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바우 장칼국수
TV 맛집 칼국수,만두 안심식당

감자바우 장칼국수

강원 강릉시 금성로35번길 4

메뉴

  • 감자송편 12,000원
  • 감자바우 옹심이🥚 11,000원
  • 감자바우 장칼국수🔥 10,000원
  • 순옹심이 12,000원
  • 해물감자옹심이 12,000원
  • 감자바우 감자전🍪 8,000원
  • 감자바우 감자떡🥔 12,000원
  • 들깨국수 1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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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희
    막달까지 일하느라 정신없는 임신 기간을 보낸 뽀뽀희. 퇴사 후 여행을 가려고 보니 해외는 어렵겠더라구요. 그래서 2박3일로 국내여행을 다녀왔어요. 어디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기차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으면서 많이 멀지 않은 거리인 '강릉'으로 결정했어요! 바다가 있으니 여행온 느낌도 많이 나구요. 만삭 임산부다보니 무리한 일정으로 다니진 않았는데요. 그 기록을 포스팅으로 남겨볼까해요 :) 개인 기록이니 일기 형식으로 편하게 작성해볼게요. 감자바우 장칼국수 강릉 옹심이 장칼국수 맛집 금강산도 식후경이듯 모든 여행은 식후경. 강릉역에 도착한 때가 마침 점심시간대라서 밥부터 먹고 일정을 시작하기로 했다. 이번 여행의 첫번째 밥은 감자바우라는 식당으로 정했는데 중앙시장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먹고 시장 구경하기 딱 좋은듯. 나는 감자옹심이를, 남편은 장칼국수를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역쉬.. 강원도 옹심이.. 걸쭉하고 떠껀한게 너무 맛있음. 강원도 출신이라 그런가 강원도 음식은 계속 땡기는 그런 게 있다. 옹심이도 그렇다. 분명 옹심이 그 자체가 큰 맛이 있는게 아닌데 계속 먹게 된다. 강릉 중앙시장 시장 구경 맛있는 옹심이로 점심 든든하게 먹었으니 이제 시장구경 나가볼 차례. 별생각없이 걷다가 '강릉이래요'라는 가게 앞에 줄이 꽤나 있길래 "어...? 맛집인가...?"싶어 일단 냅다 줄을 서봤다. 한 십분이면 되겠지 했는데 거진 삼십분을 기다려 얻은 귀중한 감자빵. 담백하고 갓구워서 그런지 맛있었지만 다음에 가면 줄은 그냥 안설레요.. 직원분들 모두 바쁘게 움직이시긴 하는데, 치즈감자빵은 주문 받으면 그때그때 만드셔서 제공하시다보니 줄이 진짜로 잘 안줄어든다. 중간에 직원분이 '감자빵만 하시는분 먼저 오세요!!!'하긴 했으나 줄을 정리하면서 외치시는게 아니다보니 결국 새치기처럼 되버려서 그냥 순서대로 기다려서 먹었다. 뭐 그래도 맛있게 먹었고요.. 진짜 본격적으로 중앙시장을 둘러보..자... 예... 보려고 했는데요. 이 날 중앙시장에 사람이 진짜 많아서... 서 있는것만으로도 힘든 임산부는,, 대충 구경하고 다음장소로 이동하기로 했슴다. 2박3일이나 있을거니 다음에 또 와도 되죠. 바로방 강릉 빵지순례 밥 먹고 중앙시장 구경하며 소화시키다 디저트를 먹을생각으로 계획한 코스, 바로방. 어쩌다보니 빠르게 넘어오게 되었다. 예상보다는 좀더 아기자기한 규모의 빵집이었음. 테이블수는 대략 7-8개로 기억하는데 확실치는 않음. 만석이라 먹고갈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다행히 자리가 나서...
  • 최고주
    강릉 맛집 감자바우 장칼국수, 옹심이 진짜 맛도리 후기 옹심이 진짜 너무 좋아해서 이 날은 강릉 당일치기 다녀옴! 옹심이 칼국수 먹으러 유명하다는 감자바우에 옴. 개인적으로 속초 감자바우도 좋아하는데 둘다 매력적인 것 같다. 근데 빨간날이라 그런지 이 날은 웨이팅이 진짜 심했음 ㅠ 가게는 2층인데 1층부터 줄이,,,, 드디어 코앞! 강원도 감자를 직접 쓰시나보다. 방송출연도 많이 했나봄. 직접 감자반죽을 떼서 넣으신다. 손으로 툭툭 떼어내는 게 제일 맛있음! 수제비도 손수제비가 맛있듯이 ㅎ 손님 바글바글 했고 안쪽 자리에 앉았다. 자리가 생각보다 좋았음,,, 그리고 전체적으로 청결한 느낌! 반찬은 각자 알아서 덜어먹기~ 저 무생채가 맛있었다. 우린 감자옹심, 장칼국수, 감자전 이렇게 3개를 주문했다. 먼저 감자옹심과 장칼국수 비주얼 ㅠ 장칼국수에도 옹심이가 들어가있음 ㅎ 얼큰하고 맛있는 장칼국수 그 자체! 거기에 옹심이까지? 외 않 먹어,,,,,,,, 그리고 개운하고 깔끔했던 감자옹심! 난 이게 더 맛있었다 ㅎ 김치랑도 더 잘 어울렸고! 감자전은 우리가 알만한 그런 맛~ 다음에 가면 굳이 안 시킬 것 같다. 그래도 고소하니 맛있었음! 배불리 먹고 근처가 강릉중앙시장이라 소화시킬 겸 한바퀴 돌면서 구경했다. 오,,, 근데 엄청 배불렀는데도 먹짱은 달라. 맛있어보여서 구운 찹쌀떡 한개씩 삼. 담백하고 고소하니 맛있었다. 배터져,,,,, 바다도 잠깐 들렸다가 강릉 당일치기 끝! 강릉 감자옹심이나 장칼국수 맛집 찾으신다면 감자바우 여기가 딱! 그럼 안농
  • 김새굴
    감자바우 장칼국수 강원 강릉시 금성로35번길 4 영업시간 : 매일 09:30 - 20:00 연락처 : 0507-1421-4982 주차 : 중앙시장 제1공영주차장 강릉 중앙시장 제1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도보로 가까운 강릉 필수코스 맛집인 감자바우 다녀왔어요! 어릴 때부터 강릉 가면 꼭 먹는 곳이라고 추천 받아서 갔거든요! 2층으로 올라가면 넓은 감자바우가 등장합니다! 자리에 앉아서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방식이었어요! 대표 메뉴로는 감자옹심이가 있는데요! 감자옹심이 메뉴는 칼국수가 들어가는 버전과 옹심이만 있는 버전 두 가지로 나뉘어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더라구요! 셀프코너에서 물, 식기류, 컵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자리에 앉으면 사장님께서 기본 반찬을 주시는데 김치를 엄청 많이 주시더라구요! 칼국수 먹을 때 필수 ★ 감자바우 옹심이+칼국수 11,000원 40년 전통방식의 감자바우만의 감자 옹심이인데요! 면발도 쫄깃쫄깃하고 국물이 옹심이 덕분에 엄청 걸쭉해서 너무 맛있더라구요! 옹심이만 앞접시에 빼뒀는데 옹심이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던지 한참을 펐답니다 쫄깃쫄깃한 감자바우 옹심이 진짜 최고!! 감자바우 장칼국수 10,000원 강릉은 장 칼국수가 엄청 유명한 곳인데 장이 쌈장, 막장 이런 류의 '장'인데 감자바우만의 장으로 국물을 낸 장칼국수라 칼칼하니 너무 맛있었어요! 해장 메뉴로도 최고 ★ 감자바우 감자전 8.000원 그리고 저의 최애 메뉴인 감자바우 감자전인데요! 100% 순 감자만 들어가서 감자의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고 얇고 바삭해서 엄~청 쫀득 쫄깃했어요! 특히 겉에 바삭하게 구워진 부분이 정말 킥이랍니다 ★ 1시 30분쯤 방문해서 웨이팅도 없었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강릉 첫끼로 너무 맛있는 식사였어요 :) ⓒ 2026. 새구리. All Rights Reserved. 본 블로그의 모든 콘텐츠는 무단 도용 및 상업적 사용을 금합니다.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4.3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3,4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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