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곰탕,설렁탕
원조언양옛날곰탕
울산 울주군 언양읍 장터2길 11-5
메뉴
- 곰탕 11,000원
- 특곰탕 15,000원
- 수육백반 20,000원
- 수육大 50,000원
- 수육中 4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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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25년 12월 28일 언양 시장에는 소머리 곰탕 집이 몇 군데 있습니다. 그중에 가끔 찾아가는 곳 원조 옛날 곰탕 소개 드립니다. 특별한 맛은 잘 모르겠습니다. 국물은 단백하니 냄새도 없고 몸보신 되는 느낌입니다. 남편이 너무 좋아해요. ^^ 원조 언양 옛날 곰탕 울산 울주군 언양읍 장터2길 11-5 영업시간 : 매일 07:30~20:30 라스트 오더 20:00 휴무 : 매월 10,20,30 단 해당일 토, 일 정상 영업합니다. 시장 공영 주차장 이용 (2시간 무료) 언양 알프스 시장 안쪽에 있습니다. 60년 전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실내 공간은 협소합니다. 사람이 많아서 사진이 없습니다. 메뉴판입니다. 곰탕에 필요한 반찬들만 구비되어 있습니다. 한우 소머리 곰탕이 나왔습니다, 머릿고기가 제법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https://naver.me/FvEtybic 원조 언양 옛날 곰탕 후기는 남편이 좋아해서 가끔 찾아가는 곳입니다. 고기는 남편 주고, 국물만 먹기는 하지만, 국물이나 고기에 냄새가 없어 먹기 좋아요. 주위 곰탕집이 몇 군데 있지만, 주말이나 언양 장날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의 의견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원조언양옛날곰탕 #소머리곰탕 #언양소머리곰탕 #언양맛집 #언양소머리곰탕맛집 #언양시장맛집 #옛날곰탕 #언양시장소머리곰탕 #언양알프스시장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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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천여행의 종류 중 시장투어 재미있어 시골여행 할 때면 시장길따라 구석구석 돌아온다. 울주 언양의 언양알프시장은 60년된 시장이다. 언양알프스시장은 울산 울주군 언양읍의 전통시장으로, 매달 2일, 7일, 12일, 17일, 22일, 27일에 5일장( 언양장날)이 열립니다. 상설시장은 매일 운영되지만 언양장날에는 가장 활기차며 다양한 먹거리와 물건이 풍성합니다. 5일장날은 매월 2, 7, 12, 17, 22, 27일 (5일장). 장날 외에도 상설시장으로 매일 08:00~19:00 운영되고 있다. 강변 주차장과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며, 장날에는 차량이 많아 일찍 방문하는 게 좋습니다. 언양알프스시장 안쪽, 장터 골목을 들어가다 보면 사람들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멈추는 곳이 있다. 60년 넘게 그 자리를 지키며 언양 토박이들의 속을 달래온 원조언양옛날곰탕 이다 영남알프스 산행을 마친 이들이 “하산주 대신 곰탕 한 그릇”을 외치며 들르는 집, 주말이면 일부러 부산에서 고속도로를 달려와 한 그릇 비우고 돌아가는 단골들이 줄을 잇는 곳이기도 하다. 시장 골목 끝, 오래된 간판, 언양알프스시장은 5일장 날이면 인파로 들썩이고, 평일에도 동네 사람들 걸음 소리가 끊이지 않는 오래된 재래시장이다. 그 시장 골목 안쪽, 세월의 때가 살짝 묻은 하얀 간판 위로 ‘원조옛날곰탕’이라는 네 글자가 묵직하게 걸려 있다. 유행하는 인테리어 대신, 세월을 그대로 품은 외관에 “여긴 분명 오래된 집이다”라는 믿음이 먼저 생긴다. 문을 여는 순간, 한 번쯤은 부모님 손잡고 따라갔던 동네 국밥집의 공기가 스멀스멀 떠오른다. 길쭉한 테이블들이 일렬로 놓여 있고, 손님 수에 맞춰 슬쩍 자리를 옮겨 앉는 방식도, 서로 양해하며 자리를 비켜주는 풍경도 정겹다. 시장 한복판이라 주차는 공영주차장에 세워 두고 골목을 걸어 들어오는 수고가 필요하지만, 그 몇 걸음이 곰탕 한 숟갈의 기대를 오히려 더 키워준다. 60년 전통이 만든 국물이 이집의 자부심, 단연 ‘한우 소머리와 뼈를 넣고 7시간 이상 고아낸 육수’에 있다고. 육수는 뽀얗게 안개 낀 듯한 색이 아니라, 살짝 맑으면서도 깊은 갈색을 띠는 편인데, 한 수저 떠보면 기름진 느낌보다 고소함과 구수함이 먼저 올라온다. 일부러 MSG로 당기는 기운을 더한 듯한 맛이 아니라, 오랜 시간 우려낸 고기와 뼈에서 자연스럽게 배어나온 단맛이 천천히 입안을 채운다. 소머리 특유의 잡내를 잡기 위해 불순물을 걷어내며 오래 끓인 육수라 그런지, 국물에서 불편한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다. 숟가락을 몇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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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지#울산맛집 #언양맛집 #언양국밥 #언양밥집 #언양로컬맛집 #원조옛날곰탕 #언양원조옛날곰탕 #언양시장 #언양시장곰탕 #언양시장맛집 #울산역맛집 안녕하세요 덕지입니당 오늘은 울산역 ktx 시아버지 모시러갔다가 방문한 울산 언양맛집 로컬맛집 추천드리러왔어요! 언양 시장에 있는 원조옛날곰탕 입니당 ! 소머리곰탕 파는데 깔끔하고 맛있어여 ㅎㅎ - 원조언양옛날곰탕 -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장터2길 11-5 - 052-262-5752 - 휴무 매달 10, 20, 30일 - 영업시간 07:00 - 20:30 주차는 언양 강변 공영주차장 이용하고 방문했습니당 울산역 ktx에서 가까워서 울산역 근처 맛집 찾으시는 분들도 방문하기 좋아여 ㅎㅎ 시장 골목안에 위치해있어여 저희는 곰탕으로 3개 주문 기본찬은 양파 고추 김치 깍두기 이렇게 나와요 고기양이 그냥 곰탕인데도 푸짐해요! 국물은 맑은국물 스타일 다대기 넣어서 먹어도 되고 깔끔하게 그냥 먹을수도 있어요! 소금 후추도 준비되어 있습니당 소 수육이랑 머릿고기? 같이 들어있는데 고기가 많아요 기본찬에 부추무침이랑 소면도 주셔서 저는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간이 간간해져서 더 맛있었고 소면도 맛있으니 꼭 넣어먹기 다대기 살짝 풀었더니 더 얼큰하고 맛있엇어요 국물이 깔끔하고 시원해서 해장하는 분들도 많고 소주한잔 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공기밥 따로 나오는데 말아서 먹으면 겨울에 든든한 뜨끈하고 건강한 곰탕 한그릇 죽입니당 맛있는 소머리곰탕 맛집 찾으시는 분들은 울산 언양 맛집 원조옛날곰탕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당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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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노얼마 전 양남 촌놈님의 포스팅을 보고 이런 날씨에 소머리국밥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평소 바람 쐬러 자주 다녔던 곳이라 더욱 반가웠던 그리고 근처 등억 알프스 센터에 클라이밍 경기장이 있어 아주 친숙한 곳이기도 합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이 딱이네요. 햇제피가 나왔나 봅니다. 중간에 열심히 새알을 만들고 계신 분들. 감자 전도 구워지고 있었네요. 장날엔 가게 앞에도 장이 섭니다. 생선과 곰탕이 공존하는 이채로운 모습. 이곳에서는 아마 한 번 정도 먹었던 것 같고 아이들 먹이느라 포장을 주로 했었습니다. 신기한 정기휴일. 줄 서서 기다린다고 허기가 몰려와서 평소와 달리 특곰탕으로 욕심을 부렸습니다. 밥이 먼저 나오고 엄청 매운 고추와 양파 놀라울 정도로 맛이 있지 않은 깍두기. 먹을만한 배추김치. 부추무침. 특곰탕 (15,000) 이 집 국물 맛 참 좋습니다. 특별히 뭘 하지 않은 ... 다시 이야기하면 괜찮은 고기를 물 넣고 오랫동안 삶은 맛. 평소 사리 안 넣는데 오늘은 뭐라도 추가하고 싶었던 마음. 춥고 배고픈.. 고기 양이 엄청납니다. 명색이 시장에서 파는 곰탕인데 ... 보통으로도 충분할뻔했네요. 아무튼 기왕 이리 된 거 실컷 먹어보기로 고기는 소금과 후추 조합이 제일 좋더군요. 이런 부위를 먹으려고 소머리를 선택하는 거죠. 평소엔 하지 않는 일인데 옆자리 아저씨의 부추 듬뿍 넣어 먹는 모습에 홀린 듯 넣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아... 참기름 향이 국물 맛을 망쳐버렸네요. 이를 극복하고자 양념을 듬뿍 넣어봤,,. 이게 무슨 맛이지? 이를 희석 시켜보고자 물타기 밥을 가득 말아봅니다. 점점 수렁으로 빠져드는 나의 국밥ㅡㅡ 원래는 국물이 아주 맛있는데 저의 불찰로 망쳐버렸습니다 ㅜ 그럼에도 장날이 주는 분위기 차가워진 날씨 덕에 뜨거운 국물에 밥을 말아 고기와 잔뜩 먹고 나니 기분 전환도 되고 배도 부르고 찾아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집에 가야 하는데 이중주차한 아기타스님 전화를 안 받으심 ㅡㅡ 그 김에 기다리는 동안 여기저기 안부전화도 돌리고 나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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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라한줄요약 건더기 양이 넘치는 소머리곰탕 특, 그러나..... 한우곰탕 한우소머리국밥 울산 울주 창업 상담 전 아점을 해결한 곳 60년 내력 노포 원조언양엣날곰탕 언양알프스시장 인근 10시 즈음 직원이 막 밥을 담고 있다 메뉴는 곰탕과 수육 언양 곰탕 곰탕 특으로 주문 1만 5000원 김총수는 곰탕, 설렁탕, 육개장 등을 모두 특으로 주문하는 기호 오봉에 담은 반찬 김치, 깍두기, 부추 양파와 고추 등 메뉴명은 곰탕이지만 소머리곰탕 소머리 건더기 양이 진짜로 어마무시 그런데 본인은 소머리 건더기는 그다지 안 선호한다 그래서 영동설렁탕에서는 수육을 주문하지 않는다 . 후추를 더 많이 뿌렸다 면사리 첨가 금방 지은 밥이라 밥 상태 준수 김치보다는 깍두기가 더 낫다 최근 김총수의 국밥집 깍두기는 내곡동 통나무집 깍두기가 맛의 기준점 곰탕 국물이 녹진하다 소머리 특유의 점성의 식감 그러나 건더기는 손이 덜 간다 국물은 아주 만족스럽다 진한 맛이 제대로다 그렇지만 건더기 맛은 좀 걸린다 김총수가 가장 좋아하는 부위는 양지머리 후추를 더 첨가했다 밥을 말아서 먹었다 그러나 소머리 건더기는 반 정도 남긴 것 같다 ㅎㅎㅎㅎㅎ 재방문지수 ☆☆☆ 언양 하삼동 커피 커피 가격이 매우 저렴하고 커피 맛도 나쁘지 않다 내년 봄 오픈할 식당 메뉴 관련 진지한 상담을 했다
정보
- 전화: 052-262-5752
- 평점: ★ 4.36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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