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중식당
티엔미미 홍대점
서울 마포구 양화로 144 머큐어 앰버서더 호텔 4층
메뉴
- 티엔미미 쇼마이 10,000원
- 장육전복냉채 37,000원
- 티엔미미 해산물냉채 41,000원
- 소롱포 10,000원
- 트러플쇼마이 11,000원
- 바질쇼마이 11,000원
- 부추새우딤섬 11,000원
- 날치알새우딤섬 11,000원
- 블랙딤섬 11,000원
- 마라딤섬 10,000원
- 마늘새우찜 13,000원
- 창펀 9,000원
- 티엔미미 춘권 9,000원
- 오이무침 9,000원
- 즈마우육냉채 31,000원
- 찹쌀공(예약메뉴) 20,000원
- 티엔미미철판볶음 47,000원
- 어향완자가지 39,000원
- 눈꽃누룽지탕 42,000원
- 마라크림새우 36,000원
- 동북 꿔바로우 28,000원
- 흑초이베리코갈비 38,000원
- 배추찜 38,000원
- 라즈지 36,000원
- 펑미지 32,000원
- 중화풍야채볶음 28,000원
- 토마토계란볶음 28,000원
- 토마토탕면 15,000원
- 누룽지기스면 15,000원
- 어향육사덮밥 15,000원
- 티엔미미 해물덮밥 2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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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시골쥐티엔미미 본점 | 홍대, 강남점 흑백요리사 정지선 딤섬 메뉴 글사진 지구별시골쥐 @joonimism 안녕하세요. 책과 함께 독서하는 여행블로거/유튜버 지구별 시골쥐입니다. 오늘은 흑백요리사2 식당으로 다시 한 번 화제가 된 정지선 셰프님의 티엔미미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해요. 저는 테토녀 아우라가 있는 정지선 셰프님의 쌉 티 성향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쉽지 않네?!"라고 하며 척척 본인의 우직하게 하는 그 스타일에 매료가 됐달까요, 그래서 꼭 한번 가서 맛보고 싶었던 맛집 리스트에 티엔미미 저장해뒀더랬죠. 흑백요리사 시즌1 방송 이후 시간이 꽤 흘렀지만, 여전히 예약 난이도가 높은 곳이고, “과연 지금 가도 괜찮을까?”라는 고민을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더라고요. 저는 '내돈내산'할 경우 즉흥적으로 예약없이 방문하는 것을 선호하는데 - 이 날은 워크인으로 가능했어요! 허나 매장 방문이 어려운 지방 거주하시는 분들을 위해 대안으로 셰프님 딤섬 온라인 제품 판매도 함께 나눠드릴께요. 1. 흑백요리사 정지선 그리고 티엔미미라는 이름의 의미 티엔미미는 정지선 셰프가 운영하는 딤섬 전문 브랜드로, 딤섬의 대중화를 목표로 시작된 곳이에요. 흑백요리사 방송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흑백요리사 정지선이라는 이름과 함께 검색되고 있고, 또 이번 시즌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면서 흑백요리사2 식당으로도 다시 주목받고 있고요. ‘티엔미미’라는 이름 역시 중국어 감성을 살린 브랜드 네이밍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지만 완성도는 포기하지 않겠다는 방향성이 느껴집니다. 이 점이 바로 티엔미미 본점을 찾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첨밀밀 멜로/로맨스, 드라마1997진가신 티엔미미는 중국어 ‘甛蜜蜜(첨밀밀)’의 현지 발음으로 ‘매우 달콤하다, 다정하다’는 뜻입니다 '첨밀밀' 단어는 90년대 홍콩 로맨스 영화로 우리에게도 익숙한데요. 기회가 되신다면 장만옥 여명 주연의 첨밀밀 첫번째 영화를 봐보셔요 :) 2. 티엔미미 홍대점 여전히 상징적인 공간 여러 지점이 생겼지만, 많은 분들이 여전히 기준점처럼 생각하는 곳은 티엔미미 홍대점이에요. 머큐어 앰배서더 홍대 호텔 L층에 위치해 있고, 예약과 현장 대기를 병행합니다. 점심은 오전 10시부터, 저녁은 오후 2시부터 대기 등록을 받는데요. 예전만큼 극단적인 웨이팅은 아니어서 저처럼 기다릴 수 있는 분들은 호텔로비에서 대기하셔도 좋은데,, 계획적인 분들에게는 여전히 예약을 추천드려요. 내부는 캐주얼하면서도 호텔 레스토랑 특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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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람쥐2025 블루리본 서베이 <티엔미미 홍대점> 예약 & 웨이팅 흑백요리사 시즌2보면서 못가봤던 시즌1 식당들이 생각나더라고요. 저번에 가보려다가 실패했던 티엔미미 홍대점에 다녀왔어요. 서울 마포구 양화로 144 머큐어 앰버서더 호텔 4층 010-****-**** ⏰ 매일 11시 - 22시 (브레이크 타임 15시 - 17시) 주차지원 1시간반 예약도 가능하지만 저는 워크인으로 도전했어요. 평일 오픈런으로 가보았는데요 11시 오픈이어서 시간맞춰갔더니 웨이팅 8번이더라고요^^... 또로록 다행히도 호텔에서 대기하면서 차례를 기다렸더니 한 30분 정도 시간이 흐르자 입장할 수 있었어요. 참고로 티엔미미 워크인은 런치는 10시부터 현장 대기가능하고, 디저는 14시부터 현장 대기가 가능해요! '현장 대기' 걸어놓고 홍대 구경해도 좋을거 같아요. 일행이 다 와야 입장 가능해요. 흑백요리사에서 알게된 정지선 셰프의 티엔미미는 홍대점/강남점이 있는데요 저는 홍대점으로 갔고 지하철 역에서 도보 2분이라 가깝고 좋았어요! 참고로 티엔미미는 캐치테이블로도 예약이 가능한데요 '매월 1일 10시' 오픈이래요! 저희처럼 대기하지 않으려면 예약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아쉽게도 노계획형) 실패를 해도 알람을 걸어놓으면 빈자리가 나왔을 때 알려준다고 해용 실패하는 분들도 많지만^^... 그래도 도전해보시는걸 추천해요. 내부분위기는 호텔 안에 있어서 그런지 고급스럽고 좋더라고요. 안쪽에는 룸도 있어서 예약하면 룸좌석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메뉴는 코스가 기본인거 같은데 딤섬을 다양하게 먹고 싶어서 딤섬+토마토스프를 주문했어요. ✅ 창펀 간장베이스의 창펀이에요. 처음에 입맛 돋우기 좋더라고요. 겉이 흐물흐물한 만두피라서 수저로 푹푹 떠서 먹으면 돼요. ✅ 소룡포 딘타이펑에서 처음 먹고 반했던 소룡포도 주문했는데요 살짝 찢어서 육즙을 호로록 마시고 생강 얹어서 간장에 챱챱 찍어 먹으면 돼요 바로 입안으로 직행하면 입천장 사망이고요 ✅ 마라딤섬 마라딤섬은 특이하길래 주문해봤어요. 흔치않은 메뉴라 더더욱 도오전 생각보다 마라향이 강하지 않아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중식 요리에 한두개씩 추가해보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 토마토탕면 티엔미미에서 유명한 '토마토탕면'은 처음에 빨간맛(?)인가 오해하기 쉽지만 달달하고 진한 토마토 스프예요 다만 기름이 좀 많더라고요. 먹고나면 입술에 기름이 범벅! 정지선 셰프님의 티엔미미는 홍대라서 접근성이 좋고 호텔 안에 있어서 깔끔했어요! 게다가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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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북시간이 좀 지났지만 작년 연말 지인들 모임에서 맛집 찾다가 '티엔미미'로 정했어요.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안에 있어서 접근성 좋고, 정지선 셰프님 딤섬 유명하다는 후기 보고 기대됐어요. 가게 분위기와 도착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도보 5분쯤이에요. 무신사 쪽으로 쭉 가면 호텔 엘리베이터 타고 L층 올라가요. 크리스마스 트리가 반짝반짝 빛나서 연말 모임에 딱 맞는 로맨틱한 인테리어예요. 벽돌 벽과 나무 테이블이 고급스러워서 사진 찍기 좋았어요. 주문한 메뉴들 처음에는 딤섬 위주로 골랐어요. 어향완자가지부터 시작해서 사오롱바오, 블랙딤섬, 새우딤섬 등 다양하게 먹었어요. 토마토탕면도 해물 듬뿍 올라가서 푸짐했어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가지예요. 바삭한 튀김옷에 매콤달콤 소스가 어우러져서 한 입 베어물 때마다 행복했어요. 가지가 쫄깃하고 소스가 진국이에요. 오이무침도 시켰는데, 아삭아삭하고 양념이 잘 배어 입맛 돋우기 최고예요. 매운 거 좋아하는 친구들한테 마라 딤섬 추천해요. 얼큰하고 중독성 있어요. 딤섬 추천 사오롱바오 새우 속이 탱글탱글하고 피가 얇아서 속 터지지 않고 먹기 편했어요. 블랙딤섬은 검은색이 신기하고 맛도 고소해요. 트러플 쇼마이 향이 진해서 특별했어요. 새우딤섬은 날치알 토핑이 예쁘고, 부추 새우는 향긋했어요. 바질 쇼마이는 허브 맛이 신선해요. 면요리와 볶음 티엔미미 토마토탕면은 해물 많고 국물이 진하지 않아 부담 없어요. 당면 같은 면이 쫄깃해서 밥심부름 됐어요. 홍쇼육덮덮밥도 시켰는데, 알록달록 채소랑 새우가 어우러져 맛있었어요. 누룽지 가루 뿌려져있어서 먹으니 바삭하니 좋았어요. 마무리와 재방문 의사 연말 모임에 딱 맞는 곳이라 재방문 확정이에요. 예약 필수고, 주말엔 웨이팅 길어요. 맛과 분위기 다 잡은 홍대 맛집이에요! #티엔미미, #홍대맛집, #연말모임, #지인모임, #홍대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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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32162023.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