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주의들밥 본점
TV 맛집 한식 안심식당

강민주의들밥 본점

경기 이천시 마장면 지산로22번길 17

메뉴

  • 들밥 17,000원
  • 보리굴비 19,000원
  • 간장게장 20,000원
  • 쭈꾸미 17,000원
  • 고등어 한마리 13,000원
  • 어린이 솥밥 추가 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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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쿠잉
    안녕하세요 윤쿠잉입니닷 봄, 가을에 화담숲 들리거나 이천 여행 갈 때 한정식 쌀밥 맛집 찾는분들에게 추천하는 이천 강민주의 들밥 본점! 글, 사진 | 윤쿠잉 Copyright. YUNCOOING. All rights reserved. 이천 강민주의 들밥 본점 우리는 일단 웨이팅이 있을걸 예상하고 강민주의들밥 본점 가는길에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을 했어요. 가는길에 했더니 웨이팅이 12번째였고, 12분 정도 기다리면 되어 도착시간과 엇비슷해서 딱 적당했어요. 현재 설 연휴는 휴무에요! 11시 ~ 20시 L.O 19시 15분 B.T 16시 ~ 17시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는 편하게 가능했어요. 우리가 도착하고 얼마 뒤에 웨이팅이 마감되었다는 사실...⭐ 기다리면서 구경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전부리들! 별도로 판매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저희는 예상시간보다는 살짝 더 기다렸지만 길게는 웨이팅하지않고 들어갔어요. 기본 들밥 2인분에 보리굴비를 추가로 주문! 들밥 17,000원 (1인 기준) 고등어 23,000원 쭈꾸미 17,000원 보리굴비 19,000원 간장게장 20,000원 어린이 솥밥도 별도로 주문해야 하고, 추가 쌀밥, 보리밥,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오면 돼요! 보리굴비는 약간 우리가 생각했던것처럼 통채로 나오는 건 아니었고, 먹기 쉽게 발라서 나왔어요. 청국장과 기본 찬들은 모두 셀프바에 있어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었는데 대체적으로 이천 쌀밥과 잘 어울리는 맛있는 반찬들이라 밥 한끼 뚝딱은 기본적으로 가능한 곳이에요. 그냥 기본 배추김치는 제 입맛엔 그냥 쏘쏘였고, 도라지무침이나 고추장아찌 등 자극적인 반찬들이 제 입맛에 더 맞았어요! 덕분에 맛있게 한끼 뚝딱! 추가로 보리밥도 가져와서 보리쌈장과 나물 넣어서 비벼서 먹었던 저에요. 셀프바 셀프바에 다양한 반찬들이 있어서 여러가지 나물들과 장아찌류를 가져와서 먹을 수 있어요. 궁채잎부터 마늘쫑장아찌까지 다양한 반찬이 있고 특히 저 보리쌈장은 비벼먹을 때 꿀맛! 보리밥이나 쌀밥도 부족하면 더 먹을 수 있어요! 참고로 보리굴비 주문하면 보성녹차 1병도 나와요! 녹차는 제가 안좋아해서 남편이 보리굴비 먹을때 같이 먹었어요ㅋㅋㅋ 그 외 반찬들은 별도로 구매도 가능해요! 1팩에 5,000원 마지막으로 가게 앞쪽에 있는 가마솥에서는 강냉이가 튀겨져있어서 후식으로 챙겨오기 딱 좋아요! 이천여행 가는 분들이나 오며가며 나들이 다녀올 때 외식 장소로 추천하는 쌀밥 맛집 강민주의 들밥! 저희는 본점을 갔지만 직영점이나 다른 곳도 방문해도 괜찮을 듯 해요.
  • blessingeun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천 맛집 내돈내산 소개입니다 강민주의 들밥 본점을 다녀왔어요 한정식으로 유명한 곳이라 웨이팅이 필수인데 저희는 평일 2시반이후에 방문했더니 웨이팅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꿀!!!!!! 여유로운 시간에 방문했더니 주차공간도 널널했구요~ 웨이팅 공간이 있습니다~ 저희는 웨이팅을 하지 않아서 이용하지 않았지만요 ㅋㅋ 이상하고 애매한 시간이었지만 손님이 좀 있더라구요 역시나 맛집인가봐요~ 주문은 사람 수대로 하면되고 보리굴비, 간장게장, 고등어, 쭈꾸미를 선택하여 주문하면됩니다 추가메뉴는 필수주문이 아니라서 저희는 그냥 들밥2인으로 주문했어요 기본으로 제공되는 청국장과 기본반찬들 엄청나지않나요?! 밥은 솥밥에다 주셔서 더욱 맛있습니다~! 12가지 나물반찬이 제공되는데... 다 맛있어요! 게다가 청국장도 구수하고 따뜻해서... 잘어울리구요 남편은 가지튀김을 가장 맛있어했고 저는 감자조림과 궁채잎 이랑 고추지 반찬이 맛있더라구요 추가로 더 먹고 싶은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으면됩니다 밥이 모자라면 밥솥에서 더 가져다 먹으면되어서 실질적으로 무한리필 시스템입니다!! 나물반찬으로 이렇게 알찬 식사를 할 수 있다니 너무 만족스러운 한끼였어요... 옛날에는 한정식을 왜 돈주고 사먹나 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따뜻하고 소화가잘되는 한정식 최고! 이런생각이드네요 ㅋㅋㅋ 그리고 반찬도 판매하더라구요! 먹어보고 맛있는건 사먹어도되나봐요?! 가격도 이런 구성에 17000원이면 너무 너무 가성비좋고 또 오고 싶지만.. 거리와 웨이팅의 압박으로 또 올 수 있을지 ㅜㅜ 언젠간 오기를 기대하며~~ 식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상 강민주의 들밥 본점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 반그된
    저녁 식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위의 사진을 보니 허기가 물밀듯 밀려옵니다. 시장이 반찬이라고 조금 늦은 점심식사를 웨이팅 하느라 1시간10분 이상 대기한 후 식사를 하다보니 맛이 없을수 없었습니다. 강민주의 들밥이 전국구 한식 맛집으로 등극한 핵심 이유는 웨이팅 아닌가 추론해 보았습니다. 주말 점심시간이 지난 늦은 오후로 가는 길목에서야 1시간10분을 기다린 후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대기를 하며 처음에는 보리굴비나 다른 메뉴를 추가하여 먹을 생각이었는데 허기가 도를 넘었고 시간도 많이 지체되어 가장 기본이되는 1인당 17,000원 메뉴를 주문하였습니다. 꽤 유명한 음식점 맛집 근처에는 우후죽순 여러 음식점들이 있곤하는데 이천에 위치한 강민주의 들밥 본점 주위에는 주차장만 존재합니다. 지방도에서 접어들어오며 주차된 차량이 많이 보여 설마했는데 수많은 차량이 모두 이곳에서 식사를 하러오신 분들의 차량이었습니다. 얼마나 저명한 기관인지는 모르겠으나 한식 핫 플레이스 TOP20에 이곳이 18위로 선정되어 있더군요. 그 중 제가 찾아가본 곳이 몇곳이나 있나 살펴보았더니 두 곳이 더 있었습니다. 그 기준으로 따지면 저는 세번째 도장을 찍었습니다. 위의 사진에 보이는 곳이 대기실인데 한정된 공간에 많은 분들이 모여있다보니 선뜻 들어가지지 않았습니다. 날씨가 너무 춥다보니 20여분 밖에서 있다가 결국은 안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고 기다렸습니다. 참고로, 대기실 옆쪽에 헛개차와 뻥튀기를 먹을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외부에 자리잡고 있던 메뉴판을 보고 보리굴비를 추가하여 먹을 생각이었습니다만, 너무 오랜 시간 기다리고 시간도 촉박하여 기본 메뉴로만 식사를 하였습니다. 드디어 배정된 번호가 호명되었고 안내를 받아 해당 자리에 가보니 기본으로 사용하게 될 그릇들과 도구가 놓여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유기아닌가 살펴봤는데 티타늄 코팅된 그릇으로 보였습니다. 이제는 거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디지털 주문 태블릿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미리 아내와 합의를 본 상태라 고민없이 바로 주문하였습니다. 내부는 데시벨이 살짝 높은 상태였습니다. 그렇다보니 편히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게 오히려 장점이었습니다. 또 한참의 시간이 흐른후 총12찬과 함께 돌솥밥과 청국장이 테이블로 서빙되었습니다. 찬들에 대한 기대가 컸었는데 일반적으로 쉽게 마주할수 있는 메뉴들이어서 오히려 맛이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조금 더 친숙하게 느껴지는 메뉴들이...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4.3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5,55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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