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갈비집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대전갈비집

대전 중구 대전천서로 419-8 대전갈비집

메뉴

  • 돼지갈비 12,000원
  • 돼지불고기 9,000원
  • 삼겹살 12,000원
  • 냉면 5,000원
  • 소면 4,000원
  • 콩나물돌솥밥 5,000원
  • 공기밥 1,000원
  • 된장찌개 1,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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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un
    대전갈비집 11:00 - 22:00 따로 휴무는 없음 가끔 즉흥으로 어딜 갈까 고민할 땐 저장해뒀던 리스트를 펼쳐보는데요 이번엔 급 고기가 땡기는데 찾다가 대전갈비집의 원조라는 맛집이라길래 찾아가봤어요 :) 주차장이 있지만 넓지는않고 한 5대-6대정도 주차가능한거 같아요 입구부터 맛집의향이 느껴진다 배고팠던 아부지는 아빠!!!!잠뫈!!!!!!사진만찍으께 옆으루 .. 그렇게 쬐금나와줘서 이만큼 ㅎ 기본 반찬도 나왔고요 기본 3인부터 시켜야 해요 우리 둘은 소식가라 사실 공깃밥 시켜서 2인이면 적당한데 ㅠㅠ 가벼운 한 끼로는 부담이더라고요 3인 양은 생각보다 적당해요 둘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었어요 고기 먹을 때는 파절이를 먹는 편이라 다른 반찬이 나와도 손이 안 가더라고요 우리 둘 다 고기 못 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이렇게 밑에 줄이 있는 판있져 저런 건 힘들더라고요 ???? 뒤적뒤적 지금인가 더 있어야 하나 둘이 속닥속닥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가 못 굽는 걸 직원분이 눈치채셨던 건지 외국인 직원분이셨는데 어찌 아시고 오셔서 구워주셨어요 ㅠㅠ 감사합니댜 구워주시는데 고기 향 올라오는 순간부터 미침 참을 수가 없으 요즘은 어딜 가도 음식들이 자극적인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기는 담백한 편 ???? 달달하면서 색이 진하지 않고 핑꾸색인거보면 양념을 그렇게 진하게 하지 않는 곳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파절이나 김치랑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고기의 마지막은 된찌아니면 물냉인데 우린 물냉으로 픽 !! 왼쪽 아빠꺼 오른쪽 작은 종지 그릇은 내꺼 ㅎ 우리의 양은 이 정도가 적당하다 시작이 3인분인 거 시작인 거만 빼곤 좋았습니다 차라리 2인부터 시작이면 좋을 텐데 ㅠㅠ 점심부터 든든한 한 끼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
  • 가짜시인
    직접 먹은 것만 리뷰하는 가짜시인입니다. (메뉴판 상세히 있음) 대전은 성심당과 함께 칼국수가 가장 유명한 음식이지만 구석구석 숨겨진 맛집이 있습니다. 그중에 야구 선수들도 추천하고 현지인이 많이 방문하는 돼지갈비 맛집 대전갈비집을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중앙로 역과 야구장 사이에 있어서 야구 경기를 보고 대전역으로 가면서 저녁을 먹고 가기 좋은 곳입니다. 아니면 야구 경기를 보기 전에 대전갈비집에서 저녁을 먹고 야구장으로 가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중앙로에서 골목으로 가면 이런 오래된 간판이 나오는데 정말 노포 느낌이 가득합니다. 1977년부터 영업을 했다고 하니 벌써 50년 가까이 영업을 한 대전의 맛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크지 않게 있고 그 주차장 위로 자신감 있는 메뉴판이 있습니다. 돼지갈비 가격이나 삼겹살 가격이 1만 2천 원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요즘 서울 물가를 생각하면 250g에 1만 2천 원이면 괜찮은 가격입니다. 내부가 생각보다 넓고 복잡합니다.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 야구 경기 끝나고 온 팬들보다 현지인이 더 많은 느낌이었습니다. 진짜 대전에서 가족끼리 돼지갈비를 먹으러 오는 느낌이 많았습니다. 아무리 오래된 맛집이라도 요즘은 주문을 키오스크로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뭔가 사람을 통하지 않고 하는 것이 좀 정 없지만 그래도 편리하긴 합니다. 반찬도 다양하게 여러 종류의 김치가 나옵니다. 무심한 듯한 샐러드도 있고 콩나물도 있어서 반찬과 함께 다양하게 먹기도 좋습니다. 특히, 오이소박이가 정말 맛있어서 몇 번은 더 먹은 것 같습니다. 주방 마감은 21시 30분이니까 그전에 주문을 해야 합니다. 고기를 한참 먹다가 주방 마감을 생각해서 식사까지 주문을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고기가 나와서 신나게 먹다 보니 고기 사진을 못 찍었다는 점입니다. 돼지갈비를 찍었어야 하는데ㅜㅜ 남은 사진은 이렇게 소면을 시켜서 남은 고기 사진뿐입니다... 돼지갈비를 좋아하는 짝꿍이랑 신나서 먹다 보니까 사진 찍는 것을 잊었습니다. 돼지갈비가 맛있어서 3인분이나 먹었는데... 사진을 안 찍다니 짝꿍이 역할을 잊은 것 같습니다... ㅋㅋ 그래도 허영만과 한화 레전드 김태균 컬투의 김태균까지 나온 사진은 잊지 않고 찍었습니다. 대전의 오래된 맛집을 증명하는 김태균 선수의 방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돈내산 인증!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돼지갈비 3인분에 소면까지 먹었는데 4만 원이 나왔습니다. 돼지갈비 양도 많아서 아주 배부르게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총평...
  • 김밥이
    대흥동 맛집 노포 대전갈비집 대전갈비집 주소 - 대전 중구 대전천서로 419-8 영업시간 - 11시~22시 (21시 라스트 오더) 주차 - 가능 대전 갈비 맛집으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대흥동 노포 대전갈비집입니다. 은은한 양념의 노포가 주는 분위기에 대전을 대표하는 갈비집이라고 할 수 있어요. 대전갈비집은 뭐 대전 사람들도 인정하는 집일뿐만 아니라 2025 블루리본서베이에서 블루리본 1개와 레드리본까지 받은 곳입니다. 대흥동 골목으로 들어가다 보면 방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전갈비집 간판이 많이 보이게 됩니다. 입구는 옛 느낌 물씬 나는 곳이 입구입니다. 주차장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서 주차가 가능하지만 많은 차량이 주차하기에는 어려운 곳이라서 차량으로 가서 주차하실 분들은 감안하고 이동하셔야 해요. 자리가 없으면 주변에 유료주차장에 주차하고 오셔야 합니다. 입구에도 메뉴 소개와 가격이 기재되어 있고 대전에서 발급하는 3대 30년 시인증 전통업소 현판도 붙어있습니다. 실내에도 마찬가지로 메뉴판이 있어요. 주문은 예전에는 그냥 주문했는데 이제는 테이블 오더로 간편하게 주문하게 바뀌었네요. 자리는 정말 많이 있어요. 단체를 위한 자리도 있고 가족단위나 소인원을 위한 자리들도 많아요. 그래서인지 웨이팅을 해본 적은 없는 거 같네요. 이른 저녁으로 왔더니 자리는 일단 상당히 여유로웠어요. 주문 후에 담소를 나누다 보면 기본 반찬들이 스르륵 들어오면서 빠르게 자리가 준비되는데요. 쌈 야채로는 깻잎과 상추가 그리고 마늘은 통마늘로 나옵니다. 그리고 배추김치는 빼놓을 수가 없겠죠. 시원한 열무김치와 양배추사라다와 무채 김치인척하는 무채 초절임이 나오는데 무채 초절임은 중간중간 상큼하게 입가심하기가 정말 좋아요. 너무 돼지갈비만 먹다 보면 중간에 살짝 물릴 수도 있잖아요. 그때 먹어주면 상큼하니 입가심이 싹~ 됩니다. 그리고 콩나물무침이랑 오이소박이가 나오는데 제 친구는 이 오이소박이가 입가심으로 좋아서 몇 번 리필해서 먹었어요. 잘 익은 오이소박이는 아니지만 오이향이 뿜뿜하고 아삭하고 시원한 오이소박이입니다. 그리고 대전 갈비의 양념장과 파절이가 나오는데 이 두 가지가 대전 갈비의 갈비맛을 정말 극대화해주는 아이템들입니다. 취향마다 다르겠지만 소스에 살짝 찍어서 파절이와 함께 싸서 먹으면 그 맛이 정말 일품입니다. 상 차림이 되자마자 함께 나온 대전 갈비의 갈비 3인분의 모습입니다. 양념과 색깔이 진한 돼지갈비가 아닙니다. 고기의 육색도 잘...
  • puun
    대전갈비집 11:00 - 22:00 따로 휴무는 없음 가끔 즉흥으로 어딜 갈까 고민할 땐 저장해뒀던 리스트를 펼쳐보는데요 이번엔 급 고기가 땡기는데 찾다가 대전갈비집의 원조라는 맛집이라길래 찾아가봤어요 :) 주차장이 있지만 넓지는않고 한 5대-6대정도 주차가능한거 같아요 입구부터 맛집의향이 느껴진다 배고팠던 아부지는 아빠!!!!잠뫈!!!!!!사진만찍으께 옆으루 .. 그렇게 쬐금나와줘서 이만큼 ㅎ 기본 반찬도 나왔고요 기본 3인부터 시켜야 해요 우리 둘은 소식가라 사실 공깃밥 시켜서 2인이면 적당한데 ㅠㅠ 가벼운 한 끼로는 부담이더라고요 3인 양은 생각보다 적당해요 둘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었어요 고기 먹을 때는 파절이를 먹는 편이라 다른 반찬이 나와도 손이 안 가더라고요 우리 둘 다 고기 못 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이렇게 밑에 줄이 있는 판있져 저런 건 힘들더라고요 ???? 뒤적뒤적 지금인가 더 있어야 하나 둘이 속닥속닥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가 못 굽는 걸 직원분이 눈치채셨던 건지 외국인 직원분이셨는데 어찌 아시고 오셔서 구워주셨어요 ㅠㅠ 감사합니댜 구워주시는데 고기 향 올라오는 순간부터 미침 참을 수가 없으 요즘은 어딜 가도 음식들이 자극적인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기는 담백한 편 ???? 달달하면서 색이 진하지 않고 핑꾸색인거보면 양념을 그렇게 진하게 하지 않는 곳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파절이나 김치랑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고기의 마지막은 된찌아니면 물냉인데 우린 물냉으로 픽 !! 왼쪽 아빠꺼 오른쪽 작은 종지 그릇은 내꺼 ㅎ 우리의 양은 이 정도가 적당하다 시작이 3인분인 거 시작인 거만 빼곤 좋았습니다 차라리 2인부터 시작이면 좋을 텐데 ㅠㅠ 점심부터 든든한 한 끼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
정보
  • 전화: 042-254-0758
  • 평점: 4.4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4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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