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쏘가리올갱이 단양본점
TV 맛집 매운탕,해물탕

남한강쏘가리올갱이 단양본점

충북 단양군 단양읍 별곡10길 3

메뉴

  • 다슬기해장국(올갱이해장국) 12,000원
  • 쏘가리매운탕 (2인) 80,000원
  • 단양마늘떡갈비 15,000원
  • 다슬기마늘들깨탕 13,000원
  • 다슬기산채비빔밥(2인 이상) 15,000원
  • 다슬기순두부 12,000원
  • 다슬기야채전 15,000원
  • 다슬기무침 30,000원
  • 해물순두부 10,000원
  • 갈비탕 12,000원
  • 황태해장국 10,000원
  • 쏘가리매운탕 특대 150,000원
  • 쏘가리+빠가매운탕 110,000원
  • 민물(잡고기)매운탕 60,000원
  • 빠가사리매운탕 4인 80,000원
  • 빠가사리매운탕 3인 70,000원
  • 빠가사리매운탕 2인 6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마이찬
    단양 구경시장 맛집 남한강쏘가리올갱이! 자연산 메뉴 가득한 단양 현지인 맛집 단양 구경시장 맛집 남한강쏘가리올갱이! 자연산 메뉴 가득한 단양 현지인 맛집 단양 구경시장 맛집 남한강쏘가리올갱이! 자연산 메뉴 가득한 단양 현지인 맛집 1. 식당 위치 얼마 전 여행을 하면서 단영구경시장을 포함해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요. 이 지역에 오면 향토 음식을 꼭 먹어봐야 하는 만큼 단양 구경시장 맛집에 방문해 보기로 했어요. 남한강쏘가리올갱이 충북 단양군 단양읍 별곡10길 3 전화: 0507-1382-9944 우선 시장을 조금 더 돌아다니면서 장도 보고 맛있는 것도 조금씩 사면서 돌아다녔어요. 가격대가 확실히 저렴하니 자꾸 이것저것 사게 됐죠. 택시를 타고 단양 구경시장 맛집으로 데려가 달라고 하니 단양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남한강쏘가리올갱이 식당으로 안내해 주셨어요. 가게 앞을 보니 고수대교 및 남한강이 한 눈에 들어와서 경치도 참 좋았죠. 가게가 크다 보니 밖에서 봤을 때도 한 눈에 식당이 들어왔어요. 단양 현지인 맛집 입구에서 오른 쪽을 보면 깨끗한 수족관에 쏘가리가 열심히 헤엄치고 있는 것도 보였죠. 2. 방송에도 나온 유명 식당 저희는 주변을 둘러보다가 식당 안으로 들어갔는데요. 보니깐 여기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크리스티안과 멕시코 가족이 방문했던 식당이었어요. 21년도에는 JTBC 다채로운 아침 단양에서 꼭 들려야할 맛집 방송에도 나온 적 있고요. 식당 앞에는 커피 머신과 이쑤시개 같은 것도 충분히 준비되어 있어 센스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벽면에는 판매하는 메뉴가 적혀 있는데 대표 메뉴는 쏘가리 매운탕이나 빠가사리 매운탕, 다슬기 해장국 종류인데 이외에 다른 메뉴도 있어서 입맛에 맞춰 먹을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단양 구경시장 맛집 인테리어는 가정집처럼 아늑하면서도 깔끔한 게 특징이에요. 유아 의자도 준비되어 있어서 가족 단위로 식사하기 참 괜찮은 곳이라고 느꼈죠. 3. 주문한 메뉴는 저희는 여기 향토음식인 쏘가리 매운탕을 주문해 보았는데요. 생각보다 양이 놀라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매콤한 국물향이 솔솔 올라오는데 정말 맛있겠다 싶었어요. 무엇보다 여긴 단양쏘가리협회 회장님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인 만큼 진짜 자연산 쏘가리와 자연산 올갱이를 맛볼 수 있는 곳이거든요. 테이블에는 비닐이 깔려 있어서 음식이 밑에 떨어져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고 위생적으로 먹을 수 있었어요. 국물이 팔팔 끓으면 바로 불을 중으로 줄여서 넘치지 않게 조심하면서...
  • 라디
    단양군에서 선정한 우수 향토음식점이라는 남한강쏘가리올갱이에 다녀왔어요. 이미 단양 도담삼봉 맛집,단양 스카이워크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고 다양한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곳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상호명:남한강쏘가리올갱이 단양본점 주소:충북 단양군 단양읍 별곡10길 3 연락처:0507-1382-9944 아침 6시부터 운영하는 곳이라서 아침 식사하러 가는 분도 많을 것 같아요. 자연산 쏘가리와 올갱이를 이용해서 요리하는 곳이다 보니까 몸보신하러 가는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단체로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실내가 넓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가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던 곳이기도 해요. 주메뉴만 괜찮은 게 아니라 반찬도 정말 다양하게 나왔어요. 버섯볶음도 간이 세지 않고 김치, 깍두기도 맛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반찬 조합이 좋아서 맛있게 먹었던 곳이에요. 개인적으로 버섯볶음 좋아하는데 홍고추가 들어있어서 색깔도 예뻐 보이고 직접 반찬을 하나하나 다 하는 곳이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자극적이지 않은 반찬 구성이라서 다른 주메뉴와도 잘 어울렸어요. 다슬기 해장국과 다슬기 순두부는 정말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구성이라서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다슬기 들어간 국물류는 처음이라서 내 입맛에도 잘 맞을지 궁금했어요. 우리는 여러 메뉴를 시켜서 나누어 먹을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유명하다는 단양 마늘 떡갈비도 추가했었어요. 국 하나만 있어도 반찬이 다양해서 밥 말아서 하나씩 올려 먹기 좋습니다. 단양 도담삼봉 맛집은 다슬기 무침도 맛있다고 해서 추가해서 먹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다슬기가 정말 많이 들어있었어요. 채소도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숟가락으로 다슬기 퍼먹는 것도 은근히 잘 어울리고 새콤해서 계속 땅기는 맛이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무침류를 먹어봤지만 다슬기 무침은 처음 먹어본 거였어요. 이게 왜 핵심 메뉴 중 하나인지 알겠고 은근히 매력적이라서 또 생각나더라고요. 다슬기를 한 번에 이렇게까지 많이 먹어본 게 처음이었는데 자연산이라 걱정하지 않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채소가 같이 들어있었기 때문에 식감이 더 좋을 수밖에 없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건강한 음식으로 한가득 차려 먹는단 생각이 들었어요. 다슬기 순두부도 부추가 정말 많이 들어있었고 국물 색이 빨간색이에요. 너무 맵지는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딱 얼큰한 정도이고 좋았습니다. 전날 술 먹었던 사람들이 해장하기 좋은 메뉴인 것...
  • Jose Gim
    얼마 전 가족들과 함께 단양 소노벨 리조트를 다녀왔는데요. 근처에 단양 소노벨 맛집도 많은 만큼 기대되는 여행이었어요. 리조트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더 행복했는데요. 로비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서비스도 좋은 만큼 확실히 여행할 때는 이러한 곳에서 숙박을 하는 게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한강쏘가리올갱이 단양본점 주소: 충북 단양군 단양읍 별곡10길 3 전화번호: 0507-1382-9944 근처에 단양군에서 설정한 우수 향토 음식점이 있다고 해서 거기에 직접 방문해 보았어요. 쏘가리매운탕과 올갱이해장국 전문점으로 정말 유명한 곳인데요. 여기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라는 프로그램에서 300회 특집으로 나왔던 단양 밥집이에요. 저도 그때 봤었는데 크리스티안과 멕시코 가족이 방문했던 쏘가리 매운탕 맛집이죠. 그 때 엄청 얼큰하고 맛있어 보여서 꼭 한 번 찾아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오게 되어 정말 기뻤어요. 벽에는 와이파이 비번도 입력되어 있는 만큼 핸드폰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참고로 단양 소노벨 맛집에서는 깐다슬기도 판매하고 있는데 식사 후에 한 팩 사가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여기 다슬기는 자연산이라 그런지 정말 맛있거든요. 단양 밥집 내부는 가정집 같은 느낌으로 꾸며져 있는데 정말 위생적으로 깔끔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번에는 다양하게 주문했는데 먼저 다슬기마늘들깨탕, 단양 마늘 떡갈비가 나왔어요. 한상 푸짐하게 준비된 만큼 한눈에 보기에도 맛있어 보였죠. 뜨거운 뚝배기에 바로 나오는 만큼 딱 맛있는 상태로 먹을 수 있는 점이 좋아요. 올갱이와 들깨 그리고 마늘이 가득 들어가 있는데 국물이 진짜 시원하고 맛있어요. 여기에서는 남한강 맑은물에서 잡은 싱싱한 자연산 올갱이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진짜 실하고 국물 맛이 시원하니 정말 맛나요. 참고로 여기는 단양쏘가리협회 회장님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인 만큼 자연산 쏘가리와 자연산 올갱이 식사를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오전 6시부터 열기 때문에 아침 식사도 가능한 점이 장점이죠. 마늘은 편으로 썰어 넣었는데 살짝 익혀서 그런지 식감도 좋고 매운맛이 강하지 않은 점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올갱이가 정말 듬뿍 들어가 있는데 생각보다 맛이 좋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죠. 일반도 맛있지만 개인적으로 들깨가 들어간 해장국이 제 입맛에는 더 맞았어요. 부추도 가득 들어가 있어서 여기에 밥을 발은 뒤 건더기와 함께 건져 먹으면 별미가 따로 없더라고요. 약간 칼칼한 맛이 나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