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식당
TV 맛집 중식당

성수식당

경북 상주시 화서면 화령남6길 17

메뉴

  • 짜장면 6,000원
  • 탕수육(소) 13,000원
  • 짬뽕 8,000원
  • 짬뽕밥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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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임박사
    설연휴가 시작되었고, 우리는 서울로 출바루!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데 앞에서 사고가 났는지 차가 꼼짝도 안 하는 거라. 고민하다가 화서 톨게이트에서 빠져서 점심 먹고 가기로 했다. 바로 검색 ㄱㄱㄱㄱ 이 리뷰 보고 바로 직진했다ㅋㅋㅋ 성수식당으로! 톨게이트에서 내려서 5분이면 도착함. 인생은 타이밍, 우리 팀을 마지막으로 쭈욱 기다리더라. 매장 내부는 깔끔하고 화장실도 깨끗하더라. 짬뽕밥 + 자장면 + 탕수육(소) 요렇게 주문하고 기다렸다. ......생활의 달인 조리 중...... . . . . . 오? 목화솜? 몽글몽글한 식감이 좋더라. 무엇보다 소스가 시큼해서 맛있더라. 꿔바로우 소스 맛? 짬뽕밥 등장이요~.~ 오징어 + 돼지고기 + 어묵 등 재료가 듬뿍 들어가 있고 무엇보다 홍합이 없어서 좋았다. 국물은 불맛이 나면서 매콤했는데 약간 기름지긴 하지만 깔끔했다. 맛있음. 옛날 자장면 맛, 특별하진 않지만 무난한 맛이었다. 사람들이 순서 기다리면서 만들었나 봄. ㄱㅇㅇ
  • 짱똘아빠
    경북 상주 맛집 성수식당 / 진한 국물맛이 일품인 노포의 짬뽕 한 그릇 어제에 이어 오늘도 짬뽕이야기인데요, 저 멀리 경북 상주로 가보겠습니다. 얼마전 대구를 갔다가 올라오는길에 잠시 상주를 들렀습니다. 배는 별로 고프진 않았지만 예전부터 궁금했던 중국집을 가기 위해서였죠. 어차피 집에 도착하기 전에 휴게소에서 뭐라도 먹어야 할 타이밍이라 아침으로 먹은 잔치국수가 덜 꺼졌지만 잠시 고속도로를 벗어났습니다. 1. 매장 풍경 오늘의 목적지인 성수식당은 상수 화서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정말 조용한 시골마을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는데 식당은 새롭게 리모델링을 했더군요. 매장 앞에는 주차공간이 꽤나 넓게 있어서 주차 스트레스는 없을듯합니다. 외관에서 보고 짐작한 것처럼 실내도 아주 깔끔한 모습입니다. 실내에는 2인 테이블 2개 포함해서 총 8개의 테이블이 있는데요. 11시에 문을 열고 11시 10분에 들어갔을 때는 저 포함 손님이 총 3테이블이었는데 불과 10분이 채 지나기 전에 바로 만석이 되더군요. 손님을 쓱 살펴보니 대부분 현지인으로 보이더군요. 짐작건대 주말에는 아마 외지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매장 벽면과 카운터에는 예전의 식당 모습이 사진으로 걸려있는데 저 시절에 찾아오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생활의 달인 탕수육, 짬뽕 달인으로 선정되었는데 탕수육은 못 먹어봐서 뭐라 말을 못 하는데 짬뽕은 인정합니다. 2. 메뉴 구성 자리에 앉자마자 주문을 하기 위해 경북 상주 맛집의 메뉴판을 살펴봤습니다. 아주 심플한 구성으로 짜장, 짬뽕, 탕수육이 전부입니다. 탕수육 소자의 가격도 아주 좋은데 혼자 방문한 저를 제외한 모든 분들이 탕수육을 주문하더군요. 3. 음식 음식을 주문하고 나면 기본 찬부터 차려지는데 양단춘에 김치까지 나오는 구성입니다. 시골 쪽으로 가면 밥이 아닌 면을 주문해도 이렇게 김치를 차려내는 중국집이 더러 있습니다. 아무래도 손님의 연령층이 높다 보니 김치를 선호하는 까닭이겠지요. 늘 하는 얘기지만 중국집에선 이 양파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물론, 당연히 이 춘장도 세트로 나와줘야 하고 말이죠. 그에 반해 단무지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큰 상관은 없는 찬품입니다. 어느 정도 기다린 후에 차려진 짬뽕의 모습입니다. 내용물이 고명처럼 푸짐하게 올라가 있는데 요즘 흔히 접하는 짬뽕전문점의 그것과는 아예 다른 모양새입니다. 새송이버섯과 배추, 부추는 다른 짬뽕에선 보기 힘든 식재료이네요. 먼저 국물부터 맛을 보는데 나도 모르게...
  • 에이피
    그렇습니다. 어제 입시학원하던 친구랑 둘이 속깊은 이야기하다 술을 많이 마셨는데... 이상하게 숙취도 없고 아침에 너무 좋아서 그냥 솔찍히 그냥 회사 안갔습니다.ㅋㅋㅋㅋ 야 눈팅회원들중 나랑 같은 회사 직원들 그냥 넘겨라... 그냥 가기 싫었다고... 그럴수 있잔아 어제 휴무라 쉬었는데... 오늘도 또 가기 싫어. 그럼 한번 안갈수도있지... 그래서 노동법에 연차가 있는거 아님? 이 무슨 개같은 기적의 논리인지 모르겠고... 그냥 회사가기 싫어서 안감.ㅋㅋㅋㅋ 갑자기 짬뽕 먹고 싶어짐. 사실 어제도 봉명동에서 점심에 친구랑 짬뽕 먹음. 짬뽕 한그릇에 67키로 달려오는 남자. 여기는 경북 상주?가기전 보은 지나서 화령. 나 어릴때부터 오던집. 생활의달인에 2회 출연한 식당. 나 그 전부터 여기 화장실 개헬파티 퍼세식일때부터 다닌 식당. 그렇게 바람을 느끼며 달려옴. 진짜 오길 잘 했다. 요즘 머리도 복잡하고 그랬는데... 11시 30분에 도착했는데... 가게 만석에 웨이팅이라니... 개짜증나지만. 오토바이타고 1시간 달려왔다. 바람막이 하나에 안에는 반팔 춥다 개춥다.ㅜㅜ 아니 씨방... 감히 에이피님께 웨이팅을 선물하다니... 내 입맛 내 마음속 짬뽕 전국 1번... 여기는 화령 성수식당 입니다. 그런데 시골에 왜,?????이렇게 외국인 많음???? 에라 모르겠다... 뭘??? 내가 그 까지 신경써.ㅋㅋㅋ 암튼 입장. 제가 왠만하면 짬뽕은 곱배기 안먹는데. 짜장면은 무조건 곱배기고. 오늘은 멀리서 왔으니까. 짬뽕 곱배기 주문. 야무지게 먹어보자.ㅋㅋ 집에 이거 먹고 언제가나????^^;;;;;;;;;
정보
  • 전화: 054-533-0801
  • 평점: 4.1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31건
방송 출연 내역
  • 생방송 투데이 3003
    2022.03.08
  • 생활의 달인 713
    2020.02.10
  • 생활의 달인 716
    2020.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