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막창 본점
TV 맛집 곱창,막창,양

남도막창 본점

울산 중구 곽남1길 27

메뉴

  • 소막창 17,000원
  • 돼지막창 11,000원
  • 특양 19,000원
  • 한우곱창 17,000원
  • 한우대창 1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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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팜새
    왜 필요한 걸 사도사도 끝이 없는 느낌일까. 이제 다 샀다고 생각했는데 돌아서면 필요한게 또 있음.ㅋㅋㅋㅠㅠ 내 예상보다도 돈을 너무 많이 쓰게 되어서 이제 진짜 빈털털이임. 그냥 하는말이 아니고 ㅋㅋㅋ 진짜 이제 없다 돈이. 그치만 마음만은 부자예요. 베란다 바 첫 신고식. 생각보다 야경이 멋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막히지 않고 뚫린 뷰가 꽤 좋음. 사정이 생겨서 하기로 했던 집들이를 전면 취소했다. 근데 어쩌다보니 다들 짧게 짧게 와서 집 구경은 하고 갔음.ㅋㅋㅋ 나중에 기회 되면 꼭 맛있는거 많이 해서 늦은 집들이 해야지 ㅠㅠ.. 스킨답서스 오렌지세라믹화분 펫플랜트 14,900 이사하면서 해보고 싶었던 것 = 식물 테리어. 나 완전 죽음의 손 이라서 식물 키우기가 두려웠지만 좀 예쁘게 살아보고 싶어서(?) ㅋㅋㅋ 식물 키우기 도전,, 근데 ㅋㅋㅋㅋㅋ 갑자기 식물 부자됐음.ㅋㅋㅋㅋ 과일 화분 보고 예뻐서 샀는데, 식물이 이렇게 많이 포함되어 있는지는 몰랐다.ㅋㅋ 다이소에서 유리 화분을 몇 개 더 샀는데, 그래도 화분이 아직 부족하다. 화분 더 사야겠음..ㅋㅋ... 그리고 삼촌한테 로봇청소기 선물 받았다.ㅠㅠ 집들이도 못했는데, (하더라도 선물은 안 받는다고 했지만) 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셔서... ㅠㅠㅠ 쪼끔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그래도 좋긴 좋음. ㅎㅎㅎ 청소기 혼자 뽈뽈 거리면서 바닥 기어다니는거 넘 귀여움.ㅋㅋㅋㅋ 얼마전부터 막창이 너무 먹고 싶었어서 병영 간 김에 막창 먹었다. 횟간 좋아하는데, 요즘은 기생충 어쩌고 때문에 먹기 살짝 무섭다. (그래도 먹긴 함.) 빨리 살 것도 끝났으면 좋겠다!
  • 꾸운남
    남도막창&곱창 매일 14:00 ~ 02:00 꾸운남 입니다. 평소 몸관리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감히 입에 대는것조차 공포였던 음식인 막창을 처음으로 먹어보게 되었는데요. 서울로 상경해 병영에서만 먹을수있는 그 감성과 맛이 그립다며 저를 데리고 방문했던 “남도막창&곱창”을 다녀온 후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남도막창 & 곱창 큰 길가에서 살짝 안으로 꺾어들어가 조금만 걷다보면 돼지막창의 향이 나는데요 그 냄새의 근원지를 찾아 걷다보면 보이는건 울산중구맛집으로 유명한 남도막창 입니다. 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의 향기가 묻어있는 울산병영막창의 대표주자인 남도막창은 깔끔하다는 느낌보다는 찐 맛집같이 보이는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는 음식점입니다. 한우곱창, 대창도 취급하며 돼지막창도 취급하는 여기는 혹여나 저처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이 곱창이 무엇인지 막창이 무엇인지 잘 모를수도 있어 그런지 사진까지 친절히 벽에 걸어놓아 바로 알아낼수 있었습니다. 서비스로 간과 천엽도 주시나본데요 저와 친구는 먹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간과 천엽 외에도 매운소스와 콩가루, 카레가루 등 여러가지도 서비스로 준다는걸 보면 울산병영막창집의 친절함도 느껴지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릴이 뒷고기 굽듯이 자유롭게 뒤적이며 구울 수 있는 구조라 막창이나 곱창도 빠르게 익혀낼 수 있어, 금세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파절이와 콩가루 그리고 썰려있는 고추와 파가 제공되길래 이게 그냥 먹는건가 싶어 상추에 올려 먹고있었는데 저와 방문했던 먹잘알 친구는 막장에 한번에 다 넣어 먹는거라 해주어 오늘도 음식에 대한 이해도가 올라 비시즌 돼지력이 조금 더 올랐네요. 돼지막창, 칼국수 남도막창 살짝 초벌해서 나오는 막창은 사장님이 직접 그릴에다가 올려 뒤적뒤적 해주시는데 먹어본적이 없는 제게 비주얼적으로는 제게 큰 매력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노릇노릇 익은 막창을 보고있자니 허기진걸로 보아 사실 저도 돼지막창을 좋아하는 사내란걸 깨달아 버렸습니다. 막장에 잘 익은 막창을 찍어 질겅질겅 씹어 먹어보니 왜 먹방 유튜버들과 많은 사람들이 막창과 곱창을 좋아하며 먹는지 이해가 돼버렸어요. 울산병영막창 전문점인 남도막창이 인기많은 이유느 칼국수라고 하는 이유를 단번에 이해하게 도와준 칼국수인데요. 추가금을 받지 않지만 맛은 꾸덕한 국물과 어우러져 진한듯 가벼워서 호로록 넘어가는것이 여긴 칼국수 전문점이 아닌가 싶었어요! 제 생각이지만 막창을 조금...
  • 빵공
    앉자마자 기본으로 분식내주시네요 첨 와보는곳인데 밑반찬이 알밥이나 계란찜이나 그런건 없고 분식3종말고는 특별한거 없습니다 순대는 따뜻해서 좋았으오ㅡ 막창3인분 대창2인분 대창은 초벌해서 나온다고 시간이 조금 더 걸리네요 자르고 열심히 굽굽합니다 소잡는날이라고 간이랑 천엽도 내주시네요.. 같이간 일행이 후루룹 드셨어용 전 아직 알라라서 못먹어유..... 대창보단 막창이 꼬숩고 맛있다요ㅋㅋㅋㅋ 바짝꾸워먹으니 질기지도 않고요 쫠깃한거 먹으면 가방에 치실필순데 뭐 찡길것도 없이 깔끔하요~~~ 배추김치는 그냥 먹을만했고 깍두기는 제스탈은 아니였네요 보기완 다르게 새콤한맛 1도없이 쌩무먹는맛이여서 석박지처럼 새콤한거 좋아해서리 막창먹고 칼국수는 무적권 미리 시켜야됩니다 흐름끊겨서 멍하게 앉아서 기다렸음요 칼국수 시원하고 깰끔했어요!!!! 입에 남아있는 기름기 싹 씻고 ~~~~~~~후루룩!! 그냥 오리지널로 한그릇먹고 땡초다진거 넣어서 또 한그릇 먹어야합니다. 맛있는 저녁이였습니다♡칼국수머리수보다 적게시켰는데도 쪼매남기고 왔는데 집에오니 그거생각나네요...하여튼 먹는거엔 미련이 얼매나많은지 눈꼭감고 자야겠어요 모두긋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