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옛뜰
강원 양양군 손양면 동명로 289
메뉴
- 자연산 섭국 16,000원
- 섭 비빔밥 14,000원
- 순두부 째복(비단조개)탕 13,000원
- 들기름 두부구이 18,000원
- 송이 두부구이양념찜 15,000원
- 나잠(해녀) 삼합 30,000원
- 모두부 16,000원
- 순두부 1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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떤미얌냠장칼국수 좋아하신다면 이 집 섭국도 꼭 드셔보세요. 걸죽하고 부드러운 맛에 바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쏠비치 양양 주변 블루리본 맛집이에요 여행와서 먹는 제대로 된 양양 향토음식 옛뜰 여행 오면 그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향토음식은 꼭 한 번쯤 먹어봐야 하잖아요. 쏠비치 양양 여행 중 찾은 블루리본 맛집 옛뜰은 그런 기준에 딱 맞는 곳이었어요. 걸죽하면서도 부드럽게 매콤한 섭국은 장칼국수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특히 만족할 맛이고 순두부째복탕과 송이버섯 양념 두부구이까지 더하니 강원도에 왔다는 느낌이 제대로 났어요. 단독건물에 여유있는 주차 한갓진 길목에 위치한 옛뜰은 정겨운 시골식당스러운 외관이죠. 30년 전통 순두부와 자연산 섭국이 맛깔진 맛집이에요. 쏠비치 양양에서 차로 2분거리로 매우 가까워서 체크아웃하고 점심 먹으러 갔답니다. 영업시간은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일찍 마감이니 아침이나 점심식사로 방문하세요. 주차공간이 넉넉해서 걱정은 안하셔도 돼요. 안쪽에 들어가니 유명인 방문 사진과 블루리본이 눈에 띄었어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지역사회 기부도 하셨더라고요.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하셨는데 좋은 일도 많이 하시나봐요. 신발은 벗고 들어가세요. 테이블링 대기접수도 있는 걸 보니 주말엔 웨이팅도 있는 것 같았어요. 저는 평일에 방문해서 바로 입장했어요. 작지만 알찬 실내, 더 알찬 메뉴구성 신발벗고 들어가니 아담한 내부가 보였어요. 4인테이블 세 개정도가 있어 이렇게 작나 싶었는데 방이 두개 더 있더라고요. 안쪽 입식 룸은 만석이었고 저희는 아이들이 있어 좌식 룸으로 들어갔어요. 테이블간격이 좁은편이라 옹기종기 앉았답니다. 메뉴판 구경하세요. 섭(홍합)과 순두부 음식이 메인이에요. 메뉴판에 사진이 함께 있어서 좋았어요. 저희는 자연산 섭국 2인분에 아이들을 위한 순두부 째복탕 2인분, 송이 두부구이 양념찜으로 주문했어요. 원산지 보니 진짜배기 향토음식 맞네요. 믿고 먹을 수 있는 맛집에요. 맛깔나는 기본 밑반찬 밑반찬이 먼저 나왔어요. 정갈하죠. 색감도 알록달록 신경쓰신 것 같았어요. 특별하진 않지만 친근하고 집밥같은 찬들이었어요. 초록 반찬은 시금치인가 나물인가 싶었는데 먹어보니 새콤한 해조류 초무침이더라고요. 입맛도 돋궈주고 맛있었어요. 모자란 반찬은 셀프바에서 추가해 드세요. 섭국, 순두부째복탕, 송이 두부구이 양념찜 송이 두부구이 양념찜이 먼저 나왔어요. 일품요리다운 비주얼이죠? 큼직한 두부위에 수북히 올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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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의솜사탕현지인 맛집을 찾으셨나요? 안녕하세요. 리빙 인플루언서 니니의솜사탕 입니다. 강원도 양양을 여행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눈길을 끄는 공간이 있어요. 바로 옛뜰 이라는 한식 맛집인데요, 이름에서 느껴지는 그 따뜻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실제로도 그대로 살아 있는 곳이에요. 양양의 바람과 산, 그리고 한적한 시골 풍경이 어우러져 여행 중 잠시 쉬어가기 딱 좋은 감성 식당 현지인맛집 이죠. 오늘은 옛뜰의 분위기, 대표 메뉴, 방문 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강원 양양군 손양면 동명로 289. 0507-1384-7014. 영업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3시 까지예요. 마지막주문은 14시30분까지 랍니다. 아침, 점심에만 영업을 하기때문에 빠르게 다녀와야 해요. 오픈 시작부터 많은분들이 오신답니다. 주차자리는 여유있었고요, 저는 평일10시쯤 방문했는데, 대기없이 이용할수 있었어요.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식사하는 분위기 였어요. 화장실은 매장 밖, 왼쪽 뒷편에 있었어요. 섭비빔밥/₩14000 가족 단위는 물론 연인·친구 여행객에게도 모두 잘 맞는 편안한 분위기예요.옛뜰의 기본 반찬들은 과하지 않고 담백한 스타일로 조미가 강하지 않아 본 메뉴와 잘 어울려요. 점심 시간대에는 조금 대기할 수 있으니 일찍 방문 추천드려요. 단체 방문도 가능하지만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하면 더 좋아요. 강원도 양양 옛뜰 현지인맛집은 깊고 따뜻한 한식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화려하지 않지만 한입 한입에서 정성과 집밥의 힘이 느껴져 여행 중 한 번쯤 꼭 들러볼 만한 가치가 있었어요. 섭국/₩16000 메뉴 추천 저는 섭국 하고 섭비빔밥을 주문했어요. 섭국은 걸쭉한 국물요리 였는데요, 적당한 칼칼한 맛으로 해장하기에도 좋았어요. 섭비빔밥은 고소하면서 개운한 맛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아이들도 먹기좋은 아침, 점심메뉴 예요. 많은분들이 두부요리를 주문하시더라고요, 저는 양이 많을거 같아서 포기했는데요, 다음에 꼭 먹어보고 싶네요. 2인 메뉴 추천 섭 이란? 강원도 바다에서는 오랫동안 ‘섭’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온 해산물이 있어요. 우리가 흔히 아는 홍합이 바로 이 섭인데, 동해안 지역에서는 섭이 훨씬 자연스러운 표현이에요. 바닷가에서 갓 채취한 섭은 껍데기부터 색이 진하고, 속살은 탱글탱글하게 올라 특유의 깊고 시원한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요. 섭은 예부터 국물 요리의 감초 같은 존재였어요. 조개류 중에서도 시원한 감칠맛이 뛰어나 섭으로 끓인 탕이나 칼국수는 별다른 조미료 없이도 깊은 국물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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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밝음섭은 자연산 홍합을 부르는 우리말이랍니다 '홍합이 얼마나 맛있겠어' 하고 시큰둥했던 일행들은 완전 반해서 땀을 뻘뻘 흘리며 홀릭했구요 심지어 다음주에 가족들 데리고 다시 온 친구도 있었답니다 어디를 여행하나 맛난 음식을 먹는 것은 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지요 양양 옛뜰입니다 늦은 점심에 갔는데 저희는 마지막 빈자리를 차지했지만 저희 뒤로 제법 웨이팅들 하셨어요 웅장한 울산바위와 그 얼큰한 섭탕이 또 생각나네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3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67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