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모밀
TV 맛집 국수

중앙모밀

부산 중구 중앙대로49번길 9-1

메뉴

  • 모밀국수 9,000원
  • 모밀냄비 9,000원
  • 김초밥 4,000원
  • 새우튀김우동 8,000원
  • 특오뎅우동 8,000원
  • 얼큰우동 8,000원
  • 냄비우동 7,000원
  • 가락우동 6,000원
  • 오뎅탕 6,000원
  • 유부초밥 4,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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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지조우
    제가 한국에서 제일 좋아하는 중앙모밀이에요. :) 아주 오래전, 부산에서 나고 자라 부산을 벗어난 적 없는 부산토박이이신 아빠가 소개해준 뒤로 부산에 갈 때마다 먹는 저의 소울푸드 중 하나가 되었었어요. 제일 좋아하는 메뉴는 모밀국수인데, 하나를 주문하면 2판이 나와요. 너무 좋아해서 4판씩 먹었던 적도 있어요. 지금은 그 때만큼 소화력이 좋지 않아 2판씩 먹는데, 약간 아쉬운듯하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양이에요. 다른 여타의 모밀국수집처럼 간 무도 없어요. 판모밀 2개에 쯔유 1개가 다입니다. 그런데, 국수가 맛있어인지 정말 맛있어요. 이 심플한 맛을 내는 곳이 은근히 없거든요. 이 날은 처음으로 김초밥도 시켜보았어요. 사실 저는 여기서는 무조건 배는 모밀국수로 채우자!라는 편인데, 짝은 꼭 밥이 있어야 하는 사람이라 김초밥을 시켰어요. 안에 수제로 만든 듯한 단무지가 인상적이에요. 딱 재료에서 느껴지는 맛 그대로의 김초밥이에요. 제가 중앙국수에 간지도 벌써 20년이 넘은 것 같은데.. 갈 때마다 여전히 손님이 많아요. 특히 어르신이 늘 가득있어서 맛의 신뢰성을 더해줘요. 갈 때마다 맛있는 최애 모밀 국수집입니다.
  • 안친절한뽁뽁뽁
    부산타워 올라가기 전 찐 부산인 추천의 모밀집 방문 이곳은 15년 전에 알게 되었지만, 글로만 알았을 뿐! 이번에 작정하고 찾아갔다. 모밀. 냄비우동. 김밥. 어묵탕 다 맛있다고 추천받고 조금 이른 저녁에 방문 70년 전통의 생활의 달인 출연 맛집 메뉴 다 먹고 싶었지만 모밀 좋아하니까 꼭 시키고 김밥이냐? 유부초밥이냐? 고민하다 김밥 주문 국물이 두가지 인데, 한개는 모밀 장국이고 나머지 한가지는 김밥에 나온 멸치 장국. 멸치가 찐~ 하게 끓여져 있어 멸치향이 훅~ 올라온다. 별게 많이 안들어 있는 김밥도 맛있고 모밀도 탱탱한 면발에 장국도 맛있어서 재방문의사 있다!! 괜히 추천한게 아닌 찐 추천이다. 여행 가면, 특히! 먹거리 풍부하고 맛있는데가 많은데 가면... 사람 위가 하나밖에 없는 게 참으로 아쉽다ㅎㅎ 소 위처럼 네 개는 아니어도 두 개만 돼도 좋을 텐데 ㅋㅋ #부산현지인추천맛집_중앙모밀 #부산맛집추천 #생활의달인출연식당 3일차 #호텔솔라리아니시테츠부산_조식당 2박은 어쩌다 기차표 못구해서 1박 더 하면서 찾은 호텔. 토요일은 특별히 더 비싸서 가성비 좋은데는 없어서 겨우 예약했다. 조식은 따로 계산 이집 전복죽 맛집일세!!! 모닝빵도 와플기에 눌러 먹었다 ㅎㅎ 와플기에 빵 눌러 먹으니 세 배는 더 맛있어졌다 ㅋ 22,000원인데 아주 알찬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커피도 맛있었고(에스프레소 추출해서 우유 타서 라테로 마시니 진짜 맛있었다) 만족한 한 끼. 일본계 호텔이라 그런지 조식 먹는 일본인들이 많았다. #국제시장_블루리본만두집_양가손만두 고기 찐만두 1, 고기 군만두 1. 포장 양가손만두 1976년 생겼다는데 50년 가까이 되어가네 부산 떠나는 날 밤에 구입해서 다음 날 점심 식사 지못미~~~ 잘 못 데웠는데도 맛있다. 만두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딸도 아주 맛있게 먹었다. #부산양가손만두영업시간_휴무일 #삼성이재용회장방문어묵집_장우손어묵 와 벌써 2023년에 왔다갔구나 어묵우동과 비빔당면 주문 (음식 둘다 너무 달아서 내 스타일은 아닌 편) 조식 먹고 음료 한 잔 마시고 내~ 돌아다니다가 저녁으로 먹은 음식인데도 달아서 미각 망침. 어묵 두봉지 구입 집에서 따끈하게 데워먹으니 땡초맛이 제법 난다. 오히려 어묵은 구입해온게 괜찮다. #부산블루리본서베이카페_블랙업커피 롯데광복점 #블랙업커피_시그니처 저녁에는 잠을 못자서 커피를 피하는데 또 언제 먹어볼까? 싶어 주문해 마심. 워낙 크림 커피 맛있게 하는 카페들이 주위에 있어 감동 받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꽤 괜찮았다....
  • 바다보며한잔
    [부산 중앙동 맛집]중앙 모밀-여름에 맛있는 모밀 국수 여름이 되면 시원한 면 음식이 많이 먹게 된다. 냉면을 비롯해서 냉국수, 콩국수, 초계국수, 그리고 모밀 국수 등도 많이 먹는다. 다 좋아하지만 특히 모밀 국수를 좋아한다. 구수한 메밀 향의 국수와 달쪼름한 간장과의 조합은 최고의 국수이다. 모밀국수를 하는 곳은 많이 생겼지만 부산에서 가장 업력이 긴 집은 두 곳이다. 부민동의 18번 완당집과 중앙동의 중앙 모밀이다. 나는 두 곳 중 중앙 모밀파이어서 중앙 모밀만 다닌다. 최근까지도 열심히 다녔는데 포스팅을 한 지 5년이 넘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된다. 중앙동의 "중앙 모밀"이다. 우체국에서 부산 데파트 방향으로 가는 길에 이 버거집이 보이면 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 중앙 모밀 주변으로 맛있는 집들이 좀 있다. 바로 옆집이 동해남부선이고 꺾으면 마구로 테이블이 있다. 주차장이 별도로 있진 않다. 큰 길 노상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된다. 혹시 중앙 모밀의 예전 이름이 뭔지 아시는 분이 계시는지.... 정답은 아래 있습니다. 실내의 모습이다. 수십 년째 보는데 정겨운 모습이다. 역시 메뉴도 수십 년째 그대로이다. 다만 예전에는 튀김 우동이 있었는데 안에 생선 튀김이 들어간 우동이었는데 모밀 국수 다음으로 좋아하는 우동이었는데 없어져서 가장 아쉬웠다. 가격도 착한 편이다. 사진은 몇 번에 나누어서 찍은 사진들이어서 좀 섞여 있다. 겨울에 먹은 때라서 따뜻한 우동을 먹었다. 냄비 우동과 초밥 모둠이다. 김초밥 반줄과 유부초밥 네 알이다. 딱 적당하다. 김초밥은 그냥 무난하다. 나는 밥에 약간 간이 된 것을 좋아하는데 보통의 김밥이다. 유부초밥도 무난하다. 이 집에서 튀김 우동이 없어지면서 주로 먹는 우동은 바로 냄비 우동이다. 쑥갓이 가득이다. 그리고 유부와 오뎅이 고명으로 들었다. 이 집의 우동은 푸짐한 편이다. 전에 자주 먹던 튀김 우동도 생선 튀김이 세 개나 들었었다. 면은 아마도 공장면 같긴 하다. 우동면 대신에 메밀면으로 해도 된다. 날계란도 한 알 들었다. 고춧가루도 조금 넣어 본다. 국물이 감칠맛이 좋다. 일본의 우동하고는 약간 다르다. 다른 날에 먹었던 모밀 국수이다. 모밀 국수는 국적 불명의 이름이다. 한국에서 불러야 한다면 메밀국수가 맞고 일본에서는 이것을 모리 소바로 부른다. 아마도 모리소바와 메밀국수가 어쩌다 합쳐 부르게 된 것이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도 있고 평북 방언이라는 네이버의 주장도 있다. 나는 전자의 의견에 동의한다. 참고로 일본에 자루소바라고...
  • 은이영이
    전 오후에 약속이 있어 식구들만 점심을 먹으면 되었어요. 나 혼자 맛난거 먹으러 가니 맛난거 고르라고 했더니 오래간만에 중앙모밀을 가고 싶다는 신랑이네요. 울 애들도 이제 냉모밀 먹을수 있으니 아이들한테 맛보이고 싶다고 해서 갔어요. 중앙 모일 주소 부산중구 중앙대로 48번길9-1 영업시간 11:00 - 19:30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전화번호 051-246-8686 중앙모밀 10년만에 가는거 같아요.. 여기는 주차 할 곳이 없어서 지하철을 타시면 더 가까워요.. 역시 점심때라서 그런지 웨이팅이 있네요. 다행히 우리앞에 4팀정도 있더라구요. 내부에 들어가니 테이블석과 좌식이 있더라구요. 우리는 좌식으로 앉으라고 하더군요. 메뉴판을 보더니 울 서야는 모밀을 안먹겠다고 해요. 네~여기서도 얼큰우동에 꽂혔어요..ㅡㅡ;; 냉모밀2인분에 김초밥 유부초밥 얼큰우동 주문했네요. 주문하자마자 냉모밀 장국이 나오고 판모밀 두판이 나왔어요. 이 장국은 멸치맛이 나는데 입맛에 맞게 겨자를 넣어도 되요~ 시원하니 입맛이 돌아요~ 얼큰우동... 울 아들이 너무 잘먹네요.. 왜이리 얼큰한걸 좋아하는지....모밀 보다 이 우동선택한게 신의 한수래요ㅡㅡ;;. 그리고 김초밥과유부초밥.... 밥에 간이 되면 좋았을건데 무난하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기억 하길 김초밥 시켰을때 정말 비쥬얼에 놀랬는데 너무 뭐 든게 없어서 말이죠.. 내기억이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은이는 두판이 많은지 못먹겠다해서 신랑이 다 먹었어요.. 더운 여름 시원하게 모밀한판도 좋아요.. 모밀을 좋아한다면 여기 한번 가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