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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카페
남해 이동복떡집
경남 남해군 이동면 무림로68번길 5-1 이동복떡집
메뉴
- 쑥몽실이(쑥떡) 2덩이 + 컵고물 7,500원
- 쑥몽실이(쑥떡) 미니 4개 + 컵고물 7,500원
- 생딸기 밀크쉐이크 (남해 농가 딸기) 6,500원
- 토종 유자에이드 6,500원
- 떡 맘대로 골라 4개 7,500원
- 떡 맘대로 골라 13개 23,000원
- 쑥몽실이(쑥떡) 미니 16개+고물1봉 23,000원
- 햇 쑥버무리 1팩 (렌지용기) 6,000원
- 삼자모찌(유자/쑥자/흑임자) 4개 7,500원
- 우거리 호박인절미 4개 7,500원
- 쑥몽실이(쑥떡) 8덩이 + 고물 1봉 23,000원
- 삼자모찌 13개 (유자/쑥자/흑임자) 23,000원
- 우거리 호박인절미 16개 23,000원
- 진짜진저라떼 6,000원
- 후끈후끈 레몬생강차 6,000원
- 따뜻한 유자차 6,000원
- 따뜻한 오미자차 6,000원
- 핫 아메리카노 4,500원
-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 만수르 대추차 (Hot or Ice) 6,500원
- 아포가토 6,000원
- 이서방빙수(아이스크림+콩고물+찹쌀떡) 9,000원
- 우유 아이스크림 4,000원
- 쑥떡엔아이스(쑥몽실이+우유아이스크림) 11,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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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emihan남해 이동복떡집 남해의 맛을 담은 50년 전통 떡집 추석 오후, 남해 이동면의 조용한 골목을 따라 걷다보면 왠지 이곳과 다른 느낌의 건물이 나타난다. 벽돌의 단단하고 단정한 외관, 나무 프레임의 문, 부드러운 조명까지 모두가 한결같이 따뜻하다. 남해 이동복떡집은 간판 없이 시작해 50년을 쌓아온 떡집이 2023년 리뉴얼을 거쳐 앉아서 즐기는 카페가 되었다고 한다. 전통의 뿌리는 깊고, 오늘의 취향은 섬세하다. 그 사이를 남해의 바람과 쑥향이 잇는다. 카페 분위기 문을 열면 스테인드글라스 유리창으로 들어온 빛이 스톤 타일 바닥에 고르게 번진다. 아치형 개구부 너머로는 벤치형 테이블과 바 좌석이 보이고, 천장에는 샹들리에가 달려 있다. 여럿이서 앉기 좋은 좌석 3개, 둘이 마주 앉아 보기 좋은 좌석 1개 정도로, 떡집 카페에 머물 계획이 있다면 미리 전화로 좌석여유상황을 물어보는게 좋을 것 같다. 주문메뉴 및 후기 마침 명절이라 송편도 한창이었다. 쑥몽실이 2덩이 + 컵고물, 유자생크림(수제 카스테라 고물), 남해단호박 찰인절미, 쑥몽실이 미니, 호박우거리 인절미를 골라 아메리카노와 함께 맛봤다. 한입 베자마자 해풍쑥의 진한 향이 먼저 올라온다. 치즈처럼 길게 늘어나는 탄력과 잘라도 다시 붙는 찰기가 인상적이다. 고소한 콩고물에 살짝 굴리면 담백함과 쑥향의 균형이 맞춰진다. 남해 유자의 산뜻함이 먼저 톡 하고 터지고, 뒤따라 생크림의 부드러움이 혀를 감싼다. 겉을 감싼 카스테라 고물이 포근한 단맛을 얹어 디저트 모찌의 완성도를 높인다. 남해단호박 찰인절미 선명한 호박빛처럼 맛도 또렷하다. 진득한 찰기에 은근한 단호박의 단맛이 길게 남는다. 고소한 아메리카노와의 페어링이 특히 좋다. 쑥몽실이 미니 한입 크기로 포장되어 있어 선물이나 이동 중 간식에 알맞다. 쑥의 향과 찰기를 가볍게 체험하기 좋은 구성이다. 호박우거리 인절미 겨울을 나며 얼리고 말린 호박 ‘우거리’가 듬성듬성 씹힌다. 단맛보다 고소함이 먼저라 어른 입맛을 정확히 겨냥한다.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과하지 않고 바디가 단단하여 떡의 풍미를 살려준다. 방문꿀팁 & 주차 남해이동시장 공영주차장 주차는 남해이동시장 앞 공영주차장이 가장 수월하다. 골목 특성상 노상 주차는 비추천. 보관 요령은 간단하다. 쑥몽실이는 당일이 가장 좋고, 냉동 포장은 자연해동이 식감 손실이 적다. 선물·택배가 용이하다. 포장 상태가 깔끔해 여행 선물 리스트에 바로 올리기 좋다. 재방문 의사 ♂️ 전통의 손맛 위에 오늘의 감각을 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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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라랑앙며칠 전에 이웃집에 친한 언니네 놀러갔다가 차랑 떡을 내어주길래 먹었어요 아이들먹으라고 조금 주고 저희도 국화차랑 같이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너무 달지도않고 고소한 콩고물에 쫀득한 떡까지.. 홀라당 반한거있죠 ㅎㅎ 맛있길래 어디서 샀는지 물어봤더니 유명한남해떡집이라길래 저희도 시켜봤답니다 바로 요 떡인데요 포장도 참 예쁘죠 ^^ 요게 쑥 몽실이랍니다~ 아이스팩이랑 같이 포장이 오더라구요 고물도 골고루 시켜봤는데 포장이 잘 되어있었어요 ^^ 요기가 남해에선 이미 유명한 남해떡집인데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인 남해 보리암과 오랜 기간 거래하는 집이래요 다른 곳도 아니고 전국의 기도객과 관광객을 맞는 유명한 사찰에서 거래 하는 곳이니 맛도 그렇고 신뢰 할 수 있는 곳이겠다 싶더라구요 정성스런 모양과 고급스러운 맛이 한해 두해 만에 나온 것이 아닌것 같았는데 역시나.. 찾아보니 만드신 분이 명인인증서를 받으셔서 기사도 났더랍니다 그래서인지 실제로도 유명세를 타서 서울이나 강남등에서도 많이들 주문해 먹는다나봐요 개별로 포장되어있는 떡과 고물이 따로 배송되는데 먹을만큼 조금씩 꺼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쫀득한 쑥떡에 콩고물까지 너무 고소하니 맛나서 시켜봤는데 역시 맛있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이 자꾸 간식거리만 찾기도 해서 과자 같은 간식거리 대신에 줄 간식 찾고 있었거든요 먹자마자 요거다!! 생각해서 시켜봤는데 어째 제가 먹는 횟수가 더 많은 것 같기도 해요..ㅋㅋㅋ 이동복떡집의 떡몽실이 이름이랑 잘 어울리게 몽실몽실~하게 생겼죠? ㅎㅎ 안내문보니 해동해서 먹어도되는데 전자렌지에 돌리면 더 빨리 따뜻한 떡을 먹어볼 수 있다고해서 성질 급하게 준비했어요 ㅎㅎ 안내문엔 먹는 방법과 정보가 적혀있답니다 따라하기만 하면 돼요 유명한남해떡집인 이동복떡집.. 남해에서 떡을 만들게 되신지 20년이 넘으셨다는데 이제까진 로컬판매만 했다나봐요 온라인으로 판매하지 않으셨다가 팔기 시작하셨다는데 역시 오리지널은 다른 법~ 명인의 떡은 다르긴 다르다 싶더라구요~^^ 다른 곳 보다 한 덩이 크기가 적당해서 아이들 간식으로 주기에도 딱 좋았는데 모양도 예쁘고 포장이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도 좋겠다 싶었네요 저희 엄마도 떡 참 좋아하시거든요 ㅎㅎ 저희는 집에 갈 때 과일대신 떡을 사가는 일이 더 많았는데 다음에 구매 할 때는 친정엄마랑 시엄마랑 하나씩 선물할까 싶어요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딱 먹을 만큼 꺼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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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지뇽보리암에 들렸다가 다시 통영으로 넘어가는 길 가는길에 들릴 만한 곳이 없을까 찾아보다 떡집을 발견했다 왠 떡집인가 싶지만 일단 생활의 달인에 나왔다고 하고 난 쑥떡을 좋아하고 아빠도 좋아하니껭 몇 개 사가볼까나 싶어 방문했다 이동복떡집 영업시간 09:00-17:00 짱 귀여운 고양이 두마리가 맞이해주는 이동복 떡집 “외관” 생활의 달인에 나왔다고 해서 난 노포 느낌을 생각했는데 세련된 가게였다 주차장은 떡집 건너편에 있다 난 이동복이 달인 이름인줄 알았다… “내부” 떡집 안은 카페처럼 예뻤다 깔끔하고 잠깐 쉬어가기 좋았다 이렇게 카페처럼 되어 있어서 음료와 떡을 먹고 가도 된다 “메뉴” 음료는 커피보다는 에이드, 차 위주였다 그래도 아메리카노 있음 달인에 출연한 메뉴는 쑥몽실이라고 한다 이걸 샀었나…? 떡은 소량씩 포장해 판매하고 있다 그래서 조금씩 다양하게 맛보기 좋았다 떡 값은 이정도 1개당 2000원이 안 되는 가격인것 같다 처음에는 좀 비싼가 했는데 일반 방앗간떡을 생각하면 상대적으로 비싸고 모찌를 생각하면 뭐 괜찮을지도 쑥자 흰고물 흑임자 폭탄 유자생크림 호박우거리인절미 하얀모찌 남해단호박찰인절미 쑥몽실이 미니 쑥몽실이 참기름절편 우리는 다음과 같이 골랐다 쑥몽실이미니 남해단호박찰인절미 호박우거리인절미 유자생크림 쑥자흰고물 주문하면 이렇게 포장해주신당 택배도 가능 우리는 갈 길이 멀기에 후딱 떡만 사서 나왔다 이렇게 5종류의 떡인데 내가 리뷰하기 전에 아빠가 전부 먹어버렸다 후기는 달지 않고 담백 쫜득했다..입니다 -2025.12.30 방문-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24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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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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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646201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