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국밥
TV 맛집 순대,순댓국

역전국밥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17길 43

메뉴

  • 선지국밥 4,500원
  • 선지국수 4,500원
  • 촌국수 3,500원
  • 비빔국수 4,500원
  • 김밥1줄 2,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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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RA
    매장 정보 • 상호명: 역전국밥 • 위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17길 43 (마산역 앞 도보권) • 대표메뉴: 선지국수, 국밥류 • 특징: 5천원 가성비 식사 / 노포 감성 식당 요즘 물가 보면 한 끼 식사도 부담스러운 날 많죠. 그런데 마산역 바로 앞에서 5,000원에 선지국수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이번에 다녀온 마산역 역전국밥은 가격도 정겨운데, 분위기와 맛까지 따뜻했던 곳이라 기록해 봅니다. 마산역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오래된 간판의 작은 국밥집이에요. 현지 분들이 편하게 들르는 식당 분위기라 더 정감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몸도 마음도 같이 녹았던 한 끼였어요. 정겨운 분위기의 시장 맛집 시장 골목에 자리한 소박한 국수집 부담 없는 가격에 든든하게 채우는 한 끼 주말 아침부터 분주히 오가는 상인들과 장 보러 온 사람들 사이 추운 날에도 마음이 데워지는 건 뜨끈한 국물인지, 할머니의 손맛인지 마산역 바로 앞에 있는 역전국밥. 세월이 느껴지는 간판과 소박한 입구가 정겨운 분위기를 만들어 줘요. 지나다니는 분들이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동네 식당 느낌입니다. 마산 노포 감성 식당 분위기 시장 한켠, 시간 멈춘 듯한 정겨운 분위기 속 국수 한 그릇 요즘 물가에 이 가격이라니, 지갑까지 따뜻해지는 가성비 맛집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요즘 식당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옛날 국밥집 분위기가 그대로 남아 있어요. 테이블, 의자, 벽면까지 세월이 묻어 있는 공간인데 이런 곳이 오히려 더 편안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건 할머님 혼자서 운영하시는 모습. 주문 받고, 국 끓이고, 상 내어주시고 그 과정 자체가 정겨운 식당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느낌이었어요. 소박한 테이블과 생활감 있는 공간이 오히려 편안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곳. 혼밥하거나 간단히 식사하기 좋은 동네 식당 분위기예요. 5천원 선지국수 선지 듬뿍에 콩나물, 양념까지 푸짐하게 올라간 진한 한 그릇 이 집 오면 무조건 주문하게 되는, 속까지 뜨끈해지는 시그니처 메뉴. 고소하게 씹히는 선지에 쫄깃하게 살아있는 면발의 조화로움. 진하게 밴 국물까지 따라 올라와 한 젓가락마다 느껴지는 깊은 맛. 아삭하게 씹히는 식감에 입맛 돋우는 깍두기 한 점 단짠 밸런스 딱 맞아 국수 국물까지 더 맛있어지는 조합 요즘 5천원으로 식사 가능한 곳 찾기 쉽지 않은데 여기는 아직도 그 가격을 지키고 있다는 게 놀라웠어요. 뚝배기에 담겨 나오는 선지국수는 보기부터 집밥 같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비주얼....
  • 애완용민어
    반찬거리도 살겸, 간단히 아침 해장도 할겸 번개시장을 찾았다. 8시쯤에 갔더니 이미 마산역 앞은 사람이 버글버글... 일단 밥 부터 먹자는 마음에 역전국밥으로 발을 옮겼다. 실내라고 해야하나? 실외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착석. 선지국밥(4,500)주문. 뜨끈한 찻물 한 잔 마시고 있으면 금방 음식이 나온다 밥이 말아진 선지국밥과 무김치가 나왔다. 양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아침에 간단하게 먹기에는 좋은 양이다. 후추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선지국이다. 경상도식 소고기 무국에 선지가 들어간 느낌?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데우기는 제격이다. 무 김치도 심플하다. 청량감이 느껴질만큼 시원하고 깔끔한 스타일. 이런 국밥에 잘 어울리는 맛이다. 밥 한 술 뜨고 무김치 올려먹으면 한 그릇 뚝딱이다. 완식. 부담없는 양에 부담없는 맛이다보니 깔끔하게 비웠다. 이후 톳도 사고, 두부도 사고, 도라지, 냉이도 좀 사왔다. 확실히 속이 든든하니 장보기 더 좋은듯ㅎㅎ 번개시장 올 때는 한 그릇씩 해야겠다. #역전국밥 #번개시장 #선지국밥 #마산역
  • 말랑말랑이
    역전국밥 마산역 번개시장 / 마산역 선지국밥 / 번개시장 국밥 안녕하세요! 말랑말랑이입니다 :) 모처럼 제가 좋아하는 선지국밥을 먹으러 지난달에 마산역 번개시장 앞에 위치한 역전국밥에 아점먹으러 방문했었던 솔직후기 바로 고고띵합니다. 어렸을때 자주 들렸던 번개시장인데 직장 근처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솔빠는 선지국밥을 그닥 찾아먹는 편은 아니고 솔이도 돼지국밥은 잘먹어도 선지는 아직.. 그렇습니다. 이 날은 저를 위한 날! 선지국밥 좋아하는 저를 위해서 일부러 같이 와 준 솔빠입니다. Thank you! 역전국밥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17길 43 매일 05:00 - 15:00 번개시장은 이름처럼 새벽 이른 아침에 열렸다가 점심시간이 되기 전에 장사를 마감하는 곳이 대부분인데요, 번개시장 초입 왼쪽에 위치한 역전국밥에 들어와서 먹게 되었어요. 옆라인 포장마차에도 가격은 같으니 참고하세요! 김밥 가격은 다른곳과 비슷한데 선지국밥, 선지국수, 비빔국수 4500원이라니 제가 좋아하는 선지국밥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솔빠와 저는 선지국밥, 솔이는 국수로 주문을 했어요. 사장님 혼자 음식 만드시고 서빙하시는데 그래도 금방 나왔어요. 밑반찬으로는 깍두기가 나왔는데 잘 익어서 그런지 맛도 시원하니 좋고 국밥에도 국수에도 반찬으로 딱이었어요. 솔이가 고른 국수. 요즘 국수 3500원 하는 곳도 드문데 일단 솔이가 먹을 수 있는 메뉴 있어서 좋더라구요? 솔이가 한 입 먹어보더니 맛있다며 잘 먹었어요. 선지국밥은 밥이 말아져서 나왔는데 혹시 따로 먹고싶으시면 먼저 이야기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는 말아먹는 국밥도, 따로 국밥도 좋아해서 괜찮았거든요ㅎㅎ 깍둑썰기한 선지와 콩나물의 조합은 언제나 진리인거같아요. 양념장과 후추는 뿌려져 나왔고 숟가락으로 살짝 들어올려보니 고기도 들어가있더라구요? 근데 4500원이면 정말 감사한 가격인거같아요. 선지국밥 양은 그릇으로 봤을때 작아보이긴 했으나 밥과 국물 모조리 다 먹으니 제 배엔 양이 딱 맞았고, 양이 많은 솔빠에겐 조금 부족해서 옆집에 콩국에 도너츠도 별미로 사먹었네요ㅎㅎ 월요일은 오후출근이라 점심먹고 출근하는데 선지국밥 먹고싶으면 마산역 번개시장에 들려서 저렴하면서도 맛있게 한그릇 뚝 딱 먹기 좋은거같아요! #역전국밥 #마산역번개시장 #번개시장국밥 #마산선지국밥 #선지국밥 #마산역국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