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횟집
TV 맛집 생선회 안심식당

내포횟집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로 210-1

메뉴

  • 새조개샤브샤브2인 100,000원
  • 새조개쭈꾸미세트2인 120,000원
  • 새조개쭈꾸미세트3인 180,000원
  • 전복돌솥밥 16,000원
  • 영양돌솥굴밥 15,000원
  • 석굴찜 2인 45,000원
  • 석화회한접시 25,000원
  • 광어.우럭2인 80,000원
  • 광어.우럭4인 160,000원
  • 우럭매운탕 60,000원
  • 해물탕 70,000원
  • 양식활새우소금구이 55,000원
  • 해물칼국수 1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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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시건어물연구소
    키조개 오합구이에요^^ 이렇게는 처음 먹어봤는데 맛이 아주.. 키조개 + 전복 + 가리비 + 새우 + 차돌박이 + 새우튀김 처음 불판에 버터로 일단 쏴악~ 역시 버터는… 사진을 맛있게 못 찍어서 안타깝지만.. 실제로 보면 지인오면 데려가도 좋을꺼 같아요 눈으로 먹는거도 있으니.. 다들 사진 찍으니라 ㅎㅎㅎㅋㅋㅋ 6명이 가서 한 테이블은 4인 키조개오합구이하고 2인 새우&칼국수 세트 시켰어요 키조개오합구이 첫 손님이라고 넉넉하게 주신거 같아요^^; 역시 새우는 살아있는걸 바로 구워야 맛있네요
  • Claire
    가을에 너무 유명한 먹거리 대하와 전어를 먹으러 대하축제가 한창인 충남 홍성에 다녀왔습니다. 남당항 대하축제 기간: 8월 27일~10월 20일 장소: 남당항 일대 대하 1kg 가격: [포장] 35,000원 / [식당이용시] 55,000원 주차: 남당항 일대 공용 주차장 무료 이용 대하축제는 남당항 일대에서 이루어 진다고 해서 근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주변을 둘러보았어요. 오후에는 주차가 어렵다는 글을 보았지만 저희가 갔을 땐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서인지 횟집들이 몰려있는 곳 아주 가까이를 제외하고는 군데군데 주차할 자리가 있었던 것 같아요. 남당항의 모습은 아주 넓고 깨끗해서 축제가 한창인 주말인데도 사람이 꽤 있어도 많이 북적이지는 않았어요. 관광지를 새로 조성해서 시설들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발견을 못하고 지나쳤던 것 같지만 공원 곳곳에 재미있는 포토존이 있어요. 바닥 곳곳에 카메라 표시가 있는데 카메라 표시가 있는 곳에 서서 사진을 찍으면 트릭아트 사진을 찍을 수 있더라고요. 저희가 찍은 곳 외에도 엄청 많았는데 다들 안찍으시더라고요.ㅎㅎㅎㅎ 걷다보니 저~멀리 네트어드벤처 시설이 보였어요. 매시간 정각부터 50분간 운영하는 네트로 된 놀이터 같은 시설인데 유료이고 가격이 꽤 비싸게 느껴져서 가까이 가지 않았습니다... 가까이 갔다가 꼼짝없이 한시간을 놀아야 할까봐요.... 가격은 성인 13,000원, 어린이 10,000원이었습니다. 홍성 군민이나 단체는 할인이 되요. 아주 크게 쓰여 있는 해양분수공원 표지입니다. 저 단 위에 올라가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물이 많이 들어와 있어서 파란 바다를 볼 수 있었는데 다음날 오전에 지나면서 봤을 때는 갯벌 풍경이었어요. 해양분수공원 표지단 위에서 바다쪽 말고 도로쪽을 보면 저~ 멀리 요트모양이 보이는데 그 너머가 분수대더라고요. 바람도 불고 날이 많이 덥지는 않았는데 아직도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이 많았습니다. 집 근처에 이런 물놀이터가 있다면 여름에 매일 왔을 것 같아요. 분수는 음악과 함께 나왔고 중간에 쉬는 시간도 있었어요. 물론 쉬는 시간에도 아이들은 쉬지 않고 놀더라고요.ㅎㅎㅎ 저희는 옷을 캠핑장에 두고 몸만 나왔기 때문에 분수대도 가까이 가지 않았습니다... 물에 뛰어들까봐요... 바다쪽에는 이렇게 특이한 모양의 테이블과 의자 세트도 있어요. 작품같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쉬기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는 모습이었습니다. 시설명이 남당항 새조개(새부리)...
  • 쏘야
    남당항 새조개 축제 내포횟집 새조개 쭈꾸미 샤브샤브 내포횟집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로 210-1 영업시간 월~금 10:00~19:30 토,일 08:30~21:00 남당항과 천수만 일원에서 12월부터 3월 사이에 주로 잡히는 새조개 남당리 새조개 축제가 올해로 23회를 맞게 되는데요 2026년 남당항 새조개 축제는 1월 17일부터 2월 22일까지로 올해도 많은 분들이 남당항 맛집을 찾으셨어요 판매는 축제 이후인 4월 30일까지 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번에 방문하게 된 남당항 맛집 내포 횟집은요 남당항 중심 공영주차장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수월하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어디든 축제 기간엔 손님이 많기도 하고 또 일요일이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남당항 새조개를 드시고위해 남당리 맛집에 자리를 채우고계셨어요. 새의 부리 모양을 닮아 새조개라는 이름이 붙여진 남당항 새조개는 쫄깃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의 감칠맛이 홍성 겨울 먹거리로 꼭 맛봐야 할 수산물이랍니다 저희도 새조개 맛을 알고 난 후부터는 매년 홍성 새조개 축제기간에 남당항 새조개 맛집을 찾게 되더라고요 남당항 새조개 맛집 내포 횟집을 찾으신 분들은 대부분 추천 모둠 메뉴를 드시고 계셨는데요 2인 3인 4인코스로 껍질 포함 새조개 1kg과 주꾸미 해물모둠,석굴찜,전복,튀김,사리 구성의 메뉴였어요 아이 포함 3명이라 2인코스로 주문을 했답니다. 주문을 하면 기본 찬을 가져다주시고 샤브샤브를 맛볼 냄비에 배추, 버섯, 시금치 등을 넣어 가져다주시더라고요 육수를 끓여가며 이것저것 집어먹다 보면 오늘의 주인공 새조개가 짠~ 바로 손질된 새조개와, 키조개 전복, 주꾸미가 나왔습니다 작년엔 새조개 수급이 어려워 아쉬웠는데 올해는 이렇게 튼실한 남당리 새조개를 남당항 맛집에서 만날 수 있어 반가웠어요 사이즈도 크도 바로 손질해서 주시기 때문에 회로 드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펄펄 끓고 있는 육수에 새조개를 살포시 담가봅니다 생으로도 섭취가 가능하지만 살짝 데치듯 담갔다가 초장이나 간장에 곁들이면 쫄깃한듯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이 끝장입니다 ㅎㅎ 신선한 키조개도 구경하세요 살짝 데쳐 건져올린 남당항 새조개 튼실해서 입안에 가득 찰 정도로 사이즈가 컸는데요 함께 주신 냉이도 살짝 데치니 향긋함이 새조개와 조합이 너무 맛있더라고요 초장에 먹어도 맛있고 고추냉이 간장에 찍어도 자연스러운 달큰함게 자꾸만 손이 가는 남당리 새조개 부드럽고 연해서 아이들도 하나씩 건져주면 얼마나 잘 먹는지 몰라요~ 다양한 조개찜과 굴...
  • 밍이랑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어머과 함께 다녀온 내포횟집 체험단 후기를 정리해보려고 해요. 체험단이지만 솔직하게 쓰고 있는 블로거 밍이예요 이번 방문의 계기는 조금 개인적인 이유였어요. 어머님 몸이 요즘 많이 안 좋으셔서 따뜻한 국물에 몸보신 제대로 되는 걸 드시게 하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떠오른 곳이 바로 남당항이었어요. 겨울 제철 해산물 하면 빠질 수 없는 새조개, 그리고 신선한 해산물 코스가 있는 남당항 새조개 맛집을 찾아보게 됐죠. 이날은 어머님과 함께, 그리고 아직 4개월밖에 안 된 셋째 꾸롱이까지 동반해서 방문했어요. 아기가 있다 보니 자리나 분위기도 중요했는데, 비교적 널찍하고 직원분들도 배려해주셔서 그 부분은 참 감사했어요. 자리에 앉자마자 나오는 기본 반찬부터 정말 종류가 많았어요. 동치미, 오이간장, 번데기, 과일마요네즈무침, 고구마조림 같은 기본찬부터 시작해서 해삼, 생선가스, 피조개, 가리비찜, 옥수수콘, 굴찜까지… 솔직히 “여기 메인이 아직 안 나왔는데?”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였어요. 요즘은 남당항 새조개 맛집이라고 해도 스끼다시가 예전만 못한 곳들도 많은데, 밑반찬 하나하나 대표님이 신경써서 손수 만들고 국내산재료만 취급한다고하니 여긴 하나하나 손이 간 느낌이라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어머님이 해삼이랑 굴찜을 잘 드셔서 괜히 제가 더 뿌듯했네요. 메인인 새조개가 나왔을 때, 솔직히 양은 조금 아쉬웠어요. “어? 생각보다 적네?”라는 말이 먼저 나왔거든요. 이건 체험단이라서가 아니라, 진짜 솔직한 느낌이에요. 다만 그 아쉬움을 채워주듯 쭈꾸미를 5마리 정도 함께 내어주셨어요. 쭈꾸미 머리통은 진짜… 말해 뭐해요. 고소함이 폭발해서 다들 젓가락 멈추는 타이밍이 비슷했어요. 새조개는 또 말로 표현이 잘 안 되는 달달꾸리한 맛이 있잖아요. 살짝 데쳐서 먹는데 식감이 부드러우면서도 은은하게 단맛이 올라오는 게, “아 이래서 사람들이 남당항 새조개 맛집 찾는구나” 싶었어요. 기본반찬만 보면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라고 느껴질 수 있어요. 저도 처음엔 “조금 비싼가?”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결국은 어떤 포인트를 중요하게 보느냐 차이인 것 같아요. 저는 이날 어머님 몸보신이 목적이었고, 조용히 먹기엔 이곳이 나쁘지 않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남당항 새조개 맛집으로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기 동반 방문도 무난 4개월 아기 꾸롱이와 함께라 조금 걱정했는데, 직원분들이 아기 있다고 하니 자리도 신경 써주시고 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