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브런치카페
비캔드
서울 마포구 포은로 71-12
메뉴
- 딸기프토 10,900원
- A세트(10am-1pm) 14,300원
- C세트(10am-1pm) 16,300원
- 프렌치 토스트 브런치 12,900원
- 토스트&잼 브런치 10,900원
- 브리오슈 프렌치 토스트 7,900원
- 크림브륄레 프토 9,900원
- 양송이 크림스프 6,300원
- 딸기에 반한 말차 6,300원
- 링고소다 6,500원
- 아메리카노(드립커피) 4,300원
- 카페오레(카페라떼) 4,800원
- 바닐라라떼 5,3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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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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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white망원 프렌치 토스트 맛집 비캔드 2025/10/12 마포구를 떠나기 전 오빠랑 그동안 먹었던 것 중에 맛있었던 거 또 먹으러 가지고 해서 선택한 망원동 프토 맛집 비캔드 우린 또 일욜 6시쯤 와서 30-40분 웨이팅 하고 들어 갔는데 우리 뒤로 몇팀 빼고는 거의 웨이팅 없이 입장하던 분위기였다. 좁은 골목 안에 있는데 골목 들어오다마자 있어서 찾는데 어렵진 않다 비캔드 입구 타이밍만 잘 맞으면 주말에도 많이 기다리진 않는 듯 우리 앉고 줄줄이 나가셔서 뒷 번호 분들도 쭉 같이 들어왔다. 초크초크한 빵들 비캔드에서는 일반 빵도 좀 파는데 우린 프렌치 토스트만 먹기로 했다. 굿즌가? 그냥 직원분들 옷인가? ㅋㅋ 망원동 비캔드 우리는 고구마 프렌치 토스트랑 초당옥수수 프렌치 토스트 먹었는데 일단 각각은 진짜 찐맛인데 둘다 결이 비슷해서 아 좀 다른 걸로 시킬껄 하는 마음도 들었다. 고구마 프렌치 토스트 비주얼이 맛없없 초당 옥수수 프렌치 토스트 초당 옥수수 프렌치 토스트는 지난 번에 먹고 오빠랑 둘이 빠져버려쓰- 우리 원픽!! 이제 거리가 멀어져서 아쉽긴 하지만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보고 싶은 프렌치 토스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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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keepcalm화려한 변주를 준 음식보다 기본을 좋아하는 편으로, 브런치 중에서는 프렌치 토스트를 좋아한다. 잠 안 올 때 인스타 돋보기를 보던 어느 밤 발견한 프렌치토스트 집을 보고 저장해두었다가 방문했다. 망원동 골목길에서도 골목길 안에 있다. 지도 보고 잘 따라가야 함. 10시 오픈인데 10시 40분쯤 방문. 생각보다 카페 규모가 엄청 작더라. 유명하길래 좀 더 클 줄 알았는데 2명이 앉을만한 테이블이 3,4개, 바 형태의 테이블 하나. 방문 손님 만큼이나 배달이 많아 보이긴 했다. 주문은 QR로 받는다. 핸드폰 없으면 대면 주문도 가능은 할 거 같군.. 브런치 메뉴도 있고 좋아하는 에그샐러드 버전도 있어서 한참 고민하다 기본으로 시켰다. 일단 기본을 먹어봐야지. 소금생크림 한 스쿱고 함께 나오는 브리오슈프렌치토스트. 생각보다 사이즈가 많이 작다. 식사 대용이라기 보다 디저트로 오면 괜찮을 듯. 생각보다 구멍이 송송, 포실포실한 질감. 기본에 충실한 프렌치토스트였다. 별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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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말차 크로와상※ 알림 1. 게시글은 공백제외 100자 이상 작성해야함 (무통보삭제) 2. 빵소담 카페 행사이외 무료 시식 후기작성시 무료제공 받음을 명시 3. 택배빵후기는 온라인주문(배송)빵후기에 작성 (일반회원이상 작성가능) 4. 후기매장명 /말머리(해당게시판) 작성 5. 카페 내 금지매장 후기작성 불가 _금지매장 https://cafe.naver.com/thebbangs/112174 본문 글양식은 삭제하지말고 게시글에 남겨둠 * 후기 매장명: 비캔드 (BEEKEND) 망원동에 빵사러 갔다가 캐치테이블 웨이팅 걸어놓고 프렌치 토스트 먹으러 <비켄드> 다녀왔습니다 ㅎㅎ 골목 사이사이로 들어가면 보이는 작은 브런치 가게입니다. 가게 내부가 작고 등받이 없는 나무 의자로 다닥다닥 붙어 앉아야하기 때문에 오래 있기엔 사알짝 불편할 수 있어요. 메뉴는 QR 코드 스캔해서 볼 수 있고 네이버 통해서 주문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 닉네임 읽으시면 보시다시피 원래 말차 미쳐있는 인간이라… 커피 한 잔도 안 시키고 딱! 말차 프토만 하나 주문했습니다. 일단 빵 자체에 초코맛이 느껴졌습니다! 약간 말차 초코 케이크 먹는 느낌이 들었달까요? 크림은 꾸덕하진 않고 젤리를 녹인 것 같은, 흐르는 제형이었어요. 말차 크림에서 느껴지는 녹차맛은 만족스러웠으나, 크림 없이 빵만 먹었더라면 살짝 아쉬웠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달아요. 여기 오프런 뛰는 분들은 아침에 첫 끼로 이거 먹기보단 집에서 계란이라도 드시고 가는 걸 추천합니다 ㅎㅎ,, 크림브릴레 처럼 위의 설탕을 토치로 코팅했습니다. 토치로 코팅된 설탕을 아그작! 나이프로 깨고 아래 크림이 쥬륵- 흐르는 걸 보기만 해도 혈당 스파이크가 오더군요! 주문하자마 만들기 때문에 빵에서 김 모락모락 나는 것 좀 보세요 ㅎㅎㅎ 저의 경우 재방문 의사는 딱히 없으나, 달달한 디저트류 좋아하신다면 한 번 가 볼 만한 것 같아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537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