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람 수부씨
TV 맛집 카페,디저트

대전사람 수부씨

대전 서구 변정4길 30 1층

메뉴

  • 디저트 : 마카롱세트 10,000원
  • 세트 : 수부씨 정찬 (홍차오마카세) 30,000원
  • 세트 : 수부씨 세트 10,000원
  • 세트 : 순자씨 세트 8,500원
  • 세트 : 애프터눈 티 25,000원
  • (단종) 브런치 : 브런치세트 15,000원
  • (단종) 브런치 : 호밀샌드위치세트 10,000원
  • 디저트 : 마카롱 (대) 3,000원
  • 디저트 : 마카롱 (소) 2,500원
  • 디저트 : 스콘 4,000원
  • 디저트 : 휘낭시에 2,500원
  • 디저트 : 마들렌(초코/흑임자) 3,500원
  • 디저트 : 바스크조각케익(치즈/초코) 7,000원
  • 디저트 : 홀케익(초코/치즈) 26,000원
  • 디저트 : 머랭쿠키 5,000원
  • 커피 : 아메리카노 (핫/아이스) 3,500원
  • 커피 : 라떼 (핫/아이스) 4,500원
  • 커피 : 바닐라 라테 (핫/아이스) 5,500원
  • 커피 : 아포카토 5,500원
  • 에이드 : 패션후르츠 에이드 5,500원
  • 에이드 : 라즈베리 에이드 5,500원
  • 에이드 : 자몽 에이드 5,500원
  • 에이드 : 청귤 에이드 5,500원
  • 주스 : 생과일 주스 (오렌지/자몽) 7,000원
  • 주스 : 수부씨 미숫가루 6,000원
  • 홍차 : 루이보스바닐라 (핫/아이스) 6,500원
  • 홍차 : 화이트 탬플 (핫/아이스) 6,500원
  • 홍차 : 그린 루바브 (핫/아이스) 6,500원
  • 홍차 : 얼그레이 (핫/아이스) 6,500원
  • 홍차 : 씨브리즈 (핫/아이스) 6,500원
  • 홍차 : 쿨허벌 (핫/아이스) 6,500원
  • 홍차 : 시나몬 밀크티 (핫) 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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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지별 나무
    애프터눈 티 세트를 좋아한다면? 그렇다면 여기, 대전 수부씨를 한번 가보기!ㅎㅎ 세팅된 잔부터 오모나 왤케 사랑스럽지 집에서는 절대 관리 못할 식기류라 이럴 때 누려보는거지ㅋㅋ 내가 사용한 찻잔은 요고! 지금보니 삽화가 참으로 디테일하고만ㅎㅎ 요 나이프로 디저트도 사람 수에 맞게 커팅해주신다! 티팟은 티에 따라 매번 바꿔주시는데 바꿀 때마다 뜨거운물로 한번씩 입가심 할 수 있게 내어주시는 센스! 차는 총 세가지 마셨는데 다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짜잔! 으와ㅋㅋ 비주얼도 맛도 아주 굿굿♡ 다만 나는 단짠 비율에서 짠 비율이 좀 더 올라가면 더 좋았을듯 싶다ㅎㅎ 요고는 취향에 따라 다를 듯! 아, 주차는 바로 옆 아파트 주차장에 가능하다!
  • 이에띠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요즘 대전으로 놀러가시는 분들 많이 계시더라고요 제 주변에도 요즘 대전으로 당일치기 또는 1박2일로 빵투어로 성심당 외 유명한 빵집들 들럿다가거나 두부두루치기, 칼국수 등 맛집 투어로 많이들 다녀오시더라구요! 저는 그 중에서 요즘, SNS에서 "애프터눈 티 세트"로 유명해진 디저트 맛집 대전사람 수부씨에 예약 성공해서 다녀오게 되어 소개드려요. (예랑이는 공휴일에도 일하느라 바빠서 엄마와 다녀왔어요 ^-^..!) 카페는 대전 변동, 한적한 주택가 골목에 위치해있어 주차가 좀 불편할 수 있어요! (전용 주차장 없음) 그래도 차가 많이 있지는 않아 주차하는데 불편함은 없엇어요 ㅎㅎ 매장 주변 골목이 전부 흰색 실선이라 빈 골목에 주차하고 오시면 됩니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애프터눈 티 세트 중 "복숭아 특급 애프터눈 티 세트"로 주문했는데요 해당 메뉴는 당일 방문해서 먹지는 못하고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하셔야해요 ㅠ.ㅜ! 당일에 와서 주문 안되냐 물어봐도 불가합니다! (매일 0시 한달 뒤 예약일이 오픈되요! 월-수는 예약불가고 목-일만 열리니 참고하세요!) 애프터눈 티 세트 예약 주문 하게되면, 추천 티 3종과 디저트 3단 트레이가 제공되는데 8월엔 제철 과일인 복숭아로 디저트 만들어서 주셔요! 아래서부터 순서대로 위로 올라가며 먹는 디저트인데, 45000원 가격이지만 생각보다 알차요! 제가 먹엇던 티 3종류는 처음엔 디카페인 녹차에 오렌지 껍질을 우린 차 두번째 차는 진한 홍차 (설명을 해주셨는데 디저트에 감탄하며 먹느라 까먹엇네요 ^-T) 그리고 마무리로는 허브티에 감초를 넣어 달달한 차 였어요! 세 종류의 차 모두 디저트와도 잘 어울려서 먹는동안 행복했어요~ 1층은 슈크림, 과일모듬(수박, 청포도), 복숭아 크림 산도, 잠봉뵈르, 복숭아 샌드위치(견과류와 함께!) 2층은 복숭아 푸딩, 방울토마토+크림치즈+바질, 스콘2개, 복숭아 요거트 3층은 까눌레와 마카롱, 그릭복숭아타르트(통으로 된 복숭아에 그릭 요거트와 복숭아 시럽이 들어있어요) 그리고 사진에 잘 보여지지 않지만 복숭아 우유 푸딩, 복숭아 타르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나하나 사진찍어야지 생각해두고 정작 찍은사진은 잠봉뵈르와 3단 트레이 사진뿐이네요 ㅠ.ㅜ! 모든 디저트에 사장님의 정성이 가득햇고 엄마가 복숭아를 제일 좋아하셔서 먹는동안 너무 행복해하셨어요~! (특히 아래에 있는...
  • 아기멍멍
    전날밤 친구와 통화하면서 수부씨 한번 가보고싶다고 이야기하고 잠들었는데 친구가 다음날 새벽에 눈뜨자마자 열어봤다가 예약이 되는바람에 얼결에 다녀오게된 수부씨네. 인스타보며 찜한지는 오래되었으나 대전까지 이거 먹으러 가볼 일이 있으려나 했는데 덕분에 생각보다 빠르게 다녀오게되었다. 인형 하나씩 들고 출발한 40대들ㅋㅋ 차몰고 두시간걸려 대전에 도착했다. 주말이지만 길이 막히지 않아 운전하기는 편했다. 롯백 가서 성심당 먼저 찍고, 차안에 빵을 두고 걸어서 수부씨네로 향했다. 티맵찍으니 45분 걸린다고. 생각보다 한산하고 오래되어 보이는 동네를 지나, 반짝이는 강가를 지나 주택가로 들어가면 카페가 나온다. 전국민이 아버님 알게될 간판과 이름 주택을 개조한 카페는 입구부터 예쁘다. 문간엔 찻잔들. 익숙한 애들도 좀 보인다. 요런잔들.. 로얄덜튼 찍찍이들 반가워 예약자 이름카드 꽂아줌. 자기이름 쓰고싶은사람이 예약하기! 남이 먹고간 자린데 볕이 너무 좋아서 걍 반짝반짝 빛남 어딜 찍어도 실내가 다 예뻐서 여기저기 자꾸 찍게된다. 주택개조한 카페 본중에 제일 예쁜듯. 대략 6팀쯤이 한번에 먹을수있을거같다. 베란다를 선룸개조한듯한 자리가 젤 탐났다. 담엔 저기가서 먹어야지.. 메뉴는 요러함. 하지만 이번시즌 시트러스몽땅은 인당 38000입니다. 차 메뉴 들어가면 먼저 웰컴티로 장미녹차인 그린루바브.여리고 장미향 산뜻 향긋하여 오프닝으로 좋다. 차가 바뀔때마다 따뜻한 물로 잔을 충분히 데우고 씻어주시는것은 덤! 웰컴티구나! 요것은 나에게도 있는 레녹스! 곧이어 나온 묵직한 3단 애프터눈티.짜잔. 온갖 각도에서 골고루 찍어주기ㅋㅋ 애프터눈티 하는곳은 많지만 먹다보면 차라리 디저트맛집 두세군데 사서 집에서 쌓아놓고 먹는게 낫겠다 싶은곳이 많은데, 여기는 진짜 묵직하게 푸짐하고 하나하나 손 많이가고 맛있고 퀄리티 아쉬운게 없는데다 차도 티팟으로 세종류나 내준다. 중간중간 와서 한개만 나오는 디저트 잘라주시기까지. 아늑하고 예쁜 실내, 친절한 서비스, 맛있는 디저트, 양, 뭐하나 부족함이 없다. 사장님이 인스타 말투론 푸근한 이웃집아주머니 느낌이셨는데 실제로 뵈니 우아한 말투의 사모님느낌이라 좀 놀람ㅋㅋ 총평을 벌써 쓴 이유는 이제 디저트 먹샷에 집중할 예정이기때문. 첫타부터 따끈하면서 겉바속촉 단짠 균형 완벽한 스콘에 잼과 버터까지 너무 맛나버림. 이렇게 맛있는 것을 먹으니 차가운스콘에 프렌치프레스로 우린 차 줬던 어떤곳이 생각나며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