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핀
TV 맛집 이탈리아음식

퍼핀

전북 고창군 심원면 심원로 239-5

메뉴

  • 갈비살 라이스 16,000원
  • 바베큐 라이스 15,000원
  • 모짜렐라 피자 19,000원
  • 쉬림프 피자 22,000원
  • 고르곤졸라 피자 2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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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WINER
    스물다섯 스물하나 촬영지 이탈리안 레스토랑 <퍼핀> 전북 고창 맛집 아이와 함께하는 전북 여행에서 어디에 갈지만큼 고민되는 것은 무엇을 먹을까! 하는 문제겠죠. 고창 특산물인 해산물과 장어도 너무 좋지만, 어린이 취향에 맞는 피자와 파스타도 환영이에요. 게다가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촬영지였던 퓨전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다고 하니 여긴 꼭 가야겠다 싶었답니다. 레스토랑 & 카페 <퍼핀> 입간판을 보고 사잇길로 들어가면 퍼핀 레스토랑 건물까지 예쁜 길이 이어져요. 짜잔~ 고창군 심원면의 심원초등학교 바로 옆에 있는 퓨전 이탈리안 레스토랑 겸 카페, 퍼핀입니다. 깔끔한 외관이 이국적이에요. 고창맛집 퍼핀 위치 : 전북 고창군 심원면 심원로 239-5 ️ 영업시간 오전 11시 오픈 ~ 라스트 오더 20시 (월요일 휴무) ☎️ 연락처 : 063-561-4077 ✔️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안심식당 ✔️ 식약처 인증 위생등급 좋은 음식점 안으로 들어가면 널찍한 매장에 놀라고, 아기자기하고 분위기 있게 꾸며진 인테리어에 한 번 더 놀라게 됩니다. 단체석도 너무 예쁘게 준비되어 있고요. 큰 통창이 확 트여 있어서 테라스에서 식사하는 느낌도 나더라고요. 레스토랑 이름이 '퍼핀'인데, 매장 안에도 정말 새 '퍼핀' 인형들이 많았어요. 사장님께서 퍼핀을 좋아하시나, 싶었답니다. 깔끔하게 기본 세팅이 되어 있는 자리에 앉아 인테리어와 소품들 구경을 하고 있으면 식전빵이 먼저 나오고요. 주문한 메뉴도 차례로 금방 준비되었습니다. 오늘의 메뉴 : 퍼핀 4인 세트 (80,000원) ✨ 불고기 샐러드 불고기 그릴 파스타 or 볶음밥 (로제파스타/감베로니/까르보나라/라이스 中 택1) 고르곤졸라 피자 라지 제일 먼저 나온 메뉴는 불고기 샐러드입니다. 4인이 나눠먹기 딱 좋은 사이즈였고요. 단짠단짠의 불고기와 아삭한 샐러드가 입맛을 돋우는 짝꿍이었답니다. 어린이는 식전빵과 불고기를 함께 먹으며 엄지를 척 올리더라고요. :) 다음으로는 지글지글 소리와 함께 등장한 불고기 그릴은 귀도 입도 즐거웠어요. 야채도 고기도 듬뿍이죠. 치즈가 철판 위에서 녹아 쭈욱~ 늘어지는데 더 맛있게 느껴졌지요. 싹싹 긁어먹게 되는 메뉴였어요. 파스타는 로제 파스타로 선택!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라 아이들도 잘 먹더라고요. 퍼핀에서는 모든 소스를 직접 만든다는데 깔끔한 가정식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데이트나 친구와의 만남으로는 물론이고 가족 모임 식당으로도 인기 있을만하죠. 마지막으로 고르곤졸라 피자가 나왔어요....
  • 뽀로리
    양재역에서 집결합니다 2인 1팀이고 초등자녀와 보호자가 대상이라 저와 아이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버스는 고급진 리무진 버스였는데 오며 가며 영화도 틀어주시고 좌석도 편안해서 전혀 지루하지도않고 편안히~:) 잠시 휴게소 정차 고양이 안녕~:) 달리고 달려 퍼핀이라는 식당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나온 곳이더라고요~:) 어르신들도 많이 좋아 하신다는 식당 내부도 아기자기 위치는 요기~:) 식사가 나왔어요 고르곤졸라는 나중에 포장해 주셨어요 (숙소에서 먹으란 배려) 로제파스타도 넘 맛나게 먹었습니다 식사 후 이동한 곳은 책마을 해리 였는데 폐교를 문화공간으로 개조한 곳입니다 공유씨도 화보를 찍었다고 하더라고요 기증받은 책들로 팝업북 만드는 체험을 먼저했습니다 곰손이라 걱정했는데 비행기 날개 접듯이 하면 되는거라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체험이 끝난 후 공간들을 둘러 보았습니다 책을 다 읽어야 나오는 책감옥 저 밑의 구멍으로 간식이 들어간다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많이 있는것 같아요 시간이 있다면 좀더 둘러보고 싶더라고요 가을 가을~ 마지막 가을을 느끼며 다음장소로 이동~:) 고창 고인돌 유적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대한민국 대표 유적지에요 박물관에 먼저 입장 했는데 해설사 분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청동기 시대의 유물이나 고인돌 제작 모형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로모로 열차를 탑승해 유적지들을 돌아봤습니다 중간중간 내려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는데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서 지위가 높은 사람들이 만들수 있었다고 합니다 돌아보고 다시 박물관 와서 3d영상 관람 전시들도 자유롭게 보았습니다 vr게임도 해봤고요 만드는 과정을 체험 할 수 있어 좋았던~:) 해가 뉘엿뉘엿 저녁은 금강산 밥뎜이라는 식당 카메라에 담기지 않는~ 역시 전라도 인가 싶더라고요 4명이 한상이라 ㅎㅎ 아이가 생선을 좋아해서 제 몫의 조기구이는 아이에게^_^ 식사 후 숙소로 갑니다 모항 해나루 가족 호텔이었는데 방은 랜덤이었어요~ 묵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는 방 바로 앞은 바닷가였고 1층에 무인편의점이 있습니다 수건은 3장정도 있는데 치약 칫솔 비롯한 개인 어메니티는 챙겨야~:) 장소는 요기요~:)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아이와함께전북여행 #전북이색체험 #전북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 #전북가족여행
  • 꼼지
    아침산행 댕겨와서 따끈한 차 마시고, 작업시작해서 우리 둘 두어시간 꼼지락! 발빠른 나는 꼼지원 꽃밭 정리를 이틀에 걸쳐 끝냈고, 행동이 느린 남편은 나흘째 추식구근 심느라 꼼지락대고 있다. 그리고 낮 12시 넘어서 또 애쓴 우리에게 맛난 음식으로 보상하자며 고창까지 뛰뛰빵빵! 성당교우 추천을 믿고 느끼한 음식이 땡기는 날이라,1시간 이상 달려 찾아간 곳, 퍼핀! 고창군 도심도 아닌 시골 면소재지에 레스토랑이라니...주인장의 도전정신이 궁금하던터 젊은 사장님은 묻지 않는 부분까지 설명해주시면서 "그렇지않아도 오픈 할 때 주변사람들이 많이 우려했지요. 시골에 무슨 레스토랑? 하면서요." 그러던 곳이 맛집으로 자리잡았으니 그동안 쥔장부부의 노고가 어느정도였을지 감히 가늠되고도 남음이 있겠다 TV없이 지내는 우리부부에겐 금시초문이지만, '스물 다섯 스물 하나' 와 '토요일은 밥이 좋아' 의 촬영지가 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되었다며 밝게 웃는 쥔장이 참 선해보였다. 그렇더라도 음식점은 뭐니뭐니 해도 맛 아닌가? 근데 그 맛에 우리 부부 엄지척! 양식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우리부부가 셋트 메뉴를 깔끔하게 다 비울 정도로 맛있었다. 사장님은 또 쉐프가 자신의 짝이라며 어깨를 으쓱하더니 "장가를 잘 갔죠" 한다. ㅋㅋ 하여간 좋은 인상을 남긴 남자였다. 그리고는 커플 셋트만 5만원이고 3인부터는 셋트메뉴가 모두 1인 2만냥씩이라며 칠순잔치와 같은 기념잔치를 환영한다며 또 웃는다. 갓구운빵, 불고기 그릴, 샐러드, 파스타, 피자,커피까지 풀코스를 즐기고 2만냥에 맛까지 보장된다면 가성비 짱 아닌가? 단, 2인 이하일 경우엔 1인 2만 5천냥, 다음에 파스타와 피자를 좋아하는 내 손주들이 내려 오면 꼭 데려가야겠다. 장성 울집에서 45km로 좀 먼 거리지만, 한끼 맛난 식사를 위해 투자할 만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다녀왔다. 레스토랑 퍼핀 분위기 블고기 그릴 ㅡ 따뜻해서 좋았다. 샐러드 드레싱이 깔끔한 맛, 파스타도 굿! 고르곤졸라 피자도 담백한 맛으로 바삭 깔끔하게 비운 그릇들 레스토랑 퍼핀 건물, 자동차안에서 찍었더니 여간 거시기하네. 늦은 점심 끝나고 귀가길에 만난 무장읍성! 넓고 텅빈 모습이 보기좋아서 한바퀴 휘리릭 돌아보자 해놓고는 너무 추워서 눈요기만 하고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