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육류,고기요리
매운돼지등갈비찜
광주 남구 군분로 163
메뉴
- 매운돼지등갈비찜 (1인) 18,000원
- 계란찜 3,000원
- 날치알볶음밥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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낌똥광주 월산동 맛집, 매운돼지등갈비찜 062-351-8881 매운돼지등갈비찜의 위치 농성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3분 거리, 실로암어린이집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요. ⌛ 매운돼지등갈비찜의 운영 시간 화~일요일 11시 30분부터 22시까지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일이에요! 매운돼지등갈비찜의 주차 별도의 지정된 주차장이 없어 근처 골목에 갓길 주차를 하셔야 해요! 광주에 첫눈이 내렸던 지난주 평일'_' 추운 날씨를 녹여줄 맛있는 저녁 메뉴를 찾다가 친구와 함께 월산동에 위치한 매운돼지등갈비찜에 다녀왔어요! 생방송투데이에도 나온 맛있게 매운 빨간맛 맛집이라는 매운돼지등갈비찜 그래서인지 눈 오는 평일 저녁 시간에도 손님들이 생각보다 꽤 많이 있었어요. 다행히 웨이팅 없이 입장할 수 있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손님들이 더 많아지더라구요. 매운돼지등갈비찜의 테이블은 전부 입식테이블 우리가 앉은 옆자리가 비길래 얼른 찍어봤어요 18000원 / 매운돼지등갈비찜 2단계(보통매운맛) 2인 매운맛 맛집답게 메뉴는 오로지 하나, 매운돼지등갈비찜! 주문은 인원수에 맞춰서 주문해야 해요. 그리고 매운맛의 정도를 선택할 수 있는데, 맵찔이인 우리는 제일 맛있다는 보통 매운맛으로 주문을 했어요 주문을 하면 나오는 물과 컵, 물수건부터 주더라구요. 아무래도 등갈비찜이라 손으로 잡고 먹는 경우가 많으니 물티슈보단 물수건이 나을 것 같긴 하더라구요. 매장 한쪽엔 일회용 비닐장갑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큼직한 뼈통과 집게, 가위, 국자도 나왔어요 매운돼지등갈비찜의 원산지 표시판'_' 주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매운돼지등갈비찜의 밑반찬도 나왔어요 밑반찬이 나오고 친구와 눈을 마주쳤는데, 왠지 김치를 제외하곤 매운맛을 중화시켜주는 밑반찬들이 대부분^^ 오늘의 저녁 만찬, 매운돼지등갈비찜♂️ 매콤한 양념에 자작하게 재워진 등갈비 위로 푸짐하게 올려진 당면이 보통의 돼지등갈비찜과는 다른 비주얼이었어요. 참고로 당면은 리필도 가능하더라구요 달걀찜을 주문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때마침 달걀찜도 준비되어 나왔어요 소금 간이 세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 매운돼지등갈비찜의 매운맛은 순수 고춧가루만으로 하며, 캡사이신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양념 색깔은 그다지 매운 느낌은 아니었는데, 양념이 졸아들면서 매운 냄새가 조금씩 올라오더라구요. 궁금증을 못 참고 살짝 한 숟가락 맛을 봤는데, 얼큰한 매운맛이 확 느껴졌어요 입이 얼얼할 만큼 자극적인 매운맛은 아니지만, 한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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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이대학생 때부터 즐겨 찾았던 광주 월산동 맛집 매운돼지등갈비찜 매콤한게 당길 때면 생각나는 곳 상호명이 원래 조선별관에서 변경되었지만 맛은 여전히 그대로 아니 매번 먹을때마다 더더 맛있는건 뭐죠 근데 이제 생방송투데이에도 나와서 저만 아는 곳이 아니게 됐어요 광주 월산동 맛집 매운돼지등갈비찜 로컬식당 도로명 주소 : 광주 남구 군분로 163 ⏰ 운영시간 : 11시30분-22시 / 정기휴무 월 주차 : 근처 골목 주차 예약, 포장, 단체 가능 저희는 평일 저녁에 방문했고요 ✔️역시 현지인 맛집이라 손님들이 정말 많았어요 ✔️테이블이 많고 넓어서 외식, 회식 장소로도 제격 ✔️점심에도 운영하니까 점심식사 메뉴로도 좋고 ✔️저녁에는 매콤한 안주 삼아 반주하기도 딱인 곳 ⭐️ 오늘의 주문 ⭐️ 매운돼지등갈비찜 (18.0) * 3인분 - 맵기 2단계 보통매움 비빔공기 (2.0) * 1인분 맵기는 단계별로 선택할 수 있었는데 저희는 2단계로 주문했어요 ️ 결과는 딱 맛있게 매워서 스트레스 확 날려주는 기분 좋은 매콤함으로 땀은 살짝 나지만 멈출 수 없는 계속 손이가는 그런 맛이였어요 기본 상차림으로는 무 피클, 동치미,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오뎅볶음, 양배추샐러드 다양하게 나오고요 갈비는 뭐니뭐니 해도 손으로 뜯어야 제맛이죠 !! 비닐장갑도 센스있게 챙겨주셔서 깔끔하게 재대로 뜯어먹을 수 있었어요 ✋ 전골 냄비에 푸짐하게 담겨서 나왔어요 위에 당면이 수북하게 올라가 있어서 보는 순간 침샘 자극 제대로 비주얼부터 이미 합격인데요 이건 ... 이곳은 뚝배기에 보들보들하게 부풀어오른 폭탄 계란찜이 기본으로 나와버려요 계란찜 한 숟가락 뜨면 매콤함이 딱 순화되서 끝까지 맛있게 즐길수가 있답니다 양념 가득 밴 당면 + 부드러운 계란찜 조합은 그저 사랑이에요 ... 갈비 정렬샷 보기만 해도 배부른 느낌 ,, 하나하나 살이 통통하게 붙어있고 양념이 촉촉하게 스며든 모습입니다 이 곳은 냉동이 아닌 생갈비만을 사용하셔서 그런지 고기 잡내 없이 부드럽고 야들해서 힘들이지 않고도 뼈에서 쏙쏙 분리되는게 제대로 된 생갈비라는게 확실히 느껴지더라고요 매콤한 국물에 당면이 보들보들하게 익어가서 밑에 숨겨진 갈비들과 어우러지는데 진짜 젓가락질 멈출 틈 없게 되는 맛이에요 월산동 맛집 질 좋은 고기에서 나오는 깊음 부드럽게 익은 생갈비는 뼈에서 고기가 쏙쏙 빠질 정도로 야들야들 이 맛 한번 보면 여기 또 올 수 밖에 없거든요 포슬포슬하게 익은 감자도 들어가서 맵고 진한 양념 국물에 푹 익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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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마녀안녕하세요 못된마녀입니다~ 날이 더워도 너무덥네요.. 이 여름을 어떻게 버틸지 벌써 걱정입니다 지난주 금욜이었습니다 저녁먹으며 술 한잔할 곳을 찾는데.. 결정장애이자 선택장애를 가지고있는 저는 결정을 못하고 뭐먹지만 반복하고있습니다 우선 집근처로 가보자 해서 월산동으로 갑니다. 화정동에서 월산동으로 가는중.. 등갈비집에 눈에 들어오네요 매운등갈비로 확정~!! 식당으로 들어갑니다 조선별관이 상호가 바뀐거라네요.. 언제바뀐건지;;; 메뉴는 돼지등갈비찜 단일메뉴입니다 소주맥주가 아직 4000원인게 우선 기분이 좋아지네요~ 보통매운맛 2인분주세요~~ 계란찜도 추가하려는데 계란찜은 기본으로 나온다네요ㅎㅎ 주문하고 바로나오는 곁들이들 고기도 바로나오네요 수북한 당면을 보며 설렘설렘합니다~ 이미 익혀져있는거라 한번 끓이기만 하면 됩니다 사진을 찍고있으니 포스팅도 안하면서 맨날 사진만 찍는다는 구박이 들려옵니다(포스팅안할수도 있는거지 췟) 한번 째려봐주고 다시 사진찍기에 집중합니다 그사이 계란찜도 나오고요 먹자~~~ 살포시 고기와 당면도 같이 먹어줍니다 먹다보니 바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고기를 다먹으면 뭐다???!!! 볶음밥은 필수죠~ 저흰 보통매운맛을 먹었는데 제기준으로는 많이 맵지는 않더라구요 다음에 먹게된다면 더 매운걸로 먹어야겠습니다 전부 입식이라 편하긴한데 한자리가 바로 화장실옆이라 좀 불편합니다(저희가 그쪽에 앉았는데 문안닫고 가시는 분들이있어 불편하더라구요) 그외엔 불편한거 없이 맛있게 잘먹고 나왔습니다 항상 마무리는 어렵네요 내일부터 장마라는데 비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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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로일부 서비스를 협찬 받아 혓바닥이 감지하는대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무등시장 인근 '매운돼지등갈비찜'에서 잃었던 미각 되찾은 썰 꼬마마로 며칠 전, 무등시장 인근에 오래된 월산동 맛집으로 손꼽히는 매운돼지등갈비찜에서 아주 제대로 된 미각테라피를 받고 왔습니다. 장기간 이어진 병마와 고통으로 미각을 잃은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음식의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지냈는데, 이곳의 보통 매운맛(2단계) 매운돼지등갈비찜이 맛객의 죽어있다시피 한 혀를 강렬하게 흔들어 깨웠습니다. 단순히 매운맛을 넘어, 잃었던 미각을 되찾아준, 병원 의사선생님도 해내지 못한 것을 해낸 말 그대로 치료제같은 한 끼였습니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코를 찌르는 매콤한 향이 식욕을 자극했습니다. 여지없이 이곳을 월산동 맛집으로 떡상시켜준 매운돼지등갈비찜 2인분(1인분당 18,000원)과 비빔공기(2,000원)을 주문하고 혹시 모를 혓바닥 마취에 대비해서 음료수 1병(2,000원)을 주문해 놓았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돼지등갈비찜이 나왔는데, 냄비 가득 수북하게 쌓인 돼지등갈비와 그 위에 먹음직스럽게 수북히 얹어진 당면의 조화가 시각적으로도 군침을 돌게 했습니다. 보통 매운맛이라고는 하지만, 벌써부터 땀샘을 자극하는 비주얼에 기대감과 함께 약간의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그리고 다른것보다 수북하게 쌓인 당면이 사리의 개념이 아니라 나도 주인공이라구~~ 뽐내면서 매운돼지등갈비찜 국물에 촉촉히 적셔져 가며 돼지등갈비와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이 너무 므흣하게 다가왔습니다.(당면돌이 맛객) 처음 한 점을 집어 입에 넣는 순간에는 음.. 이정도는 먹을 수 있지라고 생각했으나 곧이어 혀끝을 미세하게 잠식해나가는 강렬한 매운맛이 순식간에 혀를 마비시키는 듯했습니다. 마치 미각이 일시적으로 사라지는 것 같았으나 놀랍게도, 그 마비감 속에서도 은은하게 퍼지는 돼지등갈비의 깊은 맛이 느껴졌습니다. 푹 삶아져 뼈에서 스르륵 분리되는 등갈비 살은 한없이 부드러웠고, 촉촉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었습니다. 양념이 고기 깊숙이 배어들어 육즙과 매콤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단순히 맵기만 한 맛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매운맛의 기저에는 돼지고기 본연의 고소함과 함께 달콤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양념의 조화가 숨어 있었고 오랜 시간 정성 들여 끓여낸 육수에 갖은 재료가 더해져 이런 깊은 맛을 낼 수 있었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매운맛이 혀를 지배하는 와중에도...
정보
- 전화: 062-351-8881
- 평점: ★ 4.5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70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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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3695202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