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대왕횟집
TV 맛집 생선회

삼척대왕횟집

강원 삼척시 진주로 12-21 101동 1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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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냠냐미
    삼척대왕횟집 삼척 중앙시장 맛집 오징어회 포장 남자친구랑 1박2일로 삼척여행을 다녀왔어요 ! 저녁으로 오징어물회가 먹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가는 길에 위치한 삼척중앙시장에서 포장을 했어요 여기는 사장님도 친절하셨는데 무엇보다 횟감이 싱싱해서 맛있었고 가성비도 너무너무 좋았던 강원도 삼척대왕횟집 소개해드릴게요 기본 정보 주소 : 강원도 삼척시 진주로 12-21 101동 130호 영업시간 : 매일 09:00 - 20:30 주차 : 가능 (유료/30분무료) 주차 방문 전에 미리 후기를 찾아보니 제2주차장이 가장 가깝다고 해서 해당 주차장을 이용했어요 요금은 30분 무료 / 2시간 이내 ▶ 30분당 500원 2시간 초과 ▶30분당 1,000원 그리고 일일 최대 요금 6,000원이니 방문 전 참고해 주세요 강원도 삼척중앙시장 어시장 입구 다양한 횟집들이 모여있는 구역으로 싱싱한 회 포장 맛집들이 가득가득해요 !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던 삼척대왕횟집 평일 오후 시간이라서 여유롭게 방문했어요 ㅎㅎ 모둠 회부터 세트메뉴도 있고 문어, 낙지 등 다양한 해산물과 조개류 그리고 지금 제철인 대방어까지 .ᐟ 대방어 츄릅..하지만 오늘의 목표는 오징어임.. 수족관에 다양한 생선들이 있는데 제가 그동안 본 수족관중에서 제일 깨끗했어요.. 관리 진쨔 채고임 횟감 신선함이 한눈에 느껴져서.. 오징어회 말고 활어회도 넘나리 땡기더라구요.. ? 휴 꾹 참았네.. 그리고 다른 수족관에는 생합, 전복, 해삼, 멍게 가리비 등 해산물과 조개류가 있었어요 역시나... 모든 수족관이 물때 없이 너무 깨끗하더라구요 ✨ 싯가로 판매하는 해산물들은 이렇게 따로 적혀있어요 그날그날 상황에 따라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참고만 ! 활어회나 가리비도 너무 먹고 싶었지만 이날 목표는 1도 고민없이 !! 여행전부터 !! 오징어물회였습니당.. 아니 근데 하필 이날 오징어싯가가 왕왕비싼날.. 큰거 1마리는 35,000원 작은거 3마리는 27,000원 물회는 가자미로만 가능...( 가자미는 안땡겼어요.. ) 그래서 태비니랑 고민을 하는데.. 사장님께서 오징어 작은거 3마리에 물회(육수+야채) 이렇게 구매하는건 어떤지 말씀해 주셔서 오! 바로 주문해버렸지요 반대쪽에는 모둠야채도 있었어요 콩나물, 무, 대피, 고추, 양념장 2팩 구성인 매운탕 거리와 쌈장, 양파, 마늘, 고추, 깻잎, 상추가 들어있는 쌈야채까지 ! 회종류 구매시 구매가능하다고 해요 가자미물회를 주문 안 한 이유.. 세꼬시였거든요... ( 세꼬시는 아직 어려운 회린이 냐미 입맛...ㅋㅋ⫬ㅋ ) 아 그리고 태비니가 물회만...
  • 레꼬
    급 결정한 삼척여행. 원래는 덕유산 가려고 했는데 최강한파라고 해서 취소하고, 겨울바다 보러 삼척을 다녀왔다. 바다 보고, 천주교 순례성지인 성내동성당도 다녀오고, 죽서루도 다녀온 후 호텔에서 잠깐 쉬다가 저녁 먹으러 나갔다. 회를 좋아하는 남자친구와 대게를 좋아하는 나는. 주로 대게와 회세트를 먹는데, 삼척에서 횟집을 찾아보다가 삼척중앙시장에 있는 '대왕횟집' 또는 '대왕대게'로 검색하면 나오는 집을 찾아갔다. 이미 상가는 문을 거의 닫았는데, 횟집 몇 곳만 밝게 조명이 켜져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다. 우리는 2인 세트(회+대게) 세트로 주문하고, 횟집 식당에 자리 잡았다. (횟집 식당에 자리를 잡고, 횟집에서 주문을 한 후 식당에 주문서를 주면 된다.) 횟집치고는 깔끔해서 맘에 들었고, 사람도 없어서 좋았다. 초고추장을 넣어서 비벼 먹는 건데 둘 다 별루 안 좋아해서 안 먹었다. 이거 안 먹어도 이미 먹을게 충분하다. 삶은 골뱅이, 오징어무침, 가자미구이, 콘 샐러드, 미역국 반찬이 모두 다 맛났다... 밑반찬을 좋아하는 나는 하나씩 다 맛보고 다 먹었다. 세트 메뉴에 해산물이 있는지 몰랐는데, 멍게와 전복, 해삼이 먼저 나왔고... 나의 페이보릿 멍게가 나와서 얼마나 맛나던지.. 청하와 함께 맛나게 먹었다. 전복과 해삼은 남자친구 몫.. 이것만으로도 청하 1병이 가능하다^^ 먼저 나온 회.. 근데 회를 잘 몰라서.. 광어, 연어, 도다리까지는 알겠는데.. 뭔가 한 종류가 더 있다고 했는데 모르겠다. 결론은 그냥 맛나게 먹었다. 이미 이것만으로도 술 마시기ㅣ 충분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대게... 아무리 봐도 한 마리는 아닌 것 같은데 이미 이것저것 많이 먹어서 배가 불러서 맛나게 먹었다. 원래는 매운탕도 먹을 수 있는데 우리는 배불러서 패스.. 게 라면을 먹고 싶었으나 배불러서 패스... 두 명이 먹기에 2인 세트가 딱이었다. 맛난 저녁 먹고 숙소 오는 길에 인생 네 컷도 찍고, 즐거운 삼척여행 첫날이었다..
  • renounce
    주변 맛집을 추천해드려요! 여유로운 데라서 아주 괜찮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