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국밥
TV 맛집 순대,순댓국

역전국밥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17길 43

메뉴

  • 선지국밥 4,500원
  • 선지국수 4,500원
  • 촌국수 3,500원
  • 비빔국수 4,500원
  • 김밥1줄 2,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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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애완용민어
    반찬거리도 살겸, 간단히 아침 해장도 할겸 번개시장을 찾았다. 8시쯤에 갔더니 이미 마산역 앞은 사람이 버글버글... 일단 밥 부터 먹자는 마음에 역전국밥으로 발을 옮겼다. 실내라고 해야하나? 실외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착석. 선지국밥(4,500)주문. 뜨끈한 찻물 한 잔 마시고 있으면 금방 음식이 나온다 밥이 말아진 선지국밥과 무김치가 나왔다. 양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아침에 간단하게 먹기에는 좋은 양이다. 후추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선지국이다. 경상도식 소고기 무국에 선지가 들어간 느낌?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데우기는 제격이다. 무 김치도 심플하다. 청량감이 느껴질만큼 시원하고 깔끔한 스타일. 이런 국밥에 잘 어울리는 맛이다. 밥 한 술 뜨고 무김치 올려먹으면 한 그릇 뚝딱이다. 완식. 부담없는 양에 부담없는 맛이다보니 깔끔하게 비웠다. 이후 톳도 사고, 두부도 사고, 도라지, 냉이도 좀 사왔다. 확실히 속이 든든하니 장보기 더 좋은듯ㅎㅎ 번개시장 올 때는 한 그릇씩 해야겠다. #역전국밥 #번개시장 #선지국밥 #마산역
  • 말랑말랑이
    역전국밥 마산역 번개시장 / 마산역 선지국밥 / 번개시장 국밥 안녕하세요! 말랑말랑이입니다 :) 모처럼 제가 좋아하는 선지국밥을 먹으러 지난달에 마산역 번개시장 앞에 위치한 역전국밥에 아점먹으러 방문했었던 솔직후기 바로 고고띵합니다. 어렸을때 자주 들렸던 번개시장인데 직장 근처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솔빠는 선지국밥을 그닥 찾아먹는 편은 아니고 솔이도 돼지국밥은 잘먹어도 선지는 아직.. 그렇습니다. 이 날은 저를 위한 날! 선지국밥 좋아하는 저를 위해서 일부러 같이 와 준 솔빠입니다. Thank you! 역전국밥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17길 43 매일 05:00 - 15:00 번개시장은 이름처럼 새벽 이른 아침에 열렸다가 점심시간이 되기 전에 장사를 마감하는 곳이 대부분인데요, 번개시장 초입 왼쪽에 위치한 역전국밥에 들어와서 먹게 되었어요. 옆라인 포장마차에도 가격은 같으니 참고하세요! 김밥 가격은 다른곳과 비슷한데 선지국밥, 선지국수, 비빔국수 4500원이라니 제가 좋아하는 선지국밥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솔빠와 저는 선지국밥, 솔이는 국수로 주문을 했어요. 사장님 혼자 음식 만드시고 서빙하시는데 그래도 금방 나왔어요. 밑반찬으로는 깍두기가 나왔는데 잘 익어서 그런지 맛도 시원하니 좋고 국밥에도 국수에도 반찬으로 딱이었어요. 솔이가 고른 국수. 요즘 국수 3500원 하는 곳도 드문데 일단 솔이가 먹을 수 있는 메뉴 있어서 좋더라구요? 솔이가 한 입 먹어보더니 맛있다며 잘 먹었어요. 선지국밥은 밥이 말아져서 나왔는데 혹시 따로 먹고싶으시면 먼저 이야기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는 말아먹는 국밥도, 따로 국밥도 좋아해서 괜찮았거든요ㅎㅎ 깍둑썰기한 선지와 콩나물의 조합은 언제나 진리인거같아요. 양념장과 후추는 뿌려져 나왔고 숟가락으로 살짝 들어올려보니 고기도 들어가있더라구요? 근데 4500원이면 정말 감사한 가격인거같아요. 선지국밥 양은 그릇으로 봤을때 작아보이긴 했으나 밥과 국물 모조리 다 먹으니 제 배엔 양이 딱 맞았고, 양이 많은 솔빠에겐 조금 부족해서 옆집에 콩국에 도너츠도 별미로 사먹었네요ㅎㅎ 월요일은 오후출근이라 점심먹고 출근하는데 선지국밥 먹고싶으면 마산역 번개시장에 들려서 저렴하면서도 맛있게 한그릇 뚝 딱 먹기 좋은거같아요! #역전국밥 #마산역번개시장 #번개시장국밥 #마산선지국밥 #선지국밥 #마산역국밥
  • 워니원이
    오늘은 따뜻한 정이 그리워 마산 번개시장에 다녀왔어요. 요즘처럼 찬바람 부는 날엔 시장 구경하며 든든한 한 끼 먹는게 최고지요. 특히 번개시장 입구 바로 앞에 있는 작은 가게를 발견했는데요 저렴한 가격에 고민할 새 없이 들어갔어요 작은 가게, 소박하지만 매력이 넘치는 곳 가게에 들어서니 소소한 매력이 물씬 느껴졌어요. 사모님께서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는데, 그 순간부터 정겨움이 폭발! 자리에 앉자마자 김밥 1줄과 라면 하나를 주문했어요. (선지국밥이 유명하긴한데... 라면과 김밥이 땡김ㅋ) 깁밥 한 줄과 라면 한 그릇, 여기에 석박지까지 완벽한 조합 주문한지 얼마 안돼서 김밥과 라면이 나왔고 석박지도 함께 주셨어요. 석박지 맛이 어찌나 좋던지, "이거 석박지 전문점 아냐?"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라면은 매콤하면서도 계란과 파 덕분에 깊은 국물 맛이 해장에 딱이였고, 김밥은 속이 꽉차서 한 입 베어 물때마다 행복감이 가득 찼습니다. 석박지는 아삭하고 적당히 짭짤해서 라면과 찰떡궁합이더라고요. 진한 국물 맛이 끝내주는 라면! 해장에 딱 이 모든걸 다 먹고 나니 "시장음식의 매력이란 이런거구나" 싶었어요. 무엇보다 가격이 너무 착해서 가성비 최고였어요. 이렇게 든든하고 푸짐한 한끼를 이 가격에 먹다니 감동이였습니다. 마산 번개시장에 오신다면 이 작은 가게에서 따뜻한 정과 맛있는 한 끼를 꼭 경험해보세요. 추운 날씨에 몸과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시간을 가져가시길 바람니다! 영업시간 : 새벽 05:00 ~ 오후 15:00 대표메뉴 : 선지국밥, 선지국수, 라면과 김밥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3.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8건
방송 출연 내역
  • 생방송 투데이 2250
    2019.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