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식당
TV 맛집 닭요리

한영식당

대전 중구 계룡로874번길 6

메뉴

  • 닭볶음탕(대) 51,000원
  • 닭볶음탕(소) 34,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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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eetMoon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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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의 블루리본 부자 맛집🩵 자신있게 닭볶음탕만 판매하는 단일 메뉴는 맛집의 표본👏🏻👏🏻 둘이 가면 소자(34,000)로 충분✔️ 15분 끓이면 자극적이지 않은,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 조금더 졸이면서 닭육수에 대파와 양파가 녹아들어 깊은 감칠맛이 올라오는데 살코기도 보들하고, 먹으면 먹을수록 너무 맛있어요👍🏻 👏🏻 매운 거 못 먹는 친구도 맛있게 먹을정도의 맵기로 맛있게 무한으로 쭉쭉 들어갑니다👏🏻💕 한영식당은 성심당 갔다가 신랑이 근처 맛집으로 찾은곳인데, 먹어보니 대전 닭볶음탕 3대맛집으로 왜 뽑혔는지 알겠더라구요!!😎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네요🥰 정성스런 보리물에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더 맛있게 잘 먹고가요🫶🏻💕 주차공간이 딱히 없어서, 가게앞 또는 공영주차장에 주차해야함🚗
  • 행복한복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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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갔다가 닭도리탕 맛집이라 방문했는데 너무 맛있어요~ 테이블에서 기다리는 미학~ 대파와 양파,닭고기에 국물을 적셔먹으면 꿀맛~~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볶음밥은 무조건 필수~짱~^^
  • 주름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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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3일에 방문하여 닭볶음탕 소자(33,000원)를 주문하였습니다. 조리되지 않은 상태로 제공되어 냄비를 올린 후 15분 정도 기다려야 먹을 수 있습니다. 닭볶음탕은 자극적이지 않고 국물에 양파와 대파의 단맛이 잘 우러나 약간 되직하면서 달달한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래 조리더라도 고기에 간이 배지 않아 닭고기를 국물에 찍어 먹거나, 부어 먹어야 간이 맞았습니다. 양이 꽤 많은 편이어서 두 명이 소자를 먹고 볶음밥까지 먹기에는 양이 다소 많고, 세 명이서 소자를 나눠 먹고 볶음밥은 2개 정도를 볶아 먹으면 적당할 것 같았습니다. 특별히 인상적인 맛은 아니었지만, 재료가 신선하고 집에서 먹는 닭볶음탕이 생각날 때 방문하기 괜찮은 곳 같습니다.
  • SweetMoon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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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의 블루리본 부자 맛집🩵 자신있게 닭볶음탕만 판매하는 단일 메뉴는 맛집의 표본👏🏻👏🏻 둘이 가면 소자(34,000)로 충분✔️ 15분 끓이면 자극적이지 않은,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 조금더 졸이면서 닭육수에 대파와 양파가 녹아들어 깊은 감칠맛이 올라오는데 살코기도 보들하고, 먹으면 먹을수록 너무 맛있어요👍🏻 👏🏻 매운 거 못 먹는 친구도 맛있게 먹을정도의 맵기로 맛있게 무한으로 쭉쭉 들어갑니다👏🏻💕 한영식당은 성심당 갔다가 신랑이 근처 맛집으로 찾은곳인데, 먹어보니 대전 닭볶음탕 3대맛집으로 왜 뽑혔는지 알겠더라구요!!😎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네요🥰 정성스런 보리물에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더 맛있게 잘 먹고가요🫶🏻💕 주차공간이 딱히 없어서, 가게앞 또는 공영주차장에 주차해야함🚗
  • 행복한복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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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갔다가 닭도리탕 맛집이라 방문했는데 너무 맛있어요~ 테이블에서 기다리는 미학~ 대파와 양파,닭고기에 국물을 적셔먹으면 꿀맛~~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볶음밥은 무조건 필수~짱~^^
  • 주름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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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3일에 방문하여 닭볶음탕 소자(33,000원)를 주문하였습니다. 조리되지 않은 상태로 제공되어 냄비를 올린 후 15분 정도 기다려야 먹을 수 있습니다. 닭볶음탕은 자극적이지 않고 국물에 양파와 대파의 단맛이 잘 우러나 약간 되직하면서 달달한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래 조리더라도 고기에 간이 배지 않아 닭고기를 국물에 찍어 먹거나, 부어 먹어야 간이 맞았습니다. 양이 꽤 많은 편이어서 두 명이 소자를 먹고 볶음밥까지 먹기에는 양이 다소 많고, 세 명이서 소자를 나눠 먹고 볶음밥은 2개 정도를 볶아 먹으면 적당할 것 같았습니다. 특별히 인상적인 맛은 아니었지만, 재료가 신선하고 집에서 먹는 닭볶음탕이 생각날 때 방문하기 괜찮은 곳 같습니다.
  • SweetMoon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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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의 블루리본 부자 맛집🩵 자신있게 닭볶음탕만 판매하는 단일 메뉴는 맛집의 표본👏🏻👏🏻 둘이 가면 소자(34,000)로 충분✔️ 15분 끓이면 자극적이지 않은,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 조금더 졸이면서 닭육수에 대파와 양파가 녹아들어 깊은 감칠맛이 올라오는데 살코기도 보들하고, 먹으면 먹을수록 너무 맛있어요👍🏻 👏🏻 매운 거 못 먹는 친구도 맛있게 먹을정도의 맵기로 맛있게 무한으로 쭉쭉 들어갑니다👏🏻💕 한영식당은 성심당 갔다가 신랑이 근처 맛집으로 찾은곳인데, 먹어보니 대전 닭볶음탕 3대맛집으로 왜 뽑혔는지 알겠더라구요!!😎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네요🥰 정성스런 보리물에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더 맛있게 잘 먹고가요🫶🏻💕 주차공간이 딱히 없어서, 가게앞 또는 공영주차장에 주차해야함🚗
  • 주름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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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3일에 방문하여 닭볶음탕 소자(33,000원)를 주문하였습니다. 조리되지 않은 상태로 제공되어 냄비를 올린 후 15분 정도 기다려야 먹을 수 있습니다. 닭볶음탕은 자극적이지 않고 국물에 양파와 대파의 단맛이 잘 우러나 약간 되직하면서 달달한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래 조리더라도 고기에 간이 배지 않아 닭고기를 국물에 찍어 먹거나, 부어 먹어야 간이 맞았습니다. 양이 꽤 많은 편이어서 두 명이 소자를 먹고 볶음밥까지 먹기에는 양이 다소 많고, 세 명이서 소자를 나눠 먹고 볶음밥은 2개 정도를 볶아 먹으면 적당할 것 같았습니다. 특별히 인상적인 맛은 아니었지만, 재료가 신선하고 집에서 먹는 닭볶음탕이 생각날 때 방문하기 괜찮은 곳 같습니다.
  • 까치까치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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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에서 닭도리탕 유명하다는 TOP3 중 한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입맛에는 이곳이 가장 진하고 맛있습니다. 대파, 양파, 감자가 많고 국물이랑 닭도 맵지 않고 달지 않아 계속 댕기는 맛입니다. 여기는 2층 어머님들이 친절하시고 무조건 시키는대로 해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강불에 끓이다 넘칠때쯤 중불로 줄여서 총 20분 뚜껑 안열고 끓이면 완성됩니다.(물론 기다리는 시간이 굉장히 깁니다만 인내가 필요합니다..) 다 먹고 볶음밥은 필수이며 앞접시에 남긴 국물과 건더기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추운날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혜혯
    블루리본을 이렇게나 많이 받은 식당이 있다고요? #서대전역맛집 #대전오류동맛집 #한영식당 닭볶음탕으로 10년 동안 블루리본 겟 한영식당 한영식당은 ㅈㅎ씌가 데려가 준 서대전역 근처 맛집이다. ㅈㅎ씌도 안 가봤는데 주변에서 추천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현지인 추천 맛집이라니 당장 가자!! 한영식당은 서대전네거리역 4번 출구 근처에 있다. 먹자골목 초입에 있었다. 한영식당의 영업시간 한영식당의 영업시간은 화~일 오전 11시~오후 9시 반이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한영식당의 예약 방법 한영식당은 평일에 전화로 예약을 받는다고 한다. 가기 전에 전화로 예약해두면 바로 먹을 수 있게 준비를 해주신다고 한다. 주말에는 예약이 안 된다! 한영식당의 전화번호는 042-533-2644 우리는 일요일에 가서 예약이 안 됐다. 일요일 12시 10분쯤 갔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었다. (많이 차있긴 했음.) 한영식당의 내/외부 한영식당은 오래되어 보이는 2층 벽돌 건물에 있었다. 건물 전체가 한영식당이었다. 들어가려고 보니 블루리본이 가득했다. 2013년부터 10년 넘게 블루리본을 받아왔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정말 멋지다.. 맛이 기대될 수밖에 없었다. 1층, 2층 모두 4인용 테이블이었고 우리가 간 2층은 테이블이 몇 개씩 쭈욱 길게 이어져 있었다. 여기서 빈자리에 앉으면 바로 인원수를 물어보시고 음식을 가져다주신다. 한영식당의 메뉴와 가격 한영식당의 메뉴는 단 한 가지 닭볶음탕뿐이다. 자신감이 느껴지는 메뉴판 우리는 둘이서 닭볶음탕 소((33,000원)), 공깃밥((1,000원)) 1개를 주문했다. 사실 주문은 아니고 인원수 얘기하면 알아서 가져다주신다. 근데 3명이면 어떤 거 시킬지 물어보시는 것 같다. 밥을 1개만 시킨 건 볶음밥을 먹기 위한 큰 그림이었다. 기본 반찬으로는 배추김치, 깍두기, 마늘쫑, 동치미가 나왔다. 그러고 보니 반찬은 하나도 안 먹었다. 닭볶음탕만으로도 너무 충분했음! #닭볶음탕 오늘의 주인공이 등장했읍니다. 파가 아주 큼직하게 썰려 있었다. 거기다 양파와 감자도 들어가 있고~ 뚜껑을 덮어두고 보글보글 끓으면 중불로 줄이고 15분 뒤에 먹으라고 하셨다. 괜히 중간에 열어서 휘적거렸더니 그냥 두라고 하셨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먹어봅니다. 역시 역시 단일 메뉴인 이유가 있었다. 정말 국물부터 맛있었다. 양파와 파에서 단맛이 나와서 살짝 달큰했다. 자극적으로 맵지도 않아서 계속 먹게 됐다. 고기도 얼마나 부드러운지 뼈에서 잘 발라졌다. 양념도 잘 배어서 씹을 때마다 맛있는 양념의...
  • 연슈우
    안녕하세요~ 대전에는 맛있는 닭볶음탕집이 정말 많네요 여러군데 다녀봤는데 저는 아직까지 여기가 1위입니다 한영식당 계룡로874번길 6 월요일 정기휴무 운영시간 11:00 - 21:30 라스트오더 20:30 외부 2층 벽돌집이 딱 눈에 띄어요 메뉴 대전닭볶음탕맛집 한열식당 메뉴입니다 닭볶음탕 단일메뉴고 소, 대 사이즈가 있어요 소로 3명까지 가능할거같아요 뚜껑이 덮힌채로 나옵니다 테이블에서 약15분동안 끓여주었어요 너무 초조한것... 딱 열었더니 기다린 보람이!! 너무 잘 익었습니다 튼실한 닭다리살 큼지막한 감자와 살코기에요 여기는 조각조각 살이 정말 많았어요 그리고 칼칼하게 매운맛이어서 매운 음식 좋아하시는 분께 딱이에요 볶음밥 빠질수없죠? 볶음밥은 김치 베이스였던거같어요 김가루와 파를 쫑쫑 썰어넣어 볶음밥의 감칠맛을 더해줬어요 배가 터지게 먹고 왔습니다 ㅎㅎ 저희가 온후로 대기도 있더라구요 대전에서 꽤 유명한 곳이니 방문해보세요~
  • 츄볼
    35주차 임산부 일상 이번 주말은 KTX 타고 당일치기 대전투어 성심당 임산부 프리패스 활용하고 맛집 다녀오기 대전 한영식당 대전 현지인이 추천해준 한영식당 이미 밖에 문에 블루리본이 몇개나 붙어있어서 신뢰 가득한 채로 들어왔어요 찐맛집에서만 볼 수 있다는 단일메뉴의 위엄 2명 닭볶음탕 소 주문 냄비 뚜껑을 닫은 채로 15분이상 끓이라고 하셨어요 끓는 냄새부터 이미 .. 도라방스 진짜 못참겠어서 한번 열었는데 이모님이 오셔서 꼭 기다리라고 하시더라구요 맛있게 먹어야하니 인내심을 길러보아요 맥주아님 뭔지 몰라도 맛있는 물 물 한컵 홀짝홀짝 마시며 15분 버팁니다 기본 밑반찬 전체적으로 약간 시큼? 시원한 맛이었어요 흐앗 드디어 뚜껑열린 닭볶음탕 양파의 단맛이랑 찌개의 매콤짭짤한 맛이 잘 어우러져서 진~~짜 맛있었어요 제가 지금까지 먹은 닭볶음탕 중에 1등 끓일수록 걸죽해지고 닭에 양념이 배어 맛있어져서 계~속 먹게되는 맛 대전 찐맛집이네요 대전분들 행복할 것 같아요 한영식당에서 먹느라 정신 못차린거 겨우 정신 붙잡고 택시타서 성심당 본점 도착 대전 성심당 본점 웨이팅 아니... 줄이 실화인가요? 웨이팅 줄이 너무 길어서 다 못 찍었는데 완전히 대전 시내를 점령했더라구요 3시간은 거뜬히 넘게 기다려야할 것 같은.. 하지만 우린 임산부 프리패스 활용♥ 입구쪽 직원분께 산모수첩과 주민등록증 보여주니까 바로 입장했어요! 고로케 좋아해서 먹고싶은거 한개씩 담고 고로케는 새우를낙지, 야채고로케 추천! 케이크를 사갈까 하다 둘이서 저 푸짐한 양을 감당 못할 것 같아서 남기면 아까워..빠르게 포기 욕심 넣어둬~ 성심당 문화원 근처 성심당 문화원으로 가서 성심당 굿즈 구경 성심당은 튀김소보로로 유명하다보니 재밌는 튀소굿즈가 많았어요 성심당 문화원 카페 아메리카노와 무화과 쉐이크 밀크쉐이크 속에 무화과가 있는데 처음에 밀크쉐이크로만 먹다 나중에 무화과 섞어먹으니 엄청 맛있었어요 그.. 또 대왕음식으로 보이는 MZ샷 찍어준다고 했는데 이건 그냥 음료 찍을라했는데 내가 초점잡힌 샷이잖아... 어떻게 해야 음식이랑 사람이 같이 선명할 수 있는 거져? 너무나도 어렵당 대전 먹부림 하러왔으니 대전역 가기 전 떡볶이 먹으러 중앙시장 수연분식 떡볶이 색깔.. 미쳤다 색깔부터 알아봤지 내가 원하는 떡볶이맛일 거라는 것을 덜매운맛이랑 매운맛이 있어서 취향껏 골라먹을 수 있는게 좋았어요 오빠는 매운걸 좋아하는데 나는 맵찔이라 반반으로 주문 오랜만이야...
  • 나리움
    안녕하세요 나리움입니다 :-) 오늘은 대전 오류동 서대전역 근처에서 한식집을 찾다가 방송에도 여러 번 나온 블루리본 맛집을 발견했는데요 오로지 닭볶음탕만 단일메뉴로 판매하는 곳인데 1959년부터 운영해 온 오래된 현지맛집이었어요 대전 맛집 찾으면 자주 나오는 곳이고 대전 3대 닭볶음탕 맛집이라고 해서 친구들과 함께 먹으러 방문해봤는데 닭볶음탕 맛은 어땠을지?! <한영식당> 내돈내산 솔직후기 남겨볼게요 한영식당 ⏰영업시간 : 11시 ~ 21시 30분 - 라스트오더 20시 30분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주소 : 대전 중구 계룡로874번길 6 주차장 : 가게 앞 또는 공영주차장 이용 (오류동 제 2 공영주차장 도보 2분 거리 : 최초 1시간 900원/추가 10분당 150원) ☎️전화번호 : 042-533-2644 한영식당 방문 전 예약을 하려고 찾아봤는데요 평일에는 전화주문을 받지만 주말에는 예약을 따로 받지 않더라고요 여유있게 방문하셔서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게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수많은 블루리본 개수에 입이 떡 벌어졌는데요 2014년도부터 12년 연속 블루리본 맛집 선정되고 24, 25년도에는 레드리본도 추가로 받았네요 가게 내부 및 메뉴 들어가자마자 얼큰한 닭볶음탕 냄새가 솔솔~ 식욕이 자극되는 한국인 취향 국물이 예상되네요 식후에 옷에 냄새가 밸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가게로 들어가니 인원수를 물어보시고 2층으로 올라가라고 바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계단 옆에 보니 1층에 내부 화장실도 있었어요 1층도 넓은 편이라 생각했는데 2층에 올라와보니 훨씬 테이블도 많고 공간도 넓직했어요 좌측 안쪽으로 안내해주셔서 앉았고 4명이라서 바로 닭볶음탕 대자로 자동주문 메뉴가 하나뿐이라 인원수 보고 챙겨주시더라고요 닭볶음탕 대자는 48000원, 소자는 33000원이고 여자 4명이서 대자 먹으니 약간 남았어요 대자는 닭 한마리 반, 소자는 한마리라고 하니 마리수 참고해서 주문해주세요~! 잘 드시는 분들은 3분이서 대자도 가능할 것 같아요 닭볶음탕(대) 후기 기본 반찬 구성은 4가지인데요 김치와 깍두기, 동치미와 마늘쫑 양념볶음이 나와요 반찬이 엄청 다양한건 아니지만 닭볶음탕이 메인이라서 부족하지 않았어요 기본 제공되는 물은 페트병에 담겨서 나오는데요 일반 물이 아니라 구수하게 우려낸 보리차 느낌! 물 맛이 좋아서 맛있게 마시고왔네요 주문한 닭볶음탕(대) 나왔습니다~! 대파와 양파가 잔뜩! 올라간 게 포인트에요 이상태에서 뚜껑을 덮고 강불로 끓여주다가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이고...
  • KOKO
    안녕하세요, 코코입니다 :) 날씨가 조금만 쌀쌀해지면 괜히 얼큰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는 거 아시죠!!! 이날은 딱 그런 날이어서 대전에서 닭볶음탕 맛집으로 유명한 대전 한영식당에 다녀왔어요 (25년에 다녀온건 안비밀..ㅎ) 한영식당 대전 중구 계룡로874번길 6 042-533-2644 ⏰ 11:00 ~ 21:30 (월 휴무) 주차 미지원 한영식당은 겉에서 봤을 때부터 딱 로컬 맛집 느낌이 나는 곳이에요 화려하진 않지만 오래된 식당 특유의 신뢰감이 느껴지는 분위기랄까요 특히 빼곡히 붙여져있는 블루리본 스티커가 대전 맛집임을 인정하고있어요 이미 식사 시간대에는 근처 직장인 분들, 모임, 가족단위 손님들로 꽤 붐비고 있었어요 괜히 유명한 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영식당 메뉴입니다 단일메뉴 닭볶음탕이 신뢰도 상승 팍팍!!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닭볶음탕(대) 볶음밥 입니다 여럿이서 방문한다면 대 사이즈가 딱 좋을 것 같아요 양이 넉넉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에도 충분했고 남자분들도 만족할 양이었어요 앞치마 필수인거 아시죵..??ㅎㅎ 다만 일회용이 아니라 깨끗한 느낌은 없었어요 한영식당 올때는 어두운색 옷입기! 기본 반찬은 자극적이지 않고 닭볶음탕이랑 잘 어울리는 구성으로 나왔어요 특히 김치가 국물 요리랑 같이 먹기 딱 좋아서 닭볶음탕 나오기 전부터 괜히 밥 생각이 나더라고요 잠시 후 등장한 한영식당 닭볶음탕!! 보자마자 밥 두공기 각이다 싶었어요ㅋㅋ 국물 색감부터가 너무 연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딱 먹기 좋은 얼큰함이 느껴졌고 안에 들어간 닭, 감자, 야채들도 아낌없이 푸짐하게 들어 있었어요 뚜껑닫고 15분간 끓인 후 먹어야하는데 그 시간이 왜이렇게 오래 걸리는것 같을까요 ㅋㅋ 뚜껑 열면 직원분이 달려와서 그냥 두라고 하셨어요..ㅎ 한입 먹어보자마자 느껴진 건 국물이 진짜 깊고 칼칼하다는 점이었어요! 자극적으로 맵기만 한 맛이 아니라 양념이 닭 안까지 잘 배어 있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어요 닭고기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웠고 살이 쉽게 발라져서 먹기 편했어요 감자도 국물에 푹 익어서 닭볶음탕 국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메인음식처럼 느껴질 정도였어요 닭볶음탕 먹다 보니 국물이랑 양념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볶음밥까지 추가 주문했어요 남은 양념에 밥을 넣고 김가루랑 함께 볶아 나오는데, 이미 맛이 보장된 상태라 먹자마자 역쉬...를 외쳤습니닷 ㅋㅋ 닭볶음탕 양념이 밥알 하나하나에 잘 배어서 따로 간이 필요 없을 정도였고, 약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