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향토음식
예담원
경남 산청군 단성면 지리산대로2897번길 10-4
메뉴
- 매화정식 20,000원
- 산채비빔밥 10,000원
- 지리산흑돼지수육(소) 15,000원
- 지리산흑돼지수육(대) 25,000원
- 파전(부추) 10,000원
- 손두부(소) 5,000원
- 손두부(대) 10,000원
- 지리산동동주(소) 5,000원
- 지리산동동주(대) 8,000원
- 수제 딸기잼 1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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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김창가의 그림을 완성하는 감나무를 감상하며 맛본 예담원 비빔밥: 계절의 맛이 스며든 한 끼 남사예담촌의 한옥을 연상시키는 예담원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가을 감나무는 식사 자체를 하나의 예술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주홍빛 열매가 달린 나뭇가지들이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접시 위의 비빔밥도 함께 숨을 쉬는 듯했어요. 메뉴 참고하세요. 산채비빔밥과 손두부를 주문합니다. 추가 동동주도 한병 요청하구요. ✨ 예담원 비빔밥의 3가지 매력 1. "계절을 담은 나물" • 단호박, 고사리, 고기, 콩나물… 각 나물의 식감이 조화를 이루며, 마치 감나무 아래에서 자란 재료처럼 신선했어요. • 참기름을 요청해야 했나? 살짝 고민 함. 2. "달콤한 추억의 두부" • 환한 겉면과 촉촉함이 가을 햇살 아래 익은 감과 같은 조화를 냅니다. 3. "약고추장의 감성" • 매콤함 뒤에 느껴지는 깊은 맛이 창밖 풍경과 어우러져 "이게 진짜 한국의 맛이야"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 각종 재료들은 국내산 이었어요. 요거 맛납니다. 바싹 구운식감! ㅎㅎ 김치는 삭힌 듯 한 맛 굵직하니 두부가 간장과 함께 어우림과 함께 한상 차려지고 창가의 감나무가 주는 선물 • 시각적 여유: 감나무가 보이는 창가 자리는 식사 중 SNS 감성 사진을 남기기 최적입니다. • 계절의 리듬: 한 입 한 입 뜰 때마다 창밖의 바람이 나뭇잎을 스치는 소리가 식사의 템포를 잡아주더군요. 추천 포인트 • 감성 추가: 후식으로 제공되는 누룽지와 함께 감나무를 감상하면 가을의 정취가 완성됩니다. • 예약 필수: 주말에는 창가 자리를 예약하지 않으면 감나무 뷰를 놓칠 수 있어요! 후식으로 누룽지 제공됩니다 "예담원의 비빔밥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가을 감나무가 선물한 시간의 맛이었습니다." 위치: 경남 산청군 단성면 지리산대로 2897번길 ⏰ 전화: 055-972-5888 *창밖 풍경까지 메뉴로 계산하는 예담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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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산청맛집 남사예담촌맛집 예담원 할아버지 뵈러 산청호국원 갔다가 바로 근처에 있는 남사예담촌에서 점심을 먹기로 하고 다녀온 한정식집 예담원! 명절 연휴임에도 문을 연다고 예담원 외관 마당이 크지않지만 깔끔하고 잘 관리된 느낌의 한옥이었다 오픈시간 전에 도착해서 메뉴판 먼저 구경!ㅎㅎ 영업시간 매일 11:30~18:00 전화 055-972-5888 주차 주차는 예담촌 앞 공터에 무료로 가능 기타 제로페이, 남/녀 화장실 구분 예담원 메뉴판 메뉴판은 이러하다 매화정식이 대표 음식이라고 하니까 요걸로 시켜보기로 오늘 우리가족의 선택은 매화정식 20,000원 (x4) 총금액 80,000원 예담원 내부 내부는 좌식일줄 알았는데 요렇게 깔끔하게 식탁과 의자가 있었다 룸은 따로 없고 창가쪽 자리로 안내받았다 우리가 첫손님이었는데 곧이어 우루루루 모여드는것을 보니 이집 맛집 맞네..! 매화정식 4인분을 주문하고 물을 홀짝이고 있으니 곧이어 사장님께서 트레이에 한가득 메뉴를 싣고 오신다 테이블 가득 내어주시는 반찬들! 수육, 샐러드, 부침개, 김치, 두부, 각종 장아찌, 들깨국 두부, 생선구이, 된장찌개, 나물 등등 진짜 상다리 휘어지게 나오는 한정식 엄마가 고기를 잘못드시는데 딱 엄마 취향저격하는 한상이었다 가운데 올려주신 생선 크기.. 진짜 어마어마하거든요? 실물로 안담기네 맛은 조기같은데 살도 부드럽고! 진짜 맛있었던 고기없으면 밥못먹는 남편을 저격하는 수육까지 보들보들한데 같이나온 쌈무랑 나물이랑 먹으니까 따로 양념장 찍지않아도 간이 딱맞고 좋더라구요 건강해지는 기분 두부도 집에서 만드신건지 고소하고 맛있었고 샐러드는 새콤한 딸기맛 나는 드레싱이 올라가 있어서 맛있게 한끼 식사 완❣️ 참 사장님이 우리집은 장아찌가 맛있다고 하셨는데 장아찌 진짜..팔아주심 안되나요? 후식으로 달달한 식혜도 가져다주셨는데 먹느라 정신이 팔려서 못찍은 나..(반성) 아무튼 부모님과 가성비도 좋고 만족스럽게 다녀왔던 예담원! 다음에 또 산청갈 일있으면 여기는 무조건 갈거같다 ✨ 재방문의사 30000%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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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ryang720경남 산청 한정식 맛집 '예담원' -남사예담촌에 간다면 꼭 드시길- 예담원 경남 산청군 단성면 지리산대로2897번길 10-4 ⏰ 수~월 11:30~15:00 / 화요일 정기휴무 0507-1340-5891 네이버 플레이스 참조 경남 산청군 단성면, 지리산 자락으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남사예담촌. 고즈넉한 한옥이 줄지어 있는 이 마을에는 ‘그 시절의 정취’를 간직한 식당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예담원입니다. 예담원은 지리산에서 자란 제철 식재료와 손맛으로 한 상 가득 채운 한정식 전문점으로, 식사시간에는 남사예담촌을 찾는 관광객분들이 계속해서 들어오는 맛집이었습니다. 예담원은 전통 한옥 건물을 개조한 식당이라 식사하는 동안 남사예담촌의 운치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나무 창틀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 한옥 특유의 은은한 향기, 그리고 정원에 심어진 매화나무와 돌담길까지, 그야말로 ‘한 끼 이상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내부는 4인용 입식 테이블로 되어 있었고, 4인 이상 가족 단위 손님이 방문한다면 사전 예약한 뒤에 방문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주차는 남사예담촌 공용주차장에다 하시면 됩니다. 메뉴판 예담원은 산청 약초와 제철 재료로 만든 정갈한 한상차림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2인 이상 주문 가능한 '매화정식'과 산채비빔밥이 있습니다. 사이드로 파전, 지리산흑돼지수육과 손두부가 있습니다. 미리 총평을 하자면 '매화정식'은 화려한 비주얼보다 담백한 진심으로 승부하는 한정식으로 음식 하나하나를 맛볼 때마다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화정식 1인 20.000원(2인 이상 주문) 4인 테이블이 가득 찰 정도로 음식이 차려졌습니다. 사진은 4인상으로 지리산흑돼지수육과 민어조기 같은 생선구이와 손두부를 중심으로 나물 찬들이 한상 가득 나왔습니다. 잡내 따위는 1도 없던 '지리산흑돼지수육'입니다. 탱글탱글한 비계 식감과 촉촉한 살코기 부위는 말할 것도 없이 맛이 좋았습니다. 쌈무와 함께 나온 깻잎장아찌가 특히 수육과 잘 어울렸습니다. 투박하고 무난해 보이는 손두부지만 함께 나온 양념장에도 찍어 먹고, 정말 맛있게 익었던 김치와 함께 먹기도 하고 수육과 함께 먹어도 좋았던 두부입니다. 배추김치는 딱 맛있게 익은 김치로 밥에다가 그냥 싸먹어도 맛이 좋았고, 수육과 김치의 조합이 참 맛있었습니다. 2인에 1마리씩 나왔던 생선구이입니다. 살짝 튀김옷을 입혀서 튀기듯이 구운 것도 같습니다. 갓해서 나온 듯 김이 모락모락 났으며 간이 진짜 기깔났습니다. 안동 간고등어처럼 간이 다소 있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5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337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