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리459
TV 맛집 브런치카페

묵리459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이원로 484 카페 묵리459

메뉴

  • 묵리뇨끼플레이트 21,000원
  • 묵리플 22,000원
  • 시그니쳐 묵리 샐러드 18,000원
  • 깻잎 오일 파스타 21,000원
  • 들깨버섯크림파스타 20,000원
  • 마르게리따피자 22,000원
  • 로마냐 피자 22,000원
  • 쉬림프 로제 파스타 20,000원
  • 케이준 포테이토 피자 23,000원
  • 불고기로제리조또 19,000원
  • 묵라떼 7,500원
  • Tea Pot 메뉴 10,000원
  • 아메리카노 6,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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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제나
    묵리459 브런치카페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이원로 484 0507 -1393-4590 10:30 - 20:30 무선인터넷,단체이용,포장,주차 오늘은 저의 최애 카페인 묵리 459를 소개할께요 차분하고 갤러리 같은 분위기도 너무 좋은데 특히 여기서 파는 브런치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좋아해요 용인 근교 드라이브 하면서 들리기 좋은 도심 속 힐링같은 곳입니다. 위치 및 주차 카페 , 판매중인 굿즈 용인 자연 속에 자리 잡은 브런치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묵리는 먹을 만들던 마을에서 유래한 이름이라고 해요. 옛 선조들의 섬김의 정심을 담아 정성가득한 브런치와 스페셜 티를 제공한다는 군요 사계절이 살아숨쉬는 창 너머의 자연 풍경을 볼 수 있는 곳 고요한 자연 속 온전한 쉼을 선물해주는 보석 같은 곳입니다. 묵리459 주차는 카페 앞 대형 공터에 하시면 됩니다. 주말이었는데 여유있었습니다 카페 내부에서 다양한 굿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향이 나는 오일부터 머그컵, 핸드크림 커피원두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모두 사오고 싶더라고요 좋은 향이 카페 전체에 퍼지니 ... 힐링되네요 산과 돌, 두가지 커피원두 이름도 너무 예쁘죠 분위기만 좋은게 아니라 커피맛도 아주 훌륭한 곳이에요 특히 핸드드립을 직접 로스팅한 원두 (산/돌) 중 선택할 수 있어서 커피마니아들에게도 호평받는 곳이랍니다. 시그니처메뉴인 묵라떼가 있는데 묵직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었어요 차 방향제도 판매하고 있어요 디자인도 보석같고, 향도 너무 좋았습니다 카페 매장 분위기 묵리 - 사색의 공간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곳. 사색의 공간이라 불리우는 메인 홀 초대형 통창뷰 ! 벽면전체가 통유리로 되어 있어요 바깥의 울창한 숲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곳이랍니다 겨울에는 설경, 봄에는 벚꽃, 가을은 단풍 . 통창뷰로 보는 모습은 마치 사계절의 풍경을 그림으로 걸어둔 액자같아요 2020년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을정도로 건물의 곡선미가 아름다운 곳이에요 창문을 바라보는 긴 벤치형 좌석이 있어서 나란히 앉아서 수다 떨거나, 멍때리기 좋습니다 통창을 배경으로 멋진 인생샷을 찍을 수 있어요 카페의 역공-대단한 카페 디자인 매일경제 갤러리에 온 듯한 기분이 들고 이곳에서 가만히 커피를 마시며 배경을 감상하면 자연의 품속에서 힐링받는 그런 기분이 들어요 정말 나만알고 싶은 보석같은 카페랍니다 이렇게 분위기도 좋은데, 음식과 커피의 맛은 더할나위 없이 완벽합니다 화려하고 시끌버쩍한 카페보다 이런 평화로운 쉼이 있는 곳이...
  • 물의환상
    대체휴일을 맞이하야 간만에 우아하게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용인 처인구에 위치한 묵리459 라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베이커리류는 구색만 갖춰져 있습니다. 시그니쳐 샐러드와 핸드드립커피를 주문해봤습니다. 산미가 아주 강한 커피였고 샐러드는 양상추인지 양배추인지 모를 채소가 한덩어리 통으로 올라가 있었습니다. 11시 20분쯤 되니 내부가 사람들로 북적북적 대기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식사위주의 카페다 보니 가족단위의 식사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굉장히 심플한 내부인데 그 호젓한 분위기가 꽤나 괜찮은 카페입니다. 그림동화 작가의 작업공간겸 카페인 시간정원 이라는 카페에 방문했습니다. 기왕 차몰고 여기까지 나온거 한군데 더 가자 싶어서 미리 봐놨던곳으로 차를 돌립니다. 이곳은 베이커리도 거의 없고 음료위주이며 작가님의 다양한 소품들과 작품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 작가님이 직접 자리에 와 계셔서 책자를 구매하고 친필사인도 받을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손끗 감각이 남다른 분이라 친필 사인을 받아보니 옆에 프린팅된 사인과 99% 일치하더군요. 글씨도 그림처럼 똑같은 감각이란게 존재하는구나 깨달았습니다. 바로 옆 건물에 정원공간 이라는곳도 있는데 다양한 꽃과 화분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영업시간이 은근히 짧은 편이라 낮시간에 방문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 우서라
    딸한테서 전화가 왔다. 용인에 있는 카페 묵리459에 머리도 식힐겸 차 한잔 마시러 가고 있는데 시간 되면 오시라고 ㆍㆍㆍ 사실 딸이 갑상선에 이상이 발견되어 진료를 받고 사위랑 부부가 머리를 식히며 쉬려고 한 것 같아서 전화를 받고 순간 멈칫 했지만 힘들 때그래도 신랑다음으로(?) 의지가 될 부모라는 생각에 아내와 같이 달려갔다. 한참을 달려 도착해 보니 카페가 자연속에 묻힌 듯 위치해 있는데 입구까지 넓게 조명등이 반기고 있다. 먼저 도착한 딸이 사위와 함께 마중나와 기다리고 있다. 차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둠이 깔려 분위기가 사뭇 달라지고 있음을 본다. 카페 밖의 풍경도 어둠 속에 조명이 참 아름답다. 딸아이는 맘이 좀 좋아졌을까? 갑상선 혹? 양성이라는데 혹이 커서 수술을 해야만 한다고 한다. 너무 놀랐다. 양성이라지만 본인은 얼마나 놀라고 힘들까? 자연 속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우리 함께 위로의 힘을 얻고 마음이 가벼워졌길 바라는 마음이다. 건강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