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레스토랑
TV 맛집 한식

솔내음레스토랑

충남 부여군 부여읍 나루터로 39

메뉴

  • 연화정식(1인기준) 28,000원
  • 연정식(1인기준) 25,000원
  • 백련정식(1인기준) 2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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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사랑두리
    11시10분 개장시간에 맞춰 도착했습니다. 근데 이미 예약 손님으로 꽉 찼다는 사실! 딱 한 테이블 남은 자리로 배정되었습니다. 조금만 늦었어도 한참 기다릴 뻔 했습니다. 먼저 예약된 사람들 먼저 나오고 저희 음식 나오느라 앉아서 한 30분 기다린 것 같습니다. 남편이 한정식집 이름이 무슨 레스토랑이냐고 특이하다고 했는데 와보니까 레스토랑이라고 한 이유가 단번에 이해됩니다. 한정식 집 분위기가 아니에요. 경양식 집이라고 하면 딱 맞을 것 같습니다. 스위스 퐁듀를 팔아도 어울 릴 것 같구요. 아들이 부여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강추 맛집으로 추천 받은 곳이라고 해서 꼭 와보고 싶었는데요, 어제는 줄이 길어서 포기하고 오늘은 오픈런 해서 간신히 성공했습니다. 메뉴는 3종. 떡갈비 정식인데 소고기 패티로만 두 장이냐, 소고기, 돼지고기 하나씨이냐, 돼지고기로만 두 장이냐만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는 각각 하나씩인 연정식으로 했는데요, 먹고난 결과로는 저희 가족은 돼지고기가 압승! 떡갈비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워머에 놋쇠 핀을 올려 주는데요, 워머 모양도 금동행로가 떠오르게하는 화려한 디자인 입니다. 드디어 저희 음식이 나왔습니다. 한 상이 정말 푸짐합니다. 그릇이 놋그릇인데 진짜 놋그릇인 것 같습니다. 아주 묵직합니다. 황금빛인 듯 하면서 하얀 광택이 나는 것도 그렇고, 진짜 놋그릇인듯. 오른쪽 위 연근 튀김아 정말 맛있습니다. 찹쌀탕수육 같은 맛이나요. 왼쩍 상단에 하얀 음식은 고구마를 갈아사 만들었는지, 밤을 갈아서 만들었는지 잘 모르겠는데 고소하면서 깔끔한 맛이 애피타이저로 딱 좋았습니다. 떡갈비는 소고기는 젓가락으로 잘라도 잘 잘릴 정도로 엄청 부드러웠습니다. 돼지고기는 부드럽기는 하지만 소고기보다 쫄깃한 식감이 있습니다. 연밥과 떡갈비 빼고는 모두 리필이 된답니다. 저희는 전이랑, 연근튀김, 김치, 된장찌개를 리필해서 먹었습니다. 맛, 분위기, 가격 모두 좋습니다. 사람들마다 부여에서 꼭 가볼 맛집으로 추천할 만 하네요.
  • 초코홀릭
    부여 맛집 추천 한정식 솔내음 레스토랑 2025.11.19. 부여 답사 여행 다녀왔어요. 한정식 솔내음 레스토랑 부여 맛집 추천합니다. 여기 진짜 음식 하나하나가 다 맛있었어요. 마당에도 이렇게 난로 옆에 앉을 수 있는 모양이에요 부여 맛집 추천입니다. 부여 맛집 추천 연잎 떡갈비 정식인데 떡갈비도 맛있고 연잎밥도 맛있지만 반찬이 맛있었답니다. 우리는 22,000원 백련정식. 한돈떡갈비로 먹었어요. 28,000원은 한우떡갈비입니다.ㅎ 이 층으로 올라 갔어요. 통나무로 지은 건물. 멋들어지죠. 솔내음 레스토랑 중간에 배가 매달려있네요. 분위기도 대박입니다. 방짜유기에 고급스럽게 차려져 있는 밑반찬들 음식들. 너무 이쁘지 않나요? 미슐랭 음식점 같아요. 먹어 봤더니 감자를 으깨서 만든 거 같은 데 아니 뭔가 씹히고 위에 견과류도 있구요. 단체 사진을 찍고 싶은데 모두 한입에 쏙쏙. 그릇은 금빛유기를 사용했는지 너무 고급스럽고요. 가지요리. 이거는 가지 위에 쌔싹야채를 올린 건데 4명이 먹을 수 있게 4 조각이 제공되었어요. 정갈한 오이 파무침 참깨 소스 샐러드 파겉절이 떡갈비 먹으면서 숙주나물무침 맛있어서 제가 다 먹었어요. 버섯 김치 간이 세지 않는 김치 부여 한정식 맛집 반찬이 다 맛있었어요. 떡갈비 쉽지 않게 끝까지 올려 놓고 있는데요 어디 백제의 수도 부여 왕궁에 놀러 온 것 같아요 고급스러움에 끝판왕이었어요 활력도 좋아서 나중에는 떡갈비가 약간 지글지글 해서 좀 떠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물잔마저 고급스러워요 청자 같잖아요 뒤집어보니 그릇은 방짜유기 장인의 작품 맞습니다. 연잎밥도 나왔습니다 연잎에 무늬가 찍혀 있는 것 같애요. 연잎조차 고급스럽습니다. 콩이랑 아몬드.해바라기씨, 건포도 정말 쫀득하니 맛있었답니다. 연근 튀김 굿! 튀기면 맛없는게 없잖아요. 표고버섯 탕수도 좋아하는데요. 연근을 튀겨서 밑에 탕수 소스에 찍먹하니 진짜 맛있어요. 근본있는 부여 맛집의 된장이 맛있잖아요. 한정식 제대로 하는 집이에요. 삼색 전도 너무 예쁘죠. 김치전이랑. 연두색전은 당근을 박았어요. 부여 맛집 추천 솔내음 레스토랑 저희가 먹을 건 한돈떡갈비 크기도 큼직하고요. 너무 너무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하나 먹고 두번째는 밑에 살짝 타서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중간에는 또 빨갛게 고추장 양념한 연근이 있어서 같이 먹으면 두배로 맛있답니다. 백제의 수도 부여의 갬성. 아래에는 불이 있어서 끝까지 떡갈비를 뜨겁게 먹을수 있는데요. 이 새무늬 화로가 고급스러움의 절정이었어요....
  • 먹기위해 다이어트
    작년 11월쯤 놀러갔던 부여맛집 입니다 주문한건 연정식이고 한정식 상차림에 한돈 한우 떡갈비가 하나씩 나와요 평생 먹었던 떡갈비중 가장최고였어요 육즙좔좔흐르고 엄청 부드러워요 밥도 연잎에 찐 밥이 나오고 돈아깝지 않게 한끼해결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