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두부마을식당
TV 맛집 한식

산수유두부마을식당

전남 구례군 산동면 원촌길 79

메뉴

  • 두부전골(돼지고기 김치) 10,000원
  • 두부전골(소고기.버섯) 1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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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콩
    구례 아침식사 산수유두부마을식당 직접 만든 두부 요리 *영업시간 : 06:00 ~ 21:00(브레이크타임 16:00 ~ 17:00) *정기휴무일: 매월 1, 3번째 화요일 *KBS2TV생생정보 2245회 2025.3.7. 순두부백반이 소개되었어요. *다녀온 날 : 2025.3.22(토) 저희는 구례 산수유축제를 즐기고 11시 40분 경에 도착해서 대기번호 20번을 받았는데 대기시간은 10분 이내로 빨리 입장했어요. 산수유두부마을식당은 지리산 인근에서 키운 국내산 콩으로 원촌마을 주민들과 70여년 된 산동두부에서 두부를 만들어 제공하는 곳으로 마을 부녀회 어머님들의 정성어린 음식을 마을에서 운영하는 곳이에요. 산수유두부마을식당은 구례 산수유축제장에서 차로 6분 거리에 있으며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홀과 안쪽에 또 넓은 공간이 있어서 대충 눈으로 살펴보니 테이블이 20개 정도 있는 것 같았는데 만석이라 사진 촬영이 쉽지 않더라고요. 음식은 생각보다 빨리 나와서 금방 식사할 수 있어요. 대기번호 받고 기다리다 들어가서 주문하고는 메뉴판 촬영을 깜박해서 식당 홈페이지 사진 가져왔고요. 어제는 몰랐는데 3월 7일에 KBS2TV 생생정보에 순두부찌개로 소개되었던 곳이었어요. 소고기와 버섯이 들어간 두부전골 2인분을 주문했어요. 반찬은 여섯가지가 나오는데요. 배추김치는 고춧가루를 매운 것 쓰시나 조금 매웠고, 고추장아찌 은근 맛있고 열무 삶아 무친것과 시금치나물 맛있고 연근과 우엉 조린 것이 일품이었어요. 두부전골 2인 차림으로 1인 13,000원이며 두부전골 끓기 전에 반찬을 한참 집어먹었네요. 소고기를 비롯하여 목이버섯, 팽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이 들어있고 직접 만드신 두부 몇 조각 들어있고 미나리가 얹어져 있어 기분이 좋았어요. 두부전골의 국물 맛은 한마디로 시원하고 담백하며 자극성 없어서 무척 반가워서 열심히 먹었어요 ㅎㅎ 매일 새벽에 날마다 손두부, 순두부, 콩물두유를 부녀회에서 만드신다 하니 정성이 대단하지요. 두부가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 녹고 정말 맛있어서 계속 감탄하면서 먹었어요. 2025.3.22일 다녀온 구례산수유꽃축제 산수유마을 봄꽃 구경하셔요. 산수유축제장 근처에서 식사하고 다음 일정을 진행하려고 찾았던 산수유두부마을식당에서 무척 맛있는 식사를 했어요.
  • 대전 아즈매
    산수유축제에 차가 많이 밀린다는 이야기를 미리 들었기 때문에 산수유 마을 인근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하려고 계획하고 아침 7시에 서둘러 출발했어요 아마 저처럼 생각하시고 아침식사가 가능한 산수유 마을 인근 식당을 많이 찾아 보실 것 같아 아침에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 정보를 드리려고 해요 산수유마을 아침식사 되는 식당 10시만 넘어도 진입로부터 밀린다고 해서 이른 아침출발하면서 산수유 마을 인근 맛집을 검색하니 첫번째로 나오는 것이 산수유 두부마을이었어요 8시 40분에 도착해 사람들이 별로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웬 걸 사람들이 많아 웨이팅을 했어요 이곳은 부녀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식당으로 동네 어르신들이 음식을 만들고 서빙도 하고 계셨어요 내부 홀에는 자리가 꽉 차 안쪽에 있는 곳으로 안내해 주셨는데 이곳은 두부만들기 체험을 하는 공이였어요 콩을 갈고 콩 물을 끓이는 기계가 있었는데 한쪽에 손님들이 앉을 수 있도록 테이블이 놓여져 있어요 자리에 앉자 물을 가져다 주셨는데 따뜻하게 끓인 보리차였어요. 오늘의 메뉴 두부전골-돼지고기, 김치 1인분에 10,000원 아침이라 쌀쌀한 느낌이 있었는데 미지근한 보리차를 마시니 몸이 훈훈해 지고 좋았어요 주문을 하니 바로 밑 반찬이 나왔ㅇ니요. 집에서 엄마가 해 주는 손맛으로 맛깔스러운 밑반찬^^ 무엇을 주문할까 고민하다가 두부전골을 주문했는데 두부전골은 소고기 두부전골과 돼지 김치전골이 있었어요 아침이라 칼칼한 음식이 먹고 싶어 돼지김치 전골을 시켰답니다. 두부전골에 들어 있는 두부는 매우 부드러운 두부였어요. 식감이 매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녹는 두부였는데 연두부 같은 느낌이었어요. 김치찌개 콩나물이 들어간것이 의외였는데 매우 칼칼하고 시원했어요. 신랑이 먹어보더니 다음부터는 집에서도 콩나물을 넣고 끓여야 겠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뽀얗고 부드러운 두부가 김치찌개 양념을 잔뜩 먹음었을 때 먹기 시작하는데 국물이 매우 칼칼하고 부드러운 두부가 양념을 잘 먹어서 입에 착착 붙었어요. 식사를 하는 동안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셨고 저희는 매우 만족스럽게 아침식사를 했어요. 마음 같아서는 두부가 맛있어서 집에 포장해 가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하루 종일 돌아 다녀서 되기때문에 혹시 상할까 봐 싸오지 못한것이 매우 아쉬움으로 남았어요 산수유두부마을에서는 식사를 끝나고 먹을 수 있도록 믹스커피 자판기와 원두커피 자판기가 준비되어 있어 완벽한 디저트까지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어요 마무리...
  • 롱이
    전남 구례군 산동면 원촌길 79 ⏰️ 매일 06:00~21:00 * 브레이크타임16:00~17:00 ☎️ 0507-1492-2626 주차가능 전남 구례 더케이지리산가족호텔에서 뜨끈한 온천을 즐긴 후 근처 산수유마을(원촌마을)에 위치한 산수유두부마을식당에 갔어요. 이곳은 원촌마을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새벽부터 직접 두부를 만든다고 해서 두부 좋아하는 저는 더욱 기대하고 방문했어요. 식당 내부 및 분위기 조금 늦은 시간에 찾아서 그런지 매장 내부는 한산했어요. 파티션 옆으로는 실제로 두부 만드는 곳이 있어요. 산수유축제가 시작되면 이 식당 내부가 꽉꽉 차겠죠? 메뉴 두부전골(소고기, 버섯) 두부전골(돼지고기, 김치) 순두부찌개 청국장백반 콩비지 김치찌개 두부 동태찌개 옛날두부조림 백반 두부김치 두부구이 두부제육볶음 두부 삼겹살도 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봉성피자가 먹고 싶다고 해서 우선 두부전골(소고기, 버섯) 3인분과 순두부찌개, 두부김치를 주문했어요. 맛있게 즐기기 맛있었던 김치, 연근조림, 가지, 시금치 나물! ✔️ 두부김치 10,000원 부들부들 촉촉한 두부+신김치볶음의 만남 김치 간이 잘 배어서 두부 위에 올려 한입에 쏙 넣으면 입 안에서 최고의 조화를 이뤄버림 그리고 김치 안에 고기가 조금 들어있는데 고기도 간이 딱 들어맞아요~~~~ 먹다보니 두부 양에 비해 김치 양이 부족해지는 사태. 그래도 두부만 먹어도 두부맛이 좋아서 ✔️ 두부전골(소고기, 버섯) 13,000원 사진은 3인분입니다! 표고, 새송이, 느타리, 목이, 팽이버섯까지 다양한 종류의 버섯이 듬뿍 들어가구요! 향긋함을 책임질 미나리도 빠질 수 없죠~ 끓여서 나왔지만 조금 더 끓여주고~ 산수유두부마을_소고기버섯두부전골 전골 냄비 가운데에 소고기와 당면까지! 국물 먼저 떠먹어보니 진짜 담백해ㅜㅜ 보통 식당에서 전골을 주문해서 먹다보면 이상하게 국물에서 달큰한 맛이 나서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데요, 여긴 진짜 달랐어요! 국물의 맛이 깊고 담백해서 온 가족 만족!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국물을 즐기지 않는 우리 엄마의 반응이었는데요, (본인 생일에도 미역국 안 드실만큼 국을 안 좋아함) 산수유두부마을의 소고기버섯두부전골은 맛있다고 잘 드셔서 모시고 온 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조금 지전분하긴 하지만ㅋㅋㅋ ✔️ 순두부찌개 10,000원 아빠는 순두부찌개를 드셨는데 간이 세지 않아 두부 본연의 고소함이 잘 느껴졌다고 하셨어요. 손두부로 만들어 그런지 부드러움이 살아 있다고! 아빠의 순두부찌개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