웍셔너리
TV 맛집 중식당

웍셔너리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3길 12 1층

메뉴

  • 몽골리안 비프 34,000원
  • 갑오징어 짬뽕 15,000원
  • 차오미엔 15,000원
  • 오렌지 치킨 24,000원
  • 라구 짜장면 9,900원
  • 크리스피 유린기 26,000원
  • 통영굴짬뽕 15,000원
  • 칠리 새우 22,000원
  • 망고 크림 새우 22,000원
  • 덴뿌라(고기 튀김) 23,000원
  • X.O 팔보채 34,000원
  • 마파두부 (요리) 20,000원
  • 웍셔너리 덮밥 15,000원
  • 어향가지탕수 18,000원
  • 탕수육 26,000원
  • 스파이시 치킨 차오미엔 15,000원
  • 쉬림프 프라이드 라이스 12,000원
  • 마파두부 (식사) 15,000원
  • 탄탄 뱡뱡면 15,000원
  • 알배추볶음 9,000원
  • 백목이버섯 오이 무침 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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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나킴
    요일별 특별메뉴들을 선보이고 그 메뉴들을 할인까지 해주어서 종종 점심시간에 방문했던 웍셔너리 음식이 맛있어서 저녁먹으러 한번가봐야지~ 햇는데 크리스마스즈음 방문하게되엇다 영업시간 월-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00 매장안내 단체이용가능,포장,배달,예약가능 유아의자 O, 주차 유료, 발렛 5000원 매장설명 퓨전중식당 웍셔너리는 아메리칸 스타일의 차이니즈 레스토랑 몽골리안비프,오렌지치킨,오리지널 프라이드 라이스,음료가 모두함께 나가는게 시그니처 제2의 가족인 직장동료들과 편안하고 건설적인 회식문화를 웍셔너리가 응원하고 서비스를 한다는데 아주 브랜드 마인드가 너무 멋진듯 70세 이상어르신을 위한 프로모션! 멋지다 점심시간에도 살짝 웨이팅하고 들어갔었는데 저녁에도 역시나 웨이팅이 ! 30분정도 대기를 하고 자리로 안내를 받았다 메뉴주문은 큐알로 하면되는데 크리스마스 한정메뉴라는 동파육과 인기메뉴인 갑오징어짬뽕을 주문하였다 주류는 중식과 어울리는 고량주와 처음먹어보는 이름이 예쁜 설화맥주 리뷰이벤트서비스 먹고있는데 주변에 사람들이 하나둘빠지고 라스트오더라며 9시에 말씀해주셨는데 다시 9시에 영업종료래.. 우리 조금 당황했자너... 음식이 8시좀넘어서에 나옴.. 여튼 당황스러웠지만 남은 동파육은 포장을하고 남은술은 빠르게 흡입하고 나왔다 그래도 이벤트 포기몬해, 뽑기 이벤트로 꼴지 사탕 당첨 많이 남기고온 쌀국수짬뽕을 아쉬워하며 웍셔너리의 총평을 해보자면 음식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맛있었다 부들부들 헤베베 맛있는 동파육과 짬뽕은 국수양이 많았고 야들야들 갑오징어도 푸짐하고 국물은 얼큰담백했던 쌀국수짬뽕 많이 남기고온 쌀국수짬뽕을 아쉬워하며 담번엔 라스트오더 8시쯤엔 말씀한번해주세요... 아,포장을 담아온 쇼핑백이 너무 취향저격이었는데 그래픽디자인 너무 감각적인거 아니냐능, 심지어 8이 많이 들어간 전화번호를보면서 여기 음식도잘하고 디자인도 잘하고 다잘하네 싶었던 * 막간을 이용하여 '중국인이 숫자 8을 좋아하는이유' 출처: https://blog.naver.com/liuyanbo1/224065949197 +덧 그냥가기 아시워 갸루느낌으로 인생네컷 맛보기 한컷 . 연말느낌으로 블로그 마무리는 이글을 보는 모두모두
  • 페어리스
    지난주 금요일 퇴근 후, 회사 동료 세 명과 압구정로데오역 근처에서 가볍게 저녁 약속이 잡혔어요. 한 주를 마무리하는 저녁 자리라 분위기 좋은 곳을 찾고 있었는데, 평소 중식을 즐기는 편이지만 기름지고 느끼한 메뉴는 부담스러워서 고민하던 차였어요. 그러다 SNS에서 우연히 발견한 웍셔너리라는 식당 이름이 눈에 들어왔고, 사진만 봐도 평범한 중식당과는 다른 느낌이 확 와닿았어요.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로 나와 선릉로를 따라 걷기 시작했는데, 약 5분 정도 천천히 걸으니 도산공원 근처 골목 안쪽에 웍셔너리 간판이 보였어요. 강남구 한복판이라 복잡하고 시끄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조용하고 아늑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서 첫인상부터 좋았어요. 저녁 시간대라 사람들이 꽤 붐빌 것 같았는데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매장 앞에 도착하니 유리문 옆에 영업 시간이 적혀있더라고요. 오전 11시 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한다고 해서, 평일 퇴근 후 방문하기 딱 좋은 시간대였어요. 주말에도 같은 시간에 영업한다니 다음에 가족들과 다시 방문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입구를 열고 들어서자 따뜻한 간접 조명과 우드톤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중식당 특유의 번잡하고 시끄러운 분위기 대신, 차분하고 편안한 느낌이 흘러서 긴장이 풀렸어요. 테이블 간격도 넉넉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옆 테이블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구조였어요. 벽면에는 은은한 아트 작품들이 걸려있었고, 천장에서는 잔잔한 재즈 음악이 흘러나와 식사 분위기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만들어주었어요. 안내받은 테이블에 착석하자마자 메뉴판을 펼쳐봤어요. 이곳은 2021년도 오픈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아메리칸 스타일 퓨전 중식당이라고 소개되어 있었어요. 일반적인 중식당과 달리 '편안함'을 콘셉트로 잡아, 속이 편한 레시피를 개발했다는 설명이 인상적이었어요. 뭘 주문할까 한참 고민하다가 지나가던 직원분께 추천 메뉴를 여쭤봤더니, 시그니처 세트와 오렌지치킨, 짬뽕, 그리고 차오미엔을 권하셨어요. 네 명이서 나눠 먹기 좋은 구성이라며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주문을 마치고 기다리는 동안 테이블 세팅이 깔끔하게 준비되었어요. 물컵과 수저, 냅킨까지 정갈하게 놓여있었고, 테이블 위에는 웍셔너리만의 특제 소스 두 가지가 작은 병에 담겨 나왔어요. 하나는 매콤한 칠리 소스였고, 다른 하나는 고소한 참깨 드레싱이었는데 나중에 요리와 곁들여 먹으면 좋다고 하셨어요. 약 10분 정도...
  • 안녕
    이 포스팅은 소정의 광고료를 받고 작성 했습니다 요즘 들어 "오늘 저녁 뭐 먹지?" 하는 고민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 회사 동료들이랑 회식 장소 정할 때는 더 그렇죠. 매콤한 거 좋아하는 사람, 느끼한 거 싫어하는 사람, 채식 위주로 먹는 사람까지... 모두의 입맛을 만족시키기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그러던 중 압구정역 근처에서 발견한 웍셔너리라는 중식당이 제 고민을 완전히 해결해줬어요. 압구정 중식, 웍셔너리에서 만난 새로운 맛의 세계 신사동 압구정역 5분 거리에 위치한 웍셔너리는 지하에 있어요. 처음엔 '지하 매장이면 답답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들어가니 천장이 높고 공간이 넓어서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오히려 프라이빗한 분위기 덕분에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구조였어요. 테이블 배치도 여유로워서 옆 테이블 눈치 안 보고 대화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주차는 발레파킹 서비스를 제공하니까 차 가져가셔도 부담 없어요. 21년 오픈 이후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 웍셔너리는 '아메리칸 스타일 차이니즈'로 시작했대요. 근데 24년부터는 좀 더 확장해서 '아시아 차이니즈 레스토랑'으로 컨셉을 바꿨다고 해요. 가장 큰 특징은 '속이 편한 레시피'라는 거예요. 진짜 이 말이 딱 맞는 게, 제가 중식 먹고 나면 배가 더부룩하거나 느끼해서 후회할 때가 많거든요. 근데 여기는 다음 날까지 속이 편안하더라고요. 식재료 선택부터 조리 방식까지 신경 쓴 게 느껴졌어요. 시그니처 세트, 진짜 가성비 끝판왕이에요 메뉴판 보는 순간 눈에 확 들어온 게 '시그니처 세트'였어요. 몽골리안 비프, 오렌지치킨, 오리지널 프라이드 라이스, 음료까지 다 포함된 구성인데 가격이 정말 합리적이더라고요. 몽골리안 비프는 최상급 부채살과 당일 공수한 신선한 야채를 웍셔너리 특제 간장 소스로 볶아낸 요리예요. 한 입 먹자마자 "와, 이거 진짜다"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부채살이 입에서 살살 녹는데 소스가 짜지 않고 딱 적당한 단짠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었어요. 야채도 아삭아삭해서 식감이 살아있더라고요. 오렌지치킨은 정말 시그니처답게 환상적이었어요. 새콤달콤한 오렌지 소스가 바삭하게 튀긴 치킨과 만나니까 중독성 있는 맛이 나더라고요. 튀김옷이 얇아서 느끼하지 않고, 계속 손이 가는 마성의 메뉴예요. 치킨이 식어도 바삭함이 유지돼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속 편한 짬뽕, 이거 진짜 혁명이에요 재방문했을 때는 짬뽕을 주문해봤어요. 푸짐하게 썰어 넣은 갑오징어와 불맛 가득한 육수, 쫄깃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