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제빵소 구리점
TV 맛집 베이커리

오늘제빵소 구리점

경기 구리시 벌말로128번길 13

메뉴

  • 에스프레소 4,000원
  • 카페라떼 5,500원
  • 바닐라라떼 5,800원
  • 헤이즐넛 라떼 5,800원
  • 카페모카 6,000원
  • 아메리카노 4,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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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스
    # 구리 카페 베이커리 맛집 추천 오늘제빵소 # 뒹굴뒹굴 한가로운 일요일 빵과 커피 한잔이 생각나서 들린 구리 오늘제빵소 카페 앞으로는 공터가 크게 있어서 주차하기에 어렵진 않을 것 같다. 안에 들어서니 밖에서 봤을 때 느꼈던 것보다 훨씬 공간 안쪽으로 테이블도 많이 있었고 화목난로도 활활 타오르고 있어서 따뜻한 실내 베이커리는 계산대 앞에 마련되어 있는데, 빵 종류는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또 부족하지도 않았다. 어차피 다 먹을 순 없으니 이정도면 충분! 먹물 소세지빵, 소금빵, 크레페 케이크 3개 겟! 따땃한 난로 옆에 자리가 나서 바로 안착! 음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블랙사파이어 에이드?? 포도맛 나는 에이드 주문 아메리카노는 쓴맛이 강했는데, 나는 약한 것보다 강한걸 좋아해서 합격ㅋㅋ 시원쌉쌀하게 한잔 마시니 갈증이 탁 내려갔다. 먹물 소세지빵은 소세지 쫄깃 탱탱, 빵은 부들부들, 소스는 달콤 짭짤 맛있었고 소금빵은 다른데보다 큼지막해서 골랐는데, 겉바속촉 짭짤 만족 그리고 크레페 케이크가 개인적으로는 제일 만족 겹겹이 쌓아진 크레페 식감도 너무 좋았고, 너무 달지도 않고 딱 좋아하는 정도 매장 내부에 사람이 많다보니 조금 어수선한 면이 있긴 한데, 조용히 여유를 즐기기에는 추천하지 않고, 시끌벅쩍 같이 이야기 하면서 즐기기에는 괜찮은 카페인 듯 싶다. 빵도 음료도 모두 맛있어서 추천!!
  • skflzhtkd
    안녕하세요 내년 2월 예식인 예랑&예신이입니다~^^ 저희가 구리에 갔을때 가봤던 베이커리 카페에 대해 살짝 소개하려고요~ 구리에 위치한 "오늘제빵소"라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달달구리한 빵이 먹고 싶어서 찾은 베이커리 카페인데요~ 베이커리 카페답게 문앞에서부터 빵냄새가 솔솔 납니다~^^ 구리점인거보니 여러곳에 체인점이 있나봐여~ 저희는 남양주에서 데이트하다가 찾아갔어요~ 대형 베이커리 카페라 그런지 카페 안쪽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기가 수월합니다!! 배가 고픈 상태여서 떡갈비 샌드위치와 달달구리한 땅콩크림샌드빵과 커피와 함께 주문했어요~! 창가쪽에 앉았는데요 베이커리 내부는 푸릇푸릇하게 식물들로 꾸며놨더라구요 ㅎㅎ 주문한 커피와 샌드위치는 반으로 잘라 주셨는데 먹기 편하게 랩핑이 되어있어요~ 배고픈 상태이긴 했지만 떡갈비 샌드위치! 오늘제빵소 오시면 꼭 드셔보셔요~! 양도 많지만 맛도 완전 맛있습니다! 샌드위치 안에 채소도 많아서 둘이서 나눠 먹었는데도 배불렀네요! 카페 내 좌석도 많고 빵 종류도 다양합니다~! 소금빵이 있었는데.. 다먹고 포장해서 가려고 했는데... 소진되서 못먹었네요 ㅠㅠ 다음에 소금빵 먹으로 다시한번 방문할 예정입니다!!! 빵좋아하시는 예신&예랑이님들 데이트 코스로 추천해요!^^
  • 어느날의 J
    이 포스팅은 내돈내산 실제 방문 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구리시 '오늘 제빵소' 대로변 뒤에 숨은 보석 같은 곳 구리에 있는 '오늘 제빵소'를 다녀왔어요! 대로변에서 살짝만 들어가면 있는데, 주차장이 넓어서 차 대기 걱정은 없었답니다. 살짝 숨겨진 느낌이었지만...사람들은 다 알고 있더라고요? 첫 인상부터 남다른 곳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빵 향기가 우릴 반겼어요. 입구 정면에 식물들이 있어서 싱그럽고,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아직 대형 트리가 우릴 반겨주더라고요. 이미 이 순간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 오후 3시 반, 행복한 고민의 시작 오후 3시 30분쯤 방문했는데 맛있어보이는 빵들이 가득했어요! 덕분에 한참을 뭘 골라야할지 몰라 고민했답니다. 커피마시고 바로 저녁을 먹으러 갈 예정이라 욕심을 부리지 않고 샌드위치와 앙토스트 그리고 아메리카노 2잔만 주문했어요.(빵이 다 맛있어보였는데 참는게 정말 힘들었답니다!) 참고로 2층도 있는데, 우리가 방문했을 땐 거의 마감 시간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1층에서 먹었네요~! 앞사람의 대량 구매가 힌트였다 계산하면서 앞에 계신 남자분을 봤는데...빵만 엄청 사서 바로 가시더라고요. 그 순간 '아, 여기 진짜 맛집이구나!" 직감했죠. 그리고 그 직감은 완전 정답이었습니다! 인생 베이커리를 만난 순간 솔직히 전 빵순이는 아니에요. 커피숍 갈 때만 가끔 먹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와..이게 빵이지!" 그동안 커피숍에서 먹던 빵들이랑은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신선함과 맛이 그냥 다른 레벨! 빵엔 역시 아메리카노지! 하고 주문한 커피도 만족했어요. 처음엔 다른 음료를 마실 생각이었는데, 역시 클래식한 조합이 최고더라고요☕ 자리 쟁탈전의 승리 빈자리가 많지 않아서 불편해 보이는 자리에 앉으려던 찰나! 한 테이블에서 손님들이 일어나시는 게 보였어요. 그래서 바로 그 쪽으로 가서 기다렸죠.(눈치 빠름 인증✌️ㅋㅋㅋㅋ) 덕분에 창가 자리 겟! 분위기 좋은 창가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디테일까지 완벽 ✔️빵은 주문 즉시 받고, 음료는 진동벨로 픽업하는 시스템 ✔️화장실은 남녀 분리되어 있고 깔끔함(거울샷 찍기에도 완벽!) ✔️모임하기에도 좋은 공간 (실제로 여러 테이블에 모임 손님들이 보이더라고요) 카페 유목민, 드디어 정착지를 찾다 전 보통 유목민 스타일인데요. 여기는 진짜 단골 각이에요! 집에서도 그리 멀지 않고, 맛도 분위기도 다 좋으니까요 다음엔 꼭 빵 여러 개 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