. 백자박물관에서는 백자 만드는 체험도 가능하다고 한다. 이 지역에서 백자를 만드는 가문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그게 아마도 청송의 유명한 송소 고택 일가 인것 같았다. 멋지고 섬세한 작품들이 많았다. 2일째는 주왕산 코스. 주왕산을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전사 라는 절을 지나야 한다. 우리는 절을 좋아하는 편이라 향도 하나씩 태우고, 기와 공양도 하고, 법당에 절도 드렸다. 굉장히 규모가 큰 절이었는데 스님들 거쳐인지 사찰체험을 하는 곳인지 숙소처럼 보이는 곳도 여러곳 있었다. 절에 들어서면서부터 주왕산의 멋진 풍경이 보인다. 산을 많이 다니지 않아서인지 저렇게 깍아내린듯한 절벽이 보이는 산이 신기했다. 아들바위라고 불리는 돌인데 이렇게 계곡 중간중간에 턱턱 돌이 놓인곳이 많았다. 유독 이 돌만 아들바위라는 이름이 붙고 유명한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움직이면 아들을 낳는다고 하여 아들바위라고 붙여진 곳이라고 한다. 주왕산의 여러 절경중 하나인 시루봉. 꼭 사람 얼굴 처럼 생겨서 얼굴바위인가 했는데...
  • 앤쪼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청송에서 다녀온 식당 후기입니다. 청송에 온천할 겸 여행을 다녀왔는데 특별히 눈에 띄는 메뉴나 밥집이 없더라구요~ ㅠㅠ 닭불고기가 그나마 특별하게 있긴했었는데 동선상 방문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동선도 맞고 구경할거리도 좀 있는 근처 식당을 찾아보고다녀왔어요. 주왕산입구에 위치한 청송 민박촌 식당입니다. 민박촌식당 청송본점 08:00-20:00 단체이용가능, 주차장O 주왕산국립공원 맞은편에 식당가가 다양하게 있는데 가장 초입부에 위치한 곳입니다. 주차장이 아주 넓고 단체로도 관광 많이 오실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주차장이 넓어 많이들 오시는 것 같기도 해요 ㅎㅎ.. 비수기임에도 차도 꽤있었고 계속해서 손님들도 들어오시던 곳이었습니다. 주왕산아래 자연의 가치를 담아 2대째 운영되고 있는 민박촌 식당이라고 합니다. 민박집을 운영하셨던 어머니의 손맛을 보고 감동한 손님들의 요청으로 1997년 식당을 운영하셨던 어머님의 손맛과 노하우를 이어받아 2대째 운영되고 있는 가게라고 합니다. 매우 넓은 내부 모습입니다. 단체를 위한 장소는 2층에 또 따로 준비되어 있는 듯 합니다. 가을되면 북적북적 사람이 많을 것 같았어요. 청송은 시골이라 닭요리가 많은데요. 그리고 사과가 유명하기 때문에 사과로 만든 메뉴도 종종 보였습니다. 저희는 4인 방문으로 청송식백숙세트를 주문했습니다. 두 가지 메뉴를 모두 즐길 수 있기때문에 좋은 것 같습니다. 농협에서 야무지게 구매했던 청송 사과막걸리와 그냥 막걸리도 판매중이었습니다. 사과닭떡갈비에 사과막걸리까지하면 사과 한상을 받게되는겁니다..ㅎㅎ 원산지 대부분이 국내산입니다. 추천 세트 메뉴는 2~3인용부터 3~4인용까지 잘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청송식 백숙세트 98,000원 (3~4인용) 달기약숙 닭백숙 + 수제 사과닭떡갈비 + 메밀묵 구성의 상이 나왔습니다. 더덕, 묵, 오이, 김치 묵은 도토리묵과 메밀묵 2가지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도토리묵이 탱글, 메밀묵은 퍼서석 하는 식감이었기 때문에 도토리묵이 더욱 맛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아찌류, 꼬들빼기 장아찌 식감이 좋은 아이들을 모아둔거라 좋았습니다. 간장도 자극적이지 않아 맛있었습니다. 수제 사과닭떡갈비 사과가 들어갔다고 하지만 고기를 재우거나 할때 사용했는지 사과맛이 강하게 나진 않습니다. 다만 평소완 달리 닭을 사용한 닭떡갈비이기 때문에 소고기와는 다른 식감과 맛이었습니다. 맛은 아무래도.... 소가 맛있습니다..허허 달기약숙 닭백숙 닭...
  • 맛도리
    본 콘텐츠의 광고주는 민박촌식당 청송본점, 작성자는 맛도리입니다. 본 포스팅은 직접 결제하여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청송맛집 민박촌식당 청송본점을 소개합니다. 청송에서 몸보신 제대로 되는 닭백숙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여기 주목해도 좋아요. 달기약수로 끓여낸 닭백숙으로 이미 입소문 난 곳이라, 여행객뿐 아니라 현지 분들도 많이 찾는 느낌이었어요. “아, 여긴 그냥 유명한 데구나” 싶은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고요. [민박촌식당 청송본점] 주소 :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당마을길11 전화 : 0507-1356-4778 ⏰ 영업시간 : 09:30 ~ 20:00 주차 : 가게 앞 대형 주차장 이용가능 외부 전경 (Exterior View) 가게 앞에 서자마자 느껴지는 건, 괜히 오래된 맛집 느낌. 관광지 식당 특유의 정신없는 분위기보다는, 차분하게 한 끼 제대로 먹는 곳 같았어요. 솔직히 들어가기 전부터 기대가 됐어요.✨ 내부 전경 (Interior View) 문 열고 들어가니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정돈된 느낌. 조명도 과하지 않고, 좌석 간 간격도 여유 있어서 편했어요. 가족 단위, 부모님 모시고 오기 좋은 분위기라서 보양식 먹으러 오기 딱이다 싶었어요. 전용 주차장 (Parking Area) 주차 걱정은 거의 안 해도 될 정도로 주차장이 넉넉한 편이었어요. 일반 차량뿐 아니라 대형버스 전용 주차 공간이 별도로 마련돼 있어 단체 방문하기에도 좋아 보였습니다. 전기차 충전이 가능한 점도 눈에 띄었어요. 고속 충전이 가능한 전기차 충전 시설이 있어 전기차 이용하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들르기 좋겠더라고요. 상차림 기본 반찬도 깔끔하게 나오고, 필요하면 직원분께 말씀드리면 편하게 더 챙겨주시는 방식이었어요.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된 느낌이라 괜히 신뢰가 가더라고요. 메뉴 *달기약수 능이닭백숙 능이버섯 향이 은은하게 퍼진 국물이라 맑고 시원하면서도 깊은 맛이 느껴졌고, 닭고기는 부드러워 먹고 나서 속이 편한 보양식이었어요. *순두부전골 국물은 얼큰하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순두부와 계란이 어우러져서 속 부담 없이 따뜻하게 먹기 좋은 전골이었어요. *더덕구이 겉은 노릇하게 구워져 쌉싸름한 풍미가 살아 있고, 안에는 매콤달콤한 양념이 잘 배어 있어서 백숙이나 전골 사이에 곁들이기 좋은 별미 메뉴였어요. *파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파전으로, 겉바속촉 식감이 살아 있어서 막걸리랑 같이 먹기 딱 좋은 메뉴였어요ㅎㅎ *촌두부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살아 있는 두부라 따뜻하게 먹기 좋았고, 김치랑 곁들이니 옛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