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일식당
TV 맛집 일식당

마라도 일식당

부산 수영구 민락본동로11번길 38

메뉴

  • 마라도 오마카세 코스 140,000원
  • 오마카세 140,000 이용고객 필독 140,000원
  • 마라도 라이트 오마카세코스(리필제외) 100,000원
  • 1인 사시미 3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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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ming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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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안리 마라도 식당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여전히 퀄리티 좋고 친절하시네요👍 성인 2, 아이 1 다찌로 예약했고 미니 오마카세 10만원, 3인 주문했어요 미니 오마카세는 대게 코스가 빠지고 리필이 안되지만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는 충분한 정도가 아니라 배불렀어요 게우장과 함께 나오는 찐전복, 우니, 뿔소라회, 굴, 광어, 참돔, 방어, 참치, 아구 수육, 삼치 외 튀김과 죽도 나오는데 스시 코스 없어도 너무 알차고 앵콜이 필요없을 만큼 양 많아요 위스키 콜키지 1인, 하이볼, 에비수 맥주까지 알아서 페어링 하며 맛있게 먹고 왔어요 : )
  • CEO LIFE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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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대째 이어지는 원물의 힘!! 원조 사장님이 무심히 툭툭 썰어내던 선 굵은 사시미, 전설이 된 아버지의 결을 이어가려는 아드님의 노력이 곳곳에서 묻어납니다. 이곳의 상징인 우니의 녹진한 풍미는 왜 이곳이 오랜 시간 원물의 성지였는지 증명합니다. 다만 참치가 냉동 상태로 서브된 점은 올드팬으로서 아쉽지만, 재료 본연의 힘을 믿는 해산물 애호가에겐 여전히 매력적인 곳입니다. 뒤이어 나오는 식사 메뉴는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담백한 아귀 수육과 고소한 참치 구이, 내장의 깊은 맛이 녹아든 어죽으로 이어지며 차가운 해산물 코스를 든든하고 따뜻하게 마무리해 줍니다. 시절의 스토리가 안주가 되는 공간. 부디 오래도록 이 자리를 지키며 또 다른 세대의 추억을 담아내는 그릇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 모두의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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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만에 가본 마라도 본래 사장님은 은퇴하시고 제자분께서 운영을 하시더라고요. 맛과 서비스는 그대로 였어요. 10만원으로 이 정도의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는 곳은 여기가 유일합니다. 부산에 이런곳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다음 제자로 잘 이어갈 수 있는 곳이 됐으면 하고 응원합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