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양갈비
양인환대 신용산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길 14 지상 1층 101호
메뉴
- 프랜치랙 35,000원
- 숄더랙 34,000원
- 갈비살(격자육) 32,000원
- 꿀등심 34,000원
- 양삼겹 32,000원
- 오반한상 2人 99,000원
- 오반한상 4人 198,000원
- 양전골 16,000원
- 두부밥 8,000원
- 타락죽 6,000원
- 볶음밥 5,000원
- 면사리 3,000원
- 비지찌개 추가 6,000원
- 공기밥 2,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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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얼굴금요일 밤 아바타3를 보기 전 맛있는게 먹고싶어서 용리단길을 돌아다니다 가게 된 곳 용리단기리은 왠만한곳은 다 웨이팅이 있었고, 양인환대 역시 웨이팅이 있었지만 그냥 대기 걸고 다른 갈만한데 있나 돌아다녔다 결국 양인환대에서 자리가 났단 연락이 올때까지 다른 괜찮은 식당을 못찾아서 여기로 감 사실 웨이팅이 있으면 있어서 싫고 없으면 없어서 가기싫고 이런 내 마음은 뭘까.. 아마 4인이 최대 테이블인듯 하고 직원들이 전담마크로 구워주는 곳인듯 하다 바테이블 자리가 매우 좁은데, 바로 뒤에 옷을 걸어둘 수 있는곳이 있어서 좋았음 양고기를 다양한 소스에 찍어먹을 수 있게 준비되어있음 이거저거 다양하게 시켰다 고기 3종류를 주문했는데 양이 많지는 않다 여기 여자 사장님?이 이거저거 많이 시키게 유도를 꽤 함 ㅋㅋ 소금 이거 맛있었음 뭔지 기억은 안남 술을 추천해달라 했더니 3병을 가져오심 맛과 관련된 이런저런 설명을 많이 드렸고 싫어하는 맛도 알려줬는데 가져온 술 설명을 들어보니 우리가 싫어하는 맛 위주로 가져오심 ㅋㅋ 바빠서 헷갈린듯? 그래도 추천해줬으니 걍 시킴 술 한병 시키는데 3병이나 가져와서 설명해주시는 모습이 대접받는단 느낌도 들고 좋아서 그냥 가져온 술 중 병이 제일 예쁜걸로 주문함 결과적으로 맛있게 마시긴 함 근데 담번에 간다면 다른 술 마셔볼듯 잔도 예뻤다 직접 구워주는게 너무 편하고 좋았다 소금에 찍어먹어도 맛있고 간장소스에 찍어먹어도 맛있다 뭐 어떻게 먹어도 맛있었음 맛집맞음 두번째로 주문한 술 영화보러 가야하는데 ㅋㅋ 고민헀지만 이렇게 맛있는데 술이 없는게 너무 아쉬워서 시킬수밖에 없었음 잔도 예뻐서 마음에 들었다 양념양고기 양념양고기도 2인분인가 주문함 이날 먹은 고기가 둘이서 총 5인분? 6인분? 먹음 근데 1인분 양 자체가 많지 않아서 미친듯이 배부르진않았음 마지막으로 고기 구워준 사장님이 주신 술 이술이 제일 맛있었다 이술 또 먹고싶을 정도로 맛있었음 어디서 직접 담근 도라지 술...? 이런거였던거 같은데 약간 쓴맛이 나는 덜 단 막걸리인데 완전 내입맛이었다 하도 맛있는 음식점이 많아서 같은 가게 두번 가기 쉽지 않은데 여기는 또가고싶다 용리단길 양인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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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코잠해피며칠 전에 훠궈에 양고기를 곁들여 먹다가 문득, 내가 한동안 양고기 섭취를 게을리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송중기, 조진웅 등 유명 연예인의 단골 맛집이자 내가 좋아하는 맛집 유튜버 더들리님의 추천 맛집. 오픈 초기엔 웨이팅이 너무 심해서 엄두도 못 냈던 한식 양고기집 '양인환대'에 드디어 다녀왔다. 양인환대 고대에 살 오른 양을 제물로 삼던 제사장 '양인'과 손님을 따뜻하게 맞이한다는 '환대'를 합친 이름.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아름다운 자리를 만들어가겠다는 철학이 깃든 곳. *위치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길 14 지상 1층 101호 *영업시간 : 월,화,수,목,금,일 16:00-22:00 21:10 라스트오더 토 12:00-22:00 14:00-16:00 브레이크타임 21:10 라스트오더 *연락처 : 0507-1331-0729 *콜키지 : 1병 프리 (그 외는 별도 정책이 적용) *주차 : 가능 최초 120분 3,000원 추가요금 10분당 1,000원, 최대 27,000원 머피의 법칙처럼, 이상하게 기대되는 맛집을 갈 때마다 비가 오는 느낌. 이 날도 비가 살짝 내렸고, 신용산역 도보 3분 거리의 신용산역 맛집 '양인환대'로 향했다. 이른 저녁 5시쯤 도착했는데도 매장은 이미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안내받은 자리로 들어가는데, 테이블마다 놓여있는 와인잔이 눈에 띈다. 콜키지프리 라는 걸 미리 알았는데.. 오늘 왜 와인을 안 가져왔을까, 괜히 아쉽다 신용산역 맛집 '양인환대'는 직원분께서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서비스가 제공되어 대부분의 좌석이 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자리엔 네임카드까지 준비되어 있어 반가웠다 웰컴! 신용산역 맛집 '양인환대' 메뉴판 + 와인리스트 양고기집 '양인환대'의 메뉴판을 펼치면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양고기 부위가 준비되어 있고, 처음 방문한 사람이라면 직원분의 추천을 받는 걸 추천! 우리는 시그니처인 프렌치렉을 포함해 갈빗살, 양삼겹살까지 세 가지를 주문했다. 양고기의 매력은 역시 그릴링. '양인환대'는 익힘 정도까지 조절해주는 세심한 서비스로 입맛에 맞는 완벽한 양고기를 즐길 수 있다. 오늘 우리가 먹게 될 신선한 붉은끼를 띤 양고기들이 눈앞에 등장! 그리고 테이블 위에는 하나둘 밑반찬이 세팅되기 시작한다. 표고버섯 묵은지, 매콤한 무말랭이, 아삭한 궁채, 그리고 부드러운 매쉬드 포테이토까지. 빠질 수 없는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 [황태비지찌개] 보기엔 구수하고 부드러울 것 같지만, 막상 한 숟갈 떠보면 꽤 칼칼하다. 고기의 기름기를 깔끔하게 씻어내는 마무리로 제격이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소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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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아직 12월도 아닌데 찬바람이 부는 걸 보니 때가 온 것 같다. 나의 생일 때 :> 잠깐 맛들린 브런치 리바이벌. 셰프의 아이들 육일빵은 정말 폭력적으로 맛있다. 짝꿍이 며칠 동안 새벽에 나가서 촬영했는데 작년에 이어서 이 투샷을 찍고 싶었단다. 음악을 연주하는 듯한 새 사진들, 물결이 유리같이 단단할 것 같다. 나의 픽! 악보 같다. 새벽을 연주하는 소리가 있다면, 올해의 일출 투샷. 미역국이랑 집 반찬으로 차린 아침밥상, 사실 오늘 생일이거든요. 생일이라고 외식하러 나왔는데 무지무지 추운 날이라 잠깐 걷는데도 귀가 시림. 프렌치렉, 숄더렉, 꿀등심. 기름 많은 부위를 안 좋아하는 날 위해 구우면서 지방도 많이 제거해 주셨다. 4가지 채소 겉절이, 카레/발사믹 양파절임, 산초 배추 절임, 매시드 포테이토. 고기 부위마다 여러 가지 맛으로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찬으로 계절마다 변경된다. 칼칼하게 끓여 낸 두부 황태찌개, 한입 먹으니 몸이 따뜻해져서 너무 좋았다. 맛있지만 양이 감질나는 프렌치렉. 짝꿍이 숄더렉이 맛있다고 해서 꿀등심 먹기 전에 추가. 생일이라는 걸 안 순간부터 오마카세로 바뀐 저녁 :> 추가한 숄더렉의 일부를 동파육처럼 단짠단짠하게 구워주셨다. 꿀등심으로 만들어주신 오마카세 마지막 메뉴 ㅎ +페코리노 치즈+청어 알젓 이탈리아 요리 먹는 줄. 양인환대에서 폴라로이드 찍어줌 ㅋ 이런 곳에 카페가...? 이런 구조로 운영이 가능하다고...? 싶은 곳인데, 케이크 예쁨+맛있고 음료도 괜찮다. 생각보다 손님이 계속 들어오길래 내가 이런 감성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인가 진지하게 고민해 봄. 하지만 친절하고 메뉴도 다 괜찮음 특히 케이크 원래는 폰 케이스 사려고 간 아이파크몰, 딱히 살 곳이 없어서 무작정 구경하는데 못 와본 사이에 엄청 신세계로 변모! 건담베이스, 캐릭터샵 등도 많이 생기고 귀여운 것들이 잔뜩...... 가챠이긴 하지만 귀여워서 짝꿍이 하나 사줌 ㅎ 귀여운 분홍 투피스 언니가 나옴 반짝반짝하고 퀄리티가 미쳤다. 다음엔 아이스크림 언니를 갖고 싶다. 상영관이 거의 없어져서 부랴부랴 예매해서 보러 온 부고니아. 요즘 자꾸 조조로 영화를 봐야만 하는...... 부고니아 스릴러, 코미디2025요르고스 란티모스 유머를 살짝 덜어내서 그런가 원작보다 묘하게 세련된 느낌이 나지만, 내용 모르고 보는 사람들이 부러운 영화. 감독의 악명(?)에 걸맞게 수위는 좀 높고 제목의 의미와 연출의 일관성이 좋은 편. 20대 때였나, 그때를 이후로 처음 와보는 것 같은 니뽕내뽕. 메뉴는 조금 바뀌었으려나...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6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635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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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298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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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3772019.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